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지적인 모험 독서는나의 삶을 지나칠 정도로 윤택하게 해 준다.동시대 과학자의 애정과 낙관을 읽어보니,너무 재밌는 차원을 넘어안심이 된다고나 할까? 든든.세계를 이해하는 방식과 문제를 해결하는 도구를 제공해 온 과학의 매력을 만나 보시길 ...(나만 만나기 너무 아깝 ...) Just Look Up! 불신과 혐오에 휘둘리지 않고 세상을 정확하게 사랑하기 위하여 ~~^^
이 책을 통해건강한 삶에 대한 고찰,그리고 대변 이식이라는 것과, 그것이 지닌 효과도 알게 되었다.또,우리의 미생물군계를 다양화할 수 있도록 나의 장 건강 방법을 실천하는 법도 배웠다.장에 좋고 나쁜 식품을 가려내는 기준도 생겼다.과민대장증후군은 생활 습관 및 심리적 상태가 복합적으로 작용해서 설사 혹은 변비 등의 배변습관의 변화를 가져오는 만성 질환이다. (나. 너무 잘 알~~~)어릴 때부터 장이 약하다는 소리를지금까지 듣고 사는데다,조금만 다른 것을 먹어도 배가 아프고 설사를 하는 예민 보스 장 주인인지라개인적으로 더 유용하게 호벼 파며 읽은 도서 였다! 이 책은 우리가 무심코 장내 미생물 균형을 깨뜨리는 생활을 영위해 오진 않았는지 되돌아보게 한다.
요즈음 현실에서도난민에 대한 대우 문제, 학교에서 장애인 친구를 괴롭히는 일 학폭 문제 등, 폭압과 불공정한 행위는 늘 존재하는데그에 대해 응원의 메시지를 보내게 된다.깨달음과 여운을 주는 책이다음에도 또 다시 보고 싶은 책이 되는 법 ♡불의를 저질렀던 아이에서 정의를 지키는 아이로 변하는 줄리안처럼,이 책을 읽은 우리 모두이 시대의 줄리안이 되길 바래본다.꼭 읽어 보시기를 ~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드라마로 인해우리에게도 자폐 스펙트럼은 친근하게 되었고세상의 이해도 높아지게 되었다.비록 누군가는 현실감이 떨어진다 할지라도가히 우영우 신드롬을 일으키면서 자폐 스펙트럼에 대한 세상 사람들의 편견을 깨뜨리는 데 일조를 한 것은 부인하지 못한다.그들에게나, 이 책의 주인공 문에게나그때나 지금이나 늘 똑같은 모습인데도 말이다. 장애를 가진 아이를 바라보는 우리의 시선이 왜곡되어 있었음을 다시 한번 깨닫게 된다.겉모습이 평범해 보여도어쩌면 우리 모두는 완벽하지 않다. 지금보다 훨씬 더 살기 좋은 세상을 위해편견이나 차별이 없는 행복한 세상을 알려주어고마운 도서!어른도 아이도 모두 따뜻한 마음이 켜켜이 자라길♡
각각의 우리들은 자신만의 고유한 색깔로 세상의 갈피갈피를 물들이며 살아간다.우리들의 모습, 그리고 우리가 사는 세상은 저마다 다른 색깔을 뽐내며 세상을 아름답게 수놓고 있는 거다. 때로는 여럿이 한데 어우러져 더 다채로운 빛깔을 빚어내기도 하고 말이다.[색깔 없는 세상]에서 그려지는 모습은 사람들이 모두 똑같은 회색 색깔을 지니고무채색의 세상이다.(작가님 상상력 엄지척)세상에 원래 그런 건 없다!자신의 정체성을 당차게 지켜 가는 이야기가오늘따라 유난히 의미있게 다가오는나는 ... 회색 어른이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