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 이야기 내가 만난 예수님 2
안셀름 그륀 지음, 이은주 옮김, 줄리아노 페리 그림 / 예키즈 / 2014년 8월
평점 :
절판


어린이를 가장 사랑하셨던 예수님과 눈을 맞추는 시간

 

언제나 어린이의 멋진 친구가 되어 주셨고 모든 이에게 사랑을 베푸신 예수님의 모습이 가득 담겨 있는

 

<예수님 이야기>

 

 

 

이 이야기는 2천년 전  이야기로 시작됩니다.

 

나사렛에 마리아와 목수 요셉은 결혼을 약속하는데,

 

어느 날  천사 가브리엘이 마리아의 꿈에 나타나 예수 탄생을 알려줍니다.

 

정말 천사 가브리엘의 말처럼  마리아는 아이를 가지게 됩니다.

 

그러나  인구 조사를 위해 고향을 찾아 가던 중

 

마구간에서 어린 예수를 낳게 됩니다.

 

말구유는 예수님의 요람이 되어서 예수님의 아늑한 보금자리가 되어 줍니다.


 

 

12살의 예수님은 그 때부터 아주 지혜로운 성인의 모습을 보입니다.

 

유월절에 예루살렘을 찾은 예수님은 성전에서 율법학자들과 스스럼없이 질의질문을 하는 비범함을 보입니다.


 

 

어른이 되어서는 집을 떠나서 사람들에게 하나님의 이야기를 해주시며 그들의 어려움도 굽어 살피시며

 

가난 한 백성들에게 일용할 양식도 베푸시며 그들의 삶에 깊은 사랑을 보내셨습니다.

 

떡 다섯 개와 물고기 두 마리로 많은 사람의 허기를 채워준 일화가 지금도 전해 내려 오고 있습니다.


예수님은 두루 다니면서 아픈 사람도 많이 고쳐주시고

 

죽은 소녀도 믿음으로 살리시는 기적도 보이셨습니다.

 

그러나 예수님의 힘을 두려워 한  이들의 꾐에 넘어간 예수님의 제자 유다로 인해

 

 십자가에 못 박히신 예수님은 골고다의 언덕을 넘어서 하나님의 품으로 돌아가십니다.

 

그러나 예수님은 부활하시어 지금도 우리의 주위에서 우리를 사랑스런 눈길로 보살피시며

 

우리와 함께 하시고 계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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