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를 안 하는 게 아니라 못하는 겁니다 - 공부장첸의 공부, 성적, 입시 팩폭 솔루션
공부장첸 외 지음 / 시원북스 / 2025년 12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서평단으로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어보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이제 초등의 최전선에 있는 예비 중학생이 된 자녀를 둔 부모로써

"공부"는 정말 빼놓을 수 없죠.

아무리 이것저것 중요하다고 해도, 중학교를 눈앞에 둔 지금 가장 중점이 되는 아이와의 접점은

바로 "공부" 에요.

그래서 이 책을 접하고 거의 그 자리에서 완독을 하게되었어요.

일딴 내가 너무 궁금하고 이럴때 어찌해야할까

의문이 들었던 왠만한 상황들이 모두 이 책에 담겨 있었어요.

확실히 많은 아이들을 접해본 공부장첸이기에 아이들의 반응에 따른

아이들의 유형과 심리, 부모로써 어떤 형태로 인지하고 반응해야하는지

지극히 솔직하게 잘 적혀있어요.

현재 두 초등자녀의 영어교육을 제가 티처역할로 집에서 하고있는데

하면서도 이건 아닌거 같다, 라는 생각이 들면서도 놓칠 못하고 있어요.

특히 첫 아이의 경우 영어를 어릴땐 학습지, 학습지연계 화상수업을 시작으로

초등들어가서는 공부방, 화상영어, 학원, 과외, 그룹과외..

왠만한 일반적인 공부방법을 다 동원을 했었어요.

그런데 결국 마지막 그룹과외에서 아이가 쉬고 싶다는 얘기를 지난 10월에 해서 일딴 쉬기로 하고 그만두었죠.

저도 아이와 영어로 부딪히는 게 좀 지쳤었거든요.

(지금은 저도 일을 쉬고 있지만, 당시엔 일의 강도도 있었는데 아이 공부까지 맡을려고 하니 쉽지 않았었죠)

이 책에서도 멘토, 코치 역할은 부모가 수행하기 좋지만

티처의 역할은 부모가 수행하기게 매우 어렵고 시도해서는 안된다고 하네요 ㅎㅎ

저도 느끼는 게 갈등이 생길 수 밖에 없더라구요.

또 제가 교육에는 비전문가이니, 제 현재 능력과 관점에서 아이를 가르치니..

책에서 언급한 '지식의 저주' 라는 현상으로 아이와 부딪힘만 생기는 거 같아요 ㅜ ㅜ

또 이렇게 하나 배웁니다.

막둥이는 파닉스를 저와 하고 있는데,

제가 신랑한테 자꾸 화가 나서 안되겠다고 아이를 가르치는 어려움을 토해냈죠.

(첨에 신랑이 먼저 저에게 가르쳐보라고 했거든요.. ㅜㅜ)

그랬더니 신랑이 아주 기가막힌 답을 주었죠.

"돈을 안받아서 그래. 아이 가르치는 비용을 너한테 줘. 그걸로 용돈도 쓰고..ㅋ"

와우, 그런가 그래서 그런가. ㅎㅎ

나도 이걸 일이라고 생각하고 접근해야하나? 라는 생각을 했어요ㅎㅎ

아 그리고 읽다가 아주 기가막히는 문장을 봤는데,

1부 7장의 <04. '동기 부여'라는 말을 과감히 버리자.> 에 나오는 문장이에요.

"공부를 하는 것은 학생으로서의 의무이자 책임인데, 당연한 걸 하는 데 있어서

왜 동기 부여를 해야 하는지 묻고 싶을 때가 많다. "

크으, 이와 유사한 얘길 아이에게 하긴해요.

너의 직업이 뭐니? 라고 물으면 "학생"이라고 대답을 해요.

그래. 그게 너의 직업이야. 공부를 잘하고 못하고를 떠나서 공부를 해야하는 학생이

너의 직업이야. 좋고 싫고가 어딨어. 그게 너의 직업인걸.

어찌하면 잘 적응하고 잘 할지 고민하라고..ㅎㅎ

이 외에도 이것도 좀 많은 생각이 들게 하는데,

보통 다 학원이라는 곳을 보내잖아요.

해당 책에서는 사교육이 반드시 필요한 학생은 정해져 있다고 해요.

학교수업을 따라갈 수 없는 하위권 학생들과

학교 수업이 따라갈 수 없는 최상위권, 극상위권 학생들이 이에 해당된다고 해요.

이에 해당되지 않는 다수의 학생들, 학교 수업을 스스로 이해할 수 있고

스스로 교과서와 자습서를 보며 예/복습 할 수 있는 평균치의 아이들까지

묻지도 따지지도 않는 사교육은 비용대비 큰 의미가 없다고 해요.

저도 완전 찬성은 아니지만, 이전 경험으로 느꼈던것이

첫아이가 3학년인가 4학년때 사회점수가 좋지 않더라구요.

그래서 방학때 국어, 사회 중심의 공부방을 보냈었어요.

방학이 끝나고 개학할때쯤 아이한테 더 다녀볼래? 라고 물으니 싫다고 하더라구요.

흠.. 그래서 방법을 정한게 국어, 사회, 과학만 학기별로 있는 문제집이 있어요.

그걸로 주말에만 본인이 원하는 과목 선택해서 "복습" 기준으로 풀게했더니,

학교 시험도 잘보고 본인도 공부가 되었다고 얘길하더라구요 ^^

다만 수학, 영어는 조금 혼자 자습서를 보며 하긴 한계가 있는 것 같아,

이 두 과목은 확실히 전문가 도움을 받는 게 좋은 것 같아요.

이 외에도 고등학생이 되면서 절대평가가 아닌 상대평가로 성적이 떨어진 것 처럼 느껴질 수 있지만,그게 본래 실력이고, 중학교 성적을 등수로 나타내면 거의 비슷하다고 하네요.

오우..

그 외에도 다양한 대학입시 상식에 대한 명쾌한 답(입시팩폭솔루션)을 주는데,

다 한번씩 들어본 주제라, 완전 집중해서 읽었어요.

전반적으로 자녀를 공부시키는 부모에게 좋은 가이드가 되어주는 책이에요.

아이에겐 공부습관을 위한 결정적 도서로 우리아이 학습에 멘토로 역할을 해줄 것 같아요.

공부습관이나 공부방법, 국영수공부법 등 부모가 먼저 읽어 방향을 잘 설정하면

아이의 현재 공부습관, 마인드셋 나아가서는 대학입시 등에도 좋은 영향을 줄 수 있지 않을까 싶어요. ^^



좋은 책, 감사합니다.

이 책은,

"공부를 안하는 게 아니라 못하는 겁니다"였습니다.

#북유럽

#공부를안하는게아니라못하는겁니다

#공부장첸_공부장첸제작팀지음

#출판사_시원북스

#공부습관 #공부법 #공부습관을위한결정적도서 #우리아이학습멘토 #대학입시 #국영수공부법 #입시팩폭솔루션 #입시팩폭



댓글(0) 먼댓글(0) 좋아요(2)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ETS 토플 X 시원스쿨 Updated TOEFL 실전모의고사 - 시원스쿨 토플 실전서 Updated TOEFL
시원스쿨어학연구소 지음 / 시원스쿨닷컴 / 2025년 12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서평단으로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어보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토플 이론서에 이어 이번엔 최신 실전 모의고사를 가지고 왔어요.

앞서 토플 이론서 서평에서 안내했듯 26년 1월부터 시험이 전면 개편이 이루어져요.

토익, 토플을 직접 시험을 치르는 수험생이 아니더라도

늦게 다시 유학의 길로 들어서는 직장인이거나 유학을 꿈꾸는 학생들에게

토플은 이 유학과 직접적인 관련이 큰 영어능력시험이에요.

하지만 앞서 이론서에도 말했듯,

토플이 주제도 너무 난해하고 너무 학문적이여서

정말 해외 명문대 수준이다, 라는 어려움이 꽤 있었나보다.

학업을 위한 영어시험이지만 실용성은 좀 떨어진다는 우려도 있었겠죠.

그걸 전면 개편된게 이번 26년 1월부터 반영된 개정된 토플시험이에요.

listening 다음에 바로 writing 영역으로 시험 순서도 조정되어서,

지속적으로 listening 시험이 덜 끝난 수험생이 불편하게 느꼈던

speaking 시험자의 소음도 확실히 개선이 되었다고 해요.

난해한 시험 문제와 유형이 개선되어 실제 생활과 밀접한 상황을 두고

영어 사용 능력을 평가하는 방향으로 바뀌면서,

전략보다는 영어감각 그리고 기본기가 참 중요해진 것 같아요.

이 실전모의고사는 이번에 개정된 시험형태를 그대로 반영한

최신 실전모의고사 3회를 포함하고 있어요.

reading + listening + writing + speaking 순서대로

전 영역을 모두 포함하고 있고,

더욱이 개정된 채점표로 완벽 반영한 모범답안과

온라인으로 개정된 토플 필수 어휘 단어장을 제공해요.

개전 전과 후를 깔끔하게 비교해서 수험생들이 변화에 잘 적응하도록 가이드가 되어있고,

실전모의고사를 풀면서 유의사항도 매 테스트 앞에 기입되어 있어,

스스로 한번 더 점검하는 준비를 도와줘요.

(그리고 해답지도 너무 빽빽하지 않게 여백이 있어서,

해답지의 숨막힘이 ㅎㅎ 적어요. 별거아니지만 전 좋았음)

앞서 소개드린 시원스쿨 toefl complete guide (이론서)와

이번 실전모의고사를 함께하면, 개정된 최신 토플을 완벽 반영된 문제로

26년 토플을 대비할 수 있지 않을까 싶어요.

개정된 26년 토플을 준비하시는 입문자, 학생, 직장인 모두에게

좋은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




좋은 책, 감사합니다.

이 책은,

"TOEFL 실전모의고사" 였습니다.

#북유럽

#TOEFL실전모의고사

#시원스쿨어학연구소지음

#출판사_시원스쿨LAB

#26년개정토플최신모의고사

#한권으로끝내는26년개정토플

#시원스쿨토플 #토플책 #토플책추천 #토플공식문제집 #ETS토플문제 #토플문제풀이 #ETS토플 #토플교재 #토플책 #토플독학 #유학영어 #토플영어 #토플시험 #토플모의고사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ETS 토플 X 시원스쿨 Updated TOEFL Complete Guide - 시원스쿨 토플 이론서 Updated TOEFL
시원스쿨어학연구소 지음 / 시원스쿨닷컴 / 2025년 12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서평단으로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어보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이번엔 토플 책을 가지고 왔어요.

이 책을 보고 알게되었는데 26년 1월부터 시험이 전면 개편이 된다고 해요. 오우. 긴장 ㅎㅎ

우선, 토플은 토익과는 목적성이 조금 다른데

토익은 업무, 직장인을 위한 영어평가였다면 

토플은 유학은 어학 등 학업과 관련된 영어능력시험이죠.

하지만 토플이 주제도 너무 전문적이고 유형도 어려워서 

정말 해외 명문대 수준의 문제라서 좀 어려웠다고 해요.

게다가 listening 후 바로 speaking 영억이라, 

listening을 늦게 끝낸 수험생들이 다른분들의 speaking 소리에

방해를 받아 어려운 시험환경 이였는데, 이것도 개선이 되었다고 해요.

즉, 이번 개정된 토플은 시험순서가 listening 후 writing으로 순서가 조정되었다고 하고,

실생활과 좀 동떨어졌던 학문적 내용이 감소하였고

반면 실생활과 밀접한 파트가 더 증가되서 

실제 사황에서의 영어 사용 능력을 중점적으로 평가하는 형태로

실용적인 내용이 주를 이루는 형태로 변형이 된다고 합니다.

이 외에도 점수 체계도 바뀌고, 점수발표도 72시간 이후로 짧아졌어요.

긴 대화나 강의 듣기에서 실생활과 밀접한 

짧고 실용적인 문항으로 대체되어 즉시 응답해야하는 형태로 바뀌어요.

주제가 이전보다 쉬워주고 문제 유형도 심플해진다고 하니 

시험상으론 이전 보다 쉬워졌다고 느낄 수도 있지만,

영어기초가 더 크게 자리잡지 않았나 생각해요.

전략도 중요하지만 기본 본인 실력, 영어 감각이 중요해지지 않았나 싶어요.

26년 1월에 변경되는 토플 시험개정에 따라 입문자들도

이 TOEFL complete guide 책으로 시작하면 좋을 것 같아요.

기본 이론부터 실전 문제까지, 유형별 필수 전략도 제시해주고

이론과 연습문제 그리고 모의고사 3회분도 제공해주니

입문자들부터 새로운 26년 토플시험에 도전하시는 분들께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

좋은 책, 감사합니다.




이 책은,

"TOEFL Complete Guide" 였습니다.



#북유럽

#TOEFLCompleteGuide

#시원스쿨어학연구소지음

#출판사_시원스쿨LAB

#26년개정토플이론서

#한권으로끝내는토플이론서

#시원스쿨토플 #토플책 #토플책추천 #토플공식문제집 #ETS토플문제 #토플문제풀이 #ETS토플 #토플교재 #토플책 #토플독학 #유학영어 #토플영어 #토플시험 #토플모의고사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내 성적으로는 서울대 못 갈 줄 알았다 - 지금 공부해도 절대 늦지 않습니다!
한정윤 지음 / 체인지업 / 2025년 12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서평단으로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어보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이 책은 제목에서 눈길이 갔다기 보단, 책 소개에서 읽어보고 싶다. 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왜냐면 "제대로, 효율적으로 공부하는 방법" 에 대해서 정말 많은 고민을 하거든요.

모두에게 주어진 시간은 한정적이고, 공부해야할 과목과 분량은 많고

결국 본인에게 맞는 공부법을 찾고, 그 결과로 성적상승을 이끌어내야

스스로 얻은 결과에 만족을 할 것 같았거든요.

공부를 안하면 당연 성적이 떨어질 수 밖에 없고 그 결과에는 당연 받아들일 수 있지만

나름 노력했다면 그 실망감과 절망, 스스로에 대한 불확신 등

다양한 감정이 소용돌이 칠 것 같아서, 잘하는 걸 둘째치고

본인에게 맞는 공부방법을 찾는 게 우선이라고 생각했어요.

이 책의 저자도 본인이 정답일 순 없지만

시작일 순 있다는 의견을 줘요.

특별한 방법이 아직 없다면 이 책에서 제시한 방법으로 해보고

조금씩 본인상황에 맞게 변형해서 자신에게 최적의 맞춤 공부법을 찾을 수 있을 것 같아요.

아직 고등학생이 되지 전이라면 지금의 진도에 맞춰 성실히 학습하고,

혹 부족한 기초가 있다면 탄탄하게 쌓는 것을 추천했어요.

그만큼 특히 수학, 영어 기초는 중학교때 단단하게 해두어야 한다는 걸 확실히 느꼈어요.

하지만 고등학교에가선 다양하게 병행을 해야한다고 합니다.

그리고 개학초부터 중간고사 전까진 기출과 개념으로 기반다져서,

모의고사나 수능대비에 집중해야하는데, 고1부터 수능 대비 인강을 시작해도 좋다고 하네요.

이 시기때 인간을 통해 수능 개념을 미리 익혀두면 고3이 되었을 때 훨씬 학습과 문제 풀이에

집중할 수 있다고 해요.

고등학교 1학년, 2학년, 3학년에 맞게, 그리고 각 학기 시기에 맞게 공부 핵심 전략을 알려줘요.

모든 사람에게 정답이진 않지만 충분히 참고해서 시작할 만 한 것 같아요.

이 외에도 실제 공부 계획을 세우는 방법도 가이드해주고, 시간활용법이나

학교 수업과 자기 공부를 어찌 병행하면 좋을지 등 평소 궁금했던 것들에 대해 의견을 줘서 유용했어요.

두고두고 보고 참고가 될 청소년 학습서로 자주 들여다볼 것 같아요.

좋은 책, 감사합니다.





이 책은,
"내 성적으로는 서울대 못 갈 줄 알았다" 였습니다.

#북유럽
#내성적으로는서울대못갈줄알았다
#한정윤지음
#출판사_체인지업북
#청소년필독서
#나만의공부법
#체인지업북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AI시대, 부모의 인문학 그림책 코칭 - 인문학적 성찰과 함께하는 자녀교육가이드
최미경 지음 / 라온북 / 2025년 12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서평단으로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어보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자녀를 키우고 교육시키다 보면, 책을 꾸준히 읽기도 어렵고

요즘 처럼 AI가 방대한 데이터로 답을 주는 마당에 '왜 배워야 하는가'를 이해시키기 어려울 수 있어요.


이 책은 아이가 스스로 질문하고 답을 찾고자 하는 노력, 내면의 성장 등

스스로 해보고 싶다는 공부마음이 들게끔 도움을 주는 책이에요.


최근 책부터 오래 사랑받은 책까지, 아이들의 삶이 잘 담긴 그림책을 중심으로

인문학 독서코칭과 학습코칭이 같이 되게끔 다양한 주제의 다양의 그림책을 소개해주면서

그림책 코칭 질문 페이지가 있어서, 아이와 이 책을 어찌 활용하면 되는지

다양한 질문지도 제공해줘요.


그리고 각 그림책 들어가기전에 해당 그림책의 줄거리 요약이 있어요.

그래서 아이에게 해당 그림책을 소개하고 이야기를 이어가기전에

부모가 먼저 내용을 파악하고 어떤 주제로 어떤 이야기를 하면 좋을지 구상을 해볼 수 있어요. (굿)


그리고 소개되는 책의 표지가 자그맣게 있어서, 추후 도서관에서 찾거나 소장하고 싶은 책을

선택하기에 유용했어요. 그리고 중간중간 엄마와 자녀가 배경이된 삽화가 있는데

그것도 저는 좀 마음이 차분해지고 좋더라구요 ㅎ


챕터의 각 주제가 아이가 꼭 지녔으면 하는 마음이라,

가장 고민되는 주제부터 보아도 괜찮을 꺼 같아요.

(이 책의 탄생배경과 목적, 부모님이 어떤 마음으로 활용해야할지

가이드가 되어는 프롤로그는 꼭 읽어보시길 추천드립니다. ^^)


책이 아마 한번쯤은 봤던 책들도 있을 수 있어요.

저는 "용감한 아이린" 이란 책을 이전에도 한번 봤었는데,

'끝까지 해내는 힘'이라는 챕터에서 만나서 굉장히 반가웠답니다ㅎ


이 처럼, 아이에게 어떤 책을 보여줄까 하는

책 고르는 고민에도 많은 도움이 될 거에요.

각 주제에 적합한 다양한 좋은 그림책을 소개해주고,

부모가 어떻게 코칭하면 좋을지 아이에게 학습동기 뿐 아니라 인문학적 그림책 접근에도

참 많은 정보와 도움이 되는 책이였어요.


좋은 책, 감사합니다.





이 책은,

"AI시대, 부모의 인문학 그림책 코칭" 이였습니다.


#북유럽

#AI시대,부모의인문학그림책코칭

#최미경지음

#출판사_라온북

#인문학그림책코칭

#학습동기를깨우는초등인문학추천책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