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은 무엇으로 다시 일어서는가 - 주어진 길을 넘어, 삶의 이유를 만든 사람들
김회주 지음 / 데이지북스 / 2026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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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성공과 실패는 한끗 차이다. 사람들은 저마다 성공과 실패의 스토리를 가지고 살아간다. 어떤 사람은 단 한번의 실패로 모든 것이 끝나버린채, 재도전하거나, 실패를 타산지석으로 삼지 않고,그대로 종결하는 경우가 있다. 어떤 사람은 불굴의 의지로 실패를 성장의 씨앗으로 삼고 결국 성공으로 이어지기도 한다.



우리 앞에는 희망과 절망이 놓여진다. 절망가득한 삶이 내 앞에 놓여질 수 있다. 내 생을 끊어버리고 싶은 상황은 얼마든지 만들어질 수 있다. 주변 사람들이 저 사람은 이제 끝났다고 미리 결론내리는 경우도 있다.이 상황에서,나는 어떤 선택과 결정을 마주하고,그에 대해서, 스스로 감수하며 살아야 한다는 것을 깨닫게 된다. 내 문제에 대해서, 스스로 결정할 권리를 가지고 있으며, 포기하지 않고, 도전했을 때 석공할 수 있는 조건과 상황을 얼마든지 만들 수 있다. 책 속에 인물중 헤르만 헤세와 정약용의 인생을 돌아보면, 실패가 실패로 끝나지 않음으로,실패와 절망의 순간에도 얼마든지 기회가 찾아온다는 것을 경험과 역사 속에서 얻을 수 있다.



성공의 문턱에서 위기는 얼마든지 찾아올 수 있다.마윈은 이 세상에 없던 것을 만들어 냈다. 1995년 인터넷 기업이 없었고,마윈은 '차이나 옐로우 페이지'를 설립하였다.인터넷이 무엇인지 모르던 시기였고, 순탄하지 않았다. 결국에 마윈은 자본과 권력의 힘에 굴북하고 포기하고 말았다. 하지만, 1999년 마윈은 새로운 일을 시작하였으며,세상의 모든 상거래를 연결하는 거대한 생테계'알리바바'를 새로운 사업으로 선택하였다. 누구나 인터넷에서 물건을 사고파는 세상을 구현해 내갰다는 마윈의 야심찬 비전은 처음에는 무모하였고, 미국의 인터넷 공룡'이베이'의 진출에 대해 걱정하였다. 하지만 여러번 실패를 경험했던 마윈은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서, 버티는 전략을 선택하였다, 마윈은 중국 전자상거래의 중심으로 우뚝 설 수 있었다. KF C에서 유일하게 거절당했던 마윈의 실패 스토리가 지금까지 수많은 청년에게 희망이 될 수 있었던 이유며, 누구나 실패하고,그 실패에서 성공의 스토리를 쓸 수 있다는 것을 마윈은 증명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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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모두 망가져 있다 ㅣ 알면 잠 못 드는 위험한 인문학 2
다크모드 지음 / 모티브 / 2026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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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어떤 일에 있어서, 자기 스스로 망가졌다고 판단할 때가 있다. 어떤 일이나, 미션으로 인해 그 이전으로 되돌리기 힘들다는 생각에 사로잡힐 때, 나는 망가졌다고 선언해 버린다. 우발적인 선탥, 강요된 요구 혹은 자발적으로 무언가를 해서,생기는 결과로 인해서, 나는 새로운 인생을 살아가거나,다 나쁜 상황에 직면할 수 있다. 그럴 때, 나는 몸과 마음에 있어서, 큰 변화가 찾아오고,그로 인해서, 나에게 찾아온 변화에 대해서,원인을 찾으려 한다. 필요한 요소들은 무엇이 있는지 확인하고 싶어한다. 책 『우리는 모두 망가져 있다』은 위험한 인문학 두번째 이야기로서,우리가 합리적인 사람이 아니라는 점이며, 끊입없이 오류를 만들어 내고, 수집하고,그 오류에서, 자신을 개선해 나가는 존재라는 것을 생각나게 한다.



세상에는 다양한 사람들이 존재한다..그 다양함이 세상을 바꿔 놓으며, 혁신의 씨앗을 만들고 있다. 어떤 역사학자가 인간의 삶을 관찰하고 연구하기 시작하였다. 산업화 이전의 인간의 삶과 그 이후의 삶에 대해서, 어떤 변화가 생겨났는지 과학적인 자료와 정보를 수집해 나간 다음, 인간의 인식에 어떤 변화가 나타났는지 이해할 수 있다. 잠을 이룰 수 없는 불면증이라는 단어가 존재하지 않았던 시대와 불면증이라는 단어가 만들어지게 된 시대의 차이, 불면증이 없었던 그 시절에도 인간은 여전히 불면증에서 자유롭지 않았다. 즉, 어떤 현상이 당연하다고 생각하며, 깊이 관심을 가지지 않은 것이다. 하지만,역사적 전환점으로 인해,인간이 그동안 관심을 가지지 않았던 것에 대해, 관심을 가졌고 관찰하고, 수집한다.그 다음에 연구 결과를 체계적으로 만든 다음, 인간의 몸에 대한 오류를 확장해 나간다. 즉 인간의 인식이 바뀌면, 인간은 더 이상 그와 관련한 언어가 쓰여지지 않고,자연스럽게 소멸될 수 있다. 첫 잠과 둘째 잠에 대해서,이제 쓰지 않는 것처럼 말이다.



인간의 기억은 항상 선택적이며, 정확한 진실을 담아내지 못하고 있다. 나의 의도와 무관하게 기억이 삽입될 수 있고, 어떤 기억은 없었던 사실을 있었던 것처럼 재현하기도 한다.이런 모순된 상황에 대해서, 과학적인 실험 과정을 거치게 되고, 자신만이 느낀 것이 아니라는 것을 실험을 통해 검증해 나가고 있다. 그 누구도 오류와 실수에서 자유롭지 못한다는 사실을 인정하게 될 때, 내 삶은 바뀔 수 있고, 나에게 필요한 선택과 결정이 무엇이 있는지 확인할 수 있다. 이 책을 읽고 더 너그러워져야 하며,관대해져야 한다는 것을 깨닫게 된다. 언젠가 의도치 않게 실수할 것이고,그 실수로 인해 누군가가 망가질 수 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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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마음의 한 단어 - 일곱 명의 남녀가 들려주는 가슴 뛰는 삶 이야기
김JOY근영 외 지음 / 니어북스 / 2026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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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책 『내 마음의 한 단어』은 돈, 꿈, 자유, 아름다움, 변화, 필연, 새출발 이 일곱가지 단어 하나하나에 저자들이 품고 있는 하나의 질문 "이제 나는 어떻게 살아갈 것인가?" 애 에 대해서,각각 답을 제시하고 있다. 애무 화요일 저녁에 모인 일곱 자는 잣신의 평범한 삶에 대해서, 자신의 인생에 대한 경험과 깨달음을 쓰고자 한다.자신의 삶을 돌아보고, 정리하는 과정을 함께 하고 있다. 저마다의 삶에 새로운 의미를 더하는 시간을 가지게 된다.



일곱가지 무지개 색, 저자들은 저마다 인생에 대해서, 환경적인 면과 삶의 조건이 존재한다. 원하는 것을 충분히 배우고, 먹고 싶은 것을 충분히 먹으며, 원할 때마다 친구들과 좋은 곳에 놀러다닌다는 것은 자신의 삶에 대해서, 자유로운 선택이 있었다는 점이다. 부모의 삶은 내 삶에 큰 영향을 끼치고 있으며, 생의 기복이 나타난다. 우여곡절 많은 집에서 나타나는 현상 중 하나다.



인생에서, 작은 선택과 결정에 따라서, 나의 삶은 바뀔 수 있다. 어떤 상황과 환경에 따라서, 중요한 선택을 하게 되고,그것이 나에게 옳은 선택이었던가, 스스로 반추한다. 내가 다닌 학교와 나에게 주어진 일상들이 달라지게 되면, 다른 모습의 인생을 살아갈 수 있다. 우리는 어쩔 수 없이; 그것을 선택해야 하는 경우는 얼마든지 존재한다.경제적인 여유에 따라서,나의 선택은 제한을 받는다. 



위기는 언제나 내 앞에 놓여질 수 있다. 나의 행동으로 생기는 삶의 위기도 존재하고, 코로나, INF사태와 같은 일이 생겨서, 위기가 나타나는 경우도 있다. 인생에서,타이밍이 중요하고, 선택과 결정에 있어서,신중함을 요구하지만,그 선택과 결정에 대한 운명은 오롯이 내가 짊어져야 하는 문제가 나타난다.



나의 이야기를 글로 남기는 이유는 그것이 나에게 최선의 선택이기 때문이다. 그 누구도 다치지 않고,나의 이야기를 담아내는 과정에서, 나의 기억을 현재에 끌어 옮겨 놓는다.그 안에서, 내 인생의 퍼즐을 맞춰 나가고, 삶을 정리해 나간다. 30대 였을 때, 나의 선택은 꿈이 우선이다.하지만 60대가 되었을 때, 나의 선택은 자유 혹은 새출발이 될 수 있다. 도전하고, 용기를 내는 삶이 펼쳐질 수 있고,제2의 인새을 살아갈 수 있다. 삶에 대한 흔적을 하나하나 채워 나간다면, 그 흔적들이 내 삶의 궤적이 될 수 있다. 



내가 품고 있는 수많은 고민에 대해서,실마리흫 풀 수 있는 조건이 될 수 있다. 삶은 그렇게 나의 경험을 통해서 풀 수 있고,타인의 경험과 깨달음을 통해, 나의 삶의 전환점이 만들어질 수 있다. 책 속에서,내 현재의 삶을 비교해 봄으로서, 나에게 필요한 삶이 어떤 삶인지 스스로 결정할 수 잇는 권리를 확보할 수 있다. 내 주변 사람과 소통하는 과정에서,나 자신이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더 나아가 어떤 목적으로 살아야 하는지 삶의 선택권을 스스로 가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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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해한 혐오주의자 - 왜 우리는 서로에게 혐오 꼬리표를 붙이는가
함규진 지음 / 온더페이지 / 2026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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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최근 배재고와 광주일고의 야구 경기에서, 배재고 측에서, 광주일고 상대측을 자극시키는 말을 하였다. 5.18과 연관된 스타벅스와 탱크데이,이 두 단어가 ,야구와 무관하게 상대 선수를 자극하였고, 국민의 공분을 야기하였다. 야구 협회는 즉각 배재고 몰수패를 선언하였고, 배재고가 앞으로 스포츠 경기에 나오지 못하는 강력한 징계를 오직 야구만 바라본 선수들이 프로의 길이 막혀 버린 초유의 상화이 벌어진 것이다. 배재고 측은 교장과 해당 선수들이 국민앞에서,사죄하였다. 무엇보다도, 정치적 가치관과 역사적 인식에 대한 10대 청소년의 일상적인 모습, 혐오적인 표현이 만연하다는 사실에 충격을 먹게 된다.



책 『무해한 혐오주의자』에는 12가지 신조어를 소개하고 있다. 영포티, 틀딱, 문신충, 캣맘, 비건충, 맘충, 꼴페미, 똥꼬충, 급식충, 수시충, 애자 원종단이 그 대표적인 신조어였고,일상어로 씉여지고 잇는 혐오 표현이다.이런 혐오 표현은 1인 미디어를 통해 무분별하게 퍼지고 있으며,사회적 문제점으로 인식하고 있다. 캣맘이 길고양이에게 먹이를 주는 행동은 주변 사람들에게 붚편함을 야기한다. 집에서 키우던 고양이가 밖으로 나돌아 다니면서,자연스럽게 길고양이가 되고 있으며,비에 젖어 오돌오돌 떨고 있는 어린 고양이에게 먹이를 주는 행동에 대해서, 우리 사회는 불편해 하고, 조롱하며,  혐오 딱지를 붙이고 말았다. 고양이가 출뫂하는 대표적인 곳이 대단위 아파트 단지인 경우가 많고,그 캣맘의 행동으로 아파트 가격이 떨어지는 상황에 대해 우려하고 있다.이런 혐오의 표현은 어떤 특정 나이 대, 세대 ,민족, 국가를 가리지 않고 이어지고 있다. 



여전히 대한민구 사회는 동성에를 조롱하고 있으며, 동성애에 대한 공포가 숨어 있다. 남자이면서, 여자 옷을 즐겨 있는 사람들을 멀리하는 일상적인 모습, 불편한 기색으로 바라보는 이유는 여기에 있으며, 2023년 서현역 칼부림 사건으로 인해, 화교인, 중국인, 조선족에 대해서, 원종단 혹은 화장조라는 유사 외국인 혐오 표현을 써서 그들에 대해, 조롱하고, 혐오하는 것을 정당화하고 있다. 우리 스스로 '우리'라는 단어에 같혀서, 편가르기 하고 있는 것은 아닌지 살펴 볼 수 있다. 무해한 혐오주의자들은 내 삶 곳곳에 숨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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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이 통하지 않는 당신을 사랑하게 되었다
쿠키커플(쿠리코·경식) 지음 / 북엔드 / 2026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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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개그맨 김경식과 교사를 꿈꾸었던 쿠리코, 일본에서, 우연히 만나게 된 일본 여성 쿠리코를 만나게 되었고,웃기는 것을 좋아하는 이상형의 한국 남자를 만나게 된 쿠리코는 그동안 해보지 못했던 일을 하게 된다. 일본과 한국 ,지리적으로 가장 가까운 나라이면서,역사적으로 가장 먼 나라이기도 하다. 무엇보다도 두 나라 간에 정치적 문제가 발생하면, 서로 조심스럽고, 눈치보는게 일상이다. 하지만, 쿠키 커플은 그런 것이 없다. 서로 아껴주고 챙겨주는 일상이 서로 돈독한 한일 커플이 될 수 있었다. 오직 한국 문화만 접했다면 알지 못했을 일본에 대한 관심과 자신의 관심이 새로운 길을 열수 있었다. 교사가 되고 싶었던 쿠리코는 한국의 재미있는 남자 경식을 만나서, 새로운 일을 시작할 수 있었다.



즉 쿠리코는 교사가 꿈이었지만, 방송일에 관심을 가지고 있었다. 개그가 직업이지만,그것 만으로 대한민국에서 일을 한다는 것은 현실적으로 어렵다. 개그콘서트가 폐지되고, 리얼리티 프로그램이 대세가 되면서, 기존에 개그맨은 유튜버로 전향하는 일이 늘어나고 있다. 43만 구독자를 유지하고 있는 쿠키커플도 예외는 아니었다, 한국과 일본의 차이에 대해서, 유투브 쇼츠로 꼼꼼하게 보여주면서 서로 다른 문화의 격차를 좁혀 나가고 있다. 우리가 역사 속에서,일본의 역사적 인식에 대해서, 분노하고, 증오하고 있을 때, 우리가 어떻게 그 차이를 극복할 수 있는지,쿠키 커플을 통해서, 이해할 수 있고,도움을 구할 수 있다.한국과 일본, 두 나라의 의식주의 차이, 음식 문화의 차이를 알 수 있다. 일본여자는 한국 남자를 만나서, 자신을 바꾸었고,한국 여자는 일본 여자 쿠리코를 만나서, 일본에 대한 오해가 이해로 바뀔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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