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야식당 3
아베 야로 지음 / 미우(대원씨아이) / 2009년 3월
평점 :
구판절판


심야식당에는 영웅도 귀여운 아가씨도 나오지 않지만 그냥 평범한 우리의 이웃의 이야기 이기에 더 가슴에 다가오는것이 아닐까
다음편의 새로운 이야기와 메뉴판이 벌써 궁금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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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특한 심야가게 마시터의 영업 방침
*우리 가게에서는 먹고 싶은것을 주문하면 그날 들어온 재료로 만들 수 있는것을 만들어서 대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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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 12시가 되면 기묘한 요리집이 문을 연다*
무슨 사연이 있길래 남들 다 자는 밤 12시에 문을 열며 기묘한 요리란 무엇일까?
책장을 펼치기도 전에 호기심이 앞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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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대사 김하중 장로님이 젊은 크리스찬들에게 하고 싶은 이야기
나에게 울 자녀들에게 어떤 말씀을 하실지 기도하는 맘으로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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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녹행전 2 - 김성일 장편소설
김성일 지음 / 대한기독교서회 / 2001년 6월
평점 :
절판


그리스도인이라면 누구나 부러워하며 그런 사람이 되고 싶은 사람중에 한명....

하나님과 동행한자 하면 제일 먼저 떠오른 사람 에녹

질문많은 아이에서 하나님과 동행하게 된 에녹이라는 사람에 대해 그 시대적 상황을 상상하며 쓴 글에서 많은 것을 생각하게 한다

소설의 즐거움도 있으면서 성경을 모르는 자들도 재미 있게 읽을수 있도록....

물과 불로 이 세상을 심판하는 무서운 하나님이 아닌

자기의 형상을 닮은 인간을 만드시고 기뻐하는 것도 잠시 그들에게 완전한 자유를 주기 위해

아픔을 감당한 하나님....

사랑하는 인간이 자기를 떠나 자기 멋대로 살아가는데도

그들을 원망하지 않고 아직도 그 사랑을 잊지 못해 그들이 돌아오기만을 애타게 기다리시는 주님의 마음을 너무 잘 표현해 놓았다

주님은 우리가 드리는 제사를, 제물을 원하시는 것이 아니라 우리의 마음을 원하신다

우리와 함께 하고픈 마음, 외로워하시는 마음, 인간을 보고 안타까워하는 그 마음....

자식들을 향한 우리의 마음을 보며, 지금도 애타게 우리를 기다리시는 하나님 아버지의 마음을 느껴본다

 

믿음으로 에녹은

죽음을 보지 않고 옮기웠으니

하나님이 저를 옮기심으로 다시 보이지 아니하니라

저는 옮기우기 전에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자라 하는 증거를 받았느니라

믿음이 없이는 기쁘시게 못하나니

하나님께 나아가는 자는 반드시 그가 계신 것과

또한 그가 자기를 찾는 자들에게 상 주시는 이심을

믿어야 할지니라

---히브리서 1장 5 - 6절---

모든 사람을 위해 기도하시고 양을 잡을 때마다 하나님의 아픔을 기억하며 그분을 사랑하고 그분의 사랑을 받는 자가 되십시오

여자는 무슨 일에나 목숨을 걸지. 처음 여자가 에덴에서 금단의 열매를 먹을 때에도 목숨을 걸었고 사내를 만나 사랑을 할 때에도 목숨을 걸고 아기를 낳을 때에도 목숨을 걸고....
그리고 가정을 지키는 일에도 목숨을 건다오

나는 자주 하나님의 눈치를 살피는 편이오. 그분이라면 이런 경우에 어떻게 하실까...

결단해야 할 일은 많은데 그분의 뜻은 잘 모르겠고... 그러다가 일이 너무 다급하면 생각해 볼 틈도 없이 우선 내 생각대로 하고 보는 것이지요

나는 모든 것을 다할 수 있으나 사람의 마음만은 내 마음대로 하지 못한다. 내가 사람에게 자유를 주었기 때문이야. 그래서 내가 할 수 있는 일은 끊임없이 간절한 호소를 하는 것뿐이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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