제 2의 뇌..익히 들었다.(장신경계 쪽에서 ^^)디지털 정보 시대에구글이나 네이버의 검색엔진을 먼저 찾는 나!사실 우리 모두는정보 과잉 시대에 살고 있다.많은 양의 정보는우리에게 장점만을 주는 것은 아니다.이에불안감과 피로함을 극복하고보다 도전적이고 창의적인 일을 해낼 힘을이 책을 통해 얻게 되었다.세컨드 브레인!혁신과 성공으로 가는 첫걸음이라고 하니,지금부터 정리하고 몰입해서 제 2의 뇌를 깨워보련다.
독서하는 내내연못에서한바탕 꿈을 꾼 느낌이다.나도물 요정들의 수호자가 되어버렸다. ^^호수에서 나오는물 요정 아이들을무사히 달의 호수까지 데려다주는일을 맡은 기분 ♡모두 행복해져 빛나는 마음이 되어 버림!발길을 서두르는 소년의빛나는 얼굴처럼 ...매혹적인 숲에서 펼쳐지는 물 요정과소년의 모험과 성장을 그린 동화! 너무 훌륭했다.환경 문제를 판타지에 자연스럽게 녹여 내시간이 흘러도 변하지 않는 교훈을 전해 주어 감사하다.
고래고래 소리를 질러도속이 답답할 때?화가 나는데어떡할지 모를 때?<흥칫뿡 잼> 책 속의앵그리 빵집 방문을 추천한다.마법사 할머니가무거운 마음을 달콤한 마음으로 바꿔주는 장면이무척이나 인상적이다.화가 났을 땐배꼽을 톡톡 두드리며주문을 외워 보자!배꼽 안에서뽀얀 연기가 피어오르면서,유리병 안에는알록달록한 빛깔의 잼이 채워지는멋진 상상을 하면서 말이다."흥칫뿡 흥칫뿡 둥실둥실 얍"자신과 이야기를 나눈 것 같은 기분이 들고,몸이 날아갈 듯이 가벼워질 것이다.여러분의 화는동기란 연기처럼둥실 떠 있을 것이다!
인터넷을 통해 원서 소개를 접한 적이 있다.나이를 먹을 수록달달한 연애 이야기에 그닥 몰입감을 느끼지 못한다.현실감에 치여 살아 그런가.왠만한 훈남 배우가 열연하는로맨틱 드라마도 우습다.차라리,예능이나 보며 한바탕 웃어버리는 게 좋다.이런 로맨스 타격감 제로인 내가집중 모드로 읽어내려갔다.독특한 설정도 좋고,사랑과 우정과 성공도 좋다.
포스 메이킹은자기 자신을 통찰하는인사이트 기술의 집합체라고 한다.자신이 갖고 강점을 자기도 잘 모르면타인에게 끌려 다니게 된다.나는 ‘포스 있다’는 말을 종종 듣는다.이런 생각을 한 번도 안 해본 사람일지라도포스를 계발해서함부로 휘둘리지 않고나답게 살도록 안내하고 있다는 생각이 든다.근사한 포스를 지닌다는 것은아우라나 카리스마처럼 권위적인 방식이 아닌,한 사람의 고유한 본성을드러내는 데에서 시작된다.나를 사랑하는 자존감높은 사람이남도 사랑할 수 있다는 생각이다.다른 이들과 함께 어우러지려면어떻게 해야 할지 남다른 관점에서 기술했다는 점이꽤 유익했다.숨겨진 자신의 모습을 끄집어내는포스메이킹 속으로 가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