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엄마의 행복수업
다카하타 유키 지음, 윤은혜 옮김 / 엔트리(메가스터디북스) / 2015년 5월
평점 :
절판


삶의 가치와 감동을 가르치는 프랑스식 자녀 교육법


프랑스 엄마의 행복 수업



어른들이 흔히 말하는  이 때가 참 좋을때다...하시는 어린 시절


그러나 우리의 아이들은 너무도 빨리 어른들의 세계로 들어가기를 강요받고 있습니다.


돌만 지나도 사회생활을 시작하는 우리의 아이들


비교과 강요는 점점 더  연령이 낮아지고 있어서 아이들은 마음껏 자유를 누릴 시간이 줄어듭니다.


아이에게 자유롭고 여유로운 상상의 시간과 충전의 시간이 필요하다는 것을 알지만



혹여 다른 아이들에게 뒤쳐질까 그것을 뒤로 하고 아이들은 학습과 교육에 밀어 넣기 바쁩니다


엄마와 아이의 소통은 점점 줄어듭니다.


어려서부터 엄마 아빠와 대화하며 세상을 배워가고 세상을 바라보는 눈을 키워야 할 우리 아이들에게


그 소중한 시간을 빼았고 있는 것은 아닌지 참 심각하게 고민해 봐야 할 것입니다.


아이들은 드 넓은 세상을 바라보기도 이전에   학습에 틀에 갖혀 꿈꿀 수 있는 시간을 배앗기기도 합니다.


너무도 이른 시기에 이루어 지는 일들에 아이들은 혹시나 자신이 부족한 것은 아닌지


위축되기도 하는데요


세계의 많은 지역에서 자기 긍정감이 부족한 아이들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어른들이 만들어 낸 성적, 성공 ,경쟁, 등 아이들의 자기 긍정감이 도움을 주지 못하는 것들이


아이들의 사고와 눈을 막아 버리게 된 것입니다.


올바른 가치관을 형성해야 할 시기에 아이들은 정신보다는 물질이 우위에 선다는


위험한 가치관을 형성하게 되는 것입니다.


우리가 소중히 여기는 사랑 의리 배려 존중 이해, 믿음 등은 점점 아이들의 중요도에서 멀어져만 가고


어떻게든 성공하고 다른 사람의 위에 군림하기 위해 치열한 싸움울 시작합니다.


우리 부모들은 생각하고 알아야 합니다.


부모는 아이의 성적에 집중할 것이 아니라 어린 시절 아이가 갖추어야 할 소양들이


충분히 이루어지고 있는지를 보살펴봐야 한다는 것을 말입니다.


아이는 금세 어른이 됩니다.


아이의 눈으로,손으로 머리로 세상을 만나은 시간은 일생의 짧은 기간입니다.


우리 아이가 누닐 수 있는 그 짦은 시간도 우리는 빨리 마감하고 어른의 시간에 합류 시키기 위해 기를 쓰는데요


남들보다 더 빨리 남들보다 더 많인 더 높이.


조급한 그 생각이 우리 아이들이 누려야 할 시간과 행복을 빼앗아  가고 있습니다.


아이가 스스로 어른이 되어서 사회인이 되기 위한 여러가지 바탕을 만들어 가도록


우리는 기다리고 지지해 주어야 합니다.


왜 공부해야 하고 왜  남들보다 더 뛰어나야 하는지  아이들은 의문을 제기할 것입니다.


자신의 선택이 아닌 누군가에 의해 이미 결정되어진 일을 그대로 따르는 것이


아이들은 어느 순간 의문을 품고 흥미를 잃어가게 될 것입니다.


아이는 스스로 성장합니다.


어른들은 스스로 성장 할 수 있도록 자양분을 주고 기다릴줄 아는 여유를 가져야 겟습니다.


엄마가 느긋하게 아이의 성장을 기다리고 조급해 하지 않는다면


아이도 느긋하게 자신이 누려야 할 모든 것들을 누리며 행복하게 인생을 열어갈 것입니다.





어른으로 성장하기 위한 밑거름이 되는 어린 시절,


우리 아이들은 그 나이때 느낄 수 있는 여러가지 감정들과 생각들을 키울 수 있는 충분한 시간을


제공 받아야 할 것입니다.


우리 아이에게 가장 중요한 생각하고 꿈꾸고 행복해 지는 시간을 우리 어른들은 여유를 가지고


제공하며 아이의 행복을 위해서 기다려주는 미덕을 배워야 할 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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