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쪽의 착한 마녀 1
오기와라 노리코 지음 / 대원씨아이(만화) / 2006년 1월
평점 :
품절


아무런 정보없이 표지만 보고 고른책. 서쪽의 착한 마녀란. 주인공 소녀가 사는 나라의 왕을 일컫는 말. 여자만이 왕이될수 있는 나라. 그 속에서 왕 후보인 소녀들이 나오고 주인공또한 그 소용돌이에 들어가게 되는 과정이 1권이라고 보면 맞겠다. 무난하고 가볍게 읽을수 있는 책이라고 생각한다.  나하곤 좀 안맞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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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공커플보다 혼혈인디언 커플에게 더욱 눈길이 가던 책.

그커플들이 주인공이었다면, 이야기가 더 재미있어지지 않았을까?  아니, 더 내 취향의 책이 되었겠지.

책을 다시 들쳐봐도 그 두사람 나오는 부분만 읽으니, 딱 내취향의 커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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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리안로드

비약적인 우주항공법을 발전시킨후 인류는 비대해진 몸집을 생존시키기 위해 우주로 뻗어 나갔다.
자연고갈과 생태계 파괴의 문제를 안고 있는 모성에서의 생존이 어려워지자 비슷한 환경의 다른 행성을 찾아 여러곳을 헤메었다.

굿모닝서점, 소개글.  표지도 굿모닝서점에서.

 

이 만화를 아는 사람이 있을까?  그냥 안타까워서 첫 페이퍼로 올려본다.

소하님의 이리안 로드.  1~3권까지 발행.  장르는 sf.

매력적인 여주인공. 표지를 보고 여자가 주인공이기에 처음보는 작가임에도 모험하는 기분으로 산책이었다. 결과적으로 아주 만족했는데, 뒷이야기를 더이상 볼수 없다는게 안타깝다.  순정sf는 순정만화를 보는 독자들이 좋아하는 장르가 아닌건지 좀처럼 보기 힘들다.  뒷이야기가 궁금하지만 알길없는 만화.  그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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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바케 - 에도시대 약재상연속살인사건 샤바케 1
하타케나카 메구미 지음 / 손안의책 / 2005년 9월
평점 :
절판


술술 잘 읽힌다.  사실 좀 싱거운 기분도 든다.  쉽다는 추리소설을 읽어도 범인 알아내기 힘든 나 같은 사람도 범인에 대해 눈치챌만큼 추리소설로 보기는 어렵지만, 추리소설을 기대하고 본게 아니라 요괴가 나온다길래 구입했기에 그럭저럭 만족한다.  주인공, 도련님보다는 도련님의 할아버지, 할머니가 더 매력적으로 다가온다. 그분들의 이야기를 듣고싶다. 그게 더 재미있을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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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드&숄더 레몬그라스 샴푸 - 570ml
한국P&G
평점 :
단종


3번째쓰는 헤드&숄더 인데, 레몬향이 있길래 모험삼아 한번 써봤습니다. 사용할때 레몬향이 상큼하게 퍼지는게 기분이 좋아요.  다른회사 제품처럼 지속적으로 머리카락에 향이 남는 제품은 아닌듯 싶네요.  머리카락을 말리고 나서 맡아보면 별다른 향이 느껴지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사용할때 느껴지는 향이 너무나 상큼해서 앞으로도 애용할듯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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