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동하지 않으면 인생은 바뀌지 않는다 - 위대한 변화를 이끌어내는 아주 작은 실행의 힘
브라이언 트레이시 지음, 정지현 옮김 / 현대지성 / 2024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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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명이 주어진대로 따라 살아갔다면 정말 일반적이고 평범한 노동자의 삶을 살아갈 수밖에 없었던 저자는 한 강연을 통해서 운명은 내가 만들어 가는 것이며, 성공에 필요한 모든 것은 배움으로써 얻을 수있다는 사실을 깨닫고 행동으로 옮긴 후 삶의 원동력이 되었다고 고백하면서 그 후 흥미를 끄는 주제를 발견하면 앞뒤 가리지 않고 달려들고 있다고 합니다.

이 책에서 사람들이 무언가에 도전하고 성취하지 못하는 가장 큰 이유는 편안함을 느껴 현재에 안주하려는 마음 때문이라는 것입니다. 사람들은 경쟁에서 이겨 어느 정도 안정된 자리에 이르게 되면 적당히라는 함정에 빠지게 되어 더 큰 성공을 방해한다는 것입니다.

 

저도 어떠한 일을 할 때 예전에는 최대한 주어진 일정의 마지막까지 일을 미루고 미루어 일을 마치는 습관이 있었습니다. 그것은 일을 시작하는 것이 두렵기 때문이었습니다. 최대한 편안함이 주는 안정감을 오래도록 누리고 싶었기 때문입니다. 일을 하면서 느끼는 긴장감이 싫어서 최대한 짧게 느끼고 싶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여러가지 책을 보면서 어느 책에서 뚜렷하게 받은 것이 아니지만 어느 순간부터 머리속에 마음 속에 자리잡고 항상 무슨 일이든지 다급해 질 때까지 일을 미루기만 하던 나에게 항상 움직이도록 해주었던 말이 생겼습니다. 아무것도 하지 않으면 아무일도 일어나지 않는다.

 

그리고 드라마를 보는데 머리속으로 들어와 일이 생길 때마다 움직일 수 있도록 해주었던 대사가 있습니다. 포기하는 순간 핑계거리를 찾게 되고 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 순간 방법을 찾는다는 대사였습니다.

 

항상 어떤 일이 생길 때 조금 벅차거나 익숙하지 않아 귀찮을 것 같은 일은 핑계거리를 찾아 포기하고 덮어버리기 바빴던 것 같습니다. 인생을 바꾸고 성장하기 위해서는 익숙하지 않은 일에도 방법을 찾고 벅차지만 조금 더 움직여 보면 감당 할 수 있을 것이고 이번에는 내 힘이 아닌 동료의 도움을 받아 감당하지만 다음에는 반드시 그 일을 내가 감당하기 위해서는 방법을 찾으면서 필요한 부분을 보충해 나가다 보면 오늘 보다 더 성장해있는 내일의 나를 만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지금은 일을 미루기 보다 먼저 해놓는 습관이 자리잡고 있습니다. 그렇게 하면서 더 많은 것들을 볼 수 있는 여유가 생기는 것 같습니다. 일을 미룰 때는 일을 하지 않으면서도 머리속에는 계속 그 일에 대한 걱정으로 가득 차 있었기 때문에 현재 하고 있는 것에도 집중하지 못했습니다.

 

지금에 머물지 않고 계속적인 성공으로 가기 위해서는 끊임없는 동기부여가 필요한데 거창하게 무엇이든 할 수 있다는 과정과 방법은 쏙 빼놓은 채 두근거리는 느낌만 강조하는 가짜 동기부여가 아닌 일상에서 실천 할 수 있는 작은 일을 꾸준히 하는 것이 진짜 동기부여라는 것입니다. 계속해서 실천하면서 어제의 자신을 뛰어넘은 미세한 진전에 만족과 희열을 느끼면서 계속 행동하고 싶은 마음이 드는 것이 진짜 동기부여하는 것입니다.

 

연습과 훈련없이 생각만으로 원하는 것을 얻으려는 것은 도둑놈 심보에 가까운 것입니다. 얻으려는 것이 있으면 움직여야 합니다. 움직이기 위해서 목표를 세우고 실행하기 위한 7단계 프로세스를 소개하고 있습니다. 움직이다 보면 실패를 하게 되는데 실패가 두려워서 멈추어 있으면 안됩니다. 실패속에서 배우고 바꾸지 못하는 과거는 잘 보내주면 된다고 합니다.

 

저자는 마지막으로 성장을 원하는 독자들에게 마지막으로 조언합니다. 당신이 더 나아져야만 당신의 삶도 나아집니다. 과거의 시패는 중요하지 않습니다. 중요한 것은 미래입니다. 당신은 무엇이든 배울 수 있습니다. 첫 걸음을 내딛으며 매일 성공 경험을 쌓아가세요 당신이 위대한 목표를 이루지 못하도록 가로막는 방해물은 오직 당신뿐입니다

 

모든 사람이 자신을 움츠리게 만드는 장애물을 깨어 부수고 조금씩 성장해 나가면 사회는 더 나은 성장으로 나아 갈 것입니다.


이 서평은 디지털감성 e북카페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서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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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강점을 비싸게 팔아라 - 차별화된 강점으로 돈 버는 커리어를 만드는 기술
간다 마사노리.기누타 쥰이치 지음, 김윤경 옮김 / 동양북스(동양문고) / 2024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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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스스로를 잘 포장하고 브랜딩해서 자신을 적극적으로 알리고 드러내는 것이 흉이되지 않는 시대입니다. 그래서 혹자는 지금 시대를 자기 피알시대라고 합니다. 누군가 우스갯소리로 피알이 무슨 뜻이냐 하면 피알은 피할 것은 피하고 알릴 것은 알리는 것이라 하는 이야기를 들은 적이 있습니다.

피할 것은 피하고 알릴 것은 알리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먼저 자신에 대해서 정확하게 파악하는 것이 필요한 것 같습니다. 자신의 단점은 무엇인지 그리고 다른 사람에게 없는 장점은 무엇인지 정확하게 알아 올바른 브랜딩을 통해 자신의 강점을 드러내는것이 이 책에서 표현하고 있는 AMM을 정확하게 파악하고 자신을 알리는 일을 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이 책의 머리말에서 밝히고 있는 것처럼 당신이 곧 상품이다. 바로 당신을 마케팅하기 위한 책이다. 그러기에 당신이 바로 상품이며 당신의 최대 가치를 끌어내 파는 방법을 알려주는 것이며 인생 100세 시대를 살아가면서 언제든지 내 힘으로 돈을 벌 수 있다는 자신감을 가지도록 해 주는 것이 이 책의 역할이라는 것입니다.

무엇을 파는 행위란 결코 상대에게서 무엇을 빼앗는 게 아니라, 상대에게 도움이 되는 물건이나 일을 제공함으로써 그 감사의 증표로 돈을 받는 일이라는 사실을 알려줌으로 무엇을 파는 행위에 대해 즉 돈을 버는 일에 대한 확실한 원리 원칙을 설명해 주고 있습니다.

어떤 상황에서도 돈을 벌 수 있다는 자신감을 가지려면 파는 방법에 대한 원리 원칙만 숙지하면 된다고 저자는 설명하고 있습니다.

무엇인가를 해야 한다는 의식이 너무 강하면 무엇이든 시작하고 보자는 조급한 마음 앞서서 충분한 준비 없이 일을 그르칠 수 있기 때문에 먼저 자신이 얼마나 가치 있는 상품인지 바로 아는 것이 중요한다고 이야기합니다.

자신의 상품 가치를 제대로 파악해야지만 비싸게 팔 수 있기 때문입니다. 상품가치 파악을 위해서 AMM서치 시트를 소개하고 있습니다. 11가지 단계로 되어 있는데 단계별로 어떻게 기록하면서 자신을 가치있는 상품으로써 발견해 나가는지 설명하고 있습니다. 책에서 설명해 주는 대로 따라서 차근 차근 적어 나가면 평소에 제대로 인지하지 못했던 부족했던 부분이나 자신만의 강점을 충분히 찾아 갈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충분한 시간을 가지고 한 번 작업을 해보아야 하겠습니다.

고객은 물건이나 서비스를 사기 전에 좋은 상품이라는 것을 알지 못하면 사주지 않습니다. AMM 서치 시트 작업을 통해서 자신의 강점을 명확히 표현하는 프로필을 만들어서 언제든지 사용할 수 있도록 준비해 두면 좋을 것 같습니다.

 

 

 

 

이 서평은 디지털감성 e북카페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서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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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의 뇌과학 - 당신의 뇌를 재설계하는 책 읽기의 힘 쓸모 많은 뇌과학 5
가와시마 류타 지음, 황미숙 옮김 / 현대지성 / 2024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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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이 보편화되고 휴대성을 강화하기 위해서 점점 작아지는 디지털기기가 선호되어지는 세상에서 저자는 아날로그의 감성을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디지털 세상에서 느낄 수 없는 사람과 사람과의 따뜻한 소통과 아날로그 감성에서 느낄 수 있는 따뜻하면서도 편안함, 여유롭고 안정적인 느낌을 전하고 싶었던 것이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디지털기기가 주는 편리함도 있지만 저자는 소통에 있어서는 아날로그인 종이책을 뛰어넘을 수 없음을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

 

종이책을 읽으면서 저자와 대화하면서 저자가 책을 쓴 실제의 느낌을 찾아가는 과정을 이 책의 저자는 소중하게 여겼고 즐거웠다고 합니다. 책을 통한 저자와의 대화는 결국 내 안에 있는 나 자신과의 대화로 이어지는 데 이것이 독서의 참 맛이라는 것입니다.

 

혼자서 책을 읽을 때도 속으로 읽지 말고 음독 즉 소리내어 책을 읽어 보라는 것입니다. 글을 소리내어 읽으면 건강한 사람이든 치매 증이 있는 알츠하이머 환자든 똑같이 뇌의 인지기능을 향상시켰다고 합니다.

 

급격하게 노인사회로 접어들고 있는 현 시대에 요즘 사회이슈로 많이 떠오르는 것이 치매입니다. 여러가지 기관과 많은 방법들이 소개되어지고 있지만 책을 소리내어 읽는 것은 어렵지 않은 프로그램이니 어르신들에게 소개하고 시도해 볼만한 좋은 프로그램이 될 것 같습니다. 건강한 사람 뿐 아니라 알츠하이머 치매환자들의 인지 기능이 향상된다고 하니 주변에 어르신들에게 소개해서 걱정을 들어 드리고 싶습니다.

 

또한 저자는 많은 부분을 할애 하면서 소통을 이야기하는 것이 자녀와의 소통입니다. 자녀에게 책을 읽어 주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책을 읽어주는 행위는 단순한 독서가 아니라 부모에게는 마음의 소통을 추구하는 일이며 아이들로서는 부모의 말을 들으며 설레고 두근거리며 정동과 감정이 요동치는 순간입니다. 책을 읽어주는 독서는 마음과 마음이 만나는 장을 만드는 활동입니다.

 

그러면 꼭 종이책이어야 하는가 많은 디지털기기와 나와 있고 이북이 있는데 디지털기기를 사용하면 집중력이 문제가 되는데 그것은 스위칭때문이라고 합니다. 스위칭은 한 가지 일에 집중하지 못하고 중간에 끼어든 정보에 곧장 반응하며 결국 한 차례 주의를 빼앗긴 후에 다시 본래 하던 일로 돌아오는 현상을 말합니다. 디지털 기기를 사용하면 독서 한가지 일에 집중하기가 어렵다는 이야기입니다.

 

심지어 디지털기기에 기록하는 것보다 종이에 직접 손으로 글을 쓸 때 뇌 활동이 활성된다고 합니다. 손으로 직접 쓸 때 뇌가 더 활발히 움직이고 쓴 내용도 기억에 오래 남는다고 합니다.

 

저자는 계속해서 디지털 기기의 위험성에 대해서 계속 연구 하고 있음을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 편안것을 추구하는 것도 좋지만 건강을 생각해서 매일 작은 시간을 투자해서 소리내어 책읽기와 어린 자녀가 있는 가정에서는 매일 책 한권 읽어주는 것을 실천해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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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워크 The Work - 120% 효율을 만드는 업무력
최대영 외 지음 / 북스고 / 2024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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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읽으면서 책의 내용은 어쩌면 직장상사에게서나 동료들과 많은 이야기를 나누었던 내용일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현재에 너무 휘둘리고 지쳐서 효율화에 대한 생각을 해볼 엄두를 못내거나 혹시라도 지금 생활에 변화를 주면 일의 강도가 더 높아지는 것은 아닐까 하는 염려때문에 주저하면서 늘 해왔던 방식을 고수하고 있지는 않은지 매너리즘에 빠져 더 이상 성장에 대한 생각을 접어두고 있지는 않은지 다시 생각해보게 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업무 효율화에 대해서 고민하는 것은 방법을 찾고자 하는 이유는 일을 좀더 효과적으로 하고자하는 것도 있지만 무엇보다 현재보다 더 나은 내일을 원하기 때문입니다. 더 나은 성장을 위한다면 가까이두고 매너리즘에 빠지거나 지칠 때 한 번씩 읽으면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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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한 작가의 명문장들 - 어휘력과 문장력을 키우는 필사 노트
오로라 엮음 / 문학세계사 / 2024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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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읽고 나면 어떤 책은 내용이 기억에 남지 않아서 항상 책을 읽을 때 좋은내용이나 핵심되는 내용에 표시하면서 읽고 그 중에 꼭 기억해야 할 것이 있으면 휴대폰 메모 앱에 저장을 하거나 SNS에 올리면서 내 생각을 같이 첨부해서 올려 두곤 합니다. 그러면 책을 읽고 난 뒤에 저자가 전하고자 하는 주제 마음속에 새겨두고 싶은 문장들 아름다운 문장들이 쌓여 갑니다. 그리고 나면 잊어 버린 것 같지만 필요에 따라 문득 문득 떠오르는 것을 자주 체험합니다. 그렇게 쌓여간 문장들이 글을 쓰면서 살아가는 직업은 아니지만 한번씩 편지를 쓰거나 문장을 채워 나가야 하는 일이 생기면 정말 많은 도움이 됩니다. 나도 모르게 작가들의 어휘력과 문장력을 배워나간 것입니다.

 

이 책에서는 그렇게 저자들이 전하는 아름다움 문장들 특별히 대가들 위대한 작가들이 전하는 주옥같은 문장들 따라 쓰면서 어휘력과 문장력을 길러 나갈 수 있다고 합니다.

 

예전에 들었던 이야기입니다. 글을 쓰는 분들은 처음에 자신을 문학의 세계로 인도한 롤 모델로 삼은 분이나 고전을 그대로 베껴쓰면서 문장 연습을 한다는 이야기를 들은 적이 있습니다.

이 책은 작가들 중에서도 세계적으로 이름이 알려진 책과 친하지 않은 사람도 한 번쯤은 들어봤을 만한 작가들의 문장을 뽑고 뽑아 만들었습니다. 책을 읽지 않는 사람도 한 번쯤은 들어봤을 만한 문장들이 가득 채워져 있습니다.

그렇다면 왜 요즘같이 문명이 발달해 전자기기에 얼마든지 저장해 둘 수 있는데 왜 필사일까요. 이 책에서 이렇게 소개합니다. 왜 필사를 해야할까요? 필사는 단순한 베껴 쓰기가 아닙니다. 필사는 우리가 단어 하나, 문장 하나에 집중하며 그 안에 담긴 감정과 의미를 깊이 이해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합니다. 손끝에서 탄생하는 문장들은 단순히 읽을 때 보다 더 오래 남고, 더 깊게 새겨집니다. 필사를 통해 우리는 작품 속에서 길어 올린 어휘와 문장을 자신의 것으로 받아들일 뿐만 아니라. 그 안에 담긴 철학적 통찰, 인간에 대한 이해 그리고 시대를 초월한 감정을 느낄 수 있습니다.

이제까지 전자기기에 책속에 표시만 해두었던 아름다운 문장들을 이제 노트속으로 옮기는 작업을 통해 작가의 감정과 의미를 따라가며 마음에 새겨보도록 하겠습니다. 좋은 책으로 좋은 시간을 가지도록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좋은 책은 언제나 나에게 좋은 친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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