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성장주는 멈추지 않는다 - AI부터 로봇까지 세상을 뒤집을 폭발적 성장 기업
김영웅 지음 / 경이로움 / 2026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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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최근 대한민국의 주식시장은 뜨겁다 못해 핫하다 할 수 있다. 하이닉스와 삼성전자가 주도하였던 대한민국 주식시장은 외국인 투자자와 기관 투자자들이 대거 썰물처럼 빠지면서, 주식의 거품이 빠지고 있는 상황이다. 정부는 주식 시장을 긍정적으로 바라보고 있으며, 이재명 대통령이 앞장서서 주식을 산 바 있다. 여기에 동조하여, 국내 투자자들 또한 주식시장에 뛰어들고 있는 상황이다. 2024년 이후 기술과 서비스가 이끄는 한국 경제는 산업 구조의 변화에 따라 꾸준히 조정될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 최근 다우지수 편입 기업 중에, 애플, 아마존, 캐터필러, 골드만 삭스, 유나이티드헬스, 쉐브론, 트래블러스 등이 있으며,이들 기업의 주식 가치는 미국 경제 성장을 주도할 전망이다. 이 과정에서,투자자들은 자신에게 맞는 주식을 고르는 현명한 투자를 요구하고 있다.Ai기술의 발달로 엔비디아 주식 가치가 올라가고 있으며, 현물 시장 가치보다 주식 시장 안에서의 가치가 더 크게 나타나고 있다.



미국 주식 투자를 할 때 꼭 확인하는 것이 PER,P/E이다. PER은 주식가치가 기대가치 보다 낮은 경우에 투자 가치는 올라가며, 주식 투자자들이 선호하는 경향이 크다. PER이 낮으면 낮응 수록 성장주에 가깝다. 앞으로 특정 주식의 미래 가치가 커질 가능성이 크기 때문이다.최근 주식 투자 트렌드의 변화는 기술 및 정보통신업종이 주도하고 있으며, 아마존이 미국 주식 시장에 편입되면서, 나이키, 월마트,맥도날드 등은 새로운 브랜드 가치를 창출하면서, 브랜드와 유통망이 결합된 글로벌소비구조르 반영하고 있으며, 스스로 자구책을 만들어 나간다. 특히 미국은 제조 중심의 산업 구조에서 벗어나, 기술,금융, 서비스가 결합된 새로운 산업이 등장하고 있다.이런 변화는 최근 100년간 주식 시장의 동향과 트렌드에 잘 나타나고 있으며, 오늘날 다우 지수 구성을 보면, 미국 경제의 현주소를 느낄 수 있다. 설탕, 담배, 면실유 등의 가공 산업이 주도했던 1900년대 초의 미국의 산업 구조는 2026년 현재, 글로벌 자본의 중심축을 형성하고 있다. 2008년 세계 금융위기를 극복하고, 미국의 다우 지수는 48,000 대를 향하고 있으며, 초창기 농업 중심에서, 지금은 기술과 서비스 중심의 산업구조로 바뀌고 있으며, 세계 경제 질서의 중심으로 성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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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면혁명 : 랄프 왈도 에머슨 - 인간은 내면의 목소리를 믿을 때 비로소 자유로워진다 ㅣ 내면혁명 1
랄프 왈도 에머슨 지음 / 이너스북스 / 2026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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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인간은 유명한 성자나 철학자의 빛나는 사유보다, 자기 마음속 깊은 곳에서 번쩍이는 직관의 섬과을 발견하고 관찰하는 법을 배워야 한다. 단지 그것이 자기 생각이라는 이유만으로 내치는 일이 없도록 말이다." 우리는 자신의 머릿속에서 솟아난 생각을 가장 먼저 의심한다. 내가 이런 생각을 하다니, 어디서 잘 못 읽은 건 아닐까, 권위자들은 다르게 말하던데." (-73-)



 책 『내면혁명』 은 릴프 왚도 에머슨의 저서로서,'개인의 직관'을 중요하게 생각하였고,그의 생각은 나 자신을 믿는, 진심어린 자기 신뢰로 이어진다. 즉,타성에 젖어드는 현대인의 삶의 불안으로 인해, 나 자신의 정체성을 잃어가고, 타인에게 맞춰가는 모습이 보여진다.내 삶에 있어서, 자기 변화이며,자기 혁명으로 이어질 수 있다. 타인의 잣대와 평가에 신경을 쓰며 살아가는 현대인에게, 나를 믿고, 자신의 선택을 믿으며 살아갈 때, 불안하지 않고, 흔들리지 않으며,자유로운 삶을 살아갈 수 있다고 생각한 철학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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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요로운 삶을 살아가면서, 물질적인 삶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우리들에게, 랄프 왈도 에머슨은 주류의 생각에 끌려 다니는 우리들에게, 자신의 삶을 지키며 살아가는 법, 기존의 관습에서 벗어나 나다운 삶을 살아가는 방법을 제안하고 있다. 소나무가 대나무가 될 수 없듯이, 강물이 바다가 되지 않듯, 우리는 각자의 개성과 기질을 가지고 있으며,그것을 지키며 자신다운 삶을 살아갈 때, 스스로 행복하고, 더 나은 자유를 얻는다. 결국 다른 사람의 평가를 의식하며 살아가게 되면, 내 인생은 존재하지 않으며, 타인이 무엇을 원하고, 무엇을 추구하는지 관심을 가진다. 자기 신뢰가 사라지게 되면, 내 인생이 타인의 인생에 끌러 다닌다는 것을 그는 알고 있었다.결국 나 스스로 자신에 대해서, 성찰과 반성, 깨달음을 통해,자신을 바꿔 나가야 한다.



나다운 삶,자기의 길을 걸어간다 해도, 성공은 보장받지 못한다 때로는 실패할 수 있다. 갑자기 무너질 수 있고, 다른 사람과 다른 길을 걸어갈 수 있다. 포기하고 싶어졌고, 버티기 힘들수 있다. 그러나 흔들리지 않는 삶을 살아갈 수 있고, 내 삶과 내 인생을 만들어 나갈 수 있다. 다수의 의견에 동조함으로서,낭의 생각과 나의 가치는 헌신짝으로 버릴 때가 있다. 나 자신의 본성을 믿으며 살아가며, 사사로운 충동이나 변덕스러움에서 벗어나는 것, 자신의 목소리를 믿으며 살아간다면, 정직한 사람이 죌 수 있고, 타인의 생각에 끌려 다니지 않는다. 나다운 삶, 미움받을 수 있는 용기를 얻을 수 있다. 내 삶에 대한 진리에 다가갈수록 후회하지 않는 삶을 살아갈 수 있다. 나 스스로 후회하는 삶에서 벗어날 수 있다. 내 삶을 보호할 수 있다. 내 인생에 대해서,책임질 수 있다. 지금도 사람들은 다수의 의견에 무비판적으로 동조하는 경향이 강하다. 내 생각이 행동으로 이어지지 않는다.나 자신을 의심하고, 스스로 적극적으로 움직이지 않는다. 어떤 사람의 생각이나 말에 이끌리고 있으며,자기생각이나 자기의 기준은 사라지고 있다.즉 내 삶의 기준이 무너지고 있다는 증거다. 타인의 기분에 맞춱 가는 관습을 부수는 것이 필요하다.무엇보다도, 내가 만드습관, 사회가 만든 관습, 공동체가 만든 문화를 하나하나 해체할 필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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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스토리 - 공유되는 순간 완성되는 브랜드 스토리텔링의 원칙
로빈 랜다.그레그 브라운 지음, 최은아 옮김 / 알레 / 2026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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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은 이제 사라졌지만, 브랜드가 기억나는 경우가 있다. 잘 만든 광고 하나에 소비자의 마음을 얻어낸 브랜드였고,그 탁월한 브랜드 스토리는 어떻게 만들어진 것인지, 스토리가 만들어진 배경이 궁금했었다. 비씨카드 광고, 죠다쉬 광고가 그렇다. 화자가 브랜드를 대신해 스토리를 전하는 경우가 바로 그런 사례들이다. 여기에는 소비자의 스토리를 광고,브랜드에 넣는 경우고 있으며, 공익광고가 바로 그런 경우다. 브랜드 , 광고에 스토리가 없으면, 밋밋하고, 소비자들에게 기억에 남는 것은 쉽지 않다. 사람들은 어떤 정보나 숫자보다., 스토리에 관심을 가지는 경우가 많으며, 시간이 지난 뒤에도, 한 사람의 인생에 평생 기억으로 남을 수 있다.



대형 스포츠 경기에서 흔하게 보이는 브랜드 로고가 있다. 바로 나이키의 스우시(Swoosh) 로고다. 이 로고는 멀리 떨어져 있어도 눈에 잘 띄는 로고다. 브랜드의 가치 뿐만 아니라, 사회적 책임을 가지고 있는 브랜드로 기억하고 있으며, 개인과 상황에 도움이 되는 브랜드로 사람들에게 오래 기억에 남아 있다. 선수들의 운동력 향상에 도움을 주고 있는 브랜드로서, 기업의 이익 추구에 매몰되어 있었다면,나이키는 지금처럼 큰 스포츠 용품 기업으로 성장하기 힘들었을 것이다. 과학적인 연구로, 운동선수들에게 어떻게 하면, 더 빠르게 달릴 수 있는 방법을 연구했고,그 성과를 스포츠 경기에서 보여주었다. 특히 엘리트 선수들의 몸상태에 맞는 제품을 개발하는데 탁월한 효과를 거둔 바 있다.



최근 들어서, 브랜드 스토리에 환경이 더해졌다. 제품과 서비스에 ,공공의 가치가 더해졌으며, 지구의 환경을 걱정하는 기업으로 인식하는 스토리를 만들어 나간다. 기술의 발전으로 인해 환경오염을 부추긴다는 사람들의 생각과 가치들을 바꿔 놓고 있다.느낌과 감정에, 사람들의 보편적인 가치를 유행시켰고, 잘 구현한 기업이 살아남았다.제품이나 서비스를 구매하는 사용자의 니즈나 신념, 행동을 관찰하고,그것을 남다른 소비자 인사이트를 구현함으로서 소비자의 사랑을 얻을 수 있었고, 공감을 이끌어내고 있다. 



브랜드의 본질, 마케팅의 본질을 잘 아는 사람이라면, 브랜드 스토리의 핵심 요소들을 놓치지 않는다. 이런 재료들은 그 시대의 기술, 인구 통계, 사회와 문화 전반에 깔려 있으며, 지속적인 조사와 관찰을 통해, 만들어지고 있다. 소비자가 불편해 하는 것을 해결해 내고, 사회적 변화를 이끌어낼 수 ㄴ는 브랜드,그 브랜드가 사람들에게입소문으로 연결되고 있으며, 사회적 가치, 소비자의 신뢰와 남다른 인사이트로 연결되고 있다. 하이내켄의 '셔터 광고'는 바로 소비자들에게 위안의 메시지를 전함으로서, 소비자의 마음을 얻을 수 있었고, 기업의 투명성을 눈으로 보여준 바 있다. 그 캠패인의 진심을 소비자가 이해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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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술과 지휘 - 명령을 내리는 법, 조직을 움직이는 법
마쓰무라 쓰토무 지음, 강모희 옮김 / 보누스 / 2026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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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이나 전투가 단기간에 끝나는 경우가 있고,장기간에 걸쳐서 전쟁이 이어지는 경우도 있다. 걸프전은 단기간에 전쟁이 끝난 전쟁이었고, 미국은 걸프전으로 세계의 패권국가로 거듭났으며,군사적 기술력을 만천하에 드러낸 바 있다. 하지만, 최근 미국와 이란,이스라엘, 우크라이나 전쟁에서 우리는 전쟁이 단기간에 끝나지 않고,장기전으로 가는 것을 목도하고 있다.미국의 트럼프는 자신의 목적을 취하기 위해서, 2026년 중간 선거를 이기기 위해서,이란을 압박하였으나,이란은 호르무즈 해협을 전쟁 카드로 내세워서, 미국의 전략을 무용지물로 바꿔놓고 있다. 우크라이나도 마찬가지다.러시아를 상대로 드론 공격을 강행하였고, 전략적으로 열세였던 우크라이나는 비대칭 전력을 무기의 우위를 앞세워 ,러시아를 압박하는 동시에, 빼앗긴 크림반도를 되찾으려는 움직임마저 보여주고 있다.



책 『전술과 지휘』은 전쟁을 좋아하는 사람들이라면, 고대부터 지금까지 이어져온 다양한 전쟁 속에서,승리와 패배의 원인이 어디에 있었는지 ,전략적인 측면과 지휘체계에 대해 설명하고 있으며, 적보다 전력이 열세라 하더라도, 승리할 수 있는 기회가 얼마든지 존재한다,



책에는 전투의 원칙 9가지 중 기습의 원칙이 나오고 있다. 소위 베트남 게릴라전이 기습의 원칙에 해당되며, 기습의 원칙의 기본은 은닉과 속도에 비결이 있으며, 끊임없이 새로운 기습을 가하는 것이 하나의 전략이다. 베트남이 그러했고,아프가니스탄이 그러했다. 두 나라는 지형 지물을 이용하여, 적을 계속 압박하였고,기습을 통해서, 불리한 열세를 극복하고, 적을 상대로, 대응했고,방어해 왔다.최근 이란의 전재에서도 비슷한 양상을 보여주고 있다.미국과 이스라엘이 끊임없이 이란의 방공망을 뚫고, 이란의 주요 시설을 때리고 있음에도,이란이 항복하지 않고, 결사항전을 하고 있는 것을 볼 때,기습의 원칙은 언제나 옳다. 한국의 경우, 한국 전쟁에서, 인천상륙작전으로 전세를 역전하였고,중공군의 기세를 꺽었으며, 38선을 그어 휴전을 이끌어 낸 바 있다.



책에는 이외에도 다양한 전투 진형을 소개하고 있다.나폴레옹이 이용한 종진이 있다. 종진은 횡진의 약점을 이요한 전투지형이며, 기동 속도가 떨어지는 횡진의 약점을 후방에서, 공격하는 전쟁의 형태이며, 적의 빈틈을 노려서, 급소를 찌르는 전투의 형태로서, 나폴레옹 뿐만 아니라, 칭기스칸이 세계를 정복할 때 써먹었던 전투의 형태다.역사속에서, 진형은 한가지 진형만 선택하여,전쟁을 하지 않는다. 상황에 따라서,종진과 횡진 이외에, 사행진, 원진, 구형진, 탄홪닌의 형태로 적과 맞서고, 불리할 때, 진형을 바꿔서, 새로운 진형을 구축하여 상대와 맞서는게 일반적이다. 여기서 진형의 기본 원칙은 적이 진형을 알아채지 못하도록, 속임수를 쓰거나,기만을 통해서, 자신의 지형을 은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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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자의 말 사전 - 새 학년 새 학기
이즐라 지음, 안광복 감수 / 가나출판사 / 2026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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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아는 것과 모르는 것, 인간의 삶은 모르는 것을 알아가는 과정에서, 새로운 세상이 열리게 되었고, 하늘 위를 쳐다보며 , 동경했던 수천년전 살았던 인간은,이제 우주로 여행할 수 있었고, 태양계 너머로, 우주선을 쏘아올릴 수 있게 되었다.  프랜시스 베이컨은 배우지 못하고, 아는 것이 없으면, 자연을 두려워할 수 밖에 없고 했다. 실제로 인간의 역사에서는 자연을 두려워서, 역병이나, 수많은 전쟁이나 죽음에 속수무책이었고, 어쩔 수 없는 상황에 놓여졌으며, 인간의 수명은 지금에 비해 매우 짧았다. 밤이 되면 호랑이가 집 앞에 출몰 하였고, 자연재해 뿐만 아니라, 인간이 만든 재해까지, 우리는 수많은 위험에 노출되어 있었고, 불안과 불확실성에 대해 방어하기 위해서, 자연을 이해하고,배우고, 학습하려 했다.그 과정에서, 아는 것과 모르는 것을 구별할 수 있게 되었으며, 수많은 희생과 고통에서, 자연의 이치와 원리를 하나하나 쌓아올렸고,그것이 역사가 되었고,과학이 되었다. 철학은 그 이치를 깨닫는 지혜의 학문이라 했다.



책 『철학자의 말 사전』은 철학이 이렇게 쉬워도 되나 할 정도로, 친절하고, 이해하기 쉽게 독자들에게 다가가고 있었다. 배움과 공부르 더 잘하고 싶었던 이소는 2500살이나 먹은 신비스러운 고양이 슈이링에게 자신의 고민을 털어놓고 있었다. 배움에 대해서, 서양에서는 소크라테스가 있었고, 동양에는 공자가 있다. 배움의 즐거움을 추구하였고,배움이 자신에게 위험이 될 수 있다는 것을 소크라테스는 자신의 삶으로 보여주었다.평생 산책을 통해서, '진정한 나'를 찾아가는 법을 연구하였던, 쇠렌 키르케고르가 있어서, 21세기 현대인들의 정신적 고통과 아픔을 철학의 힘을 통해 얻을 수 있다. 철학자는 우리의 삶에 대해 질문하고 답을 찾아가는 '생각이 탐험가'라고 볼 수 있다. 철학은 철학자들만의 영역이 아니며,생각하고, 고민하고,질문할 수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철학자가 될 수 있다. 나는 왜 이 세상에 태어났는지,AI 기술로 인해 공부와 배움이 의미가 없어진 지금, 맹자의 철학을 꼽씹어 봎 수 있다. 한나 아렌트는 생각을 멈추게 되면, 우리 스스로 자신을 위험하게 될 수 있고,악한 일을 저지를 수 있다고 했으며, 이스라엘 모사드가 끝까지 추적했던 아이히만의 재판을 보면서,악의 평범성이, 인간은 얼마든지 악해질 수 있다고 경고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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