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미스 신데렐라 5
타치바나 오레코 지음, 유유리 옮김 / 서울미디어코믹스(서울문화사) / 2021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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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권에 이은 5권 리뷰이다. 이번 권에선 잇세이의 형, ‘세이고‘와 하야메의 과거사가 나온다. 잇세이와 달리 다정한 세이고에게 하야메는 뭔지 모를 두근거림을 느끼고, 이 모습에 잇세이는 질투심을 불태운다. 막장인 부분이 있으나 앞으로의 전개가 궁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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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미스 신데렐라 4
타치바나 오레코 지음, 유유리 옮김 / 서울미디어코믹스(서울문화사) / 2020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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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권에 이은 4권 리뷰이다. 전과 달리 이번 권에선 잇세이가 본격적으로 하야메에게 푹 빠지기 시작하는 모습을 볼 수 있다. 하지만 하야메는 아직 자각하지 못했기 때문에 서로 엇갈리는 장면이 재미있다. 과연 하야메는 잇세이 집에 무사히 안착할 수 있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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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미스 신데렐라 3
타치바나 오레코 지음, 유유리 옮김 / 서울미디어코믹스(서울문화사) / 2020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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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권에 이은 3권 리뷰이다. 이번 권에선 그 나이 또래에 버금가게 정신적으로 미성숙한 잇세이(17)의 기행으로 인해 여주 하야메(27)와 심각한 갈등을 빚는 스토리가 나오는데, 잇세이 특유의 말넘심(?) 말투가 극에 달한다. 그래서 보는 내내 땀이 났다. 빨리 하야메한테 개과천선 당했으면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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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미스 신데렐라 2
타치바나 오레코 지음, 유유리 옮김 / 서울미디어코믹스(서울문화사) / 2020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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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에 이은 2권이다. 여주가 사이다적인 부분이 있다고 해서 읽기 시작한 만화이지만 이번 권에선 다소 답답함이 느껴졌다. 물론 이혼을 요구 당하는 상황에서 활기찬 분위기를 기대한 건 아니지만 그래도 뭔가 아쉬운 느낌이었다. 하지만 앞으로의 전개가 궁금하기에 3권도 기대되는 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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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미스 신데렐라 1
타치바나 오레코 지음, 유유리 옮김 / 서울미디어코믹스(서울문화사) / 2020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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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재와 스토리 자체가 특이해서 흥미로운 만화였다. 하지만 밑에 분이 말씀하신 것처럼 특이한만큼 마이너스 적인 부분(우리나라 정서엔 맞지 않는 부분)이 있었다. 그러나 가벼운 스토리를 좋아하거나 뭔가 새로운 로맨스를 보고 싶다면 읽어도 상관 없으리라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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