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장 하는 일마다 술술 풀리는 직장운 만드는 법
☆ 운이 강한 사람은 자신의 세상을 넓혀서 조금이라도 큰 행운을 잡을 기회를 찾고자 노력한다. 운이 강한 사람은 새로운 만남을 주저하지 않는다. 흥미나 관심 있는 상대방에게는 자기가 먼저 다가간다. 말을 걸어보고, 전화를 해 보고, 이메일을 보내는 등 적극적인 자세를 아끼지 않는다.
★ 적극적인 사고방식, 도전, 행동, 움직이는 자, 머릿속에서의 생각만으로 그치지 않는 자가 기회를 잡는다.
☆ 결국 어떤 일을 하든 상대방이 기뻐해 주었으면 하는 마음이 있으면 사소한 부분까지 파악할 수 있고 단순한 일이라도 소홀히 하지 않는다. 그런 마음이 상대에게 전달될 때 '이 사람이라면 안심이야.'라든지 '맡겨도 된다.'라는 신뢰감이 생겨난다. 상대방에게 이러한 마음이 생긴다면 언젠가는 좋은 일이 생길 것이다.
☆ 스스로 잡을 수 있는 운은 무조건 많이 시도해보는 것이 좋다. 또 한 가지 중요한 사실은 모든 일에 기회가 주어진다고 생각하는 것이다. 평소에 큰일, 사내에서 주목을 받는 일, 중요한 자리에 앉은 사람만 기회가 오는 것이 아니라, 화려하지 않고 눈에 띄지 않는 일이나 다른 사람을 보조하는 일이라도 거기에는 큰 기회가 찾아올 수 있다고 믿어야 한다.
이처럼 크든 작든 모든 일에 행운의 씨앗이 숨겨져 있다. 어떤 작은 일이라도 그것을 열심히 한다는 것은 행운의 씨앗을 만들어 심는 것과 같다.
★ 모든 일이 나에게 주어진 기회다. 최선을 다하고 상대를 만족시키는 사람에게 행운이 온다.
4장 쓰면 쓸수록 불어나는 금전운 잡기
☆ 부자들의 3가지 공통점
1. 금전운이 강한 사람은 항상 쓸 수 있는 돈이 충분하다고 믿는다.
더욱 큰돈이 들어올 것이라고 믿기 때문에 행복한 마음으로 돈을 쓰고, 이렇게 쓸 수 있는 돈이 있다는 것에 감사한 마음을 가진다.
2. 금전운이 강한 사람은 현실을 있는 그대로 바라본다.
냉철한 현실 인식. 먼저 자기 자신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는 것부터.
3. 금전운이 강한 사람은 대인관계가 남다르다.
자신의 귀한 시간과 에너지를 누구에게 어떻게 투자해야 하는지 제대로 배운다.
☆ 고흐와 피카소
피카소는 '돈이란 무엇인가?'에 관해 관심이 많았다고 한다. 돈의 본질을 제대로 이해했던 피카소와 그렇지 못했던 고흐의 금전운이 크게 달랐다 그에 따라 삶의 질 또한 달랐다. 피카소는 '나는 화가다. 화가는 그림을 팔아야 한다.'라고 생각했다. 그림을 잘 팔기 위해서 구매자를 만족시켜야 한다. 그 만족감이 구매자들의 지갑을 열게 한다는 것을 깨달았기 때문이다.
☆ 돈의 주인과 돈의 노예, 돈의 친구가 있다.
돈의 친구는 돈과 즐겁게 관계를 맺을 수 있는 사람. 인생의 파트너로 보는 사람이다.
돈을 파트너로 보고 친구로 대하는 사람은 대등한 세계에서 산다. 돈과 대등한 세계에서는 돈을 득실로 따지지 않는다. 인생을 풍요롭게 해주는 존재로 돈에 휘둘리지도 않고, 휘두르지도 않는다.
★ 돈에게는 늘 감사. 좋은 친구로서 돈을 대접해 주어야 한다. 돈의 노예, 돈의 주인 No. 나만의 돈에 대한 철학 정립하기.
5장 불안을 이겨내고 운을 지속시키는 19가지 절대법칙
☆ 운이 강한 사람은 웬만한 일에도 좌절하지 않는 듯하다. 뭔가 큰 실패나 불운을 만나도 거기에서 끝내지 않는다. 주변에서 그렇게 생각해도 바로 기운을 되찾아 새로운 목표를 향해 나아간다.
★ 포기하지 않아. 쉽게 좌절하지 않아. 회복탄력성이 강한 사람.
☆ 운이 좋은 사람은 스스로 움직여서 많은 기회에 도전하고 있다. 확률이 10분의 1이라도 열 번 도전하면 한 번은 성공하니, 아무리 꽝이 많아도 맞는 수 역시 증가한다. 즉 결코 운 만은 아니다. 아무리 운이 나쁜 사람이라도 여러 번 시도하면 좋은 결과를 낼 수 있으므로 포기하지 않는 마음가짐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운이 나쁘다고 생각하면 시도조차 하지 않으므로 당첨은 절대 뽑을 수 없다.
★ 운이 나쁜 사람은 신에게 복권에 당첨되게 해달라고 빌면서도 복권은 사지 않는다.
☆ 적극적인 사람은 하고 싶은 일이 생기면 주저 없이 행동한다. 설령 실패를 많이 해도 착실히 실력을 키워나갈 수 있다. 실패도 경험의 하나이므로 자신이 좋아하는 일이라면 누구에게도 지지 않을 만큼의 커리어를 쌓아나간다. 오히려 이런 사람이 운이 강한 사회인이다.
당신에게 부족한 것은 운이 아니라 시도다. 시도는 바꿔 말하면 의욕이다. 사는 힘이라고도 할 수 있다. '일단 움직여라.' 그것만으로도 좋은 일은 당신에게 반드시 다가온다.
☆ 만반의 준비라는 것은 오히려 걸림돌이 된다는 사실을 명심하자.
그보다는 오히려 무조건 부딪쳐보고 그 반응 속에서 이것저것 시도해 보는 사람이 뜻밖의 행운을 잡을 가능성이 높다. 만반의 준비를 하면 할수록 장비를 한껏 갖추지만, 그 때문에 가볍게 움직일 수 없는 데다 타이밍까지 놓칠 수 있다. 그러면 행운은 어느새 저만치 멀어져 간다.
☆ 제일 중요한 것은 무조건 움직여야 한다는 것이다. 계속해서 시도해야 한다. 실패했다고 해도 거기에서 무언가를 배우거나 누군가를 만날 수 있으므로 100퍼센트의 불운은 있을 수 없다. 설령 99퍼센트의 불운이 있어도 거기에 1퍼센트의 행운을 찾을 수 있으면 그 시도는 결코 헛되지 않다. 적어도 아무것도 하지 않고 자신은 운이 나쁘다고 한탄만 하는 것보다는 훨씬 낫다. 그리고 시도를 많이 하면 할수록 작은 행운도 쌓여가고, 실패의 연속이라고 해도 좋은 일은 조금씩 늘어간다. 그것이 언젠가 결실을 맺었을 때 큰 행운이 찾아온다고 나는 믿고 있다.
☆ 일이든 공부든 결과를 내는 것이 중요하지만, 나는 더 중요한 것이 있다고 생각한다. 그것은 바로 움직인다든지, 생각난 것은 실행해 본다는 행동력, 혹은 실행력이다. 결과를 내기 위해서는 실행해야 한다. 실행해서 실패로 끝났다고 해도 거기에서 배울 수 있는 것이 많으니 헛된 일은 아니다. 그러나 움직이거나 실행하지 않고는 아무것도 기대할 수 없다. 공부도 결과를 내기 위해 이리저리 방법을 생각하는 것은 중요하지만 거기에서 결정한 것을 바로 실행에 옮겨보지 않는 한, 언제까지나 결과는 나오지 않는다. '이렇게 하면', '저렇게 하면'이라고 생각하는 것만으로는 아무 의미가 없다. 기회에 뛰어드는 사람은 바로 움직이는 것을 습관으로 삼기 때문이다. 보류하지 않는다. 가능한 것은 그 자리에서 실행한다. 단지 그것만으로도 할 수 있는 일이 훨씬 많아진다. 나름대로 굉장히 현실적인 능력이다.
이 책을 읽고 나서
☆ 이 책은 행운을 거머쥐기 위해서 반복적으로 '행동하는 것'을 재차 강조한다. 저자 자신의 약력을 보아도 정신과 의사 일을 하면서, 입시 컨설팅 강사로도 활동했고, 와인 동호회, 영화감독, 작가 등 다방면에서 활동하고 있다. 그렇게 할 수 있었던 원동력은 아마 "행동력, 실행력"이 아니었을까? 대개 자신의 직업이 있다면 거기서 곁눈질하지 않고 자신의 직업 단 하나에 충실한 것이 대다수의 특징일 것이다. 그런데 저자는 의사이면서도 어렸을 때 영화를 만들고 싶다는 꿈을 간직하다가 주위 사람들의 도움으로 영화를 만드는 꿈을 이룬다. 그러한 주위 사람을 끌어당기고, 자신의 꿈을 실현 시킨 것은 그가 태어날 때부터 단순히 운이 좋아서였을까? 그럴 수도 있겠지만, 그는 단지 자신의 주어진 운에만 기대지 않았다. 대신 행운을 만드는 행동의 씨앗들을 뿌렸다. 여러 모임에 참석해 자신들을 도와줄 지인을 만나고 인간관계를 만들어나가며 먼저 다가가는 등 적극적인 행동도 하며 운을 끌어당겼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과연 나라면 영화감독의 꿈에 도전할 수 있었을까? 생각해보면 쉽지 않은 결정임에는 분명하다. 하지만 그는 결국 영화를 찍기로 결정하고 '행동'으로 옮겼다. 어쩌면 그의 행동이 운을 끌어당기지 않았을까? 그도 그러한 행동과 실천력을 행운을 끌어당기는 가장 강력한 힘으로 손꼽는다. 행동을 하면 실패할 수도 있지만 거기서 무엇인가를 얻는다면 결코 실패한 것이 아니며 살아 있는 한 영원히 불행하지는 않다는 지론으로 꾸준히 여러 행동을 통해 행운의 씨앗을 뿌려왔다. 그의 인생을 통해 자신이 불행하다고 생각했던 그가 지금은 이제 당당히 자신은 운이 좋은 사람이라고 말을 하고 있다. 이 책에서는 운을 두 가지로 구분한다. 하나는 내가 통제할 수 없는 주어진 운이고, 나머지 하나는 내가 통제할 수 있는, 행동을 통해 끌어당길 수 있는 행운이다. 그는 두 번째 행운을 끌어당기기 위해 노력하며 행동할 것을 주문한다. 실제로 행동하는 자가 결국 운을 끌어당긴다는 것을 그의 저서를 통해 읽으며 깊게 공감할 수 있었다.
운이 좋은 사람의 특성
- 운이 좋은 사람처럼 보인다.
- 주변의 기대를 한 몸에 받는다.
- 긍정적인 인생관을 가지고 있다.
- 운은 자신을 믿는 사람을 따른다.
- 자기 자신을 믿는다.
- 운이 좋다고 생각한다.
- 행운과 불운은 마음가짐에 달렸다.
- 넘어져도 무언가를 쥐고 일어난다.
- 운이 좋은 사람은 겸손하다.
- 운이 좋은 사람은 타인의 말을 관심을 가지고 경청한다.
- 운이 좋은 사람은 타인을 정중하게 대한다.
- 운이 좋은 사람은 누구에게나 친절하게 대한다.
- 운이 좋은 사람은 인간관계를 중시한다.
- 운이 좋은 사람은 만남을 좋아한다.
- 운이 좋은 사람은 용기를 내서 먼저 다가간다.
- 운이 좋은 사람의 인간관계는 개방형이다.
- 운이 좋은 사람은 험담과 뒷담화를 하지 않는다.
- 운이 좋은 사람은 단점보다 장점에 집중한다.
- 운이 좋은 사람은 타인을 인정해 준다.
- 운이 좋은 사람은 타인을 잘 칭찬한다.
- 운이 좋은 사람은 밝고 긍정적이다.
- 운이 좋은 사람은 돈과 친구 관계다.
- 운이 좋은 사람은 일단 행동한다.
- 운이 좋은 사람은 적극적이다.
- 운이 좋은 사람은 목표가 있다.
- 운이 좋은 사람은 부탁할 줄 안다.
이 책을 읽고 적용할 점
- 내가 운이 좋은 이유 찾아보기
대한민국 세계 인구 물 집 화장실 재산
- 행운에 대한 자기암시
'행운은 있다. 나에게 행운이 올 것이다' "나는 어떤 일이든 해낼 수 있다. 나에게는 행운이 있거든."
- 무조건 행동한다.
적극적인 사람이 된다. 타인에게 먼저 다가간다.
이 책의 One thing
☆ 일이든 공부든 결과를 내는 것이 중요하지만, 나는 더 중요한 것이 있다고 생각한다. 그것은 바로 움직인다든지, 생각난 것은 실행해 본다는 행동력, 혹은 실행력이다. 결과를 내기 위해서는 실행해야 한다. 실행해서 실패로 끝났다고 해도 거기에서 배울 수 있는 것이 많으니 헛된 일은 아니다. 그러나 움직이거나 실행하지 않고는 아무것도 기대할 수 없다. 공부도 결과를 내기 위해 이리저리 방법을 생각하는 것은 중요하지만 거기에서 결정한 것을 바로 실행에 옮겨보지 않는 한, 언제까지나 결과는 나오지 않는다. '이렇게 하면', '저렇게 하면'이라고 생각하는 것만으로는 아무 의미가 없다. 기회에 뛰어드는 사람은 바로 움직이는 것을 습관으로 삼기 때문이다. 보류하지 않는다. 가능한 것은 그 자리에서 실행한다. 단지 그것만으로도 할 수 있는 일이 훨씬 많아진다. 나름대로 굉장히 현실적인 능력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