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 분석 핵심 포인트}를 한 눈으로 볼 수 있어,성질 급한 독자 (=나)는기업 분석부터 와르르 먼저 찾아볼 수도 있겠다.각 기업들이어떤 역사를 가지고 현재에 이르게 되었는지, 가지고 있는 독보적인 기술은얼마나 세계에서 주목받고 있고 미래 가치가 있는지 등 ...투자에 필요한 배경을 자세하고 생생하게 전달해 주려애쓴 흔적이 여실히 보인다. 각 분야에서 가장 잘 나가는 기업에 투자하는 것이 정답이겠다만,다만 내가 알고 있는 1위 기업의 주가는 너무나 비싸고,남들도 이미 다 아는 것 아닌가? ㅡ.ㅡ;데이터를 분석하고, 산업 구조를 파악하고, 현장 상황을 알려주고,게다가 시장의 흐름까지 꿰뚫어 주는!참 실용서적! ♡
"중꺾그마!'중요한 건 꺾여도 그냥 하는 마음이라던가?세상사 모두 내 맘대로 척척 흘러가면 좋겠지만,(피붙이도 내 맘대로 안 되는 마당에 ...)현실은 그렇지않기에 내면의 힘을 되찾을 해결책은 누구에게나 필요하지 않을까?내가 생각한 대로 안 흘러가고,계획대로 안되니,계획한 시간조차 아까워져 본전 생각이 날 때(?)마음은 누구나 꺾인다.그러나 누가 그러더라?!세상은 원래 계획대로 흘러가고 있는데,내 계획이 틀린 거라고.내가 할 수 있는 최선이바로 내 마음 속 '무적의 여름'이 아닐까?책이 알려준 대로 우리 신체에 필요한 ‘기본적 조건’을 충족하여, 영양 불균형을 해결하고건강한 몸을 유지할 것,그리고마음 건강을 회복할 해결책을 찾을 것.
'괴물 작가'로 내 마음은 단숨에 사로잡은'곽재식 교수'의 추천에 꼴까닥 넘어가묻따않~ 이 책을 만났지만... 곽재식 교수님의 말처럼,부담 없이 그림을 구경하는 동안 무슨 뜻인지 정확히 몰랐던 개념을 깨닫는 ‘짜릿한 경험’을 하게 되었다.우리 사회의 모든 일에 과학이 스며 있는데,이제는 과학 잘~알 이 되 보련다.설명식, 나열식 위주의 글이 아니라 인포그래픽을 중심으로 하여페이지마다 이목을 사로잡는다.모든 챕터마다 [다시보기] 코너가 있어단원 마무리, 요점 정리 까지 가능하다.장점이 한 가득 듬뿍 도서이다.과학적 호기심이 불타오를 때,열심히 불을 지펴주는 게 학부모 역할.중,고생 필독서 예감!
나에겐 그가 생소한 인물이었기에, 인터넷도 서치하며 함께 읽어 나갔다.제일은행은 대한제국을 압박해 당시 제일은행 소유주였던 시부사와가지폐의 초상으로 등장했다고 한다. ㅡ.ㅡ;시부사와는 1873년 조선에 제일은행을 만들고 초대 총재가 되어대한제국 원에 시부사와 얼굴이 더 먼저 들어갔던 셈이다.식민지로서 무척 아쉬운 대목이다.경영적인 면에서는 명확한 능력자로 뛰어났던 '일본 자본주의의 아버지'로만 보는 걸로!직시하며 교훈을 얻고배우는 자가 이기는 자가 아닐까!
우선 나는 [상상동시집 시리즈]를 너~무 애정하는 독자다.동시라는 장르를 좋아하는 내게,상상 동시집은 늘 상상 그 이상이다.가족이 함께 읽어도 좋고,입 밖으로 낭독해보는 재미도 쏠쏠하다.모두 욕심나는 애정 동시집들 ♡어느 것보다 획기적이고, 새롭고, 신선하다. 기존의 형식을 모두 던져 버린 듯한 동시는독보적인 발상에 경외심을 보내다가도,옛~날 사람 독자(나)를 가끔 당황시키기도 했음을 고백한다.기존 문학적 틀을 깬 듯한 작품들이었다고 해야 하나?고지식한 나도 인정.처음에는 놀라고, 기억엔 오래 남는 멋진 작품들이다.그럼에도 불구하고 잃을 수 없던 것,마음 따뜻함에 동시가 사랑스럽다.모두 만나보셨으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