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 a Dark, Dark Wood (Paperback)
Ruth Ware / Gallery Books / 2016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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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날 노라에게 편지 한통이 도착한다. 플로렌스 클레이가 보낸 편지는 자신을 포함한 12명의 이름이 들어가 있으며,메일 내용은 결혼을 앞둔 클레어의 마지막 싱글 파티였다..노라의 기억 속에 없었던 클레어의 이름은 10년전 학교동창이며, 노라는 메일을 받고는 찝찝할 수 밖에 없었다. 그렇지만 자신의 우유부단함과 거절하지 못하는 성격으로 노라는 클레어의 싱글 파티에 참여하게 된다. 


클레어와 플로,멜라니,톰,니나 그리고 노라 ..이렇게 여섯명으로 이루어진 싱글 파티에서 클레어는 이 모임을 만든 이유를 밝히게 된다. 제임스와 결혼한다는 사실에 노라는 헉 할 수 밖에 없었다. 임신했던 자신을 문자메시지 하나로 차버린 남자 제임스..지워버린 그 기억을 노라는 떠올리게 된다. 그렇게 여섯 사람과 제임스가 추가된 싱글 파티.. 서로 각자 자기 소개를 하면서,어릴 적 동창들끼리 할 수 있는 소꼽 장난을 하게 된다. 


노라는 숲을 달리기 시작했다. 친구들이 모인 자리가 불편했으며 그것에서 벗어나고 싶었다. 제임스와 클레어가 결혼한다는 소식은 노라에게 고통이며 상처였던 것이다. 나를 차버린 남자..그 남자는 하룻밤 뒤에 시신으로 발견 되었으며 노라는 온몸에 상처 투성이인 채 기억들이 엉키게 되어버렸다. 


하룻밤 사이에 제임스의 죽음에 가장 유력한 용의자가 되었던 노라.그는 진실을 밝히기 위해서 자신의 기억들을 꺼내야 했으며 자기 스스로 결백하다는 걸 증명할 수 밖에 없었다. 교통사고와 총을 가지고 있었던 사람이 누구인지 탄약은 누가 가지고 있었는지,그걸 알아애 자기 스스로 무죄임을 밝힐 수 있었다. 노라는 결국 경찰의 감시망에서 벗어나 별장으로 다시 돌아가게 되는데..그제서야 범인이 누군지 밝혀지게 된다. 


소설을 읽으면서 나라면 노라라면 어떠했을 까 생각해 보았다. 우유부단하고 거절하지 못하는 성격..제임스의 죽음 이후 노라는 생각했을 것이다..메일을 지웠어야 했다... 이 싱글파티에 참석하지 말앗어야 했다. 그랬다면 제임스의 죽음과 노라는 상관없는 일이 될 수 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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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 a Dark, Dark Wood : From the author of The It Girl, discover a gripping modern murder mystery (Paperback)
Ruth Ware / Vintage / 2015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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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날 노라에게 편지 한통이 도착한다. 플로렌스 클레이가 보낸 편지는 자신을 포함한 12명의 이름이 들어가 있으며,메일 내용은 결혼을 앞둔 클레어의 마지막 싱글 파티였다..노라의 기억 속에 없었던 클레어의 이름은 10년전 학교동창이며, 노라는 메일을 받고는 찝찝할 수 밖에 없었다. 그렇지만 자신의 우유부단함과 거절하지 못하는 성격으로 노라는 클레어의 싱글 파티에 참여하게 된다. 


클레어와 플로,멜라니,톰,니나 그리고 노라 ..이렇게 여섯명으로 이루어진 싱글 파티에서 클레어는 이 모임을 만든 이유를 밝히게 된다. 제임스와 결혼한다는 사실에 노라는 헉 할 수 밖에 없었다. 임신했던 자신을 문자메시지 하나로 차버린 남자 제임스..지워버린 그 기억을 노라는 떠올리게 된다. 그렇게 여섯 사람과 제임스가 추가된 싱글 파티.. 서로 각자 자기 소개를 하면서,어릴 적 동창들끼리 할 수 있는 소꼽 장난을 하게 된다. 


노라는 숲을 달리기 시작했다. 친구들이 모인 자리가 불편했으며 그것에서 벗어나고 싶었다. 제임스와 클레어가 결혼한다는 소식은 노라에게 고통이며 상처였던 것이다. 나를 차버린 남자..그 남자는 하룻밤 뒤에 시신으로 발견 되었으며 노라는 온몸에 상처 투성이인 채 기억들이 엉키게 되어버렸다. 


하룻밤 사이에 제임스의 죽음에 가장 유력한 용의자가 되었던 노라.그는 진실을 밝히기 위해서 자신의 기억들을 꺼내야 했으며 자기 스스로 결백하다는 걸 증명할 수 밖에 없었다. 교통사고와 총을 가지고 있었던 사람이 누구인지 탄약은 누가 가지고 있었는지,그걸 알아애 자기 스스로 무죄임을 밝힐 수 있었다. 노라는 결국 경찰의 감시망에서 벗어나 별장으로 다시 돌아가게 되는데..그제서야 범인이 누군지 밝혀지게 된다. 


소설을 읽으면서 나라면 노라라면 어떠했을 까 생각해 보았다. 우유부단하고 거절하지 못하는 성격..제임스의 죽음 이후 노라는 생각했을 것이다..메일을 지웠어야 했다... 이 싱글파티에 참석하지 말앗어야 했다. 그랬다면 제임스의 죽음과 노라는 상관없는 일이 될 수 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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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인 어 다크, 다크 우드
루스 웨어 지음, 유혜인 옮김 / 예담 / 2016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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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날 노라에게 편지 한통이 도착한다. 플로렌스 클레이가 보낸 편지는 자신을 포함한 12명의 이름이 들어가 있으며,메일 내용은 결혼을 앞둔 클레어의 마지막 싱글 파티였다..노라의 기억 속에 없었던 클레어의 이름은 10년전 학교동창이며, 노라는 메일을 받고는 찝찝할 수 밖에 없었다. 그렇지만 자신의 우유부단함과 거절하지 못하는 성격으로 노라는 클레어의 싱글 파티에 참여하게 된다. 


클레어와 플로,멜라니,톰,니나 그리고 노라 ..이렇게 여섯명으로 이루어진 싱글 파티에서 클레어는 이 모임을 만든 이유를 밝히게 된다. 제임스와 결혼한다는 사실에 노라는 헉 할 수 밖에 없었다. 임신했던 자신을 문자메시지 하나로 차버린 남자 제임스..지워버린 그 기억을 노라는 떠올리게 된다. 그렇게 여섯 사람과 제임스가 추가된 싱글 파티.. 서로 각자 자기 소개를 하면서,어릴 적 동창들끼리 할 수 있는 소꼽 장난을 하게 된다. 


노라는 숲을 달리기 시작했다. 친구들이 모인 자리가 불편했으며 그것에서 벗어나고 싶었다. 제임스와 클레어가 결혼한다는 소식은 노라에게 고통이며 상처였던 것이다. 나를 차버린 남자..그 남자는 하룻밤 뒤에 시신으로 발견 되었으며 노라는 온몸에 상처 투성이인 채 기억들이 엉키게 되어버렸다. 


하룻밤 사이에 제임스의 죽음에 가장 유력한 용의자가 되었던 노라.그는 진실을 밝히기 위해서 자신의 기억들을 꺼내야 했으며 자기 스스로 결백하다는 걸 증명할 수 밖에 없었다. 교통사고와 총을 가지고 있었던 사람이 누구인지 탄약은 누가 가지고 있었는지,그걸 알아애 자기 스스로 무죄임을 밝힐 수 있었다. 노라는 결국 경찰의 감시망에서 벗어나 별장으로 다시 돌아가게 되는데..그제서야 범인이 누군지 밝혀지게 된다. 


소설을 읽으면서 나라면 노라라면 어떠했을 까 생각해 보았다. 우유부단하고 거절하지 못하는 성격..제임스의 죽음 이후 노라는 생각했을 것이다..메일을 지웠어야 했다... 이 싱글파티에 참석하지 말앗어야 했다. 그랬다면 제임스의 죽음과 노라는 상관없는 일이 될 수 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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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 어 다크, 다크 우드
루스 웨어 지음, 유혜인 옮김 / 예담 / 2016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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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날 노라에게 편지 한통이 도착한다. 플로렌스 클레이가 보낸 편지는 자신을 포함한 12명의 이름이 들어가 있으며,메일 내용은 결혼을 앞둔 클레어의 마지막 싱글 파티였다..노라의 기억 속에 없었던 클레어의 이름은 10년전 학교동창이며, 노라는 메일을 받고는 찝찝할 수 밖에 없었다. 그렇지만 자신의 우유부단함과 거절하지 못하는 성격으로 노라는 클레어의 싱글 파티에 참여하게 된다. 


클레어와 플로,멜라니,톰,니나 그리고 노라 ..이렇게 여섯명으로 이루어진 싱글 파티에서 클레어는 이 모임을 만든 이유를 밝히게 된다. 제임스와 결혼한다는 사실에 노라는 헉 할 수 밖에 없었다. 임신했던 자신을 문자메시지 하나로 차버린 남자 제임스..지워버린 그 기억을 노라는 떠올리게 된다. 그렇게 여섯 사람과 제임스가 추가된 싱글 파티.. 서로 각자 자기 소개를 하면서,어릴 적 동창들끼리 할 수 있는 소꼽 장난을 하게 된다. 


노라는 숲을 달리기 시작했다. 친구들이 모인 자리가 불편했으며 그것에서 벗어나고 싶었다. 제임스와 클레어가 결혼한다는 소식은 노라에게 고통이며 상처였던 것이다. 나를 차버린 남자..그 남자는 하룻밤 뒤에 시신으로 발견 되었으며 노라는 온몸에 상처 투성이인 채 기억들이 엉키게 되어버렸다. 


하룻밤 사이에 제임스의 죽음에 가장 유력한 용의자가 되었던 노라.그는 진실을 밝히기 위해서 자신의 기억들을 꺼내야 했으며 자기 스스로 결백하다는 걸 증명할 수 밖에 없었다. 교통사고와 총을 가지고 있었던 사람이 누구인지 탄약은 누가 가지고 있었는지,그걸 알아애 자기 스스로 무죄임을 밝힐 수 있었다. 노라는 결국 경찰의 감시망에서 벗어나 별장으로 다시 돌아가게 되는데..그제서야 범인이 누군지 밝혀지게 된다. 


소설을 읽으면서 나라면 노라라면 어떠했을 까 생각해 보았다. 우유부단하고 거절하지 못하는 성격..제임스의 죽음 이후 노라는 생각했을 것이다..메일을 지웠어야 했다... 이 싱글파티에 참석하지 말앗어야 했다. 그랬다면 제임스의 죽음과 노라는 상관없는 일이 될 수 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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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사 3년차가 듣고 싶어하는 철학자의 말
오가와 히토시 지음, 장은주 옮김 / 리더스북 / 2016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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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원제목과 번역본이 다르다는 걸 알 수 있다.일본어 책은 1년차라고 되어 있으며, 한국어 번역본은 3년차라 되어 있었다. 그건 실제 이 책이 쓰여진 이유가 직장생활을 처음 시작하는 신입을 위해서 쓰여진 책이라는 걸 확인시켜 주었다. 


직장인과 철학.. 직장인 3년차가 되면 현 직장에서 나오고 싶어한다. 머물러 있으면서 자신의 안정을 추구하느냐 나와서 새로운 직직으로 이직하여 발전가능성을 높이느냐, 그 갈림길에서 자신의 선택에 대해 스스로 책임질 수 밖에 없다. 그럴 때 이 책은 어떤 선택을 해야 하는지, 새로운 직장으로 이직할 때 무엇이 필요한지 알 수 있다. 


여기서 중요한 것은 어떤 선택을 하던지 그 책임은 자신에게 있으며 신중함과 주변 사람의 조언을 구하여 새로운 선택을 할 때 후회하지 않는 것이다. 새로운 직장에 들어가서 과거의 직장과 비교하면서 일을 하는 것은 무의미하다. 내가 하는 일에 만족하며, 유혹에 흔들리지 않는 사람만 직장생활을 잘 할 수 있다. 


직장인 처세술 첫번째..아는채 하지 말고 모르면 모른다 하고 분명하게 말한다. 소크라테스는 주변사람들에게 그 사람이 어떤 사물에 대해서 정확하게 알고 있는지 확인하는 테스트를 하였다. 상대방에게 날카로운 질문을 통해서 그 사람이 그것을 아는채 하고 잇는 것인지 모르고 잇는지 아니면 정확하게 알고 있는지 테스트를 하였으며 많은 사람들이 꿀먹은 벙어리가 되었다. 여기서 소크라테스의 철학에서 사물의 본질을 알기 위해서 질문과 문답을 통해서 근접할 수 있으며, 앎의 길로 나아갈 수가 있다. 그건 플라톤과 소크라테스의 철학에서 분명하게 나타나고 있다..  


직장 생활을 할때 나 스스로 의지할 수 있는 사람이 없을때 사람들은 외로움을 느끼고 좌절하게 됩다. 여기서 생각의 관점을 바꾸는 것이 중요하며, 의지할 사람이 없다는 것은 나스스로 강해질 수 있는 기회라고 생각하면 된다. 그것은 발전과 성장의 기회가 되며, 어떤 곳에서도 적응해 나갈 수 있다. 앞으로 나아가는 것이 힘들지만 천천히 발을 내 딛는다면 스스로 발전하는 것이다. 


직장 생활을 하면 선택의 순간이 불현듯 찾아오게 된다. 그럴 떄 그걸 선택을 하느냐 거절하느냐 기준은 '언제나 누구를 받아들일 수 있다'는 걸 염두에 두는 것이다. 내가 선택한 그것이 '나를 가로막는 장애물로 다가온다면 그것을 선택하지 않는 것이 좋다. 


직장 생활을 하면 실수를 하게 된다. 자신이 한 실수에 대해서 감추려 하는데 그것은 잘못된 결정이다. 그것을 감추다가 들키면 망신을 당할 가능성이 크다. 매도 먼저 맞는 것이 좋다느 속담처럼 자신이 한 실수에 대해 정확하게 말하고 수습을 빨리 끝내는 것이 올바른 직장생활 방식이다. 


이 부분을 읽으면서 한가지 생각하였다. 자신이 한 실수를 감추지 않는 것이 좋지만 실제 그렇지 않은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그건자신의 실수가 혼자만의 책임이 아닌 연대 책임인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그렇게 때문에 실수를 덮으려 하고 묻으려 하게 된다. 자신의 실수를 바로 인정하는 것이 옳은 행동임에도 잘 하지 않은 이유는 여기에 잇으며 연대 책임인 경우 혼자만 빠져 나오려 한다는 생각을 가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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