캡틴 존 스미스 - 모험심 강한 아이 위인들의 어린시절
토마스 바튼 지음, 오소희 옮김 / 리빙북 / 2014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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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인들의 어린시절,모험심이 강한 아이.

 

영국의 존 스미스편입니다.

 

외국 영화보면 가장 많이 나오는 이름 존 스미스,

 

마치 하얀 얼굴(?)의 금발 외국인들 대표하는 이름이 존 스미스일만큼

 

가장 많이 회자되는 이름이네요.

 

우연일까요~~~?

 

아님 초창기 미국이라는 나라의 삶에 많은 영향을 준 존 스미스를 기리는  의미였을까요?

 

어쩐지 미국 영웅의 이름을 따서 아이들 이름을 짓는 사람이 많아서 미국의 대표 이름이 된 것은 아닐까요? 

 

 

 

가난한 소작농의 아들로 태어 난 존 스미스는

 

아빠를 따라 처음 지주의 농장  양털 깎기에 동원됩니다.

 

바쁜 어른들이 양털 깎기에 모두 투입된 동안 존과 같은 아이들이 양들을 돌보는 것이었는데요

 

 

너무 신나서 따라갔지만 곧 이 일이 그다지 신나는 일은 아니라는 것을 느낄 찰나 

 

지주인 위로비경의 아끼는 숫양이 다른 양들을 이끌고 무리를  이탈하는 것을 알고  숫양을 타고 이를 간신히 제지합니다.

 

이것을 본 윌로비경은 아끼는 숫말을 탄 존에게 오늘의 영웅이라며 존이 헤낸일을 치하합니다.

 

그 덕분인지 신분은 달라도 윌로비경의 장자인 로버트와도 친구가 됩니다.

 

어린 시절부터 영웅의 기질을 보인 존 스미스,

 

존은 자신이 운명은 이 작은 시골에서 아버지처럼 농사를 짓는 삶은 아닐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그런 존의 생각에 존의 아버지는 절대 존의 뜻대로 따라주실 분이 아니었습니다.

 

 그러던 차 아버지가 돌아가시고 존은 어머니의 배려로 자신이 숙원하던 세상으로 떠날 준비를 합니다.

 

여기 저기 세상을 겪으며 군인도 되어 보고 상인의  조수 노릇도 하면서 온 세상을 누비고 다니는 존,

 

잠시 돌아 온 고향은 그에게 낮설고 너무 작고 답답하게 느껴지네요.

 

결국 신대륙인 미국을 향해 떠나는 존 스미스,

 

미국 제임스 타운의 지도자가 되어서 이주민들에게 많은 도움과 귀감이 되는 사람이 됩니다. 

 

 

자신의 신념을 따라서 온 세상을 종횡무진 활개를 치며 살아가는 존 스미스의 모습이 아주 역동적으로 다가오는 위인전입니다.

 

가난한 소작농의 아들로 태어났지만 지금의 미국이 뿌리 내리는데 지대한 공헌을 한 영웅이어서  

 

더 뜻깊게 다가오는 위인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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