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엇이든 잘 풀리는 인생
김새해 지음 / RISE(떠오름) / 2023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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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김새해

제목 : 무엇이든 잘 풀리는 인생

출판 : RISE(떠오름)

출판연도 : 2023.07

페이지 : 288


『무엇이든 잘 풀리는 인생』의 저자는 김새해이다.

그녀는 24개국을 돌며 30개여개의 직업을 가졌다고 한다. 2015년 부터 유튜브에서 활동하고 있다.

나는 그녀를 유튜브에서 책을 소개하는 크리에이터로 기억하고 있다. 내가 읽고 싶었던 책인데, 내용이 궁금했는데 우연히 유튜브에서 보게 되었다. 밝은 표정으로 조근 조근 책을 설명하는 모습이 좋은 인상으로 남아 있다. 이후에도 몇번더 본 기억이 있다. 그 이후로 책을 소개하는 유튜브 채널이 많이 생긴 것으로 알고 있다. 나는 김새해 작가가 원래 잘 사는 사람인줄 알았다. 유튜브에서 성고에 관련된 책들을 잘 설명해 주고, 표정도 너무 좋았기 때문에. 근데 유튜브를 하게 되면서 조금씩 알려졌으며 지금은 온라인과 오프라인에서 많은 사업을 하고 있다. 어떻게 이렇게 성공할 수 있었을까? 그 답은 포기하지 않는 마음, 희망에 있다. 작가는 과거 해외 생활을 할때 30개가 넘는 직업을 가질 정도로 생활이 어려웠다고 한다. 하지만 어려움속에서도 희망을 잃지 않고 본인이 할 수 있는 일에 묵묵히 최선을 다했다고 한다. 우리가 삶을 포기하지 않아야하는 이유는 너무 많지만 그중에서 제일은 희망이다. 판도라의 상자에서 희망은 사라지지 않고 남아 있었기 때문에 우리는 오늘도 희망을 잃지 않고 열심히 최선을 다해 하루를 살아가는 것이 아닐까? 에디슨은 전구 발명 당시 1600개이상의 재료 사용하고, 7000번의 실험을 실패했다고 한다. 왠만한 사람은 몇번의 실패를 경험하게 되면 희망을 잃고 포기하게 되는데, 에디슨은 실패할때마다 안되는 것들을 알게 되어서 기쁘다고 했다. 그만큼 희망을 잃지 않고 될때까지 도전했기 때문에 전구를 발명할 수 있었다. 김해새작가도 마찬가지로 희망을 잃지 않고 포기하지 않고 도전했기에 오늘날 성공한 삶을 살고 있는 것이다. 성공의 동기가 필요하다면 이 책을 읽어보자. 다시금 도전하고푼 용기가 생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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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화로운 삶
랄프 왈도 트라인 지음, 이희원 옮김 / 오엘북스 / 2023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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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랄프 왈도 트라인

옮김 : 이희도

제목 : 조화로운 삶

출판 : 오엘북스

출판연도 : 2023.08

페이지 : 208


『조화로운 삶』의 저자는 랄프 왈도 트라인이다. 그는 철학자이자 교사이며 미국 신사고 운동의 대표적인작가이다.  『생각하라, 그리고 부자가 되어라』에 영감을 준 책으로 유명하다.


생각은 행동을 만들고, 행동은 습관을 만들고, 습관은 인생을 만든다라고 한다. 좋은 생각을 하면 좋은 행동을 하게 되고, 이러한 행동이 반복이 되면서 좋은 습관을 만들게 되고,좋은 습관을 가지게 되면 좋은 인생이 만들어지는 것은 당연하다.이 책은 좋은 생각의 힘에 대해서 설명하는 책이다. 어느날 문득 신이 있는 것이 아닐까 하고 생각한 적이 있다.뭔가 알 수는 없지만 이상하게 안풀리는 날이 있고, 잘 풀리는 날이 있다. 그런 날에는 뭔가 거대한 힘이 나를 조정하는 듯한 느낌을 느낀다. 약간 오싹하기도 하다. 과연 신은 있는 것일까? 오로지 신만이 알고있다. 항상 뭐든 할 수 있다고 생각하면, 내 안의 신이 나와 함께하며 내가 소망하는 것이 이루어진다고 한다. 중요한 것은 생각만 하면 안된다. 그런데, 절실히 생각을 하게 되면 생각하는 쪽으로 행동하게 된다. 관심있는 것에 집중하게 된다. 내가 관심있어 하는 신발이 있는 경우, 유독 그 신발만 눈에 띄는 것이 같은 이치다.

즉, 내가 무엇인가를 생각하는 것은 관심이 있다는 것이고, 관심이 있는 것이 눈에 뜨이게 된다.

그러면, 남들이 보지 못하는 것을 내가 볼 수도 있다. 거기에 기회가 있다. 남들이 그냥 스쳐간 것에서 나는 기회를 포착하게 된다. 그래서, 항상 좋은 생각을 해야 한다. 온 우주의 기운이 나를 돕는다고 생각해보면 소름끼치게 좋다. 모든 것이 나를 중심으로 돌아간다고 하니 이보다 좋은 것이 어디 있을까?  그래서, 나쁜 생각은 하면 안된다. 우주의 기운은 나쁜 생각인지, 좋은 생각인지 판단하지 않고 내가 생각하는 것을 이루어지게 하기 때문이다. 매일 내가 이루고 싶은 것을 간절히 원한다면 이루어지지 않을 수가 없다. 당연한 이치인데, 우리는 잊고 살아왔다. 운이 없다고 생각하고, 나는 안된다고 생각하고 하루를 의미없이 살아왔다. 매일 최선을 다하고, 내가 이루고자 하는 것을 간절히 원한자. 그러면 어느날 이루어져 있을 것이다. 시크릿은 그냥 원하기만 하라고 하는데, 그 책보다 좀 더 실천적인 책이라고 생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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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고의 부자들은 어떻게 원하는 것을 이루었는가
다니엘 킴 지음 / 두드림미디어 / 2023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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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다니엘 킴

제목 : 세계 최고의 부자들은 어떻게 원하는 것을 이루었는가

출판 : 두드림미디어

출판연도 : 2023.07

페이지 : 308

『세계 최고의 부자들은 어떻게 원하는 것을 이루었는가』의 저자는 다니엘 킴이다.

5년 세일즈 1위 성장을 이루어낸 세일즈맨으로서 현재는 라폴리아 대표이며, 세렌디뷰티에서

글로벌 세일즈를 총괄하고 있다.


세일즈라고 하면 우리는 특정 사람들의 직업으로 생각한다. 그래서, 세일즈파트가 아니면 세일즈에 관심도 없고 세일즈를 공부하려고 하지도 않는다. 그런데, 가만히 생각해보면 우리는 항상 세일즈를 하고 있다. 세일즈의 대상이 바뀌는 것일 뿐이다. 세일즈파트의 세일즈맨들은 회사제품을 사용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세일즈를 한다. 세일즈파트아 아닌 부서의 사람들은 회사 내에서 세일즈를 하는 것이다. 대표에게 능력있는 사람으로 세일즈에 성공하면 회사내의 높은 위치로 직급이 상승하며, 부서내에서 부저장에게 세일즈를 잘 하게 되면 부서내에서 능력을 인정받아 좋은 커리어를 쌓게 되며 연봉도 상승할 수 있다. 즉, 어느 일을 하건 우리는 항상 세일즈를 하는 것이다. 다르게 표현하면 세일즈부서는 회사의 제품을 판매하는 것이고, 다른 부서는 자신의 능력을 파는 것이다.  이 책은 제품을 판매하는 기술뿐만 아니라 나의 능력을 높일 수 있는 방법을 배울 수 있다. 상품 판매에 관련된 내용이 주를 이루고 있지만, 다른 일을 하는 사람들에게도 좋은 내용이라고 생각한다. 항상 정직해야 하고, 상대방의 입장을 고려해야 하는 것들은 판매에만 국한된 내용이 아니다. 누군가를 만날때 반드시 우리가 갖춰야 하는 기본 소양이라고 생각한다. 또한, 프롤로그에서는 성공하는 사람들의 공통적인 원칙을 진실성이라고 얘기하고 있다. 진심으로 좋은 마음을 갖고 대한다면 상대방이 좋아하면 좋아했지, 싫어할 이유는 없다고 생각한다.


세일즈를 통해 성공하고 싶은 사람들에게는 좋은 지침서가 되는 책이다. 세일즈가 업이 아닌 사람들에게는 성공하는 방법에 대한 책으로 읽어보면 좋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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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 디지털 자산, 연금, 자산 투자 가이드 - 개정판
천백만(배용국) 지음 / 두드림미디어 / 2023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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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천백만(배용국)

제목 : 주식, 디지털자산, 연금, 자산 투자 가이드

출판 : 두드림미디어

출판연도 : 2023.08

페이지 : 280


『주식, 디지털자산, 연금, 자산 투자 가이드』의 저자는 천백만이다. 저자는 원유트레리이딩팀에서 10년 근무, 이후, 영화제작자로, 현재는 서울 영상위원회 이사 및 기업 투자 자문, 시나리오 집필등을 하고 있다. 또한, 유튜브에서 재테크 채널을 운영중이다.


주식이 오르면 주식 투자해볼까 하다가, 잘 알지도 못하고 추격매수하여 손해를 보게 되기도 한다. 도대체 어떻게 투자해야 수익을 낼 수 있는지, 어디에 투자 해야 하는지 알 수가 없다. 책을 찾아봐도 마땅한 책을 찾기가 쉽지 않다. 이 책은 그런 독자들에게 좋은 가이드가 되주는 책이다. 우선, 다양한 투자 상품에 대해서 알려주고 있다. 그리고, 종목이나 상품을 특정하지는 않지만, 어떻게 투자해야 하는지 방법을 알려준다. 주식은 일반인이 단기 투자로 돈을 벌 확률은 거의 없다. 책에서도 10년이상 가지고 있을 종목에 투자하라고 한다. 하루마다 일희일비하지 않고 10년 버틸 용기도 필요하다. 디지털자산에서는 비트코인같은 가상화폐에 대해서 설명하고 있다. 변동성이 너무 커서 투자해야 할지 말아야 할지 고민이라면 이 파트를 읽어보자. 기타 연금등에 대해서도 우리의 지식을 키워준다. 어디에 투자를 하건, 최소한 기본적인 정보는 알고 있어야 한다. 남들 따라 투자하면 폭망할 수 밖에 없다. 단타는 원숭이만 할 수 있는 영역으로 생각하고, 우리는 미래를 보고 투자해야 한다. 그래서, 반드시 여유돈으로 투자해야 한다. 당장 쓸 돈으로 몇개월 불릴 생각으로 투자했다가는 그나마 있는 돈도 날릴 수가 있다. 마음에 여유가 있어야 투자도 성공할 수 있다. 마음의 여유를 가지고, 기본 정보를 익힌 다음에 천천히 상품을 고르고 투자한다면 성공 확률을 높일 수 있다.

투자 시기는 빠를 수록 좋지만, 늦었다고 해도 계획을 세워서 노후 준비를 한다면 나중에 좋은 결실을 맺을 수 있다고 생각한다. 다양한 상품 설명을 한권에 모두 담았으므로, 이 책으로 기본을 익히면 좋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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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카이버스 시대 UAM 인프라 버티포트에 투자하라
김태호 지음 / 경향BP / 2023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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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김태호

제목 : 스타이버스 시대 UAM 인프라 버티포트에 투자하라

출판 : 경향BP

출판연도 : 2023.07

페이지 : 304


『스카이버스 시대 UAM 인프라 버티포트에 투자하라』의 저자는 이승환이다. 

저자는 국내 최초 버티포트 운영법인 (주)포트원을 설립하였다. 


스카이버스, UAM, 버티포트 전부 생소한 용어이다.

우선 스카이버스(skyverse)는  sky + universe의 합성어로 하늘에서도 일상생활을 할 수 있는 세상이라는 의미를 가진다. UAM은 도심항공교통(Urban Air Mobility)을 말한다. 항공기를 이용하여 사람과 화물을 운송하는 도시교통체계를 말한다. 버티포트(vertiport)는 수직비행(vertical flight)과 공항(airport)의 합성어로, 기체가 수직으로 이착륙할 수 있는 정거장 또는 터미널을 뜻한다. 수직이착륙장이라고 얘기할 수 있다. 제목을 해석하면 미래에는 도심에서 직이착륙기가 사람과 화물의 주요 운솧수단으로 이용되니, 수익이착륙기 정류장인 수직이착륙장에 투자하라는 말이다. 애니매이션이나 미래를 소재로 한 영화에서는 수직이착륙기가 일반화 되어 있다. 땅에서는 자동차로 운전할 수 있고, 하늘에서도 날아다니다. 수직으로 이착륙이 가능하고 정류장도 필요없다. 아무곳에서나 달리고 날고 한다. 현실에서는 수직이착륙장에서 이륙과 착륙을 해야 한다. 먼 미래에서는 수직이착륙장이 없어질 지도 모른다. 우리가 상상하던 미래가 코앞에 다가와 있다. 자율주행고 수직이착륙기가 앞쳐진 미래도 머지 않아 실현될 것으로 예상해본다. 하늘에서는 자동항법이 보편하되어 있으며, 이것이 없으면 지상보다 사고가 날 위험이 훨씬 높기 때문에 수동으로 조작하는 일이 많지 않을 것이다. 먼 거리를 자동차보다 훨씬 짧은 시간에 왕래할 수 있기 때문에, 상용화되면 많은 사람들이 이용하리라 예상된다. 버티포트가 있으면, 공항을 이용해야 하는 비행기보다 훨씬 간편하고 빠르게 이동할 수 있게 된다. 한국에서는 어디든 1시간 이내에 도착할 수 있는 시대가 도래되는 것이다. 여기서, 선행되어야 하는 것은 인프라의 구축이다. 우리가 편리하게 UAM을 이용하려면 주요 곳들에 버티포트가 구축되어야 한다. 아파트, 관공서, 관광지, 공항, 학교 등 많은 장소에 수직이착륙장이 구축되어야 한다. 저자는 우리나라가 버티포트의 퍼스트무버가 되자고 한다. 인프라가 잘 갖춰져 있어야 활용이 용이한 구조이기 때문이다. 우리나라같이 넓지 않는 땅을 가진 나라에서는 공항보다는 UAM이 더 용이하다는 생각도 든다. 다가올 미래를 그려볼 수 있다면 그안에서 어디에 투자해야 할지 답을 찾을 수 있다. 남들 보다 빠르게 선점하는 기회일 수 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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