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 에듀윌 SMAT 모듈C 서비스 운영전략 1주끝장 - 2021년 SMAT 대비 2021 에듀윌 SMAT
유지영.박정아.김정현 지음 / 에듀윌 / 2020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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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at A,b,C 한 번에 3주만에 끝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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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에듀윌 SMAT 모듈C 서비스 운영전략 1주끝장 - 2021년 SMAT 대비 2021 에듀윌 SMAT
유지영.박정아.김정현 지음 / 에듀윌 / 2020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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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AT A,B,C 시험 후기

에듀윌 SMAT으로 공부를 했다. 시험기간은 대략 3주, 에듀윌에서 확실히 1주끝장으로 학습을 끝낼 수 있도록 계획표를 구성해 놓아, 그대로 따라하여 3권 모두 3주내로 공부할 수 있었다. 이렇게 하여 끝내려면 하루 공부시간은 대략 2~3시간으로 잡아야 한다. 분량이 많아서 걱정될 수도 있으나 서비스 책 세 권이 모두 비슷하게 연계되어 서비스마인드라는 공통적인 틀에서 배우면 수월하게 빠르게 이해하고 넘어갈 수 있었다. 나는 두달전 SMAT 시험을 합격하고 이 책을 공부해서 같이 중복되는 문제들이 많이 나와 공부하기가 편한 것은 사실이었다. 개념서와 문제집으로 따지자면 SMAT으로 공부한 유명 책보다 확실히 에듀윌에서 나온 책이 훨씬 더 설명도 잘 되어있고 디자인적으로 깔끔하고 해설도 잘해놓았다. 괜히 브랜드 있는 것을 구매하라는 것이 아닌가 싶었다. 이전에도 한국사검정능력시험을 에듀윌 책으로 준비하여 공부해서 고급을 합격한 기억이 있어 신뢰도가 높았다. 특히 내가 제일 마음에 들었던 부분은 해설부분이다. SMAT은 이틀전에 시험을 보고 나왔는데, 에듀윌 모의고사에 수록된 내용과 지문내용과 답, 순서까지 똑같이 출제된 문제들이 꽤 많아서 놀라웠다. 아마 같은 내용을 반복해서 번갈아 내는 것 같으니 합격을 하기 위해서 기출문제를 꼭 기억하고, 틀린 오답은 한 번 더 체크하고 시험을 보면 무난하게 합격할 수 있을 것이다. 만약 시간이 없는 사람들을 위해 에듀윌에서 빈출개념들을 모아 단권화로 만들어 시험장에서 틈틈히 공부하거나, 책 개념 전체를 한 번 쫙 훑은 뒤에 다시 공부할 수 있게 짤막하게 빈출족보를 만들어 놓아서 충분히 활용할 수 있을 것 같다. 나는 시험 보기전 3일간 한 권씩 훑어보고 갔는데 많은 도움이 되었다.

특히 책에서 강조하는 빈출이라는 마크 위주로 눈 여겨 본다음 그 빈출 기준에서 문제가 많이 나왔던 것을 실제 시험장에서 확인 할 수 있었다. 시험난이도는 그렇게 높지 않아서 무난하게 합격할 수 있을 것 같다. 앞으로도 다른 시험 공부가 있을때 제일 먼저 에듀윌 교재를 찾아 볼 것 같고, 실제로 지금도 내 돈주고 내가 사서 에듀윌 경찰공무원 영어를 하고 있다. 그만큼 내가 직접 써 보고 좋은 것을 느꼈으니 자신 있게 많은 사람들에게 추천해주고 싶다.

개인적으로 A,B는 내 돈 주고 공부한것이고, C권은 에듀윌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공부할 수 있었다. 사실 이벤트에 당첨되지 않았더라도 나머지 C권을 사서 공부했을 것이다. 광고표기는 하지만 정말 믿고 공부할 수 있는 브랜드라고 생각한다.

특히 한 단원 한 단원 끝날 때마다. 힘이 될 수 있는 명언들이 있어서 다 끝냈다는 뿌듯함과 동기부여까지 함께 느낄 수 있어 소소하지만 아주 좋았던 에듀윌만의 포인트라고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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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리뷰는 에듀윌 서평단에 참여하여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도서를 제공받아 실제로

학습 후 솔직하게 작성한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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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 휴먼 SUPER HUMAN - 방탄커피 창시자가 전하는 노화를 되돌리고 장수할 최강의 계획
데이브 아스프리 지음, 김보은 옮김 / 베리북 / 2020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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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가 들수록 신체의 노화가 진행되고 힘도 약해지면서 근육이 줄어들고 갖은 잔병치레를 하며서 늙는다는 것은 상식이었다.

이러한 모습을 볼때 많은 사람들이 건강하고 오래도록 장수할 수 있는 신체를 바랄 것이다. 아무리 오래 살아도 갖은 병에 시달리고 고통에 시달리면서 노화가 진행된 모습으로 사는 것은 누구도 원치 않기 때문이다. 많은 사람들이 영원한 젊음을 바라지 않을까? 그래서 인생에 한 번 뿐인 청춘을 그토록 중요하게 여기는 것일 것이다. 이 책은 노화에 대한 기존 상식을 깨트리는 책이다. 노화란 이미 예정 된 그 무엇이 아니며 스스로 몸의 자정작용을 통해 치유하고 노화가 진행되는 과정을 최대한 늦출 수 있다는 것이다. 즉 저자 말마따나 건강하고 튼튼한 신체인 슈퍼 휴먼이 될 수 있다는 것이다. 우리는 누구나 건강한 식생활 습관이 중요하다는 것을 알고, 규칙적인 생활 습관도 중요하다는 것을 안다. 하지만 아는 것과 실천하는 것은 확실히 별개의 차원이다. 누구나 알고는 있지만 실천하기가 제일 어려운 법이다. 인간의 감정이란 이성을 압도하여, 다이어트 중인데도 불구하고 맛있는 냄새를 맡거나, 음식 생각이 머릿속에서 떠오르자 의심과 굳은 결의는 속절없이 무너지고 만다. 이는 아마 내가 하는 행동이 곧바로 결과로 눈에 보이지 않기 때문일 것이다. 운동을 암만해봐야 처음에는 크게 효과가 없는 것 같고, 몸은 그대로고 힘만 든다. 그래서 많은 이들이 운동을 포기하는 것이다. 내가 노력한 결과만큼 가시적인 성과가 눈에 보이지 않으니까 많이 포기들 하고 좌절하는 것이다. 이처럼 건강을 생각할때도 지금 당장 아프지 않다면 건강하게 살아야 겠다는 유인동기가 사라진다. 폐암에 걸리고 담배를 피느냐, 건강한 몸에 담배를 피느냐가 확실히 다른 것처럼 인간은 상황에 의해 지배된다. 이 책은 이렇게 많은 위험에 노출된 우리들이 과연 어떻게 건강하고 오랫동안 장수할 수 있을지를 설명한 데이브 아스프리의 책이다. 그는 바이오해커로 불리며 그가 직접 배우고, 공부한 과정들을 직접 자신의 몸에 적용하여 실천하는 건강한 삶을 살고 있다. 방탄 커피의 창시자이며, <최강의 식사>, <최강의 인생> 책으로도 유명하다. 특히 최강의 인생을 읽어보았는데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었다. 건강과 삶에서의 자세가 중요한 법이다. 그는 앞으로 다가올 발전될 미래의 세상에서 인류는 100세를 넘기며 건강하고 오래 살 수 있다고 말한다. 자신도 180세까지 살겠다는 목표가 있었다. 이 책을 따라한다면 아마 100살 까지 건강하게 살 수 있을 것이다. 장수는 유전자에만 의해 좌우되지 않으며 그보다 좋은 환경에서 사는 것과 몸속의 상태가 훨씬 더 중요하며 건강하고 오랫동안 살기 위해 환경을 바꾸려고 노력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한다. 바이오 해커의 원조인 고대 그리스인을 소개하면서 바이오 해킹을 자신의 몸을 통제하기 위해 몸속과 주변환경을 의도적으로 바꾸는 것이라고 말한다. 과학은 빠르게 발전하면서 분자생물학 분야에서도 큰 진전이 이뤄졌다. 저자는 이에 대해 열광적일 정도로 정보를 수집하며 또한 공학자로써 눈으로 나타나는 현실적인 결과를 중요시하는 실용주의자이다. 이런 저자의 방법론을 하나 둘 따라간다면 그가 얻은 정보 모든 것은 아닐지라도 대부분의 지식을 흡수하여 내 몸도 이 책을 읽기 전보다 더 건강해지고 더 장수할 수 있는 몸과 환경을 구성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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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은 어렵지만 상대성 이론은 알고 싶어 알고 싶어
요비노리 다쿠미 지음, 이지호 옮김 / 한즈미디어(한스미디어) / 2020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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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최근에 <아인슈타인의 전쟁>이라는 책을 읽었다. 아인슈타인의 일생을 그리고 아인슈타인의 생애부터 상대성 이론을 고안해내고 1차 세계대전을 거치고 자신의 이론을 입증해준 영국의 천문학자 아서 스탠리 에딩턴을 만나기까지 이야기에 대한 책이다. 사실 그 책을 읽으면서 상대성 이론에 대한 아이디어부터 아이슈타인의 사고 과정, 상대성이론의 원리, 기존 과학계에 지배적인 뉴턴의 역학, 전자기, 에테르 등등 어렵고 난해한 용어가 많이 나왔었다. 사실 중고등학교 시절 계산과 수식을 비롯한 숫자에 대해 흥미를 잃어 수포자로 지냈는데, 사실 생물은 나름 관심이 있었지만 계산과 수식 숫자들이 들어가 있는 물리와 화학은 싫어했던 기억이 난다. 이렇게 성인이 되어 상대성이론의 수식들을 마주치니 난감하기 그지 없었다. 그래도 대강의 흐름을 따라 이해하지 못하고 따라 읽어갔지만, 이 책을 읽으면서 상대성 이론에 대해서 쉽게 설명한 책은 없을까? 라는 생각이 들었다. 사실 상대성이론은 우리 인류에게 위대한 발명으로 알려져 있고 아인슈타인이 천재의 아이콘이 되도록 만든 일등 공신 이론이다. 그러한 인류사에 위대한 업적을 완전히 이해는 못하더라도 대충의 흐름과 개념은 이해하고 싶은 욕구가 있었다. 그러나 이 책의 말미쯤 상대성이론이 공표되고 많은 언론과 세계의 관심과 스포트라이트를 받게 되었을때 일반인들 대다수는 사실 이에 대해 확실히 이해하지 못했다. 나처럼 말이다. 한편으로 안심도되었다. 다른 사람들도 이해하기 어려운 이론이었다. 그래도 자세히 알아보고 싶은 생각은 있었다.

이번 책 <과학은 어렵지만 상대성 이론은 알고 싶어>는 일본의 교육 분야 유투버 저자가 쉽고 새롭게 어려운 것들을 상세하고 쉽게 설명해주는 일을 하면서 크게 인기를 끌었다. 학원의 분위기로 대학교 수학과 물리를 가르치는 분야였다. 저자는 상대성이론을 배우고 이해하려면 대학교 수준의 수학과 물리학 분야에 대해서 공부해야 하는 것이 아니냐는 독자들의 우려를 잠식시키며 중학교 수준의 수학 이론만 알고 있다면 누구든 아이슈타인의 상대성 이론을 이해할 수 있다고 말한다. 사실 나도 이 점에 이끌렸던 것 같다. 난해한 상대성이론을 어떻게 쉽고 중학교 수학으로 설명한다는거지? 라는 마음이 들면서 이 책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던 것이다. 이 책에서는 피타고라스의 정리만 알면 누구든 이해할 수 있다고 자신있게 설명한다.

상대성 이론의 포인트도 알기 쉽게 직관적으로 1. 시간의 느려짐, 2. 공간의 줄어듦, 3. 에너지 = 질량 이라고 쉽게 표현한다. 책 자체도 왕초보 학생을 가르치는 선생과 대화형식으로 기록되고 알기 쉽게 그림도 그려져 있어 굉장히 흥미로웠다. 또 분량도 1시간 강의 분량이라고 하니 부담없이 읽을 수 있는 좋은 책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사실 위의 세가지를 설명하며 아인슈타인의 상대성의 이론을 정리하는 것이다. 이렇게 쉽고 결론적으로 아인슈타인의 상대성 이론의 의의와 대강의 원리를 이해할 수 있었다. 우리가 사는 진짜 모습을 보여주는데 탄탄한 이론으로 자리잡은 이 이론을 공부하고 알고자 한다면 이 책을 활용하면 조금더 쉽고 친숙하게 다가갈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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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하는 사람의 생각 - 광고인 박웅현과 디자이너 오영식의 창작에 관한 대화
박웅현.오영식 지음, 김신 정리 / 세미콜론 / 2020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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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에 관심이 갔던 가장 큰 이유는 내가 박웅현 저자의 전작들을 좋아했기 때문이다. 특히나 <여덟 단어>와 <책은 도끼다>를 감명 깊게 읽은 기억이 있다. 다른 저자인 오영식은 새롭게 알게 되었는데 그 또한 디자인과 광고분야의 대가였다. 박웅현 또한 여러 광고를 기획하고 성공적인 광고인으로 알려져있다. 과연 그러한 업계 최고의 두 사람이 만나서 창작에 대해 이야기한다면 어떤 이야기가 나올까 궁금했다. 특히 대담형식의 글이 굉장히 흥미로웠다. 각자 자라온 환경과 지금의 일을 하게 되기까지의 이야기, 광고란 무엇이며 광고에서 중요한 것은 무엇인가에 대한 이야기, 영감은 어떻게 얻는지에 대한 이야기, 예술에 대한 이야기, 광고를 의뢰하는 클라이언트에 대해여, 그리고 오늘날 빠르게 변화하는 기술적 환경과 트렌드에 대한 이야기, 그리고 누구나 관심 있을 만한 직장이야기. 사람들은 누구나 일 잘하고 회사에서 인정받고 싶을 것이다. 일을 대하는 태도 등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창작에 대하여 두 크리에이터들이 이야기를 나눈 것 까지 수록되어 있다.

특히나 예술에 대하여 인상적이었던 부분은 절대적인 양의 변화가 있어야 질적 변화로 바뀌는가에 대해서 절대적인 양이 무조건 중요하다고는 할 수 없지만 일정 부분의 양은 충분히 받쳐주어야 한다는 것이다. 매우 인상적이었다. 내가 생각하기로 성공(질적변화)을 위해서 그 바닥에 무수한 양적변화(노력,도전,실패)들이 쌓여야 충분히 질적 변화로 바뀌는 것으로 생각해 볼 수 있지 않을까 생각했다. 오영식은 그 예를 들며 피카소는 천재화가라 불리우지만 그림을 한 장만 달랑 그려놓고 그 작품의 가치가 천문학적인 액수의 가치로 평가받는 것은 아니라고 말한다. 기본적으로 많은 그림을 그리고 꾸준한 노력, 그의 이전 습작들이 뒷받침되어야만 그의 천재적인 재능이 꽃을 피울 수 있었다는 것이다. 실제로 모차르트와 베토벤이 작곡한 모든 곡이 유명하지는 않으며 우리에게 알려지지 않는 음악도 많다. 하지만 그 중에서도 유명한 곡은 많은 이들에게 사랑받고 있다. 모차르트와 베토벤이 처음부터 터키행진곡이나 엘리제를 위하여를 작곡했을까? 아닐 것이다. 그들도 수많은 습작들이 쌓여 질적인 변화를 이루어 낸 것이다.

박웅현과 오영식이 일하는 방식과, 몸담고 있는 분야는 내가 일하고 꿈꾸는 분야와는 많이 다르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일을 하는 태도에 있어서, 창작에 대해서, 열정에 대해서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었다. 다른 분야지만 그 분야에서 배울 점이 충분히 있는 것이고, 특히 그들이 그 분야에서 대가이기 때문에 더욱 배울점이 많은 책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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