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이 과거로 잡혀갔을 때 살아남는 법 살아남는 법 2
래리 헤이스 지음, 케이티 애비 그림, 윤영 옮김 / 다산어린이 / 2023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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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부터 책 좋아하는 초등아이 취향  예상했는데 역시나 표지부터 좋아하며 즐겁게 읽었다.

벽돌처럼 두껍고,글밥도 적은 편은 아니지만 일라이자 레몬을 따라 인공 화산 속으로 빨려들어가며 이야기가 시작된다.

"원시 이집트로 간 주인공이 자신이 여기에서 신인가보다 생각했는데 알고보니 주인공이 인간괴물이 된게 어이가 없고 웃겨요.
주인공이 엄마아빠가 없어져서 과거로 가서 그래갖고 쇼파에 타임머신을 장착했어요. 주인공을 괴롭히는 악당이 같이 따라와서 고대이집트에서 여러가지 일을 겪는 이야기에요"  -아이의 책이야기

'등장인물의 성격 탐구하기' 방법으로 재밌게 책 읽은 후 독서록도 스스로 작성하며 독후활동을 해서 더욱 좋다.
반복해서 보며 친구에게도 추천하는 책.

글밥이 있지만.,아이가 좋아하는 형식으로 그림과 만화도 꾸며져 있어서 즐겁게 읽을 수 있고,모험을 하며 상상력을 높이며 문해력 향상에도 좋아서 살아남는법 시리즈를 또 기대한다.

독서는 즐거움이 우선 되어야 한다고 생각하는데 긴 이야기도 무리없이 보고, 스스로 즐길 수 있는 책이라 강추한다!

다산어린이에서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살아남는법시리즈 #어린이동화 #살아남기 #베스트셀러 #도서추천 #다산어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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탁구장의 사회생활 2 - 이유 있는 탁구 생활 탁구장의 사회생활 2
박효미 지음, 최미란 그림 / 만만한책방 / 2023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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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탁구장의사회생활2
#박효미_글
#최미란_그림
#만만한책방 @manmani0401
고맙습니다❤️

🏓 희망부를 탈출하고, 탁구인이라고 스스로 얘기하는 세웅이.

커트,스매싱,서브 그리고 꿈의 드라이브까지.
결의에 찬 세웅이 얼굴에 웃음이 나고,박수 짝짝 응원가득 보내게 된다.

20년을 해서 3부까지 오른 할아버지 이야기에 왜 20년이나 탁구를 쳤는지 이상한 세계에 같이 빠져드는 세웅이의 탁구이야기.

라켓이 좋다고 실력이 좋아지는 건 아닌데 8부에서 1부까지 라켓을 일곱 번 바꾸겠다는 세웅이.

공부도 좋은 교재나,학원이 있어도 스스로 노력하지 않으면 안되는 것처럼 탁구도 마찬가지라고 우리집 초등들과 이야기를 나눌 수 있었다.

꼼수쓰지말고 착실하게 살자고_

그럼에도 열정있는 세웅이를 응원하게 되고,탁구장 사람들의 탁구에 대한 진정성을 느끼며 몰입하게 된다.

"에이,더러운 탁구 세상.다시는 쳐다도 안 볼 거야."(65쪽)

하지만 이 고비를 몇 번 넘기면 세상이 달라진다.

비단 탁구 뿐 아니라 책을 읽는 것,독서록을 쓰는것,서평을 쓰면서 정리하는 것에 대해서도 아이들에게 이야기를 해 줄 수 있었다.

우리가 각자의 위치에서 하는 모든 것들이 쌓여 나를 만든다는 것.

탁구장을 끊고,학원을 다녀도 마음이 먼저 간 탁구에 대한 애정은 끊을 수 없는 세웅이를 보며, 마음이 간 즐거운 것들과 행복하게 살고싶다.

💜만만한책방에서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하였습니다

#북스타그램 #책스타그램 #신간책 #초등도서서평 #동화책 #초등맘 #아들맘 #탁구 #탁구장 #탁구이야기 #초등추천도서 #사회생활 #초등그램 #초등스타그램 #강심수정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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탁구장의 사회생활 1 - 탁구장에서 살아남기 탁구장의 사회생활 1
박효미 지음, 최미란 그림 / 만만한책방 / 2023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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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탁구장의사회생활1 #2023TB책장
#박효미_글
#최미란_그림
#만만한책방 @manmani0401
고맙습니다❤️

📌박효미,최미란 작가님의 이름에 더욱 기대한 책.
어릴 적 아빠와 탁구장 갔던 기억을 소환하며 그시절 탁구장의 향기까지 추억하게 되었다.

슈퍼히어로의 똥 닦는법,겁보만보,집,잘 가꾸는 법 최미란 작가님의 익숙한 그림과 깨알같은 재미가 있는 그림이 세웅이의 이야기에 더 빠져들게 했다.

🏓아빠따라 간 호병탁구장에서 제일 밑바닥 희방부에 들어간 세웅이의 「모두 탁구 친구들이다.아줌마 아저씨랑 친구가 될 줄이야!」하는 말은 세대를 떠나 탁구를 즐기고,학교나 학원이 아닌 사회생활을 시작하는 기분이라 세웅이의 탁구장생활이 기대된다.

저마다 탁구장에서 땀 흘리는 그림은 두 쪽이나 되는 그림을 지루하지 않게 느껴지게하고,탁구중독 된 세웅이의 탁구중독증상 그림도 빵 터지며 깔깔 웃게 한다.

탁구장을 끊게 된 세웅이에게 "하여튼,박세웅 여기서 포기하면 완전히 꿇는 거야.지는 것보다 그게 더 별로네."하는 엄마 말에 공감이 된다.

어린이에게도 져 주지 않는 아저씨의 마음도 이해되고,이기고 싶고 잘하고 싶은 세웅이의 마음도 이해가 된다.

순전히 웃고 싶어서 이 책을 썼다는 박효미 작가님의 말을 읽으니 역시 싶었다. 진지하지만 웃음코드가 있어 재밌게 봤다.

💜만만한책방에서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하였습니다

#북스타그램 #책스타그램 #신간책 #초등도서서평 #동화책 #초등맘 #아들맘 #탁구 #탁구장 #탁구이야기 #초등추천도서 #사회생활 #초등그램 #초등스타그램 #강심수정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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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신 학교 - 가당초등학교 귀신 항아리 전설 귀신 학교 1
이향안 지음, 최미란 그림 / 현암주니어 / 2023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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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귀신학교_가당초등학교귀신항아리전설
#2023TB책장
#이향안_글
#최미란_그림
#현암주니어 @hyeonam_junior
고맙습니다❤️

📌 귀신학교.

오늘같이 비오는 날 읽으며 심장쫄깃하고,재미와 모험까지 있어 더 몰입이 된다.

어릴적 학교 괴담이 생각나게 했다.
밤이 되면 이순신장군 동상이 움직인다던가,빨간마스크,콩콩귀신 등을 생각하며 요즘 아이들에게도 학교괴담이 전해내려오는게 신기하다.

📖가당초등학교 귀신항아리 전설.

가당초등학교 운동장에 있는 수상한 항아리의 정체가 궁금해진다.

허리춤에 수상한 주머니를 차고 다녀서 동귀신이라는 별명을 가진 동재와 다리가 불편한 다름이.
둘은 천년동안 풀리지 않던 귀신항아리의 봉인이 풀리는 밤에 만난다.

귀신항아리 속의 악귀들을 잡기 위한 둘의 활약과 함께

"라탄자 품보야 얄루마!"
"보탄자 품보야 갈갈루마!"

도술 주문도 즐겁게 따라해 보며 모험에 빠진다.

다리가 불편해서 친구들과 어울리지 못한 다름이의 마음을 공격하는 우울귀,긴 주둥이에서 독한 욕침을 뱉는 욕귀,긴 팔다리로 공격하는 싸귀까지.
귀신들의 등장과 재미있게 표현된 귀신그림들이 이야기를 더욱 풍성하게 즐기게 한다.

합체악귀를 물리치는 도사님의 후손인 다름이가 활약 후 특별하고 남다른 남다름이 되어 밝은 모습이 되고,다시 돌아온 동재가 다름이와 함께 또다른 귀신학교 이야기에서 어떤 활약을 펼치게 될지 귀신학교시리즈를 기다리고,기대한다.

재미있고,용기와 모험,상상가득한 이야기로 아이들에게 인기만점일 귀신학교!

어른과 아이가 같이보며 재미와 공감을 함께 느낄 수 있어서 좋다.

💜현암주니어에서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하였습니다

#북스타그램 #책스타그램 #신간책 #귀신학교 #동화책 #귀신 #학교괴담 #저승사자 #악귀 #괴담 #초등추천도서 #초등맘 #강심수정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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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봄날인 너에게 - 인생의 꽃샘추위에 지지 않는 햇살 같은 위로
여수언니(정혜영) 지음 / 놀 / 2023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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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나의봄날인너에게
#여수언니 #정혜영에세이
#다산북스 #놀 @dasanbooks
고맙습니다❤️

📌유투브 여수언니,봄날언니로 유명한 정혜영님의 에세이.
「나의 봄날인 너에게」
제목부터 따스해서,책을 읽으면서 위안이 되고,용기가 생겼다.

✔️행복의 씨앗을 심는 마음으로
✔️언제나 파릇파릇 돋아나는 자존감
✔️건강한 관계를 피워내며
✔️흔들릴지언정 열매를 맺으며

큰 목차부분의 제목을 읽어보며 지금 딱 필요한 시기에 이 책을 읽게 되어 터닝포인트가 된다.

건강과 행복,자존감을 높여주는 방법과 현실적으로 겪은 이야기를 옆집언니처럼,유투브에서처럼 본대로 긍정기운 가득담아 얘기해준다.

[다른 사람을 위해서가 아니라,내가 나를 더 좋아할 수 있도록 나를 더 특별한 사람으로 만들어보자. ]135쪽.

읽으며 거듭 생각나는 말이었다.
나의 자존감을 높이고,즐겁고,건강하게 살고싶은 욕구.

내가 나를 잘 보살피고,사랑해줘야지.
책 속의 무조건적으로 사랑한다는 말을 나에게도,아이들에게도 더 많이 해야겠다.

[서로 칭찬과 믿음을 아낌없이 주어서 맛동산 효과 좀 보자] 161쪽

완벽한 관계가 아닌 충분한 관계에 대해서도 내 주변의 지인들을 또 생각해보게 되며 새삼 고마움을 느끼게 된다.

담담하고,물 흐르듯이 자신의 얘기를 하면서 강단도 느껴지는 에세이.

나를 위한 시간이 아이들에게도 도움이 되고,같이 더 행복해질 수 있다는 걸.
매일을 새로운 날로,좀더 활기있게 보내야겠다는 결심을 하게 된다.

에필로그의 [단지 나 자신이 행복하기를 바라며 나를 위한 것을 하나씩 이뤄가고 있을 뿐이다]는 문장을 읽으며 스스로를 무조건적으로 사랑해주고, 지지하고 행복을 향해 가야겠다.

💜다산북스에서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하였습니다

#북스타그램 #책스타그램 #신간책 #에세이 #에세이추천 #자존감 #자기애 #행복 #긍정 #열정 #독서하는엄마 #강심수정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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