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부터 책 좋아하는 초등아이 취향 예상했는데 역시나 표지부터 좋아하며 즐겁게 읽었다.벽돌처럼 두껍고,글밥도 적은 편은 아니지만 일라이자 레몬을 따라 인공 화산 속으로 빨려들어가며 이야기가 시작된다."원시 이집트로 간 주인공이 자신이 여기에서 신인가보다 생각했는데 알고보니 주인공이 인간괴물이 된게 어이가 없고 웃겨요.주인공이 엄마아빠가 없어져서 과거로 가서 그래갖고 쇼파에 타임머신을 장착했어요. 주인공을 괴롭히는 악당이 같이 따라와서 고대이집트에서 여러가지 일을 겪는 이야기에요" -아이의 책이야기'등장인물의 성격 탐구하기' 방법으로 재밌게 책 읽은 후 독서록도 스스로 작성하며 독후활동을 해서 더욱 좋다.반복해서 보며 친구에게도 추천하는 책.글밥이 있지만.,아이가 좋아하는 형식으로 그림과 만화도 꾸며져 있어서 즐겁게 읽을 수 있고,모험을 하며 상상력을 높이며 문해력 향상에도 좋아서 살아남는법 시리즈를 또 기대한다.독서는 즐거움이 우선 되어야 한다고 생각하는데 긴 이야기도 무리없이 보고, 스스로 즐길 수 있는 책이라 강추한다!다산어린이에서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살아남는법시리즈 #어린이동화 #살아남기 #베스트셀러 #도서추천 #다산어린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