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론은 `높은 자`와 `낮은 자`라는 권위주의 관행을 깨주었다.
수평적인 관계를 만들어 창의적이고 활발한 의견이 터져 나오게 했다
시끄럽지만 건강했다

권위주의 배격은 거창하지 않았다
아주 일상적인 작은 것부터 몸소 실천하는 것으로 시작됐다
회의 탁자위에서 쏟아지는 관념적인 말들은 아직 실천되지 않은 보고서 속의 글자일 뿐이다
민생은 파 한 단, 쌀 한 홉이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4)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글쓰기 처방전 - 동화 작가 채인선의 하루 한 장 처방전 시리즈 1
채인선 지음, 정우열.권윤주 그림 / 책읽는곰 / 2016년 2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날마다 조금씩 쓰다보면 자신도 모르게 실력이 쑥 자라겠지요
기초부터 시작하는 마음으로 기대해봅니다
울 막내를 위하여.... 나에게도 도움이 되겠죠?

댓글(0) 먼댓글(0) 좋아요(2)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실패한 사람은 적에게 패하는 게 아니라 늘 자기 자신과의 싸움에서 패하는 법이지. 그쯤은 자네도 잘 알고 있겠지만 말일세-아키볼드가 마르탱에게


댓글(0) 먼댓글(0) 좋아요(3)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심야식당 8
아베 야로 지음 / 미우(대원씨아이) / 2011년 12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난 깨달았어요
늘 일방적으로 나한테 의지한다고 생각했는데,
실은 내가 코시로를 의지하고 있었던 거죠

오늘 아침, 거울 보고 깜짝 놀랐어요.
거울 속에 돌아가신 아버지가 있는 거예요.
하지만 자세히 보니
나였어요
옛날에는 하나도 안 닮았는데...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심야식당 8
아베 야로 지음 / 미우(대원씨아이) / 2011년 12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특별한 요리도 특별한 손님이 나오지 않는데도 심야식당 이야기에는 묘한 끌림이있다
1권부터 시작하여 계속 다음 편을 찾게 된다
요리에 끌리고 사연에 끌리고 추억에 끌리고
모르는 요리가 나오면 인터넷에서 찾아보고
흠이라면 이 책에 나오는 요리에 끌려 배 고프지 않아도 또 먹을것을 찾게 된다는거
특히나 야식 먹을 시간 이라면 치명적인 유혹이 된다
다이어트 하시는 분들에게는 다이어트 끝내고 보시기를~~

댓글(0) 먼댓글(0) 좋아요(2)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