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공이산 3
이건 글, 박운음 그림 / 도모북스 / 2013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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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의 자식에 대한 끝없는 믿음이 없었다면 대통령도 없었을것이다
어린시절, 군대시절, 왜 대선에 나가야만 했는지 왜 국회에서 명패를 던져야만 했는지에 대한 자세한 이유가 나와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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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키볼드는 살날이 얼마 남지 않았다는 말을 듣는 순간 오히려 두려움에서 벗어났다.
최악일지도 모른다는 두려움이 최악이라는 사실을 확인하는 것보다 훨씬 더 무서운 법이니까.
최대의적, 그것은 두려움이다.
언제나.
-아키볼드가 최장암을 선고 받았을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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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은 `높은 자`와 `낮은 자`라는 권위주의 관행을 깨주었다.
수평적인 관계를 만들어 창의적이고 활발한 의견이 터져 나오게 했다
시끄럽지만 건강했다

권위주의 배격은 거창하지 않았다
아주 일상적인 작은 것부터 몸소 실천하는 것으로 시작됐다
회의 탁자위에서 쏟아지는 관념적인 말들은 아직 실천되지 않은 보고서 속의 글자일 뿐이다
민생은 파 한 단, 쌀 한 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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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쓰기 처방전 - 동화 작가 채인선의 하루 한 장 처방전 시리즈 1
채인선 지음, 정우열.권윤주 그림 / 책읽는곰 / 2016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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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마다 조금씩 쓰다보면 자신도 모르게 실력이 쑥 자라겠지요
기초부터 시작하는 마음으로 기대해봅니다
울 막내를 위하여.... 나에게도 도움이 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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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패한 사람은 적에게 패하는 게 아니라 늘 자기 자신과의 싸움에서 패하는 법이지. 그쯤은 자네도 잘 알고 있겠지만 말일세-아키볼드가 마르탱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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