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하니 운이 밀려들기 시작했습니다 - 정신과 의사가 발견한 운을 끌어당기는 19가지 절대법칙
와다 히데키 지음, 황혜숙 옮김 / 센시오 / 2020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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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와다 히데키

들어가며_ 사실 당신은 운이 좋은 사람이다! 다만 운을 지속시키는 방법을 모를 뿐

☆ 그것은 인간의 행복과 불행, 행운과 불운이 지극히 주관적이라는 사실이다. 뒤집어 말하자면 객관적인 행복과 불행은 없다는 말이다.

보통 자신이 재수가 좋다든지 행운아라고 생각하는 사람은 어떤 일에 도전할 때 주저함이 없다. 그래서 새로운 사람을 만날 기회나 비즈니스의 기회를 얻어 성공할 가능성이 높다. 선순환이 일어나는 것이다. 좋아질 거라 믿으면 좋아지는 '플라세보효과'처럼 행운이 올 거라 믿으면 정말로 행운이 찾아온다. 반대로 스스로 운이 없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소극적이라서 성공할 기회를 잡을 가능성도 줄어든다.

☆ 당신은 정말 운이 좋은 사람이다. 이 책을 통해 행운을 지속시켜서 지금보다 더욱 행복한 삶을 살길 바란다.

★ 태어날 때부터 운이 좋이 좋은 사람은 극소수다. 운이 좋아서 운이 좋은 사람인 것이 아니라 운이 좋다고 생각하고 믿고 행동하니 운이 좋은 일이 일어나 운이 좋은 사람이 되는 것이다. 핵심은 운이 좋다고 스스로 믿는 것. 이것 또한 주관적인 관점에서 충분히 운이 좋다고 생각할 수 있다. 그리고 그 행운에 대한 믿음을 바탕으로 행동하는 것.

1장 이렇게 하면 운은 반드시 당신을 찾아온다

☆ 모든 것이 좋은 방향으로 움직이는 사람에게는 공통된 이미지가 있다. 이런 경우 운은 스스로 쟁취하는 것이 아닐까? 복권이나 사고와 관련된 운은 우리가 통제할 수 없지만 어떤 운은 삶의 태도나 사고방식에 따라 스스로 획득할 수 있다. 적어도 운을 잡을 확률은 높일 수 있다.

운이 좋은 사람들은 남들과 다르다.

★ 운에도 영역이 있다. 통제 가능한 운과 통제 불가능한 운. 우리는 전자에 집중해야 한다.

☆ 운을 타고난 사람은 항상 운이 좋은 것이 아니라, 주변의 기대감이 크기 때문에 그만큼 기회도 찾아오고 때때로 그 기회가 결실을 보는 것뿐이다.

운이 좋아 보인다는 것만으로도 행운이라고 할 수 있다. 그 사람에 대한 기대감이 자연스럽게 기회를 불러오기 때문이다.

☆ 운은 자신을 믿는 사람이 아니면 따르지 않기 때문이다. 결국 운이 강한 사람은 운을 믿는 사람이 아니라 자신을 믿는 사람인 셈이다.

☆ 어떤 사건을 행운이라 받아들일지 불행이라 여길지는 마음먹기에 달렸다. '왜 하필 나만?'이라고 생각하면 불행해지지만, '하긴 요즘 좀 나태했어.'라고 생각하면 행운이 된다. '이 정도로 끝나서 다행이다.'하고 받아들일 수 있다.

일어난 사건은 같아도 그것을 불행이라고 받아들이면 그 후로도 나쁜 일이 기다리고 있는 것처럼 여겨지고, 행운이라고 생각하면 그 후로는 틀림없이 좋아지리라 생각할 수 있기 때문이다. 나쁜 일이 기다리고 있다고 생각하면 아무래도 소극적으로 되지만, 좋은 일이 기다리고 있다고 생각하면 스스로 움직여 좋은 일을 잡으려고 한다. 운 그 자체는 공평해도, 운이 좋은지 나쁜지는 그 사람의 마음가짐에 달렸다.

★ 행운과 불운은 주관적인 것. 즉, 마음가짐에 의해 결정된다.

☆ 어떤 불운에 직면해도 거기에서 무언가를 배우거나 넘어져도 빈손으로 일어나지 않는다는 마음가짐이 있으면 불운을 '좋은 일'로 바꿀 수 있다. 절대 그런 자세를 잊지 말기 바란다. 모든 불운은 결코 장래를 암시하는 것이 아니다. 단지 일회성 사건에 지나지 않는다. 따라서 살아 있는 한, 진짜 불운 따위는 존재하지 않는다는 사실을 명심하자. 아무리 큰 불운을 만났다 해도 그 뒤에는 아직 행운이 남아 있고, 그 행운을 스스로 잡을 수 있기 때문이다. 불운을 계기로 좋은 일도 얼마든지 잡을 수 있다.

2장 만나는 사람마다 운이 모이는 관계의 기술

☆먼저 운이 강한 사람은 인간관계에서도 적극적이다.

두 번째로 운이 강한 사람은 조금 불안해도 신경 쓰지 않는다.

☆ 이들은 정보를 아낌없이 나눠주고, 자신이 모르는 것이나 못하는 것은 남에게 배우거나 도움을 받는 등 사람들과의 관계 속에서 운을 잡으려고 한다. 주위 사람들과 부드럽고 자유로운 인간관계를 만든다. 정보를 아끼거나 다른 사람을 앞지르려는 편협한 생각을 하지 않는다.

★ 내가 가진 노하우를 절대 아까워하거나 나만을 위해서 감추어두지 말고 타인들을 위해 베풀기. 타인의 성장과 행복을 돕기.

☆ 만남을 스스로 만들어 낼 수는 있다. 만나고 싶은 사람을 만나거나 공부 모임, 관심 있는 분야의 동호회에 나가 친구를 찾거나, 가르쳐 줄 사람을 찾아도 된다. 우연한 만남을 기다리지 말고, 스스로 필연적인 만남을 찾아보면 어떨까? 한 걸음 더 나아가 모처럼의 인연을 잘 살리는 사람도 있고 그렇지 못한 사람이 있다. 살리지 못하는 사람은 멋있고, 재미있을 것 같은 사람과 만나도 상대방이 먼저 다가오지 않는 한, 스스로 다가가려 하지 않는다. 어디까지나 상대방과 운에 맡긴다. 그러나 소중한 만남을 잘 살릴 수 있는 사람은 다르다. 스스로 상대방에게 다가간다. 가령 우연한 만남이었더라도 스스로 다가감으로써 운을 끌어당길 수 있다. 물론 그러기 위해서는 조금의 용기가 필요하다. 내향적인 사람이나 남들 앞에 나서기를 꺼리는 사람에게는 큰 용기가 필요할 수도 있다. 지금까지도 누군가를 좋아하거나 어떤 사람에게 인정받고 싶을 때는 조금 남아있는 용기를 쥐어짜서 그 사람에게 다가가지 않았던가? 그래서 실패한 적이 있던가? 성과가 없었던 적은 있었을지도 모르지만, 적어도 후회는 남지 않았을 것이다.

☆ 우등생도 자신의 공부 방법을 숨김없이 모두에게 가르쳐주곤 했다. 진학률이 높은 학교일수록 수험은 단체전이라는 분위기였다. 운도 마찬가지라고 생각한다. 상대방을 추월하거나 방해하는 인간관계는 운을 멀게 한다. 비꼬거나, 고집을 부리거나, 혹은 남을 얕보는 만남도 운을 멀게 한다. 모두 좁은 범위의 운밖에 잡지 못하고 불운을 만나도 혼자서 헤쳐 나갈 수밖에 없기 때문이다.

차라리 고집 따위 부리지 말고, 상대방을 추월하려고도 하지 말고 자신보다 능력 있는 사람의 손을 빌리거나, 자신이 잘하는 것은 손을 빌려주는 유연한 자세를 가진 사람이 여러 면에서 운을 잡을 수 있다.

★ 윈-윈 관계를 구축하자. 타인이 잘하는 일과 내가 못하는 일, 내가 잘하는 일과 타인이 못하는 일을 통해 서로 보완하며 윈-윈 관계를 구축한다. 타인에게 도움을 요청할 줄 아는 용기, 그리고 타인의 부탁을 흔쾌히 들어주려는 자세.

☆ 그 사람도 당신도 다 같은 인간이다. 경력이나 실적의 차이가 있을지는 모르지만, 전혀 다른 세상 사람이 아니다. 흉내 내려고 마음먹으면 얼마든지 가능하다. 자신도 운이 강한 사람이 되고 싶다면 성공한 사람의 장점을 자꾸 흉내 내보고, 자신의 능력으로 따라잡을 수 있는 좋은 점을 늘려보자.

★ 스티브 잡스, 빌 게이츠, 일론 머스크, 손정의, 마윈. 그들은 내가 존경하는 인물들이지만 나와 같은 인간이다. 그들이 할 수 있다면 나도 할 수 있다. 전혀 다른 존재가 아니다. 그들도 하는데 왜 나라고 못해내겠는가는 마음가짐이 중요하다.

☆ 실제로 운이 강한 사람은 '할 수 있는가?'라는 주변의 의문을 신경 쓰지 않는다. '해보지 않으면 알 수 없다.'든지 '해보면 어떻게 되겠지.'라고 낙천적으로 생각한다. 그 근거는 확실히 있다. 이러한 삶의 방식, 사고방식이 가능한 사람은 당연히 남의 장점에 주목한다. 주위의 평가나 상대방의 단점이라든지 그러한 부정적인 이미지보다 '그는 제조 분야에 인맥을 가지고 있어.' '그녀는 회계 분야를 처리할 수 있어.'라는 장점에 평소 주목해서 자신이 하지 못하는 것이 있으면 "좀 도와주었으면 하는데?"라고 망설임 없이 부탁한다.

★ 남의 장점은 내가 배우고, 도움을 요청해서 활용할 수 있는 기회다. 주저 말고 타인에게 도움을 요청하고 부탁하자.

3장 하는 일마다 술술 풀리는 직장운 만드는 법

☆ 운이 강한 사람은 자신의 세상을 넓혀서 조금이라도 큰 행운을 잡을 기회를 찾고자 노력한다. 운이 강한 사람은 새로운 만남을 주저하지 않는다. 흥미나 관심 있는 상대방에게는 자기가 먼저 다가간다. 말을 걸어보고, 전화를 해 보고, 이메일을 보내는 등 적극적인 자세를 아끼지 않는다.

★ 적극적인 사고방식, 도전, 행동, 움직이는 자, 머릿속에서의 생각만으로 그치지 않는 자가 기회를 잡는다.

☆ 결국 어떤 일을 하든 상대방이 기뻐해 주었으면 하는 마음이 있으면 사소한 부분까지 파악할 수 있고 단순한 일이라도 소홀히 하지 않는다. 그런 마음이 상대에게 전달될 때 '이 사람이라면 안심이야.'라든지 '맡겨도 된다.'라는 신뢰감이 생겨난다. 상대방에게 이러한 마음이 생긴다면 언젠가는 좋은 일이 생길 것이다.

☆ 스스로 잡을 수 있는 운은 무조건 많이 시도해보는 것이 좋다. 또 한 가지 중요한 사실은 모든 일에 기회가 주어진다고 생각하는 것이다. 평소에 큰일, 사내에서 주목을 받는 일, 중요한 자리에 앉은 사람만 기회가 오는 것이 아니라, 화려하지 않고 눈에 띄지 않는 일이나 다른 사람을 보조하는 일이라도 거기에는 큰 기회가 찾아올 수 있다고 믿어야 한다.

이처럼 크든 작든 모든 일에 행운의 씨앗이 숨겨져 있다. 어떤 작은 일이라도 그것을 열심히 한다는 것은 행운의 씨앗을 만들어 심는 것과 같다.

★ 모든 일이 나에게 주어진 기회다. 최선을 다하고 상대를 만족시키는 사람에게 행운이 온다.

4장 쓰면 쓸수록 불어나는 금전운 잡기

☆ 부자들의 3가지 공통점

1. 금전운이 강한 사람은 항상 쓸 수 있는 돈이 충분하다고 믿는다.

더욱 큰돈이 들어올 것이라고 믿기 때문에 행복한 마음으로 돈을 쓰고, 이렇게 쓸 수 있는 돈이 있다는 것에 감사한 마음을 가진다.

2. 금전운이 강한 사람은 현실을 있는 그대로 바라본다.

냉철한 현실 인식. 먼저 자기 자신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는 것부터.

3. 금전운이 강한 사람은 대인관계가 남다르다.

자신의 귀한 시간과 에너지를 누구에게 어떻게 투자해야 하는지 제대로 배운다.

☆ 고흐와 피카소

피카소는 '돈이란 무엇인가?'에 관해 관심이 많았다고 한다. 돈의 본질을 제대로 이해했던 피카소와 그렇지 못했던 고흐의 금전운이 크게 달랐다 그에 따라 삶의 질 또한 달랐다. 피카소는 '나는 화가다. 화가는 그림을 팔아야 한다.'라고 생각했다. 그림을 잘 팔기 위해서 구매자를 만족시켜야 한다. 그 만족감이 구매자들의 지갑을 열게 한다는 것을 깨달았기 때문이다.

☆ 돈의 주인과 돈의 노예, 돈의 친구가 있다.

돈의 친구는 돈과 즐겁게 관계를 맺을 수 있는 사람. 인생의 파트너로 보는 사람이다.

돈을 파트너로 보고 친구로 대하는 사람은 대등한 세계에서 산다. 돈과 대등한 세계에서는 돈을 득실로 따지지 않는다. 인생을 풍요롭게 해주는 존재로 돈에 휘둘리지도 않고, 휘두르지도 않는다.

★ 돈에게는 늘 감사. 좋은 친구로서 돈을 대접해 주어야 한다. 돈의 노예, 돈의 주인 No. 나만의 돈에 대한 철학 정립하기.

5장 불안을 이겨내고 운을 지속시키는 19가지 절대법칙

☆ 운이 강한 사람은 웬만한 일에도 좌절하지 않는 듯하다. 뭔가 큰 실패나 불운을 만나도 거기에서 끝내지 않는다. 주변에서 그렇게 생각해도 바로 기운을 되찾아 새로운 목표를 향해 나아간다.

★ 포기하지 않아. 쉽게 좌절하지 않아. 회복탄력성이 강한 사람.

☆ 운이 좋은 사람은 스스로 움직여서 많은 기회에 도전하고 있다. 확률이 10분의 1이라도 열 번 도전하면 한 번은 성공하니, 아무리 꽝이 많아도 맞는 수 역시 증가한다. 즉 결코 운 만은 아니다. 아무리 운이 나쁜 사람이라도 여러 번 시도하면 좋은 결과를 낼 수 있으므로 포기하지 않는 마음가짐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운이 나쁘다고 생각하면 시도조차 하지 않으므로 당첨은 절대 뽑을 수 없다.

★ 운이 나쁜 사람은 신에게 복권에 당첨되게 해달라고 빌면서도 복권은 사지 않는다.

☆ 적극적인 사람은 하고 싶은 일이 생기면 주저 없이 행동한다. 설령 실패를 많이 해도 착실히 실력을 키워나갈 수 있다. 실패도 경험의 하나이므로 자신이 좋아하는 일이라면 누구에게도 지지 않을 만큼의 커리어를 쌓아나간다. 오히려 이런 사람이 운이 강한 사회인이다.

당신에게 부족한 것은 운이 아니라 시도다. 시도는 바꿔 말하면 의욕이다. 사는 힘이라고도 할 수 있다. '일단 움직여라.' 그것만으로도 좋은 일은 당신에게 반드시 다가온다.

☆ 만반의 준비라는 것은 오히려 걸림돌이 된다는 사실을 명심하자.

그보다는 오히려 무조건 부딪쳐보고 그 반응 속에서 이것저것 시도해 보는 사람이 뜻밖의 행운을 잡을 가능성이 높다. 만반의 준비를 하면 할수록 장비를 한껏 갖추지만, 그 때문에 가볍게 움직일 수 없는 데다 타이밍까지 놓칠 수 있다. 그러면 행운은 어느새 저만치 멀어져 간다.

☆ 제일 중요한 것은 무조건 움직여야 한다는 것이다. 계속해서 시도해야 한다. 실패했다고 해도 거기에서 무언가를 배우거나 누군가를 만날 수 있으므로 100퍼센트의 불운은 있을 수 없다. 설령 99퍼센트의 불운이 있어도 거기에 1퍼센트의 행운을 찾을 수 있으면 그 시도는 결코 헛되지 않다. 적어도 아무것도 하지 않고 자신은 운이 나쁘다고 한탄만 하는 것보다는 훨씬 낫다. 그리고 시도를 많이 하면 할수록 작은 행운도 쌓여가고, 실패의 연속이라고 해도 좋은 일은 조금씩 늘어간다. 그것이 언젠가 결실을 맺었을 때 큰 행운이 찾아온다고 나는 믿고 있다.

☆ 일이든 공부든 결과를 내는 것이 중요하지만, 나는 더 중요한 것이 있다고 생각한다. 그것은 바로 움직인다든지, 생각난 것은 실행해 본다는 행동력, 혹은 실행력이다. 결과를 내기 위해서는 실행해야 한다. 실행해서 실패로 끝났다고 해도 거기에서 배울 수 있는 것이 많으니 헛된 일은 아니다. 그러나 움직이거나 실행하지 않고는 아무것도 기대할 수 없다. 공부도 결과를 내기 위해 이리저리 방법을 생각하는 것은 중요하지만 거기에서 결정한 것을 바로 실행에 옮겨보지 않는 한, 언제까지나 결과는 나오지 않는다. '이렇게 하면', '저렇게 하면'이라고 생각하는 것만으로는 아무 의미가 없다. 기회에 뛰어드는 사람은 바로 움직이는 것을 습관으로 삼기 때문이다. 보류하지 않는다. 가능한 것은 그 자리에서 실행한다. 단지 그것만으로도 할 수 있는 일이 훨씬 많아진다. 나름대로 굉장히 현실적인 능력이다.

이 책을 읽고 나서

☆ 이 책은 행운을 거머쥐기 위해서 반복적으로 '행동하는 것'을 재차 강조한다. 저자 자신의 약력을 보아도 정신과 의사 일을 하면서, 입시 컨설팅 강사로도 활동했고, 와인 동호회, 영화감독, 작가 등 다방면에서 활동하고 있다. 그렇게 할 수 있었던 원동력은 아마 "행동력, 실행력"이 아니었을까? 대개 자신의 직업이 있다면 거기서 곁눈질하지 않고 자신의 직업 단 하나에 충실한 것이 대다수의 특징일 것이다. 그런데 저자는 의사이면서도 어렸을 때 영화를 만들고 싶다는 꿈을 간직하다가 주위 사람들의 도움으로 영화를 만드는 꿈을 이룬다. 그러한 주위 사람을 끌어당기고, 자신의 꿈을 실현 시킨 것은 그가 태어날 때부터 단순히 운이 좋아서였을까? 그럴 수도 있겠지만, 그는 단지 자신의 주어진 운에만 기대지 않았다. 대신 행운을 만드는 행동의 씨앗들을 뿌렸다. 여러 모임에 참석해 자신들을 도와줄 지인을 만나고 인간관계를 만들어나가며 먼저 다가가는 등 적극적인 행동도 하며 운을 끌어당겼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과연 나라면 영화감독의 꿈에 도전할 수 있었을까? 생각해보면 쉽지 않은 결정임에는 분명하다. 하지만 그는 결국 영화를 찍기로 결정하고 '행동'으로 옮겼다. 어쩌면 그의 행동이 운을 끌어당기지 않았을까? 그도 그러한 행동과 실천력을 행운을 끌어당기는 가장 강력한 힘으로 손꼽는다. 행동을 하면 실패할 수도 있지만 거기서 무엇인가를 얻는다면 결코 실패한 것이 아니며 살아 있는 한 영원히 불행하지는 않다는 지론으로 꾸준히 여러 행동을 통해 행운의 씨앗을 뿌려왔다. 그의 인생을 통해 자신이 불행하다고 생각했던 그가 지금은 이제 당당히 자신은 운이 좋은 사람이라고 말을 하고 있다. 이 책에서는 운을 두 가지로 구분한다. 하나는 내가 통제할 수 없는 주어진 운이고, 나머지 하나는 내가 통제할 수 있는, 행동을 통해 끌어당길 수 있는 행운이다. 그는 두 번째 행운을 끌어당기기 위해 노력하며 행동할 것을 주문한다. 실제로 행동하는 자가 결국 운을 끌어당긴다는 것을 그의 저서를 통해 읽으며 깊게 공감할 수 있었다.

운이 좋은 사람의 특성

- 운이 좋은 사람처럼 보인다.

- 주변의 기대를 한 몸에 받는다.

- 긍정적인 인생관을 가지고 있다.

- 운은 자신을 믿는 사람을 따른다.

- 자기 자신을 믿는다.

- 운이 좋다고 생각한다.

- 행운과 불운은 마음가짐에 달렸다.

- 넘어져도 무언가를 쥐고 일어난다.

- 운이 좋은 사람은 겸손하다.

- 운이 좋은 사람은 타인의 말을 관심을 가지고 경청한다.

- 운이 좋은 사람은 타인을 정중하게 대한다.

- 운이 좋은 사람은 누구에게나 친절하게 대한다.

- 운이 좋은 사람은 인간관계를 중시한다.

- 운이 좋은 사람은 만남을 좋아한다.

- 운이 좋은 사람은 용기를 내서 먼저 다가간다.

- 운이 좋은 사람의 인간관계는 개방형이다.

- 운이 좋은 사람은 험담과 뒷담화를 하지 않는다.

- 운이 좋은 사람은 단점보다 장점에 집중한다.

- 운이 좋은 사람은 타인을 인정해 준다.

- 운이 좋은 사람은 타인을 잘 칭찬한다.

- 운이 좋은 사람은 밝고 긍정적이다.

- 운이 좋은 사람은 돈과 친구 관계다.

- 운이 좋은 사람은 일단 행동한다.

- 운이 좋은 사람은 적극적이다.

- 운이 좋은 사람은 목표가 있다.

- 운이 좋은 사람은 부탁할 줄 안다.

이 책을 읽고 적용할 점

- 내가 운이 좋은 이유 찾아보기

대한민국 세계 인구 물 집 화장실 재산

- 행운에 대한 자기암시

'행운은 있다. 나에게 행운이 올 것이다' "나는 어떤 일이든 해낼 수 있다. 나에게는 행운이 있거든."

- 무조건 행동한다.

적극적인 사람이 된다. 타인에게 먼저 다가간다.

이 책의 One thing

☆ 일이든 공부든 결과를 내는 것이 중요하지만, 나는 더 중요한 것이 있다고 생각한다. 그것은 바로 움직인다든지, 생각난 것은 실행해 본다는 행동력, 혹은 실행력이다. 결과를 내기 위해서는 실행해야 한다. 실행해서 실패로 끝났다고 해도 거기에서 배울 수 있는 것이 많으니 헛된 일은 아니다. 그러나 움직이거나 실행하지 않고는 아무것도 기대할 수 없다. 공부도 결과를 내기 위해 이리저리 방법을 생각하는 것은 중요하지만 거기에서 결정한 것을 바로 실행에 옮겨보지 않는 한, 언제까지나 결과는 나오지 않는다. '이렇게 하면', '저렇게 하면'이라고 생각하는 것만으로는 아무 의미가 없다. 기회에 뛰어드는 사람은 바로 움직이는 것을 습관으로 삼기 때문이다. 보류하지 않는다. 가능한 것은 그 자리에서 실행한다. 단지 그것만으로도 할 수 있는 일이 훨씬 많아진다. 나름대로 굉장히 현실적인 능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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