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평단으로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어보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이 책은 제목에서 눈길이 갔다기 보단, 책 소개에서 읽어보고 싶다. 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왜냐면 "제대로, 효율적으로 공부하는 방법" 에 대해서 정말 많은 고민을 하거든요.
모두에게 주어진 시간은 한정적이고, 공부해야할 과목과 분량은 많고
결국 본인에게 맞는 공부법을 찾고, 그 결과로 성적상승을 이끌어내야
스스로 얻은 결과에 만족을 할 것 같았거든요.
공부를 안하면 당연 성적이 떨어질 수 밖에 없고 그 결과에는 당연 받아들일 수 있지만
나름 노력했다면 그 실망감과 절망, 스스로에 대한 불확신 등
다양한 감정이 소용돌이 칠 것 같아서, 잘하는 걸 둘째치고
본인에게 맞는 공부방법을 찾는 게 우선이라고 생각했어요.
이 책의 저자도 본인이 정답일 순 없지만
시작일 순 있다는 의견을 줘요.
특별한 방법이 아직 없다면 이 책에서 제시한 방법으로 해보고
조금씩 본인상황에 맞게 변형해서 자신에게 최적의 맞춤 공부법을 찾을 수 있을 것 같아요.
아직 고등학생이 되지 전이라면 지금의 진도에 맞춰 성실히 학습하고,
혹 부족한 기초가 있다면 탄탄하게 쌓는 것을 추천했어요.
그만큼 특히 수학, 영어 기초는 중학교때 단단하게 해두어야 한다는 걸 확실히 느꼈어요.
하지만 고등학교에가선 다양하게 병행을 해야한다고 합니다.
그리고 개학초부터 중간고사 전까진 기출과 개념으로 기반다져서,
모의고사나 수능대비에 집중해야하는데, 고1부터 수능 대비 인강을 시작해도 좋다고 하네요.
이 시기때 인간을 통해 수능 개념을 미리 익혀두면 고3이 되었을 때 훨씬 학습과 문제 풀이에
집중할 수 있다고 해요.
고등학교 1학년, 2학년, 3학년에 맞게, 그리고 각 학기 시기에 맞게 공부 핵심 전략을 알려줘요.
모든 사람에게 정답이진 않지만 충분히 참고해서 시작할 만 한 것 같아요.
이 외에도 실제 공부 계획을 세우는 방법도 가이드해주고, 시간활용법이나
학교 수업과 자기 공부를 어찌 병행하면 좋을지 등 평소 궁금했던 것들에 대해 의견을 줘서 유용했어요.
두고두고 보고 참고가 될 청소년 학습서로 자주 들여다볼 것 같아요.
좋은 책,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