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어린이 드라마 마법천자문 1 - 삼천 년 동안 잠든 마법한자를 깨워라! KBS 어린이 드라마 마법천자문 1
마수리팀 원작, 김진수.한홍주 글 / 글로세움 / 2014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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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드라마 마법 천자문

 

3천년 동안 잠든 마법한자를 깨워라

 

우리 아이가 너무 좋아하는 드라마이자 만화책이 이렇게 책으로 출간 되었네요.

 

아이들의 폭발적인 관심을 끌만한 아주 재미난 책이라  한번에 술술 읽어 내려간 책이네요.

 

드라마를  아주 재미있게 보았기 때문에  더 몰입해서 보는 것 같았습니다.

 

 

 

우리의 주인공 손오공 

 

오공이네 집은 할머니때부터 살아온 오래된 3층 집이었는데 1층 몬스터 제과점이 아빠의 일터였습니다.

 

3층은 오공이네 가정집이고 옥상은 오공이 할머니의 온실겸 화단이었는데요.

 

오공이네의 비어있는 2층에는 과연 누가 세입자가 되어 살게 될까요?

 

오공이가 다니는 화과초등학교 ,,

 

오공은 절친  동자와 있다가 편의점으로  우유를 사러가다가  화분에 맞을 위기에 처하게 됩니다.

 

그때 신기하게도 시간이 정지되고 보리 도사와 혼세마왕의 결투를 보게 되는데요~

 

보리 도사는 시간이 정지된 상황에서 자신들의 결투를 본 오공이 3천년간 찾아 헤매던 마법 전사임을 직감합니다.

 

그리고 이미 찾은 마법 전사  삼장과 오공의 비어 있는 2층에 한자 교습소를 차리게 됩니다.

 

그러던 어느날 하이틴 카페 텐텐이 들어오게 되고 그때부터 조금씩 이상한 일들이 벌어지게 됩니다.

 

보리 도사는 또 한 명의 마법 전사를 찾기 위해 심혈을 기울이지만 쉽지 않습니다.

 

어서 마법 전사를 다 찾아서 마법의 주문인 10개의 한자를 찾아야 위기에 처한 마법 세상을 구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또 한 명의 마법 전사는 과연 누구일까요?

 

나머지 숨어있던 마법 전사는 바로 학원의 노예가 된 옥동자였습니다.

 

옥동자 또한 오공이 화분에 맞을 뻔 했을 때 시간이 정지 된 순간의 일들을 모두 보았던 것입니다.

 

그러던 차 오공의 친구 동자가 학교 시험지를  가져가게 되는 사건이 일어나고

 

그 범인으로 오공이 범인으로 몰리게 됩니다.

 

그러나 오공은 성적에 아주 예민한 동자의  부모님을 잘 알기에 자신이 그 죄를 덮어 쓰기로 합니다.

 

그런 오공의 마음에 감동을 받은 동자는 자신이 받을 모든 것을 감수하고

 

자신의 잘못을 고백하기에 이릅니다.

 

이 책을 읽다보면 상황에 맞는 한자들이 등장하여 그 뜻을 명확하게 이해하며 익힐 수 있습니다.

 

우리 아이들도 함께 마법의 한자를 찾아가는 과정을 통해서 더 집중하며 한자를 더 잘 익히고 이해할 수 있어서

 

아이들에게 참 유용한 책이 바로 <마법 천자문> 입니다.

 

처음부터 끝까지 아이들이 몰입하며 읽게되는 아주 흥미로운 책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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