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저는 시간 여행자의 아내 1,2 책을 모두 읽고 오늘 2012년 12월 23일 이 영화를 봤습니다. 역시 느낌이 다르더라고요.. ㅎㅎ 에릭 바나와 레이첼 맥아담스가 주연을 맡았죠. 사실 일반 연인 간에도 불화가 많이 있고 이별을 많이 하는데 시&공간 차이, 나이 차이를 모두 극복한다는 거 자체가 놀랍고 대단했습니다. 물론 약간 공상 영화적 측면이 있긴 하지만 현실 그대로를 담아낸 영화보다 진정한 사랑에 대해 더 많은 것을 보여줬다고 봅니다. 차이, 한계를 뛰어넘은 숭고한 사ㅐ랑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을 해보실 기회를 가지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과거, 현재, 그리고 미래의 시간 단계를 잘 나누어 보시는 방법도 영화를 재미있게 볼 수 있는 방법일 겁니다. 이 영화 재밌게 보신 분들은 꼭 이것의 원작, 책을 보실걸 추천해드립니다. 그리고 아래 영화 추천해 드립니다. ㅎㅎㅎ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