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분만 바라보면 뇌가 젊어진다 - 뇌의 노화를 예방하는 ‘기적의 그림 훈련법’
히라마쓰 루이 지음, 김윤희 옮김 / 쌤앤파커스 / 2024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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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히라마쓰 루이

옮김 : 김윤희

제목 : 3분만 바라보면 뇌가 젊어진다 - 뇌의 노화를 예방하는 ‘기적의 그림 훈련법’

출판 : 여의도책방

출판연도 : 2024.11

페이지 : 104


『3분만 바라보면 뇌가 젊어진다 - 뇌의 노화를 예방하는 ‘기적의 그림 훈련법’』의 저자는 히라마쓰 루이이다. 저자는 의대 졸업후 안과병원에서 근무중인 안과의사이다. 눈을 좋아지게 하는 방법을 적은 3분 시리즈의 책으로 센세인션을 일으켰다


이 책을 선택한 동기는 치매에 걸리고 싶지 않고,나이들면서 기억력이 감퇴하는 것 같고, 건망증이 생기는 것 같아서 이를 예뱡하는 책을 찾던 중에 눈이 띄어서 선택하게 되었다. 나이들면서 제일 걱정되는 부분은 치매이기 때문에 이를 예방할 수 있는 방법이 있다면 무엇이든 시도해볼 각오가 되어 있다.


이 책이 구성은 아주 단순한다. 오른쪽에는 저자가 고안한 이미지가 있고, 왼쪽에는 질문 몇가지가 있다. 오른쪽 그림을 보고 왼쪽의 질문에 맞는 답을 찾으면 된다. 단, 저자가 제시하는 방법으로 오른쪽 그림을 보아야 한다. 그렇게 몇분만 오른쪽 그림을 보면서 질문의 답을 찾다보면 유효시야가 넓어지면서 뇌가 젊어진다고 한다. 하루 3분으로 10년을 되돌릴 수 있다고 하니 놀랄만한 방법이 아닐 수 없다.


관건은 매일 꾸준히 몇주간 지속하는 것이다. 몇번 해보았는데, 어렵지 않다. 그저 바라만 보면 된다. 저자의 몇가지 규칙에 따라 그림을 보면 된다. 글을 이해하는 어린아이부터 나이가 많은 노인까지 진행하는데 어려움이 전혀 없다. 오히려 너무 단순해서 이렇게 하면 정말 되는 것인지 의심이 들 정도이다. 그래도, 의사가 제안하는 방법이니 믿고 해봐도 될 것 같다. 부담스럽지 않은 방법으로 내 뇌가 젊어진다니 알면서도 시도해보지 않을 이유가 없다.


나이 들었을때 제일 걱정되는 부분은 치매이다. 어느날 나와 관련된 기억이 모두 지워진다는 것은 상상하는 것만으로 정말 끔찍하다. 뇌를 젊게 만든다는 것은 치매에 걸릴 위험도 그만큼 줄어든다고 생각한다. 치매가 걱정되거나, 기억력 감퇴로 걱정된다면 이 책에 나와있는 방법으로 뇌를 훈련시켜 보자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지원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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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발 라비칸트의 부와 행복의 원칙 - 성공한 실리콘밸리의 철학자
나발 라비칸트 지음, 에릭 조겐슨 엮음, 홍석윤 옮김 / 동아엠앤비 / 2024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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엮음 : 에릭 조겐슨

옮김 : 홍석윤

제목 : 나발 라비칸트의 부와 행복의 원칙 - 성공한 실리콘밸리의 철학자

출판 : 동아엠앤비

출판연도 : 2024.09

페이지 : 240


『나발 라비칸트의 부와 행복의 원칙 - 성공한 실리콘밸리의 철학자』의 엮자는 에릭 조겐슨이다. 이 책은 에릭 조겐슨이 나발 라비칸트가 트위터, 블로그, 팝캐스트에 올린 내용을 엮은 책이다.  에릭 조겐슨은 나발 라비칸트에게 많은 영향을 받았다고 한다. 그래서, 나발 라비칸트에 관한 책을 쓰게 되었다고 한다. 나발 라비칸트는 가난한 이민자의 아들이였으나 대학교까지 졸업하고 사업체를 운영하고 벤처 투자를 통해 성공적인 부를 이룬 입지 전적인 사람이다. 지금도 이사회 의장을 맞고 있으며, 그가 투자한 회사는 200여곳이 넘는 다고 한다. 우버등에도 초기 투자자로 참여했다고 한다.


이 책을 선택한 동기는 행복한 부자가 되는 방법을 베우고 싶었기 때문이다. 부자도 되고 싶고, 행복하고 싶기도 하다.  보통 부자가 되기 위해서는 일을 열심히 하게 되고, 그러다 보면 가정과 주위에 소홀하고 될 수 밖에 없다. 주위에 부자인 사람이 있는데, 일때문에 새벽에 들어가는 것이 다반사여서, 자식들이 어릴때부터 같이 어울리는 시간이 거의 없었다고 한다. 지금은 어느 정보 부를 이뤄서 돈도 있고, 시간도 여유있게 되었는데, 어느새 아이들은 훌쩍 자라나서 관계가 어색하다고 한다. 가족과의 관계가 소원하다고 한다.  그러면서 주위에 부자가 되고 싶은 사람에게도 유사하게 이야기하는 것을 들은 적이 있다. 부자가 되기 위해서는 가정은 포기할 수 밖에 없다라고. 


그러나, 우리는 부만 원하거나 아니면 부없이 행복만을 원하지는 않는다. 행복한 부자가 되고 싶은 것이다. 이 책은 이런 우리의 희망을 채워주는 책이라 생각한다.  하루 12시간이상씩 일하지만 부자가 될 수 없는 일이 있고, 그보다 일하지만 부자가 될 수 있는 일이 있다. 그런 일을 찾아서 해야 한다. 적은 시간으로 부자가 될 수 있다면 나머지 시간에는 행복한 삶을 살 수 있다. 내 가족과 친구, 그리고, 주위 사람들을 챙길 수 있는 시간을 가질 수 있다. 이 책을 통해 부자가 되는 방법도 배우고, 행복한 삶을 사는 방법도 배워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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밈코인 하고 자빠졌네 - 인생 역전 대박 코인 레퍼토리
눈먼시계공 지음 / 여의도책방 / 2024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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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눈먼시계공

제목 : 밈코인 하고 자빠졌네 - 인생 역전 대박 코인 레퍼토리

출판 : 여의도책방

출판연도 : 2024.10

페이지 : 228


『밈코인 하고 자빠졌네 - 인생 역전 대박 코인 레퍼토리』의 저자는 눈먼시계공이다. 저자는 밈코인으로 부자가 되어 시계를 수집한다고 한다.


이 책을 선택한 동기는 밈코인에 투자하여 부자가 되는 방법을 알고 싶었기 때문이다. 비트코인이나 이더리움으로 대표되는 가상화폐는 초기에는 1달러도 안되는 금액이였는데 지금은 비트코인이 1억을 넘어가기도 하는 등 엄청난 인기를 끌고 있다. 여기에 도지코인, 시바이누 처럼 특별한 기능이 없으면서 장난삼아만든 코인이 미친듯한 상승을 하면서 벼락부자들이 탄생하고 있다. 그 흐름에 동참하고 싶은 욕망에 이 책을 선택하게 되었다. 밈코인이 왜 유명하고 사람들이 열광하는지 너무 궁금했다.


밈이란 모방을 뜻하는 그리스어 미멤에서 탄생했다. <이기적유전자>의 저자 리처드 도킨스가 처음 만들어낸 개념이라고 한다. 밈코인은 인터넷밈에서 영감을 받아 만들어진 가상화폐를 말한다. 그래서, 밈코인은 기술적인 혁신, 실질적인 사용 사례보다는 커뮤니티의 관심과 투자자의 투기적 성향에 의해 가치가 결정되곤 한다.


저자는 유머러스하고 편한 말투로 밈코인에 대한 여러 얘기들을 풀어내고 있다. 책의 마지막에는 밈코인을 만드는 방법도 나와 있어서 재미삼아 코인을 만들어 보고 싶은 사람은 도전해봐도 될 것 같다. 밈코인은 기술적인 차별화로 승부하지 않기 때문에 밈코인을 만든 사람들은 밈코인을 알리기 위한 홍보에 다양한 방법을 동원한다고 한다. 한번 유행을 타서 가격이 상승하게 되면 바로 부자가 될 수 있기 때문에 이해되는 측면도 있다. 사실 부럽다. 그러나,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홍보로 인해 눈쌀을 찌푸리게 하는 경우도 있고, 이렇게 까지 해야 하나 하는 생각이 들기도 한다. 부자가 될 수 만 있다면 뭐든 할 수 있다는 것이 실제 이 바닥에서는 일어나고 있다. 전쟁터를 불사하는 홍보전쟁이 일어나고 있다.


저자가 풀어주는 내용을 기반으로 밈코인을 이해하여 올바른 투자를 할 수 있다면 좋을 것 같다. 밈코인에 관심있는 독자라면 재미삼아 한번쯤 읽어봐도 좋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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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분 철학 사전 - 일러스트로 만나는 3천 년 서양 철학 로드맵
다나카 마사토 지음, 사이토 데츠야 엮음, 이소담 옮김 / 알에이치코리아(RHK) / 2024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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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다나카 마사토

엮음 : 사이토 데츠야

옮김 : 이소담

제목 : 1분 철학 사전 - 일러스트로 만나는 3천 년 서양 철학 로드맵

출판 : 알에이치코리아

출판연도 : 2024.10

페이지 : 352


『1분 철학 사전 - 일러스트로 만나는 3천 년 서양 철학 로드맵』의 저자는 다나카 마사토이며, 엮은이는 사이토 데츠야이다. 다니카 마사토는 그래픽 디자인 중심의 도서를 기획, 제작하며, 사이토 데츠야는 여러 분야의 도서를 편집, 기획, 서평, 리뷰등을 한다


이 책을 선택한 동기는 철학은 인문학과 밀접한 관계가 있어서, 철학을 통해 사회를 이해하는데 도움을 받을 수 있을까 하는 마음에서 였다. 우선 철학자들을 연대별로 볼 수 있도록 편집해서 보는데 수월했다. 또한, 철학자의 사상, 명언들을 핵심적인 내용만 편집되어 있어서, 사상을 이해하는데 많은 도움을 받았다. 이 책은 사전이라는 명칭이 붙어 있는 것처럼 특정 사상을 깊게 파는 학문적인 서적은 아니다. 여러 사상들을 비교할 수 있고,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하는데 중점을 둔 것으로 보인다. 그래서, 특정 사상이나 철학자에 대해서 깊이 있게 알고 싶은 경우에는 다른 책을 참고하면 된다. 이 책은 넓고 얇게 알게 하는데 좋은 책이다.


철학에 관심을 가지게 하거나, 철학자들의 전후를 이해하는데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다. 일례로 소크라테스트에게 플라톤이 영향을 받고 플라톤이 아리스토텔레스에게 영향을 준 것을 바로 알 수 있다. 이전까지는 아리스토텔레스와 소크라테스의 관계를 잘 알지 못했다.


철학은 우리 삶과 밀접하게 관련이 있지만 그 내용을 이해하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다. 이 책은 어렵게만 생각하는 철학을 쉽게 접할 수 있게 해주며, 철학에 관심을 가질 수 있게 해준다.

일러스트와 연대기로 철학자와 사상을 정리하여 거부감없이 친근하게 접할 수 있게 하였고, 한눈에 이해할 수 있게 한 것이 이 책의 특징이라고 할 수 있다.


찰학을 그동안 어렵게만 여겼다면 이 책이 좋은 가이드가 되어 줄 것으로 생각된다. 철학에 관심있는 독자라면 힘들게 정리하지 말고, 쉽게 정리되어 있는 이 책을 선택하는 것이 현명한 판단이다. 철학을 알고 싶어하는 독자들의 필독서로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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챗GPT 성교육 - AI보다 현명한 부모의 우리 아이 지키기
이석원.김민영 지음 / 라온북 / 2024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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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이석원,김민영

제목 : 챗GPT 성교육 - AI보다 현명한 부모의 우리 아이 지키기

출판 : 라온북

출판연도 : 2024.09

페이지 : 224


『챗GPT 성교육 - AI보다 현명한 부모의 우리 아이 지키기』의 저자는 이석원,김민영이다. 저자들은 10년 이상 성교육을 담당하는 전문가들이다.


이 책을 선택한 동기는 챗 GPT라는 생성형 AI로 딥페이크된 성적인 영상이나 이미지를 만드어서 배포하는 부분에 대해서 아직 미성년인 아이들에게 어떻게 교육을 해야 하는지 고민이 되어서 선택하게 되었다.


챗 GPT로 만든 성적인 딥페이크 영상이나 이미지가 한국에서 이슈가 되고 있다. 더군다나 10대들이 호기심에 죄책감없이 무분별하게 성적인 영상을 만들어서 배포하고 있는 실정이다. 그 안에는 초등학생도 있다고 하니 놀라울 따름이다. 더 큰 문제는 본인의 행동이 어떤 범죄에 해당하는지 모른다는 것이다.


개인주의가 강해지면서 가족에서 아이들을 캐어하는데 많은 변화가 있어왔다. 대가족에서 핵가족으로 변화하면서 아이들은 어른들을 공경하는 예의가 없어졌으며, 가족끼리도 각자 역할을 분담해서 손해보지 않으려는 행태를 보인다. 부모들은 자식들을 위하는 마음이 크기 때문에 아이들이 조금만 불편하다고 하거나 하기 싫다고 하면 강제하지도 않고, 더 이상 시키지도 않는다.

그만큼 요즘 아이들은 자기 위주로 생활하면서 인성 교육이 제대로 이뤄지지 않는다.


책에서도 챗 GPT 시대로 무분별하고 죄의식 없이 만들어지는 딥페이크된 성적인 영상들을 만들지 못하게 하는 방법으로 인성교육을 꼽고 있다. 아이들이 잘못된 행동을 판별할 수 있고, 자제할 수 있도록 하는 방법은 제대로 된 인성교육이라고 말한다. 그 말에 동의한다. 물론, 나이에 맞는 성교육을 해야 하지만 그 이전에 올바른 인성이 갖춰진다면 부분별한 영상의 배포나 제작은 많이 줄것으로 예상된다.


생성형 AI로 인해 지금은 영상전문가가 아니여도 누구나 마음만 먹으면 얼마든지 텍스트로 성적인 영상을 만들 수 있는 시대가 되었다. 한국의 미래를 책임져야 할 10대 청소년들을 똑바로 클 수 있도록 해야 할 책임은 우리 기성세대에게 있다. 기성세대가 조금만 더 관심을 갖고 아이들이 제대로 클 수 있도록 가정과 학교에서 지속적으로 교육을 시켜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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