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분 제미나이 - 기획서는 더 빠르게, 앱 개발은 더 쉽게, 콘텐츠는 더 완벽하게 | 멀티모달, 나노바나나, 캔버스, 딥 리서치,Veo,Gems,Google Docs, NotebookLM, Google AI 검색, 모바일 Gemini | 동영상 강의, 오픈카톡 Q/A 제공
감자나라ai(오종현) 지음 / 한빛미디어 / 2026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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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무를 하면서 챗지티피나 제미나이 2가지를 주로 이용하는데

아마.. 상당수의 사람들 처럼 훌륭한 검색엔진 정도로만 사용하는 수준이었다.

하지만 유투브 등에서 그리고 주변 동료들 중에 프로그램도 만들고 엑셀 수식 심어진 파일도 만들고 하는 거 보면서 아~` 이거 좀 체계적으로 배울 필요가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 책은 이런 나와 같이 처음 부터 제대로 제미나이를 배워야 겠다는 생각을 가진 사람을 위한 책인 것 같다.

요즘에는 책을 처음 부터 펼치고 하나 하나 기초 부터 배우기는 쉽지 않은데 이 책은 목차나 구성을 통해서 내가 필요하고 궁금한 부분을 찾아서 빠르게 익힐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어서 활용자의 편의를 고려한 친절한 구성으로 되어 있다.


그리고 책 앞에 "구성"에서 크게 효율, 콘텐트, 일상 3가지 파트별로 업무하다가 궁금해하는 항목을 한눈에 볼 수 있도록 표로 구성해 놓은 점도 매우 인상적인 구성이라고 생각한다.


또한 저자의 유투브 채널도 구독하여 이 책과 같이 채널을 활용한다면, 제미나이 등의 업무 효율을 올릴 수 있는 풍부한 팁 들을 배울 수 있다. 


이 책의 제목인 5분. 각 챕터별로 5분으로 워밍업을 구성해놓았다. 그리고 이어서 실제 활용하는 방법과 예시들로 구성되어 있고, 마지막에는 "이렇게 하면 망해요"라는 코너로 범하기 쉬운 실수나 오류 등을 정리해주고 있는 구성이 맘에 들었다.


주말에 시간날 때 한두가지 꼭지 씩 보고 도전해보는 용도로 활용하면 흥미롭게 이 책을 활용할 수 있을 거라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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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30분, 나는 제미나이로 돈을 번다 - 제미나이·Make·캔바·Opal: 아이디어가 돈이 되는 가장 완벽한 AI 워크플로
김민규 지음 / 한빛미디어 / 2026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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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에 동료들이 제미나이 등 AI를 업무에 활용하는 것을 보면 신기하다는 것을 넘어서서 이거 나만 뒤쳐지는 것 아니야? 내가 어느 정도이고 어디서 부터 시도 해봐야 하는 거지에 대한 고민을 종종 갖는다..

하지만 막상 자 이제 나도 시작한다~!!라고 결심을 가지고 실행으로 옮기기는 계속 미루고 있는 게 현실이다.


이 책은 바로 그런 나 같은 사람들이 이제 실행하고자 할 때 도움을 주는 지팡이이자 나침반과 같은 책이라고 생각한다.

이 책은 단순한 트렌드를 소개하는 추상적인 개념적인 책이 아니다.

저자는 본인 경험을 바탕으로 제미나이 등을 실제 자신의 수익 창출 등과 연계시켜서 활용하는 실제적인 노하우를 전달해주는 책이다.


처음 이 책을 보고 페이지를 훅 넘겨보면서 내가 기대한 책은 아닌가? 라는 생각도 잠시 들었는데..  한편으로는 제미나이 등을 활용하는 목적과 방법 등을 바라보는 나의 관점이 고정관념이었다는 것을 느끼게 되었다. 저자의 구성과 내용 하나 하나를 읽다보면... 내가 생각하지 못했던 것이 더 많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그렇다면 저자 처럼 활용하는 방법을 고민하고 모색하는 게 필요하다는 것을 느끼게 되었다.


저다는 전자책, 온라인 강의, 자동화 템플릿을 주된 아이템으로 실무적이고 그 활용 노하우를 워크북 처럼 전달해주고 있다.


그리고 이러한 내용은 지식창업을 생각하는 1인 전문가들이 기본적으로 갖출 소양과 스킬이 되겠다는 것을 느낄 수 있었다. 개인적으로도 전문직으로 일하는 입장에서 활용하고 싶다는 아이템도 있었다.


AI 문외한인 입장으로서는 처음에는 개념 잡기도 어려웠지만 한장 한장 보다보니.. 내 업무와 관련해서도 고민거리돠 도전거리를 던져주는 책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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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뮤니티 전략 바이블 - AI 시대, 비즈니스를 성장시키는 커뮤니티의 힘
데이비드 스핑스 지음, 다오랩 편역 / 한빛비즈 / 2026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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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뮤니티 전략.

에피소드 하나를 먼저 말하자면

이 책을 읽기 전에는 커뮤니티라는 단어가 커뮤니케이션으로 보여서 뭐 그냥 조직 소통에 대한 책인가?라고 읽기 시작했는데.. 그게 아니라 기업으로 고객과의 커뮤니티라는 것이다.

아~ 이 부분은 생각을 못해봤지만, 저자가 말하는 여러 사례나 커뮤니티 전략에 대해 저자가 강연 등을 하던 시기의 기업들과 현재의 비지니스 상황을 볼 때, 그렇지 이게 낯선게 아니라 이미 기업들이 의식하고 고민하고 있는 부분이구나 그런데 그닥 체계적으로 고민하거나 접근하지 못한 부분이구나라는 생각을 갖게 되었다.


현재 기업들은 마케팅 등 비지니스 차원에서 고객과의 관계와 커뮤니티에 대해 중요하다고 생각은 가지고 있지만, 막상 이 것을 어떻게 구체적으로 실행하고 성과와의 연결로 실효성을 입증하는 부분에 대해서는 어려워하거나 외면하였다고 생각한다.

이 책의 저자는 바로 그런 부분을 체계화하고 실행화라는 노하우와 아이디어를 이 책에 담고 있다고 생각한다.


기업이 다른 기업과의 차별성과 경쟁력을 가질 수 있는 비정형적인 분야가 바로 이 커뮤니티하고 생각한다. 이 부분을 정말 제대로 발달시킬 수 있다면 다른 기업이 따라올 수 없는 강점이나 전략이 되는 분야이다. 저자는 이 분야에서 장기간 경력을 가진 전문가로 구글 등 다양한 기업의 자문을 통해 얻는 노하우를 이 책에 담고 있다. 그저 이론적인 부분 뿐만 아니라 실천적인 부분을 균형감 있게 다루고 있다는 점이 인상적이었다.


실제로 이 책을 읽다보면 커뮤니티 운영 등에서 주의할 점 시도할 점 등 구체적인 내용을 담고 있어서, 반복해서 읽고 중요한 부분을 나만의 방식으로 재정리한다면 마치 매뉴얼 처럼 재구성하고 활용할 수도 있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저자의 설명 또한 매우 쉽고 이해하기 피해, 고객 커뮤니티에 대해 잘 몰랐던 나 같은 사람도.. 이해해가면서 흥미롭게 이해하고 인식하면서 독서를 할 수 있었다.

목차를 보면 알겠지만  만들기->구조화->보상-> 설계 등 매우 실제적으로 구성되어 있고

특히나 후반부에 무신사나 오늘의 집등 잘알려진 국내 기업들이 실 사례를 통해서 고개를 끄덕이면서 이해할 수 있었다.


비지니스 전략을 고민하는 사람에게 적극 추천할만한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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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태웅의 AI 강의 2026 - 인공지능 진화의 가속화부터 AI 기본사회와 일자리의 미래까지 멈추지 않고 인간 세계를 압도하는 새로운 지능의 모든 것
박태웅 지음 / 한빛비즈 / 2026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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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태웅 님은 제가 자주 듣는 팟캐스트나 유튜브 채널에서 알게 된 후 자주 청취하고 있는 분입니다. 개인 특성상 AI 등에 대해 문외한이라고 할 정도의 수준과 성향 때문에 더더욱 박태웅 님의 방송은 저에게 많은 도움과 이해가 되고 있습니다.


그리고 무엇 보나 가장 최근의 트렌드와 최근에 이슈가 된 AI에 대해서도 이분을 통해서 알게 되었는데, 그런 박태웅 선생님이 매년 AI에 대해 트렌드를 알려주는 책이 있다는 것을 이제사 알게 되어 이 책을 읽을 기회를 갖게 되었습니다.


저자가 말하는 것 처럼 "AI 문해력"~!!!!

물론 모든 사람이 다 AI 전문가가 될 수는 없으나 이제는 피할 수 없는 AI 환경에 적응하고 따라가기 위해서는 AI 문해력이 필요하다는 것에 공감합니다.

이 책은 그러한 니즈가 있는 독자들에게 많은 도움과 이해를 주는 책이라고 생각한다.

저자 또한 이 책을 쓰는 원칙 중 하나로 청소년도 이해하기 쉬울 정도로 쉽게 쓰는 것이었다고 하는데, 그냥 최근 AI에 대한 트렌드를 옆동네 소식 읽듯이 술술 그리고 흥미롭게 접근할 수 있는 게 구성된 책입니다.


이 책은 총 5개의 강의로 구성되어 있다.

1강. 지금 인공지능에 무슨일이 있어나고 있는지를 흥미진진하게 풀어내고 있다

2강. 인공지능이 작동되는 체계나 원리? 즉 AI의 정체에 대해서 이해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3강. 인공지능의 성장과 진화에 대해

4강. 인공지능으로 인한 충돌과 이슈 들에 대해

5강. 그래서 이 책을 보고 고민하는 우리는 뭘 해야 하는지에 대해 다루고 있다.


개인적으로 두께가 제법 되는 책이었으나,

위에 말한 대로 소설책 읽듯이 술술 읽을 수 있었고, 흥미로운 부분은 목차를 보고 발췌해서 볼 수도 있어서 저자의 말대로 AI 문해력을 키우는 데 많은 도움이 되는 책이라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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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급 받으려다 죽다 - 번아웃 없는 조직은 어떻게 가능한가
제프리 페퍼 지음, 홍기빈 옮김 / 21세기북스 / 2026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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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직이론이나 인사관리 책들을 보다가 보면 동기부여나 동기관리 차원 그리고 비금전적 보상 등의 내용을 다루는 부분이 있다.

어떻게 보면 인재의 정신적인 부분을 다루고 그 부분을 기업의 성과와 연계시키는 고민에서 비롯되는데.


이 책은 좀더 구체적이고 직설적이고 현실적인 부분인 근로자의 "건강"에 대한 관점에서 기업내 여러 관행이나, 해고 등의 인사 이슈 그리고 더 나아가 기업이 방치한 근로자 건강에 대한 사회적 비용 등 까지 다루고 있다는 점이 매우 인상적이었고, 실제 기업에서도 이런 관점에서 접근한다면

의사결정권자와 구성원들에게 보다 잘 전달될 수 있는 방법이겠다라는 생각이 들었다.

어떻게 보면 인사관리 경영관리책이 아니라 산업안전보건의 접근법이라는 게 매우 흥미로운 내용과 구성이었다고 생각한다.


세계보건기구 등의 통계 등에 따르면 직장 스트레스로 사망하는 비중이 상당한 비중이고 그러한 스트레스가 간접적으로 조직에 주는 영향을 따진다면 매우 중요하고 관심있게 다뤄질 부분이라는 것을 알 수 있다. 특히 요즘 이슈가 되는 번 아웃~ 그리고 만성 스트레스~!!

어떤 조직이건 간에 입사시에 또는 한때 매우 의욕이 넘치고 활동적이던 직원이 언제 부턴다 눈에 초점을 잃고 무기력한 모습을 보게 되는 경우가 적지 않다. 그리고 남의 일이 아니라 이러한 부분을 나 자신을 바라본다면 나 또한 그러한 번아웃 상태라는 것이다.


저자는 그러한 부분이 개인의 문제가 아니라 조직의 인사결정 오류 혁신 역량 약화, 팀워크 붕괴 등으로 생산성 하락과 매출 감소 등 조직 차원의 부정적인 영향으로 이어진다는 것이다.

현재 조직은 사람을 소모하는 것으로 성과를 쥐어 짜는 것에 대한 경고를 저자는 던지고 있는 것이다.


저자는 그러한 해결책 2가지로 "업무 통제력"과 "사회적 지지"라는 것을 제시한다. 그리고 수익과 건강은 서로 상충하는 것으로 보는 고정관념을 버릴 것을 제안한다.


이 책은 총 8개 주제로 구성되어 있다.

각 주제별로 살펴보더라도 직원 스트레스 관리를 사회적 거시적 관점으로 바라보는 것 부터 그리고 해고와 효율 그리고 자율성 등 기업 내부의 이슈와의 연계 등 전체적으로 근로자의 건강이 이렇게 연계되어 있는 부분이 많다는 것을 배울 수 있다.


뭔가 조직이 정체되고 허덕이고 있다는 생각이 든다면 이 책을 한번 꼭 읽어볼 것을 권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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