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10분 독서 - 자녀의 성적을 올려주는
이시다 준 지음, 김욱 옮김 / 북포스 / 2009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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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저자가 오랫동안의 경험에 의하면 책을 좋아하는 아이는 반드시 성공한단다
권장도서며 책을 읽고 소감을 말하게 하는 것이며 책에 몰입하여 1-2시간씩

독서를 하기 원하는 것은 다 엄마의 욕심이란다
아이의 나이와 학년에 상관없이 책 읽기를 시작하는 것은 하루 10분씩 꾸준히

엄마, 아빠와 함께 하란다
아이의 눈 앞에 있는 독서라는 장애물(허들)의 높이를 아이가 넘을수 있는

만큼만 설정하라는데....
만화책만 좋아하는 중학생 막내에게 이 책을 읽게 하니 만화책만 읽으면서도

오히려 큰 소리 친다
아이와 하루에 10분 책 읽기 생각보다 훨씬 어려운 일이다.

독서에 대한 오해하기 쉬운 일곱 가지 문제
1. 책은 오랫동안 읽어야 할까요?
2. 어렸을 때부터 읽지 않으면 효과가 없을까요?
3. 만화책 보는 건 안 되나요?
4. '부모가 책을 읽어주는 것'은 어렸을 때 아니면 효과가 없을까요?
5. 책을 끝까지 다 읽어야 하나요?
6. 읽은 후에 내용을 확인해야 할까요?
7. 권정도서를 제시해주어도 괜챦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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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이 좋아요 있는 그대로 - 허허당 스님과 함께 내 삶의 중심 찾기
허허당 글.그림 / 알에이치코리아(RHK) / 2015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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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이 좋아요 있는 그대로"란 제목이 좋아 선택한 책이다
상대방을 내 자신을 있는 그대로 좋아해 준다면 아니 그대로 바라바 준다면 얼마나 좋을까....

허허당 스님의 그림과 짧은 글에서 내 삶의 중심이 어디에 있는지 찾아가자는 이야기....
스님만의 독특한 그림이 처음엔 이해하기 어려웠지만 책을 넘길수록 묘한 매력에 끌린다

부러운게 없어야 비로소 자유로워진다는 말과
인생을 잠시 휴가 나온 기분으로 살면
어디를 가도 마음이 설레고
누구를 만나도 잘 해 주고 싶다란 말에
공감이 가며 저절로 고개가 끄덕 끄덕 해 진다

타인의 삶을 부러워하지 마십시오
부러운 게 없어야 비로소 자유로울 수 있습니다.

인생을 잠시 휴가 나온 기분으로 살면
어디를 가도 마음이 설레고 누구를 만나도 잘 해주고 싶다
순간순간 낮선 휴가지에서 만난 사람이기에 늘 새롭고 설랜다

겨울
겨울은 모든 것을 품는 계절이다
발가벗고 앙상한 가지들이 빛을 품고
바람을 품고 세상 모든 쓸쓸한 것들
외롭고 고독한 것들을 품는 계절이다
텅 빈 만큼 가득 품는다

아름다움
산이 아름답고 강이 아름다운 것은
내 것이란 생각이 없기 때문이다
내 것이란 생각은
모든 번뇌와 근심의 뿌리이다

마음을 비우면 나와 남이 없다
내 것도 남의 것도
다만 모든 것이 귀하고 귀할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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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리안, 괄목상대, 과유불급등 우리 일상 생활속에서 한번쯤은 들어서 알고 있는
30가지의 사자성어를 통해 그 사자성어가 만들어진 이유(사유, 경유)와
그 사건을 통해 현 시대의 우리 청소년들이 배우고 알아할 내용들을 알기 쉽게 풀이해논 책이다
또한 자신의 미래자서전을 쓰면서 자신의 삶의 변화되는 과정을 느껴보라고 한다 

인간은 힘든 일 때문에 힘들어하는 것이 아니라 그 일을 힘들다고 여기는 생각 때문에 힘들어 한다

두 가지에서 영향받지 않는다면 우리 인생은 5년이 지나도 지금과 똑같을 것이다. 그 두 가지란 우리가 만나는 사람과 읽은 책이다

중요한 것은 당신이 실패하는냐의 여부가 아니라 당신이 그 실패에 머무르느냐 아니냐다. 성공과 실패는 우리가 인생에서 얼마나 높이 올라갔느냐가 아니라 우리가 넘어졌을 때 몇 번이나 다시 벌떡 일어섰느냐에 의해 판가름 난다. 이때 성공하는 능력이 다시 일어서는 능력이다

생각을 조심하라. 그것은 곧 너의 말이 된다
말을 조심하라. 그것은 곧 너의 행동이 된다
행동을 조심하라. 그것은 곧 너의 습관이 된다
습관을 조심하라. 그것은 곧 너의 인격이 된다
인격을 조심하라. 그것은 곧 너의 운명이 된다
한 사람의 운명을 결정짓는 열쇠는 생각에서 시작되는 것이다

세상에서 가장 강한 사람은 자기를 이기는 사람이고, 가장 부유한 사람은 만족할 줄 아는 사람이며, 세상에서 가장 지혜로운 사람은 배우는 사람이고,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사람은 감사하며 사는 사람이다

지혜로운 사람이 되려면 분별력이 있어야 한다. 분별력이란 좋은 것과 중요한 것 그리고 먼저 해야 할 것을 아는 것이다. 일의 우선순위를 판단하는 기준이 분별력으로, 꼭 해야 할 것과 하지 말아야 할 것을 나눌 수 있는 능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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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가지에서 영향받지 않는다면 우리 인생은 5년이 지나도 지금과 똑같을 것이다 그 두 가지란 우리가 만나는 사람과 읽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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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대를 위한 맛있는 수학사 1 : 고대 편 - 수의 탄생부터 아르키메데스의 정리까지
김리나 지음 / 휴머니스트 / 2012년 6월
평점 :
구판절판


요즘은 수학이 얼마나 어려운지 고등학생은 물론 중학생 초등학생중에도 수포자(수학을 포기한 자) 가 있단다
중학생을 대상으로 쓴 십대를 위한 맛있는 수학사1(고대편, 수의 탄생부터 아르키메데스의 정리)은 어른인 내가 읽어도 참 재미있다
수학에 대한 흥미를 가지게 하기 위해 쓴 책이지만 어른들도 읽으면 수학에 대한 이해와 상식이 훨씬 풍부해진다

인류가 시작된 구석기시대에 사용한 동물 뼈에 새긴 눈금인 '이샹고의 뼈'부터 손가락 숫자, 매듭으로 수를 나타낸 잉카의 '퀴푸',
20진법을 사용한 마야문명, 60진법을 사용한 바빌로니아 문명등을 거쳐 현재 우리가 사용하고 있는 10진법과 숫자에서 0을 사용한 아라비아숫자까지....
문명의 발달에 따라 이집트, 바빌로니아, 그리스, 아테네의 수학 변천과 유명한 수학자들 까지....
지금 현재 우리가 배우고 있는 수학의 대부분이 기원전 300년경 알렉산드리아에서 활동한 "유클리트"라는 수학자 쓴 "원본"이라는 수학책에 기반을 두고 있다는 사실이 놀랍다

울 아이들이 배우는 학교에서도 어려운 수학공식만 가르칠것이 아니라 수학도 이야기식으로 차근 차근 원리를 가르친다면 수학이 어려운것이 아니라 재미있고 흥미롭다는 것을 알게 될텐데 하는 많은 아쉬움이 남는다

기하학을 모르는 자는 이 문 안으로 들어오지 마라 - 플레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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