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괴술사 노앵설 난 책읽기가 좋아 FUN 시리즈
이조은 지음, 간장 그림 / 비룡소 / 2024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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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도서협찬

#요괴술사노앵설
글_이조은
그림_간장 @kim_ganjang
#비룡소 @birbirs
고맙습니다❤️

💀👹요괴 좋아하는 아이의 기대하던 신간을 만났다!

✔️내가 알던 것보다 사연이 많아 k요괴도감
✔️한국요괴도감
✔️요괴의 아이를 키우고 있습니다
✔️요괴편의점
✔️호랭떡집

좋아하는 요괴 책들 같이 보며 신간 요괴책에 푹 빠지는 시간.

📙먼저,요괴마을 지도부터 눈을 사로잡아 꼼꼼하게 살펴본다.

꽃향기 그윽한 봄날.
나비를 쫓던 아기가 결계를 뚫고 요괴마을에 들어온다.
요괴의 입장에서 말하듯 이야기가 흘러가서 한 장 한 장 더 재밌게 본다.
간장 작가님의 정감가는 그림으로 또 즐겁게!

인간을 처음 본 노앵설은 무두귀에게 "저게 뭐야?" 묻는다.
노앵설의 눈에 비친 아기는 걷는모습도 신기한데,변신을 한다는 무두귀의 말에 신선함을 느낀다.
아기,아귀 재밌는 말장난과 인간탐구,아기를 안고 달려가는 노앵설의 귀여운 모습까지 이야기의 마지막이 어떻게 될까 궁금하다.

무두귀,요무지귀,노앵설,면괘어리,청군여귀,야차,속독,독흑리 할아범......
또 새롭게 알게되는 요괴들의 이름과 아기를 돌보는 어려움을 보며 우리집어린이들 아기 때 모습이 생각나 웃음이 난다.

인간과는 반대로 밤에 주로 활동하고,낮에는 잠을 자는 요괴들
아기의 소유권을 주장하는 노앵설에게 인간탐구,인간특강을 해 주는 요괴들이 귀엽게 느껴진다.

죽음도 불사하는 노앵설의 모습에 내 주위에 인간이 된 노앵설이 있을 것 같아 책 속에 더 빠져든다.
우리집 어린이가 엄청 기대한 책.
즐겁게 보고,좋아하는 요괴이야기와 어린이들 성장에 관해 또 이야기 나누며 행복한 독서시간이 된다.

유아부터 초등저학년부터 읽기책으로 추천하고,
자기주도독서의 시작을 관심사로 시작하면 좋을 것이다.

#서평책 #북스타그램 #책스타그램 #책추천 #난책읽기가좋아FUN #동화책 #읽기독립 #책육아 #어린이책 #저학년 #초등읽기책 #독서 #서포터즈 #읽기책 #다름#요괴 #독서하는아이 #독서하는엄마 #가족이같이읽는책 #책과일상 #독서맛집 #강심수정책 #책읽는우리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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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석영의 어린이 민담집 8 : 재간둥이 네 형제 황석영의 어린이 민담집 8
황석영 지음, 최명미 그림 / 아이휴먼 / 2023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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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황석영의어린이민담집8
#재간둥이네형제
글_황석영
그림_최준규
#아이휴먼 @ihuman_books @mindamzip
고맙습니다♥

📙황석영선생님의 어린이 민담집 8번째 책이다.

☆우리는 밤마다 꿈을 꾸면서 이야기를 짓습니다☆

재간둥이 네 형제와 며느리 바위 두 이야기가 한 권에 쏙 들어있다.
재주 많은 네 아이들의 활약과 서로 경쟁하며,또 서로 협력하며 지혜롭게 위기를 헤쳐나가는 이야기.
우리집형제들에게 또 의미있는 옛이야기를 만난다.

우리나라 고유의 명절도 알아보고,각자 가진 재주가 다른 것은 서로 사이좋게,협동하며 지혜롭게 살아가라는 의미를 알려줄 수 있었다.

무엇보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그림과,재미있는 옛이야기가 스스로 읽고 또 읽으며 옛것의 소중함과 책으로 과거여행을 할 수 있는 책이라 강추한다.

📖옛날 어느 마을에 살던 아이.
힘이 무척 세서 장사라고 불렸다.열 살이 되던 해에 들독내기에 참가하여 가볍게 들독을 들어올린다.
조선팔도를 돌아다니며 세상구경을 하러 떠난 아이.
한쪽 다리는 어깨에 걸치고,다리 하나로만 걷는 아이를 만나고, 둘은 의형제가 되어 함께 길을 나선다.
백 리 밖의 황소 꼬리에 붙은 파리 눈알을 맞춘다는 포수 아이를 만나 세 형제가 되어 길을 떠나고,패랭이 모자를 쓰지않은 아이를 만난다.
요리조리 모자를 움직이니 폭풍이 치고,무더위가 오고,살을 에는 추위가 온다.끈을 목에 걸어 패랭이를 등 뒤로 보내니 그 계절에 맞는 날이 된다.

네형제가 된 아이들은 공주의 남편감이 되려고 공주님과 내기를 한다.과연 네 아이 중 누가 공주의 남편이 될까?

생소한 단어들과 옛물건에 대해 이야기도 나누며 아이들이 좋아할 마법같은 옛이야기에 푹 빠진다.

며느리 바위는 욕심 많은 최부자댁 착한 며느리가 산 중턱 비탈에 우뚝 선 바위가 된 이야기이다.
어릴 적 읽고 오싹하게 무서웠던 경험이 있는데 아이들은 무서워하지 않고 신기하게 생각한다.
옛이야기를 통해 옛 것의 통해 현재가 있음을 알고,상상력을 풍부하게 한다.

책 좋아하는 아이들.
장르 구별않고 잘 보는데 다양하고,익숙한 옛이야기를 통해
재미와 지혜를 함께 얻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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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휴먼출판사에서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하였습니다

#북스타그램 #책스타그램 #서포터즈3기 #2주차인증 #신간소개 #어린이민담집 #황석영 #며느리바위 #전래동화 #민담 #어린이민담 #동화책전도사 #독서하는엄마 #자기주도독서 #책과일상 #독서맛집 #강심수정책 #책읽는우리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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앗! 괴물이 되어 버렸어요
그웬 밀워드 지음, 조이스 박 옮김 / 반출판사 / 2024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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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앗괴물이되어버렸어요

글_그림_그웬 밀 워드
옮김_조이스 박 @joycepark2020
#반출판사 @barn_publisher
고맙습니다❤️

몇 년 전 꿀시사회를 통해 알게 된 반출판사.
묵직한 주제의 그림책도 있지만,밝고 경쾌한 그림책 신간에 더 즐겁게 보게 된다.

장난감을 가지고 다투는 아이들.
그런데 앞표지의 아이들 모습이 왠지 이상하다?!

방학이라 하루종일.
일어나고,잠들기 직전까지 붙어있는 우리집 형제들이 생각나는 그림책.

사실 방학을 보내며 아이들보단 괴물로 변하는 빈도가 높아진 내모습이 더 많이 겹쳐 보였다😅

📖으허허헝~~
짜증이 나서 울고있는 맥스.
포피가 맥스의 트럭을 가지고 놀고 있다.
서로 "내거야"하며 장난감 트럭을 잡아당기다 그만!
우당탕탕!퍽퍽!싸움이 난다.
괴물이 되어 버린 어린이들.

더이상 말도 안 듣고 제멋대로 구는데다 털북숭이가 된다.

괴물을 위해 바깥바람을 쐬러 나가지만,남들에게 피해만 주고 상황은 더 악화된다.

맥스와 포피는 다시 원래의 모습으로 돌아올 수 있을까?

괴물이 된 아이들이 감자칩 봉지를 조심스레 여는 장면이 제일 인상깊었다.
사이좋게 감자칩을 먹는 아이들이 사과를 하고,친구들과 뛰어노는 모습에 웃음이 난다.

손을 잡은 두 아이의 뒷모습 반전에 강추! 👏👏
조이스 박 선생님 번역에 반갑고, 예쁜 색감과 아이들 취향 저격 하는 이야기,어린이와 어른 모두 공감 할 이야기라 참 즐겁다.

💜반출판사에서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하였습니다

#북스타그램 #책스타그램 #신간소개 #사이좋게지내는방법 #공감그림책 #인성그림책 #재미있는그림책 #가족이같이읽는책 #책과일상 #독서맛집 #강심수정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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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몬첼로 도서관 : 탈출 게임 마스터피스 시리즈 (사파리) 8
크리스 그라번스타인 지음, 정회성 옮김 / 사파리 / 2022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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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레몬첼로도서관탈출게임

글_크리스 그라번스타인
옮김_정회성
#사파리 @safaribook_
고맙습니다❤️

✔️2013 아마존 올해의 도서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2013 워싱턴포스트 올해의 책
✔️미국 도서관협회 선정 주목할 만한 아동도서
✔️최고의 아동,청소년 추리 소설에 수여하는 (애거서 상)수상

「레몬첼로 도서관 최첨단 논픽션 게임 레이스」를 좋아하는 아이가 또 기분좋게 읽었다.
아기띠하고 가던 도서관,지금도 동네 새마을문고,학교도서관,지역도서관 신나게 다니며 책 보고.

방학이면 할아버지,할머니 댁 근처 지역도서관 여러군데 꼭 가서 책탐험 하는 아이들이라 레몬첼로 도서관 이야기에 더 몰입하고,즐기게 된다.

📖도서관 개관 행사에 초대된 12명의 아이들.
도서관에서 2박 3일간 머물며 미션을 통해 도서관을 탈출해야한다!

게임을 좋아하는 12살 카일은 형들과 보드게임을 하다 창문을 부수는 바람에 일주일 간 '게임금지' '외출금지' 벌을 받는다.

퍼즐,퀴즈,수수께끼 재미있는 게임으로 도서관이 게임장소가 되는데. .

아이들은 도서관에서 탈출할 수 있을까?

"Do you like fun games?"
"get reddy"
"안녕?재미있는 게임 좋아해?그럼 준비하시라" 117쪽.

독서보다는 인터넷과 게임에 익숙한 친구들에게 책이 주는 재미를 알려주는 시리즈.
절친과 놀이터에서 만나며 책 들고가서 신나게 소개하는 아이들 보니 뿌듯하고,책이 주는 즐거움에 고마운 마음이다.

💜사파리출판사에서 제공받은 도서로 작성함

#북스타그램 #책스타그램 #신간소개 #도서관 #시리즈 #책의즐거움 #도서관개관 #게임 #탈출 #가족이같이읽는책 #책과일상 #독서맛집 #강심수정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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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또에게 일어난 일 - 봄, 여름, 가을, 겨울 그림책봄 27
곽민수 지음, 김도아 그림 / 봄개울 / 2024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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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봄여름가을겨울또또에게일어난일
곽민수_글
김도아_그림
#봄개울출판사 @bomgaeulbook
고맙습니다♥

🐶표지가득 촉초한 눈망울,복실복실한 털,귀엽게 내민 분홍혓바닥,반질거리는 코 ..또또의 눈을 가만히 바라보게 된다.
봄,여름,가을,겨울 사계절을 또또에게 무슨 일이 일어났을까.
작고 여린 생명이 주는 의미와 이야기를 기대하며 책장을 넘긴다.

📖봄에 시골로 이사온 주인공.
시골은 마당도,텃밭도 있어 아이와 또또가 자연에서 행복하게 뛰어놀고,추억을 쌓는다.
좋은 냄새,순진무구한 눈망울을 보내는 친구이자,가족.
또또에게 좋은 것만 주고 싶어.

여름에 새로 생긴 큰마트에서 비싼 수입사료를 산다.
알록달록 예쁜 알갱이들을 먹은 또또는 토한다.
뭐든 잘 먹는 또또가 기운없이 누워있다.

헛구역질을 하고 피까지 토하다 주인이 주는 사료를 힘겹게 핥아먹는 또또.

가을이 되었는데 또또는...죽었다.
나무아래 또또를 묻어준다.

뉴스에선 수입사료를 먹은 개들의 죽음과 사료에 들어간 안 좋은 성분을 보도하고 있다.

겨울이 되어 떠난 또또를 생각하며 그림을 그린다.
또또에게 일어난 일을 오래오래 기억하려고.

곽민수 작가님이 실제 겪은 일이,
지금도 동물에게,인간에게 안전할까..
자연식품이 아닌 가공식품의 위험성과 편한 것만 찾으려는 사람들에게 경종을 울리는 이야기.

김도아작가님의 따뜻한 그림에 더 눈물나고,
본가에서 키우는 리트리버 볼트가 생각이 나서 아이들이 더욱 공감을 한다.

동물도 안전한 먹거리로 건강하게 살 권리가 있다.
담담하게 또또와 사계절을 이야기하며 또또에게일어난일이 우리 볼트나 다른 여린 생명들에게는 일어나지 않기를 바란다.

💜봄개울에서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하였습니다

#북스타그램 #책스타그램 #신간그림책 #꿀시사회에서만난책 #반려동물 #반려견 #생명존중 #동물권 #동물사료 #멜라민 #멜라민사료 #곰팡이균 #가족 #식품첨가물 #책육아 #초등교과연계 #독서하는엄마 #가족이같이읽는책 #책과일상 #초등학생책추천 #강심수정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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