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최고의 부자들은 어떻게 원하는 것을 이루었는가
다니엘 킴 지음 / 두드림미디어 / 2023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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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다니엘 킴

제목 : 세계 최고의 부자들은 어떻게 원하는 것을 이루었는가

출판 : 두드림미디어

출판연도 : 2023.07

페이지 : 308

『세계 최고의 부자들은 어떻게 원하는 것을 이루었는가』의 저자는 다니엘 킴이다.

5년 세일즈 1위 성장을 이루어낸 세일즈맨으로서 현재는 라폴리아 대표이며, 세렌디뷰티에서

글로벌 세일즈를 총괄하고 있다.


세일즈라고 하면 우리는 특정 사람들의 직업으로 생각한다. 그래서, 세일즈파트가 아니면 세일즈에 관심도 없고 세일즈를 공부하려고 하지도 않는다. 그런데, 가만히 생각해보면 우리는 항상 세일즈를 하고 있다. 세일즈의 대상이 바뀌는 것일 뿐이다. 세일즈파트의 세일즈맨들은 회사제품을 사용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세일즈를 한다. 세일즈파트아 아닌 부서의 사람들은 회사 내에서 세일즈를 하는 것이다. 대표에게 능력있는 사람으로 세일즈에 성공하면 회사내의 높은 위치로 직급이 상승하며, 부서내에서 부저장에게 세일즈를 잘 하게 되면 부서내에서 능력을 인정받아 좋은 커리어를 쌓게 되며 연봉도 상승할 수 있다. 즉, 어느 일을 하건 우리는 항상 세일즈를 하는 것이다. 다르게 표현하면 세일즈부서는 회사의 제품을 판매하는 것이고, 다른 부서는 자신의 능력을 파는 것이다.  이 책은 제품을 판매하는 기술뿐만 아니라 나의 능력을 높일 수 있는 방법을 배울 수 있다. 상품 판매에 관련된 내용이 주를 이루고 있지만, 다른 일을 하는 사람들에게도 좋은 내용이라고 생각한다. 항상 정직해야 하고, 상대방의 입장을 고려해야 하는 것들은 판매에만 국한된 내용이 아니다. 누군가를 만날때 반드시 우리가 갖춰야 하는 기본 소양이라고 생각한다. 또한, 프롤로그에서는 성공하는 사람들의 공통적인 원칙을 진실성이라고 얘기하고 있다. 진심으로 좋은 마음을 갖고 대한다면 상대방이 좋아하면 좋아했지, 싫어할 이유는 없다고 생각한다.


세일즈를 통해 성공하고 싶은 사람들에게는 좋은 지침서가 되는 책이다. 세일즈가 업이 아닌 사람들에게는 성공하는 방법에 대한 책으로 읽어보면 좋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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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 디지털 자산, 연금, 자산 투자 가이드 - 개정판
천백만(배용국) 지음 / 두드림미디어 / 2023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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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천백만(배용국)

제목 : 주식, 디지털자산, 연금, 자산 투자 가이드

출판 : 두드림미디어

출판연도 : 2023.08

페이지 : 280


『주식, 디지털자산, 연금, 자산 투자 가이드』의 저자는 천백만이다. 저자는 원유트레리이딩팀에서 10년 근무, 이후, 영화제작자로, 현재는 서울 영상위원회 이사 및 기업 투자 자문, 시나리오 집필등을 하고 있다. 또한, 유튜브에서 재테크 채널을 운영중이다.


주식이 오르면 주식 투자해볼까 하다가, 잘 알지도 못하고 추격매수하여 손해를 보게 되기도 한다. 도대체 어떻게 투자해야 수익을 낼 수 있는지, 어디에 투자 해야 하는지 알 수가 없다. 책을 찾아봐도 마땅한 책을 찾기가 쉽지 않다. 이 책은 그런 독자들에게 좋은 가이드가 되주는 책이다. 우선, 다양한 투자 상품에 대해서 알려주고 있다. 그리고, 종목이나 상품을 특정하지는 않지만, 어떻게 투자해야 하는지 방법을 알려준다. 주식은 일반인이 단기 투자로 돈을 벌 확률은 거의 없다. 책에서도 10년이상 가지고 있을 종목에 투자하라고 한다. 하루마다 일희일비하지 않고 10년 버틸 용기도 필요하다. 디지털자산에서는 비트코인같은 가상화폐에 대해서 설명하고 있다. 변동성이 너무 커서 투자해야 할지 말아야 할지 고민이라면 이 파트를 읽어보자. 기타 연금등에 대해서도 우리의 지식을 키워준다. 어디에 투자를 하건, 최소한 기본적인 정보는 알고 있어야 한다. 남들 따라 투자하면 폭망할 수 밖에 없다. 단타는 원숭이만 할 수 있는 영역으로 생각하고, 우리는 미래를 보고 투자해야 한다. 그래서, 반드시 여유돈으로 투자해야 한다. 당장 쓸 돈으로 몇개월 불릴 생각으로 투자했다가는 그나마 있는 돈도 날릴 수가 있다. 마음에 여유가 있어야 투자도 성공할 수 있다. 마음의 여유를 가지고, 기본 정보를 익힌 다음에 천천히 상품을 고르고 투자한다면 성공 확률을 높일 수 있다.

투자 시기는 빠를 수록 좋지만, 늦었다고 해도 계획을 세워서 노후 준비를 한다면 나중에 좋은 결실을 맺을 수 있다고 생각한다. 다양한 상품 설명을 한권에 모두 담았으므로, 이 책으로 기본을 익히면 좋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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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카이버스 시대 UAM 인프라 버티포트에 투자하라
김태호 지음 / 경향BP / 2023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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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김태호

제목 : 스타이버스 시대 UAM 인프라 버티포트에 투자하라

출판 : 경향BP

출판연도 : 2023.07

페이지 : 304


『스카이버스 시대 UAM 인프라 버티포트에 투자하라』의 저자는 이승환이다. 

저자는 국내 최초 버티포트 운영법인 (주)포트원을 설립하였다. 


스카이버스, UAM, 버티포트 전부 생소한 용어이다.

우선 스카이버스(skyverse)는  sky + universe의 합성어로 하늘에서도 일상생활을 할 수 있는 세상이라는 의미를 가진다. UAM은 도심항공교통(Urban Air Mobility)을 말한다. 항공기를 이용하여 사람과 화물을 운송하는 도시교통체계를 말한다. 버티포트(vertiport)는 수직비행(vertical flight)과 공항(airport)의 합성어로, 기체가 수직으로 이착륙할 수 있는 정거장 또는 터미널을 뜻한다. 수직이착륙장이라고 얘기할 수 있다. 제목을 해석하면 미래에는 도심에서 직이착륙기가 사람과 화물의 주요 운솧수단으로 이용되니, 수익이착륙기 정류장인 수직이착륙장에 투자하라는 말이다. 애니매이션이나 미래를 소재로 한 영화에서는 수직이착륙기가 일반화 되어 있다. 땅에서는 자동차로 운전할 수 있고, 하늘에서도 날아다니다. 수직으로 이착륙이 가능하고 정류장도 필요없다. 아무곳에서나 달리고 날고 한다. 현실에서는 수직이착륙장에서 이륙과 착륙을 해야 한다. 먼 미래에서는 수직이착륙장이 없어질 지도 모른다. 우리가 상상하던 미래가 코앞에 다가와 있다. 자율주행고 수직이착륙기가 앞쳐진 미래도 머지 않아 실현될 것으로 예상해본다. 하늘에서는 자동항법이 보편하되어 있으며, 이것이 없으면 지상보다 사고가 날 위험이 훨씬 높기 때문에 수동으로 조작하는 일이 많지 않을 것이다. 먼 거리를 자동차보다 훨씬 짧은 시간에 왕래할 수 있기 때문에, 상용화되면 많은 사람들이 이용하리라 예상된다. 버티포트가 있으면, 공항을 이용해야 하는 비행기보다 훨씬 간편하고 빠르게 이동할 수 있게 된다. 한국에서는 어디든 1시간 이내에 도착할 수 있는 시대가 도래되는 것이다. 여기서, 선행되어야 하는 것은 인프라의 구축이다. 우리가 편리하게 UAM을 이용하려면 주요 곳들에 버티포트가 구축되어야 한다. 아파트, 관공서, 관광지, 공항, 학교 등 많은 장소에 수직이착륙장이 구축되어야 한다. 저자는 우리나라가 버티포트의 퍼스트무버가 되자고 한다. 인프라가 잘 갖춰져 있어야 활용이 용이한 구조이기 때문이다. 우리나라같이 넓지 않는 땅을 가진 나라에서는 공항보다는 UAM이 더 용이하다는 생각도 든다. 다가올 미래를 그려볼 수 있다면 그안에서 어디에 투자해야 할지 답을 찾을 수 있다. 남들 보다 빠르게 선점하는 기회일 수 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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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회계 몰라도 재무제표 본다 - 재무제표를 볼 수 있어야 돈의 흐름을 읽을 수 있다
이승환 지음 / 경향BP / 2023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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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이승환

제목 : 나는 회계 몰라도 재무제표본다

출판 : 경향BP

출판연도 : 2023.07

페이지 : 245


『나는 회계 몰라도 재무제표본다』의 저자는 이승환이다. 저자는 한국공인회계사회에 근무하며, '재무제표읽는남자'라는 필명으로 여러곳에 재무제표 관련 글을 올리고 있다. 그는 재무제표를 쉽게 보는 방법을 꾸준히 알리고 있다고 한다.


재무제표는 회사의 돈의 흐름을 정리한 장표이다. 재무재표를 보면 회사가 건강한지,아픈지를 알 수 있다. 재무제표는 언제 필요한 것일까?  우선, 주식투자를 할때 묻지만 투자가 아닌 이상 뭔가를 보고 투자해야 하는데, 이때 봐야 하는 것이 재무제표이다. 회사가 매출이 상승하고 있는지를 알 수 있고, 빚이 얼마나 있는지도 알 수 있다. 이 회사가 곧 망할 회사인지 아닌지 알 수 있다. 회사에 재직중일때 회사의 재정상태를 알게 되면 미리 대비할 수 도 있다. 회사가 매출이 꾸준히 오르고 있다면 걱정할 것이 없지만, 빚만 늘고 있고, 매출은 줄어들고 있다면 이직을 준비해야 할 수 도 있다. 회사를 옮길 때도 회사의 재무상태를 파악하여 망하지 않을 회사인지 파악할때도 판단의 중요한 근거가 될 수 있다. 힘들게 회사를 옮겼는데 회사가 오늘 내일 한다면 얼마나 허무하고, 회사 걱정으로 잠 못 이룰 수도 있다. 이렇게 재무제표는 중요한 장표이다. 그러나, 대부분의 사람들은 확인할 생각도 하지 않고, 어떻게 확인하는지도 잘 모른다. 해당 부서사람들과 몇몇 사람들만 확인할 뿐이다. 재무제표는 파악하는 것이 사실 쉽지는 않다. 우리가 평소에 쉽게 접할 수 있는 장표는 아니기에, 꾸준히 보면서 익숙해져야 하는 장표이다. 우선은 용어에 익숙해져야 하며, 장표가 무엇을 나타내는 것인지 알아야 한다. 재무제표를 공부하기로 했다면 쉬운 책을 골라 여러번 읽으면서 용어과 표에 익숙해져야 한다. 왕초보로써 재무제표를 공부한다면 이 책을 추천한다. 왕초보는 재무제표에 대한 거부감을 없애는 것이 중요하고, 책을 자주 펼쳐봐야 한다. 이 책은 표지 구성이 친숙하게 되어 있어, 자꾸 들쳐보게 만든다. 딱딱한 표지구성과 두꺼운 책은 읽기가 쉽지 않다. 이 책은 그런면에서 성공한 책이다. 이 책으로 재무제표와 가까워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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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알아야 할 저작권법 - 출판, 유튜브, SNS에서 NFT와 AI까지, 변호사와 문화평론가가 알려주는 반드시 써먹는 저작권 이야기
정지우.정유경 지음 / 마름모 / 2023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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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정지우, 정유경

제목 : 이제는 알아야 할 저작권법

출판 : 마름모

출판연도 : 2023.07

페이지 : 276


『이제는 알아야 할 저작권법』의 저자는 정지우, 정유경이다.

정지우 저자는 작가, 문학평론가, 변호가이고, 정유경 저자는 LG계열사 IP팀 사내 변호사이다.


이 책은 누구나 쉽게 읽을 수 있는 저작권 책을 표방하고 있다.

이전에 저작권이라고 하면 나하고는 상관이 없고, 특정 능력자들에게만 해당되는 것으로 알고 있었다. 작곡, 작사, 미술품 이런 종류에만 있는 것으로 알고 있었다. 그런데, SNS의 발달로 1인 미디어 시대가 되면서 누구나 저작권과 엮이는 시대가 되었다. 블로그에 글을 인용할때도 저작권에 걸리지 않도록 해야 하며, 유튜브에서도 인용하는데 신경을 써야 한다. 어느날 갑자기 저작권에 저촉되었다고 메일이나 DM을 받을 수도 있다.이제 누구나 저작권을 알아야 하는 시대가 되었다. 저작권이 어떤 것인지 알아야 피해를 보지 않을 수 있다. 이 책은 저작권에 대해서 쉽게 썼다. 법 조항만을 나열해논 책이 아니다. 어려운 용어는 풀어서 쉽게 설명하고, 다양한 사례를 들어 이해도롤 높였다. 우선은 가볍게 읽으면서 저작권이라는 것이 어떤 것이고 어떤 경우에 적용되는 것인지 이해하면 될 것 같다. 또한, 저작권이라는 것이 개인의 노력과 시간과 정성으로 만들어진 것이기 때문에 보호해야 하며, 함부로 인용하거나, 허락없이 도용하면 안되겠구나 하는 생각을 가지게 되었다면 이 책의 목표는 달성했다고 생각한다. 즉, 이 책의 목표는 저작권에 보호되는 창작물을 무단으로 사용하면 안된다는 것을 알리기 위한 것이라고 생각한다. 누군가 나의 저작권에 피해를 주었을 경우에는 전문가의 도움을 받아 처리해야 하는 영역이다. 전문가의 영역은 전문가에게 맏기는 것이 당연하다. 그 부분까지 알면 좋지만 구지 어려운 부분을 알려고 할 필요은 없다고 본다. 그런면에서 이 책은 저작권 초보자에게 아주 좋은 책이다. 단지, 우리는 저작권에 대해서 알면 되기 때문이다. 서두에서도 언급했듯이, 이제 저작권은 남의 이야기가 아니라 누구나 해당하는 법이 되었다. 저작권법에 대해서 잘이해하고 있어야 피해를 줄일 수 있다. 본의 아니게 남의 저작권을 침해하는 불법을 저지르지 않을 수 있다. 저작권법에 대해서 잘 모른다면 저작권법 초보자를 대상으로 한 이 책을 읽으면 좋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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