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 거 와 정 치 이 야 기 [가나출판사]-교과학습,시사상식, 논술대비까지 해결하는 초등학교 통합교과서

 

선거,, 정치,, 넘 어렵죠?

저두 넘 어려워요. ㅠ

아이랑 뉴스 보다가 정치, 선거에 관한 소식이 나오면

나도 모르게 채널 막 돌리고!! ㅎㅎ

아이가 질문하면 당황해서 대충

얼렁뚱땅 넘어가기도 하고~~ㅋ

저 같은 엄마를 위해 따끈따끈 한 책이 나왔답니다.

아이들이 궁금해하는 선거와 정치 소식

엄마가 배워서 가르치는 것도 중요하지만,

아이들 스스로가 배워 익히는 것도 매우 중요한 거 같습니다.

그런 의미로 [선거와 정치 이야기] 책을 소개하고 싶네요. ^^

 

 

 





 

차례를 보면,

정치, 선거에 관해 다 알 수는 없겠지만, 아주 핵심적으로

아이들이 알아야 할 것들이 빼곡하게 나왔답니다.

아이들이 용어 자체가 어려워서 읽기 힘들겠지만, 그래도 한번 읽어보는것두

좋을꺼 같네요.

 

 

 

 




우리나라는 민주주의 국가예요~~~^^

울 아이들에게도 팍팍!! 알려줘야 되겠죠!!

 

 

 

 

 







제가 흥미롭게 읽은 부분이 바로 민주주의 국가와, 공산주의 국가랍니다.

아무래도 우리나라가 남/북으로 갈라져 있기 때문에 더 관심도 가고요.

남, 북은 뭐가 다른지에 대해서도 아이들이 배울 수 있는 부분이거 같아요.

 








 

정말 어찌나 따끈따끈 한 책인지.. 사진을 보면 알 수가 있겠죠??

이번에 정상회담한 장면도 사진으로 볼 수가 있고요.

노태우 전 대통령 비자금 사건까지 내용이 담겨 있답니다.

이 책을 읽고 관련 뉴스정보를 아이에게 알려준다며 더 이해하기 쉬울 거 같네요.

 

 

 

 





맨 뒷장에 "찾아보기" 에서는

좀 어려운 용어지만, 그래도 한번 더 알아가는 식으로 단어들만 나와있어요.

그 단어가 무엇인지 궁금하다면 옆에 써있는 페이지를 찾아보면 되게죠!!

 

정치, 선거는 우리들과 아주 밀첩한 관계가 아닌가 싶어요.

저 어릴 적엔 신문과, 뉴스는 어른들이 보는 건줄 알고 쳐다도 안 봤는데.. ㅎㅎ

요즘 아이들은 어려운 뉴스도 잘 보곤 하죠!

엄마, 아빠랑 뉴스 보면서 같이 얘기도 나누는 게 좋다고 하니깐,

울 부모님들은 아이들에게 좋다는 건 다 해주니깐요. ^^

 

어려운 듯 한 정치 얘기를 아주 재미지게 표현했던 책인 거 같아요.

첨 이 책을 본 울 큰애 반응은 시큰둥했지만,

엄마가 자꾸 들춰보니깐 또 궁금도 했나 봅니다.

나중엔 아주 잘 보더라고요.

어렵다고 생각하는 정치, 선거!!

책 하나로 자연스럽게 아이들에게 스며드는 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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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자리 책은 봐도 봐도 어려운 책이라고 생각하는 1인,, 그래서 인지 우리집 책장엔 별자리 책이 한 권도 없는듯 하다.
엄마가 좋아하는 종류가 아니라는 이유로...ㅎ
그렇게 해택받지 못하는 울 큰 딸에게 어렵지만 쉽게 다가오는 "첫 별자리"책을 만난듯 하다.
책 표지!!
언뜻보면 일반 동화책 처럼 보인다. 요즘 학습만화로 재미있게 읽는 그런 책이 아닌 동화책 같은 분위기!! 첫 느낌은 그랬다.
제목을 유심히 보다.
"반갑다! 나의 첫 별자리" 제목을 보면 알 듯!! 첫 별자리 책이다. 별자리는 어렵다. 그럼,, 내용을 쉽고 이해하기 쉽게 나왔을꺼란 생각이 단번에 들것이다. 어른인 내가 더 궁금해 진다.
첫 장을 펴다.
엇??!! 초등 전학년을 대상으로 한 책의 글밥이 왜 이렇게 적은거지?? 일단, 그런 생각을 했다. 글밥 적은 별자리 책? 인가? 하는 의심어린 생각으로 다음장을 넘겼다.
본격적인 별자리 탐구
역쉬나,, 글 밥 적다는 나의 짧은 생각을 비웃는것 마냥 다음장 부터는 본격적인 별자리 체험이 시작된다.
어려운 듯 하지만 아이들 눈에 맞춘 설명과 그림,, 그리고, 초등학생들이 전체적으로 알아야 하는 것들을 전부 모와 놓았다.
계절별로 별자리를 소개하면서 별의 움직임과 거리, 행성 등과 같은 태양계의 천체까지..
조금 어렵게 느껴질 수도 있지만, 엄마와 함께 읽어본다면 그리 어려운 책은 아니라는 생각이 들었다.
책을 읽고, 울 딸에게 책이 어렵지 않았니? 어땠어?
하고, 물어보니 어렵지 않게 볼 만 했다는 대답이 나왔다.
그러면서,, 나에게 궁금한 것을 물어보기도 했지만,,
별에 관해선 잘 모르는 나.. ㅎㅎ 모든 질문의 답은 아빠에게 떠 넘겼다.
이 책은 별자리에 관심없는 엄마들에게도 쉽게 볼 수 있는 아주 유용한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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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레이트 북스에서 나온 세계문학 책시루를 소개합니다. ^^

얼마전 아이와 함께 서점을 갔답니다.

딸 아인 자기가 좋아하는 창작책을 읽고, 저는 뭘 볼까~하며 여기저기 기웃거리다가 딱! 멈춘 곳이 바로 문학책 앞이였답니다.

책을 들어서 안을 살펴보니 초등학교 아이들 수준에 맞게 글밥도 적당했고, 그림도 아주 예쁘게 그려져 있어서 제 눈에 뽕!

나 어릴적 문학책은 어찌나 두껍고 글자도 깨알같은지요.

첫장만 너덜너덜 해지고 나중엔 냄비 받침이 됐다는...ㅎㅎ 그 생각이 났답니다.

어릴적 추억하면서 문학책 하나 아이한테 사 줄까.. 라는 생각을 할 찰나!!

그레이트 북스에서나온 세계문학 책시루가 내 손에 들어왔답니다. ^^

빨간 머리 앤!

꺅~~~~ 제가 너~무 너무 좋아하는 친구랍니다.

그레이트 북스에서 빨간 머리 앤 희망을 주는 친구라고 분류를 했답니다.

고아지만 희망을 잃지않고 항상 씩씩한 빨간머리 앤

지금 생각해 보니 어릴적 저의 맨토는 빨간머리 앤이였던거 같아요.

우리땐 책보다 tv로 접했었죠! 정말 재미나게 잘 봤었는데 말이죠 ㅎㅎ

2년전 쯤인가... EBS에서 빨간머리 앤을 보여줬었는데, 그때 울 딸 한테 꼭!! 저거 보라면서 보여줬었는데요.

확실히 요즘 아이는 우리때랑 보는 느낌을 정말 다르더군요.

감성적인것이 없다고 해야하나.... 그래서 쫌 아쉬웠답니다.

하지만, 재미있는다는 건 통하네요. ^^



책 표지가 넘 귀엽죠? 검정머리로 염색 중이랍니다.

정말 앤은 엉뚱하면서 귀여워요.

책시루 로고가 귀여워요.



책 꽂이에서도 각이 사는 하드커버로 되어있답니다.



첫 장엔 앤 소개가 써 있네요. 엄청 말썽꾸러기죠!!ㅎㅎ 그래도 사랑스럽답니다.

책을 읽고나면 뒷장엔 작가소개가 있어요. 루시 모드 몽고메리

오른쪽에 작가 얼굴사진이 찍혀져 있네요. ^^

너무 우아하셔요~~



빨간머리 앤의 작품 해석



문학여행 코너를 보면서

이책들고

앤이 살던 초록 지붕 집에 가고 싶었답니다.



문학정보엔 빨간머리 앤 그 후의 이야기가 나와있답니다.

울 딸은 이 후 이야기 책도 사달라고 조르고 있으니...

저걸 어디서 구한담....



마지막 장엔 초록지붕 창가에 턱 괴면서 상상의 나래를 펼치는 앤의 모습이

그려져 있답니다.

울 앤은 또 어떤 상상을 하고 있을까요?

책을 다 읽었다면

그레이트 북스만의 특별한 코너를 만나볼 차례인데요.

그건 바로 <세계문학 생각시루>랍니다.

옛날엔 책만 잘 읽으면 됐었지만, 요즘엔 책을 읽고

활용을 어떻게 하느냐가 아주 중요한 요소가 됐답니다.

그렇다 보니 책을 고를때 활동지가 있는냐 없느냐를 따지게 되더라구요.

울 딸 학교에서도 올 해 (자기주도 학습)이라고 해서 책을 읽고

다양한 독후감을 쓰는 프로젝트를 하고 있는데요.

<세계문학 생각시루>만 있다면 아이들 학교 숙젠 걱정 안 해도 될 듯 합니다. ^^

<세계문학 생각시루>는요 맨 뒷장에 절개해서 활용하게 되어있어요.



앤이 먼저 자기소개를 하고 있네요.

얼굴은 울 딸이 완성했답니다.

귀엽게 그렸네요.



그 옆으로 울 딸이 자기소개를 한답니다.

싫어하는게 공부!! 뜨악!!

좋아하는 패션에서 빵!! 터졌습니다.

끼는 청바지와 원더풀한 상의 ㅋㅋㅋㅋ



<생각시루>는 아이들의 느낌대로 표현하는 코너예요.

엄마의 강요보다 스스로 하게 놔 두면 재미난 작품들이 나온답니다.

저 그림은 제 딸이 자기를 그린 건데요. 정말 걍 놔두니 재미난 작품이 나오네요.ㅋㄷ

아이들이 문학책 하면 거창하게 생각하잖아요.

그레이트 북스는 이런 아이들에게 쉽게 다가온거 같아요.

재미나고 알찬 내용으로 아이들과 소통할 수 있는 <세계문학 책시루>

이 문학책으로 아이와 엄마간의 사이를 더 돈독하게 만든답니다.

"엄마 어릴적에 본 빨간머리 앤은 말야......."

하면서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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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레이트 북스~

세계문학 책시루를 소개합니다~.


여자아이들이 좋아하는 문학책이 "빨간머리 앤"이라면

남자어린이들이 좋아하는 책은 역시 "보물섬"이 아닌가 싶네요.

제 기억속의 "보물섬"은 "빨간머리 앤" 못지 않게 많은 인기를 얻었던 거 같아요.

모험을 두려워 하지않는 짐 호킨스

인터넷이 발달된 요즘은 검색만 해도 지구 곳곳의 정보를 알 수 있지만,

저 어릴적만 해도 지구상에 어떤 나라가 존재하는 지도 잘 모르던 시절이였는데,

그런 시절 "보물섬"이란 tv만화를 통해서 저런 곳이 존재 할 지도 모른다는 상상을 펴곤 했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요즘 아이들 보다 우리어린 시절 아이들이 더 창의성이 발달 됐고, 상상력이

풍부하지 않았나.... 생각해 봅니다.


그럼,짐 호킨스가 떠나는 "보물섬"을 따라가 봅시다.

역시 그림이 조금 거친 느낌이죠?

엄마들 사이에서 남자들이 좋아하는 그림이 있다고 하는데, 이 걸보니 남자애들이

좋아할 만한 그림인 듯 합니다.

터치가 시원시원하니 남성미가 느껴지네요. ^^



앤은 <희망을 주는 친구>였다면, 보물섬은 <용기를 주는 친구>로 분류가 되어있답니다.

세계문학 책시루 로그 감상!!^^

깔끔한 하드커버로 되어있답니다.

자~첫 장을 열어보니

짐 호킨스도 자기 소개를 하는 군요.

자기소개도 정말 시원시원 하게 합니다. 모험을 좋아하는 아이라서 그럴꺼라 생각되네요.

여기에서도 <생각시루>와 자연스럽게 연결이 되는 질문도 나와있네요.





모험을 좋아하는 짐 호킨스!!

보물섬에 나오는 등장인물들 소개가 앞장에 나와있답니다.


남자들이 좋아하는 책이라서 색체감이 없는게 아니랍니다.

적당한 컬러로 생동감도 줬구요. 거친 느낌이지만, 책 내용을 아주 잘 살려서 표현하고 있답니다.




<세계문학 책시루>는 책 뒷장엔 "보물섬" 에 관한 자세한 설명가지 포함되었답니다.

아이들이 이 곳을 지루해 할지 모르지만, "보물섬"을 재미있게 봤다면, 이 곳도 좋아하리라 생각합니다.

제아인 딸이지만, 궁금한게 많은 아이라서 인지 "보물섬" 책을 아주 재미있게 보더군요.

자기도 모험을 하고 싶다면서 말이죠!!

이런 얘기 나올때 책 덮지 마시고, 맨 마지막 장에 있는 <생각시루>에 자기만의 모험지를 표현 한다면

아주 좋은 활용도가 된답니다.


앞장에서 짐이 자기소개할때 모험을 같이 갈 사람을 찾았는데,

역시 생각시루에도 연결되게 보물섬 같이 갈 사람을 찾는다는 광고지가 나오네요.


그래서, 울 딸이 짐 호킨스 처럼 모험을 떠나기 위해 광고를 냈습니다.

연락처에, 푯값까지 적혀있네요.ㅎㅎ

약간 어설픈 광고긴 해도 울 딸이 보물섬을 느끼고 쓴 광고라서 아무 문제가 없답니다.


광고중에 특이한 점 발견!!!

주의!! 쥐 덫을 조심하세요 !!

책에서 쥐 덫 얘기가 나오냐고 물어보니, 자기 상상으로 쓴 거라고 하네요.ㅎㅎ

이만하면 짐 호킨스와 같이 모험을 떠나도 좋을 듯 합니다. ^^


어릴적 상상력은 나이가 먹어도 잊혀지지 않는 듯 합니다.

제가 "빨간머리 앤" 책을 다시 일고 나의 어릴적 상상력을 떠올렸고,

"보물섬"을 다시 읽으면서 나의 내면의 "모험심"도 보았습니다.

이렇듯

우리 아이들도 책을 통해서 엄마가 느낀 것보다 더 많을 것을 느꼈으면 합니다.

캥거루 처럼 엄마 품에서 편하게 사는게 우리 아이들 현실이지만,

무엇인가를 할때는 "짐 호킨스' 처럼 모험심 강한 아이로 성장하길 바래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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