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공장은 쉴 새 없이 바쁘게 돌아갑니다."우리의 몸을똥 공장으로 표현한 발상부터 신선하다.이 책을 읽는 어린 독자들은읽다가 숨이 막힐지도 모르겠다.아이들은"똥" 하면꺄르르~ 웃기 시작하는데,이 책 끝 페이지까지배꼽 빠지게 웃게 될 테니 말이다. ^^킁킁 냄새나는 이야기를 한참을 깔깔 웃으며 보다 보면 어느새 다양한 정보들이 우리 머릿속에 쏙쏙 박히는 경험을 하게 될 듯!
책 곳곳에 담겨 있는 영화의 한 장면처럼 아름다운 순간을 포착하는 사진들을 유심히 보고 있노라면,고마운 이들에게 감사를 건네는 법을 사랑스럽게 알려주는 듯 하다.느낌이 생각이 되고, 행복이 되는 글들이나를 재촉하는 듯 하다.사랑하는 누군가에게'너랑 노는 게 제일 좋아'라고 말하라고!때론사랑하는 누군가로부터'너랑 노는 게 제일 좋아'라고 듣고 싶고...곁에 있는 소중한 사람들을 더 아끼고 사랑하기도 바빠진다.원래 사랑은 제일 가까운 곳에 있는 법!
학교에서 역사를 배울 때마다완성된 책을 펼쳐 보면이해가 쑥쑥,공부가 더 쉬워지겠죠?어렵지 않게 할 수 있어요! :)한 권이 완성되면,내가 만든 나만의 역사책이 되는 순간이랍니다.점선으로 뜯어지는 구조가 아니다보니,직접 오려야 하는 수고가 있겠다 싶었는데,오리면서도섬세히 그림들을 살피는 시간이 되다보니,오리는 시간도곧 공부시간이더라구요.절대 버려지는 시간이 아니란 걸 알았나봐요.스티커도 많아서하나하나 붙여가니저절로 시간흐름에 따라역사의 큰 그림이 머리에 입력되는 순간이 되요.
언어 감각과 영어 자신감 모두 득템!두 세트를 읽고 보니,전 권 모두 들여야 겠어요.찰스 디킨스의 클래식 고전도 잡고!영어 원서도 잡고!책도 가벼워서여기저기 들고 다니기에도 부담없더라구요.영어판에서 읽은 문장의 뜻을한국어판에서 바로 확인할 수 있어요. 영어 공부 끝판왕! ^^"야! 너도 영어 원서 읽기 할 수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