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퍼 2 ㅣ 생각학교 클클문고
고정욱 지음 / 생각학교 / 2026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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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최근 가수 리센느의 노래와 춤을 보면서, 한국K-팝의 수준을 느낄 수 있었다. 음악의 깊이 뿐만 아니라, 대중성에 있어서, 뛰어난 모습을 읽을 수 있었고, 한국 k-팝 문화의 자부심이자 자랑처럼 생각한다. 스포츠 뿐만 아니라, 음악이나 미술 , 그리고 다양한 분야에서, 한국 문화의 특별함을 읽을 수 있었다.



소설 『점퍼 2』의 주인공 박창식은 오산 중학교 3학년에 재학중이었고,이제 오산 고등학교 학생이 되었다. 대한민국에서, 오산학교는 신민회의 민족 노선 운동으로 남강 이승훈이 평안북도 정주에 셀운 교육기관이다. 교육기관의 역활을 이 책에서, 새롭게 느껴지고 있으며, 일제 강점기의 조선인의 아픔과 삶을 느낄 수 있다. 책에서 소화 12년은 1937년으로, 주인공 박창식이 21세기에서,20세기로 타임슬립하고 있다.



현재에서 과거로,과거에서 현재로 시간 이동을 한다는 것은 특별한 경험 중 하나다. 창식의 인생 경험은 21세기에 머물러 있다.그 기준으로 소화 12년으로 돌아가서, 영화 '모던보이'로 조선의 근현대사을 배웠던 역사 지식으로 보건데 이 소설은 100년의 시간동안 우리의 의식구조가 어떻게 바뀌었는지 알려주고 있다. 창식은 찌들어 있는 가난을 이해하지 못했고, 1937년에 살았던 조선악극단 회원들은, 21세기 대한민국의 위상을 알 턱이 없었다.



일본에 전기가 들어오기 시작하였고, 그 당시로는 파격적인 서구적인 발레가 퍼지기 시작하였다. 우리의 기준으로 무용이라 하였고, 창식은 무용단에 들어가게 되었으며, 춤을 배우게 된다. 21세기, 음악을 좋아하고, 댄서로서 자신의 꿈을 키우고 있었던 창식은 20세기, 1937년으로 감으로서, 지금과 동떨어진 그 당시 사람들의 일상과 그들의 인생에서, 우선순위가 무엇인지, 느낄 수 있다. 자유와 평화를 꿈꾸고 있는 지금 우리의 삶과 다르게, 1937년 조선은 가난에서 벗어나는 것이 우선이었고, 삶의 평온함을 유지하는 것이 먼저였다. 문화적 수준,예술적 수준이 지금처럼 높지 않았고, 널리 알려지지 않았던 시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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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퍼 2 ㅣ 생각학교 클클문고
고정욱 지음 / 생각학교 / 2026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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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최근 가수 리센느의 노래와 춤을 보면서, 한국K-팝의 수준을 느낄 수 있었다. 음악의 깊이 뿐만 아니라, 대중성에 있어서, 뛰어난 모습을 읽을 수 있었고, 한국 k-팝 문화의 자부심이자 자랑처럼 생각한다. 스포츠 뿐만 아니라, 음악이나 미술 , 그리고 다양한 분야에서, 한국 문화의 특별함을 읽을 수 있었다.



소설 『점퍼 2』의 주인공 박창식은 오산 중학교 3학년에 재학중이었고,이제 오산 고등학교 학생이 되었다. 대한민국에서, 오산학교는 신민회의 민족 노선 운동으로 남강 이승훈이 평안북도 정주에 셀운 교육기관이다. 교육기관의 역활을 이 책에서, 새롭게 느껴지고 있으며, 일제 강점기의 조선인의 아픔과 삶을 느낄 수 있다. 책에서 소화 12년은 1937년으로, 주인공 박창식이 21세기에서,20세기로 타임슬립하고 있다.



현재에서 과거로,과거에서 현재로 시간 이동을 한다는 것은 특별한 경험 중 하나다. 창식의 인생 경험은 21세기에 머물러 있다.그 기준으로 소화 12년으로 돌아가서, 영화 '모던보이'로 조선의 근현대사을 배웠던 역사 지식으로 보건데 이 소설은 100년의 시간동안 우리의 의식구조가 어떻게 바뀌었는지 알려주고 있다. 창식은 찌들어 있는 가난을 이해하지 못했고, 1937년에 살았던 조선악극단 회원들은, 21세기 대한민국의 위상을 알 턱이 없었다.



일본에 전기가 들어오기 시작하였고, 그 당시로는 파격적인 서구적인 발레가 퍼지기 시작하였다. 우리의 기준으로 무용이라 하였고, 창식은 무용단에 들어가게 되었으며, 춤을 배우게 된다. 21세기, 음악을 좋아하고, 댄서로서 자신의 꿈을 키우고 있었던 창식은 20세기, 1937년으로 감으로서, 지금과 동떨어진 그 당시 사람들의 일상과 그들의 인생에서, 우선순위가 무엇인지, 느낄 수 있다. 자유와 평화를 꿈꾸고 있는 지금 우리의 삶과 다르게, 1937년 조선은 가난에서 벗어나는 것이 우선이었고, 삶의 평온함을 유지하는 것이 먼저였다. 문화적 수준,예술적 수준이 지금처럼 높지 않았고, 널리 알려지지 않았던 시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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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법 도감
포피 데이비드 지음, 제시카 루 그림, 마스터칼리.라미 옮김 / 런치박스 / 2026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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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법의 원천과 개념을 습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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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법 도감
포피 데이비드 지음, 제시카 루 그림, 마스터칼리.라미 옮김 / 런치박스 / 2026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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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마법에 대한 이야기는 어릴 적 보았던 영화 스타워즈 시리즈에서 시작되었다. 우주 전쟁이 일어났고, 신비스러운 힘을 가진 영웅이 지구를 구한다는 설정은 아이들에게 재미와 흥미, 영웅으로 살아간다는 것이 얼마나 재미있는지 일깨워주었다. 고대 그리스 로마 시대에 등장하는 신화 이야기는 마법 이야기를 증폭시켜왔으며,마법과 점성술은 서로에게 영향을 주고 있었다, 태양을 둘러싼 행성들의 움직임이 지구에 영향을 끼치고, 달이 태양이 달을 가리게 되는 일식이 되었을 때, 재앙을 일으킨다고 생각해왔다. 마법의 원천으로 달과 달의 마법은 빼놓을 수 없는 화두이자 스톺리텔링이기도 하다.



태양이 남성적인 힘에 해당된다면, 달은 여성의 힘에 속한다. 달의 변화는 인간의 건강과 식물의 성장 속도, 전쟁이 일어날 가능성까지 예측하고 있다. 책에는 보름달의 종류로 떡갈나무 달이 있고, 늑대 달이 있으며, 폭풍 달도 존재한다. 약초상과 허브 마법사들이 가장 기다리는 시기가 폭풍달이 뜨는 시기다 . 울프문이 뜨는 날이 되면, 인간이 늑대로 변한다는 속설이 존재하고 있으며, 서리가 내리는 2월에는 스노우 문이 뜨는 날이다.



마법은 보다시피 신비로운 힘이다. 마법의 원천으로 땅, 불, 공기, 물로 구성되어 있으며, 인간이 발견함 수많은 원소들은 시간과 계절, 색이 존재하며, 원소마다 다른 조건들을 잘 활용한다면, 원소 마법을 자유롭게 쓸수 있다. 특히 마법에서, 물의 힘은 우리 몸을 씻어주는 존재로서, 정화의 의미를 지니고 있으며, 마법에도 똑같은 의미로 쓰여지고 있다. 하루 중 가장 좋은 시간이 땅과 공기가 서서히 차가워지는 시간이라고 말하는 이유도 여기에 있으며, 마법의 원천으로 크리스탈이나 아뮬렛, 탈리스만 등이 있다. 아뮬렛과 탈리스만은 세계의 모든 물건을 만들 수 있는 영험한 힘을 가지고 있으며, 엘프의 화살이라고 한다. 미법의 문자로 에녹어 문자가 있으며, 마법사이자 천문학자이며,연금술사였던 존디와 에드워드 켈리가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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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모든 위대한 것은 사람으로부터 시작된다 ㅣ 사시사철 1
마하트마 간디 지음 / 사피엔스 / 2026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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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현대 사회에서, 한 사람의 영향력은 세상을 변화시키고, 자기 자신의 근본적인 변화로 이어지고 있다. 나 자신과 함께 살아가면서, 타인에게 이로움을 주는 것, 남다른 인생을 살아가기 위해서, 먼저 행해야 하는 것은 무엇이며, 금해야 하는 것은 무엇인지 일깨워준다면, 그것이 우리가 다루는 지헤로운 삶이 될 수 있다.



마하트마 간디는 1948년에 세상을 떠났다. 인도의 성자라 불리었고, 인도의 독립을 염원하였다. 간디는 자신이 가진 힘을 휘두르지 않았고,비폭력 저항운동으로, 세상과 타협하며 살아왔다. 그는 남을 다스리기 이전에 자기 자신을 다스렸다. 매일 반복되는 일과에서, 자기 스스로 훈련하였고, 남들과 다른 인생을 살기 위해 노력했다. 리더의 자리는 무겁게 느껴지고 있으며, 타인을 통제하려는 힘이 매우 강하다.하지만 간디는 타인을 통제하기 이전에 스스로 자기르 통제하는데 힘써왔다. 무엇보다도 남들보다 더 단단한 내면을 가지고 있었으며, 진리는 외치는 자의 것이 아니라는 것을 그는 깨달았고, 실천했다.



현대 사회는 의견과 주장이 넘쳐난다. 너무 많은 의견에 파묻혀 살아간다.그 의견에 대해 자기 스스로 감당하려는 이들은 존재하지 않았다. 간디는 말 이전에 행동으로 먼저 보여주었다. 톨스토이 농장을 세워 공동체를 부양했으며. 스스로 옳음의 무게를 스스로 감당하며 살아왔다. 그는 수많은 사람들의 감정의 소용돌이에 휨쓸리지 않았으며,항상 침묵을 고수하였고, 약속을 지키는데 최선을 다했다. 피 흘리지 않는 자의 말이 가볍다는 것을 간디는 스스로 보여주었으며, 스스로 피를 흘리는 자가 되었다. 수많은 리더의 책임은 타인에게 전가하고, 공은 나 자신의 몫으로 챙겨왔다. 간디는 우리가 생각하였던 리더와 다른 모습을 보여주었고,반대로 행동하였다. 책임은 자신에게, 공은 타인에게 전가했으며, 간디의 말 한마디의 무게감이 타인의 말 한마디에 비해 매우 무겁게 느껴졌던 이유다.



이 책에는 한가지 물어보고 있다. 세상을 바꾸고,조직을 바꾸기 위해셔, 리더가 먼저 해야 하는 것이 무엇인지 말이다. 즉 변화를 위해서는 스스로 무언가를 잃을 수 있는 준비가 되어 있어야 한다. 스스로 희생할 수 있는 마음가짐도 요구된다. 나의 주장이 근본적인 변화를 위한 설득인지, 공허함으로 물들어 있는 소음에 불과한지 스스로 느껴야 한다. 그리고,자기 자신을 먼저 바꾸고, 세상을 바꿔 나갈 준비가 되어 있어야 한다. 작은 실천이 반복되어서, 하나의 큰 강이 되었을 때, 그 사람의 영향력은 한줄기 시냇물에서, 바다를 향하는 큰 강줄기가 될 것이다.그리고 수많은 사람들이 따를 것이다. 손해를 감수하는 리더가 되어야 하며, 먼저 실천하는 리더가 되어야 리더의 영향력은 확장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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