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절을 즐기는 타르트 - 타르트 만들기의 모든 것
구성희 지음 / 팜파스 / 2014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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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절을 즐기는 타르트

팜파스 / 구성희 지음

 

 

 

 

실로 오랜만에, 정말로 좋은 책을 한 권 만났어요...

베이킹을 좋아하고, 먹는 것도 좋아하는지라..

좋은 베이킹 서적이 나왔는지 인터넷 서점이나 일반 서점에 자주 방문하고는 하는데요..

일본처럼 각 각의 분야별 전문서적들처럼,

우리나라에도 그런 서적들이 좀 미비했었는데..

요즘들어 많은 전문화된 서적들이 나와 참 좋아요.

그 중에서도 요. 타르트 책... 세세한 설명으로 참 저도 맘에 쏙 드는 책이랍니다.

 

 

 

 

 

 

지은이 구성희님은.

노엘블랑이라는 클래스를 운영하시고, 블로그도 하시고,

"파리지엥 마카롱"의 저자이기도 하셨던,

넘 재주많은 분이신데요...

 저도 커피를 마시면 맛있는 디저트가 생각나고,

그래서 디저트를 만들기도 하는데...

정말, 베이킹을 하시는 분들은 다 생각들이 같으신가봐요^^

 

 

 

 

 

계절을 즐기는 타르트는..

각 기 계절에 나와있는 재료들로 맛있게 만드는 타르트를 소개하고 있어요..

정말, 만들고 싶은 것들이 한가득이에요

 

 

 

 

 

친절하게도 책에서 자주 사용하시는 타르트들의 사이즈까지 기재해서.

만드는 사람의 수고로움까지 좀 덜어주셨네요.

 

 

 

 

 

 

 

 

 

타르트를 만드는 방법은 크게 두 가지로 나뉠 수 있는데요..

아래 하단에 팁과 자세한 설명을 담은 사진까지...

 타르트를 당장 배우러 가지는 못하지만, 책으로나마 소소하게 배울 수 있을 것 같아요.

 

 

 

 

 

퐁세, 틀에 반죽을 깔아주는 작업인데요.

이 작업도 참으로 중요한 작업이죠...

저도, 매번 만드는 타르트지만, 요것도 참 어렵더라구요...

 

 

 

 

 

 

 

 

 요즘은 단층으로 타르트를 굽는 것보다 제누와즈에 크림을 발라

높은 타르트를 굽는게 유행이 되었지요...

그 사이사이에 넣어주는 제누와즈에 대한 만드는 방법도 잊지 않으셨네요~

 

 

 

앞서 말한 것 처럼, 높은 타르트를 구울 때는 만드는 순서도 간과할 순 없는데..

이렇게 사진으로나마 그 순서를 알 수 있게 해주셔서.

책을 보는게 더 쉽게 느껴지는 듯 해요.

 

 

  

 

각 계절에 맞는 타르트가 소개가 되어 있지요.

전 몇개 벌써 찜해놨어요...

타르트지 만들고 저도 따라 하나씩 만들고 싶네요.

 

 

 

이 책에는 타르트를 멋지게 데코레이션 하는 방법들도 나와 있는데요...

눈으로 보고 다 따라할 순 없겠지만,

방법을 제시해주셨으니... 손으로 익혀나가면 금방 나도 저자처럼 따라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마지막으로 타르트지 남은 반죽 사용법.

 전. 그냥. 남은 반죽들은 모아서 다시 타르트지 만드는데 사용을 하거나,

그냥 버리기 일수였는데...

여긴 멋진 쿠키들로 변신을 했어요..

 사브작 부서지는 식감의 디아망이나, 팔미에, 롤, 뤼네뜨 등..

이름은 생소하지만, 만드는 방법들은 정말 간단한...

 

벌써부터 전 하나의 타르트를 다 만든 느낌입니다..^^

 

  

 

직접 시간을 들여 타르트를 배울 수 있음 좋지만,

여유가 없어 그러지 못할 경우,

이 타르트 책 한 권이면, 타르트 만드는데 좀 더 가까이 다가가지 않을까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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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기본 베이킹책 - 진짜쉽~고, 진짜맛있고 진짜자세한 기본 레시피 111개 ㅣ 진짜 기본 시리즈 2
월간 수퍼레시피 지음 / 레시피팩토리 / 2014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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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시피팩토리 - 진짜 기본 베이킹책​

 

결혼을 시작하면서 오븐을 들이기 시작했고..

그러면서 홈베이커의 생활이 시작도 되었습니다...

내 손으로 만들어 건강하게 먹자라는 주의가 그 때서부터 시작이 되었는지 모릅니다...

 

 

 

 

유명 블로거의 책, 유명 제빵사의 책,

그 주에 유행이 되는 마카롱, 컵케이크, 파운드, 치즈케이크 등.

좋다는 베이킹 책들은 모두 모두 사들여... 집 안에 아이들 동화책 다음으로 제일 많은 베이킹책이 가득해요..

 

 

근데 사서 보고, 따라하면서 다른 맛, 어려운 레시피, 이해되지 않는 부분..

혼자서 만들고 혼자서 판단하고... 혼자서 생각하고...

그러다 만난게 <진짜 기본 베이킹책>이에요...

 

 

 

이 책은 어땠을까요?

 

 

모든 레시피팩토리의 책이 그러하듯..

수퍼레시피 카페를 통해 이해되지않거나 모르거나, 실수가 반복이 되어 궁금한 일이 생기면

카페에 물어보세요.

신속한 답변을 받을 수 있어요.

 

 

 

또 하나의 장점, 레세피팩토리의 모든 단행본들은.

각기 다른 101명의 독자 기획단을 두어

독자들의 의견이 반영된 책을 만들지요.

 

물론. 저의 의견도 반영되었어요^^

 

이번 진짜 기본 베이킹책에는 총 111개의 빵과 과자가 있는데요.

한가지 기본 재료에 부재료를 더해 다른 것이 만들어지는 1+2의 레시피들이 있어. 더욱더 많은 변신이 가능한 과자들이 많아요.

 

 

또한, 베이킹은 꼼꼼하게 계량하는 것부터 시작이 되기때문에 정확한 계량을 할 수 있게 도움을 주지요.

 

 

각각의 집안에 다른 오븐들이 있듯이, 그 오븐을 알아야, 빵과 과자를 만들 수 있는데.

오븐을 어떻게 고르고, 오븐에 맞게 잘 구워지는 방법을 체크할 수 있도록 여러가지 팁들이 설명이 되어 있어요.

베이킹을 하는데 있어서 필수적인 재료들은 빠질 수 없어요.

밀가루, 달걀, 설탕, 버터.. 그리고 베이킹 할 때 자주 등장하는 여러 부재료들에 대한 이해도 필요하답니다.

 

 

베이킹을 하는 것만큼 중요한게 들어가는 재료에 대한 보관도 중요하죠.

더욱더 신선한 재료를 고르는 방법과 보관하는 방법까지 알아두면 좋겠죠?

 

 

베이킹을 더욱더 빠르고 정확하게 하려면 자주 사용이 되는 용어들을 알아두면 좋답니다.

 

 

마찬가지로, 테크닉도 중요하겠죠?

 

소소한 팁들이지만, 알아두면 정말, 유용한 것들이니 잊지않고 읽도록해요^^

 

 

그래도 베이킹을 시작하는데. 궁금한 것들이 있다면. Q&A를 참고해주세요~

 

 

 

 

작은 과자 / 머핀 & 파운드 케이크 / 타르트 & 파이 / 케이크 / 브레드

 

 

 

책을 살펴볼까요?

 

 


 - 구워져 나오는 시간과 오븐의 온도, 보관 방법을 책 맨 위에서 확인할 수 있구요.

 

 - "작은 과자" 같은 경우에는 1가지 재료에 부재료를 더해 응용할 수 있는 1+2레시피가 있는데요.
+응용 레시피A
+응용 레시피B
라는 식으로 크림치즈와 바나나가 더해져 크림치즈 바나나 쿠키,
초콜릿과 바나나가 더해져 초콜릿 바나나 쿠키로 만들 수 있어요.

 

 - 이용이 되는 도구들도 간소화해서 최소한 필요한 도구들이 나열이 되고 있어요.

 

 - 베이킹은 미리 준비해야하는 과정들이 있는데요. 그 부분도 확인 할 수 있답니다. 

 

또한 작은 팁이 있어. 그 외 부재료 이용 방법들을 확인할 수 있답니다.

 

 

요즘은 맛도 좋지만, 먹기도 참 좋은 여러 데코들이 인기를 끌고 있는데요.

머핀에 장식할 수 있게 크림을 이용하는 방법이나 케이크 위에 데코하는 깍지 이용 방법도, 저 같은 초보자들에게도 무척 유용한 팁들이에요.

 

 

마지막으로 집에 있는 재료들을 이용해 만들 수 있는 재료별 메뉴 찾기!
사용자가 더 편리하고 맛있게 이용할 수 있게 독자의 눈으로 이해하기 쉽게 만들었네요. 

 

 

 

 


마음먹기에 달렸어요.
아직 베이킹을 시작안하셨다면.
<진짜 기본 베이킹책>을 만나보세요...
베이킹을 시작하시기에 결코 어려움은 없을꺼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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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식이 맛있어지는 우리집 사찰음식
정재덕 지음 / 레시피팩토리 / 2013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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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채의 중요성에 대해 알게되면서.

가족에게 야채의 맛을 느끼게 해주고 싶었는데..

막연한 야채요리는...

새롭고 신선한 요리보다,

간단하고 매일 해 먹는 음식들로만 고수하게 되더라구요...

 

그러다가 시엄마가 암이라는 병을 얻고..

위아래로 살면서,

안타깝고 아까운 것들이

가족들에게 더 맛있고 건강한 요리를 해주자! 라는 마음으로 바뀌게 되면서...

"사찰음식"이라는 것도 알게 되었습니다...

 

 

예전에 편집장님이 "사찰음식"에 대해 물어봤을 땐

그냥 막연히.."어렵고, 어려운..." 요리였는데...

그 땐 몰랐고, 지금은 알게 된....

"아주 쉽고, 빠르고, 건강하고 맛있는.." 것이라는 것...

조금 늦게 알게 되었어도... 알았다는 것에 대해...

너무나 감사드리고. 좋아요...^^

 

 

내가 삶을 살면서... 무엇보다도 중요한 건...

먹거리..라는 것..

그래서.. 늦었지만,, 지금부터..

우리집 건강밥상 책임지는 사찰음식들을 알게 되었어요...

 

 

처음 느낀 사찰음식은

여전히 내가 모르는 채소들로, 어렵운 방법과 어려운 음식을 만들꺼라는 생각과는 달리...

쉽고 간단하게 만들 수 있었어요.  

 

 

사찰음식의 대중화 - "발우공양"을 오픈하면서,

멀리 뉴욕까지 우리나라의 건강하고 맛있는 사찰음식 알리기에 노력하셨고,

음식에 대한 예절과 자연을 넣는데 많은 노력을 기하셨어요..

 

 

그렇게해서 만들어진 사찰음식 163가지는

푸짐하고 맛있는 일품요리부터, 소박하고 담백한 한그릇 식사, 자연 그대로의 맛 사찰식 반찬, 따뜻하고 정갈한 국·찌개·탕, 영양이 가득한 건강 주전부리까지...  건강하고 맛있는 요리들로 가득합니다. 

 

 

사찰요리는 제철의 재료들을 이용하기에 더욱더 건강하고 맛있으며,

버섯, 뿌리채소, 나물, 채소, 콩, 견과류, 해조류 등 건강과 영양을 골고루 섭취할 수 있기에 건강한 사찰요리를 즐기고자 하는 사람부터,

다이어트나 노약자, 아이들까지 모두 섭렵한 요리입니다.

 

 

 

다른 레시피팩토리의 다양한 단행권들처럼.

요리하는 사람들의 마음을 헤어려주는 다양한 재료의 손질법과 재료 처리법, 예쁘게 요리하는 썰기 방법, 사찰음식의 깊은 맛을 내는 기본 양념부터, 자극적이지 않고 담백한 드레싱과 소스 맛내기 비법이 있어 다른 요리들에 두루두루 이용이 가능할 것 같구요.

사찰음식의 맛내기 비법 - 채소 국물 만들기 방법도 나와있어요...^^

 

 

 

시중에서 판매되는 각종 조미료 없이

기본 조선간장과 소금, 채소국물 등으로 맛을 낸 음식들은 그래서 그런지 담백하고, 깊은 맛을 내며 진하고 깔끔합니다...

 

여러가지 요리방법들과 대체 할 만한 식재료들이 나와있어.

 꼭 그 재료가 아니어도 만들 수 있는 방법들도 있고,

그래서 다양함이 사찰음식의 매력이 아닌가 싶습니다.

 

 

 

 

저는 이제 시작입니다..^^


이제 사찰음식의 매력에 빠졌으니... 지금부터라도 꾸준히 사찰음식을 만들고 먹을려구요...

저로 인해 가족들이 조금씩이라도 사찰음식의 매력에 빠지고... 더 건강해지길 바랍니다...
정말로, 내가 만든 음식을 맛보는 이들을 바라보는 것만으로 행복하고 기쁩니다...

건강하고 맛있는 사찰음식으로... 가족들이 더 건강해지길 바라는 마음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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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수 얼음氷 물水 - 여름 가을 겨울 그리고 봄, 내 마음을 식혀주는 시원한 빙수 레시피와 맛집 소개
조영욱 글.사진 / 그린쿡 / 2015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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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이 되기 전.. 나는 새로운 책을 하나 만났다..

여기저기 올라오고 보던 빙수를 직접 만들 수 있도록.. 도와주는 책..

 

 

올 해 처음으로 빙수기를 장만했고...

빙수를 만드는 것 외에 뭘 뿌려야할지, 뭘 올려야할지 몰랐는데...

여기 빙수라는 책 덕분에 한결 수월해진 빙수를 매일 맛보고 있다..

 

 

 

 

 

 

 

 

 

예전 한 방송사에서 빙수가 좋아 빙수에 빠져서 사는 한 남자의 이야기가 방송된 적이 있다.
얼마나 빙수가 좋았으면...
얼마나 빙수가 좋으면..
근데..그 마음 이해할 수 있을 것 같다.

 

 

 

 

 


책을 펼쳐보면... 이 책의 저자가 남자라는게 믿어지지 않을 정도로.. 꼼꼼한 빙수의 정보가 있다..

 

빙수를 만들 수 있게 도와주는 도구부터 빙수에 올라가는 과일과 채소의 제철 시기와

 매장에서 맛보는 푹신한 눈꽃 빙수를 만드는 방법까지~

이렇게 꽤나 자세히 알려주는데.. 밖에서 먹을 필요가 없지 않겠나~

 

또한 엄마보다 더 엄마스러운 홈페이드 단팥 만들기, 시럽만들기, 아이스크림 만들기 등... 정말. 놀라운 일이다.

 

 

 

 

 

 

 EASY & SPEEDY

신선한 과일이나 채소로 바로바로 만들 수 있는

수박 빙수/ 귤사과 빙수 / 복숭아 빙수 / 블루베리 빙수 / 포도 빙수 / 망고파인애플 빙수 / 멜론 빙수

 

보기만해도 입안이 시원해지는게.. 정말... 좋다.

 

 

 

 TRADITIONAL

팥빙수 / 수정과 빙수 / 녹차 빙수 / 쑥차 빙수 / 유자레몬 빙수 / 복분자 빙수 / 막걸리 빙수 / 단호박 빙수 / 홍시 빙수

 

빙수를 만듬에 있어 필요한 팁이나 알아둬야 할 사항들을 꼼꼼히 집어주니...

아~! 하면서... 이해하고 볼 수 있어 좋은 것 같다.

 

 

 DESSERT
바닐라 빙수 / 캐러멜 빙수 / 브라우니초코 빙수 / 밀크티 빙수 / 티라미수 빙수 / 샹그리아 빙수 / 오레오초코파이 빙수

 

이 책의 저자는 너무나 여자의 마음을 잘 아는 것 같다..
빙수들의 데코도 너무 훌륭하지만, 거기에 따른 맛도 너무 좋아보여..

하나하나 페이지를 찝어가며... 빙수를 보니.. 보기만해도 행복할 지경이다.

 

 

SPECIAL
맥주 빙수 / 장미 빙수 / 발렌타인 빙수 / 바다 빙수 / 토마토채소 빙수 / 추억의 과일 빙수 /

완두콩 빙수 / 석류 빙수 / 테이크아웃 컵빙수 / 크리스마스트리 빙수


맥주가 들어간 시원하고 가슴 뻥~ 뚫리는 빙수와... 한 입 떠 먹으면 얼굴에 분홍빛이 물들어버릴 장미 빙수... 테이크아웃으로 간단하게 즐기는 빙수까지... 톡톡튀는 아이디어 넘치는 빙수들이 가득한 스페셜 빙수들이다.

 

THE BEST CAFE


올 여름엔 "빙수"책을 들고 서울에 흩어져있는 빙수 맛집들을 찾아다녀보고 싶다...

 

 

 

 

 

 

올 여름. 이 빙수책을 만난 건 나한데 행운인것 같다..
매일 학교 갔다와 지쳐 오는 아이들에게 빙수로 점수도 따고..^^
시원함을 물론이거니와 달콤하고, 건강함까지 주는 빙수로...
나는 올 여름을 행복하고 더 건강하게 보낼 수 있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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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브리데이 홈메이드 커피 레시피 - 초보 바리스타를 위한 올 댓 커피 스토리
다구치 마모루 지음, 박한종 옮김, 김창진 감수 / 황금부엉이 / 2010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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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아는 커피는 그냥 단순했다.
처음에 인스턴트 커피라는 믹스를 즐기고,
한 번 맛보게 된 드립머신으로 아메리카노를 알게 되었고,
가끔 들리던 커피숍에서 카라멜 마끼아또를 알게 되었다.
그렇게 시작된 내 커피 사랑은..
이제 하나둘 모아가는 커피 살림살이가 생기고..
좋아하는 커피 취향도 생기게 된 것 같다.

 

커피라는 건 알았지만,
그 커피가 어떻게 생기고, 어떤 과정을 거쳐 나에게 오는지는.
그냥 막연하게.. 그냥.. 알던 것이.
이 책을 보면서.. 그냥 나에게 오는 것만이 다가 아니라는 걸 알게해준..

 

커피를 즐기는 여러 방법이 있고,

맛보는 커피 종류는 백여가지도 넘고,

커피를 만드는 방법도 입맛대로 고를 수 있다는 것은..

 

아직도 읽고 읽고, 앞으로도 계속 읽어가게 될 내 초보 커피 생활의 지침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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