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보자를 위한 AWS
설진욱 지음 / 영진.com(영진닷컴) / 2026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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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WS 네트워크 구형 ,관리에 대해 알아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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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보자를 위한 AWS
설진욱 지음 / 영진.com(영진닷컴) / 2026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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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아마존 웹서비스,AWS가 없었던 시절, 대다수의 인터넷 기업 B2B시장은 직접 서버를 구축하고, 사용자를 모아야 했으며, 웹트래픽에 따라서, 서버를 증설해야 했다. 초기의 인터넷 기업들은 박대한 비용의 서버 구축으로 인해, 골머리가 아팠던 것이 사실이다. 윈도우 사버와 리눅스 서버가 양분하였던 그 시절의 인터넷 기업의 특징이며 현주소다. 웹서비스 보안이 취약했고,해커들의 놀이터가 되고 말았다.



아마존은 바로 기업들의 고민을 해결해주는 방법을 찾아냈다. 바로 전세계 서버를 하나로 모으는 것이다. 우리가 생각하는 아마존닷컴이 책을 파는 것으로 생각한다. 아마존의 핵심 사업은 AWS 에 있다. 에어비앤비,디즈니, 넷플릭스 기업들이 바로 AWS의 핵심 고객이며, 한국의 몇몇 기업도 아마존의 손님이다. AWS는 기본적으로 B2B 시장에 속하며, 책 『초보자를 위한 AWS』은 AWS의 작동 원리 뿐만 아니라,관리에 있어서,서버와 네트워크의 특징을 이해하는데 도움이 되고 있다. 



무엇보다도 AWS는 클라우드 인프라이며, 아마존에 맡기기 전에, 기업 스스로 AWS가 무엇인지 인지하는 것이 먼저다. 즉 웹에서, 자신의 기업의 웹서비스가 어떻게 구현되고 있으며, 모바일 웹의 UX/UI에 대한 이해와 구현, 그리고 연동까지 체크해 나간다. 그 다음 각각의 디바이스의 특징 뿐만 아니라, AWS Management Console 접속하는 방법, 그리고 관리자 모드 뿐만 아니라.인증코드 입력, mfa디바이스 선택, 인증자 추가까지., AWS 네트워크 구성 뿐만 아니라, 크라우드 환경,VPC(가상 사설 클라우드), 인터넷 게이트웨이 설정까지 하나하나 놓치지 않고 소개하고 있다. 물론 AWS에 대한 이해와 클라이언트 접속에 대해서,네트워크의 개념과 목적, 환경 설정과 구동까지 하나 하나 배워 나가는 것이 우선이며, 유연한 네트워크를 구성하는 방법을 알려주고 있다. 이 책을 이해하기 전, 파이썬,java,클라우드 기술, DevOps 환경 구축 및 자동화에 대해 관심을 가지고 접근해 나가는 것이 먼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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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쿠코어
오타쿠코어 지음 / 모티브 / 2026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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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나또한 덕질, 덕후 기질이 농후하지만, 어떤 사람은 덕질의 기준, 한계가 어디인지 모르는 사람이 있다. 덕질, 덕후,오타쿠, 이 단어는 일본에서 파생되었으며, 내가 좋아하는 캐릭터,가수, 작가,유명인에 대해 깊이 빠져들고,그 안에서, 남들이 보지 못하는 것을 꼭 찾아내고 만다. 그런 사람들을 우리는 오타쿠라 하였다.




오타쿠는 특별하다. 어떤 것을 좋아하고, 어떤 원작을 사고, 감상하는데 그치는 일반인에 배해,그들은 영화 하나를 보더라도, 진지하게 보고, 또 모고, 또 보는 경향이 있다. 남들이 보지 못하는 것을 찾아낼 때의 희열을 잊지 못하기 때문이다. 특히 그들은 어떤 컨텐츠를 보고 난 다음,그 관련 굿즈를 꼭 사고야 직성이 풀린다. 영화를 여러 번 보고, 그 안에서, 다양한 상상을 하고, 자신도 모르게 깊이 몰입하고 만다.




패션 오타쿠가 있고, 진짜 오타쿠가 있다. 어떤 것을 보더라도, 작품 하나 보는 것으로 만족하면, 패션 오타쿠다. 그들은 오타쿠의 범주에 들어가지 않는다. 어떤 작가를 좋아하면,그 작가의 전 작품을 읽고 ,그 작품에 대해서, 디테일한 것까지 하나하나 분석한다. 소설 등장인물을 이해하는 것을 넘어서서, 자가가 놓치고 있었던 것까지 읽어야 한다. 일본 작가 이사카고타로를 좋아하는 오타쿠을 알고 있다. 그 오타쿠는 이사카고타로의 전 작품을 소유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일본 원서도 가지고 있다. 물론 한정판도 그때 그때 나오면 모아야 직성이 풀린다. 한국에 이사카고타로가 온다면,열일 제쳐 놓고 가야 한다. 물론, 한정판 소설이 나오거나, 이벤트, 한정판으로 나온 소설도 사야 한다. 자기가 보는 작품을 밖에서 말해 봤자. 아무도 못 알아듣는 것은 기본이다. 소설 한 편 일고 난 뒤 그 여운에 빠져서,헤어 나오지 못하고, 다양한 상상을 하는 것이 일상화되었다. 한 작품, 소설 한 편 깊게 덕질하고 있었다. 진짜 오타쿧다 어떤 성향을 가지고 있는지 정확하게 짚어 나간다.







오타쿠는 바쁘다. 그들은 작품 분만 아니라, 원작도 챙겨야 한다. 그 원작을 만든 사람 뿐만 아니라 관계자 정보도 알고 있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불안하고, 불확실한 상황을 견디지 못하기 때문이다. 물론, 한국에 온다면, 그들을 찾는 것은 기본이며, 공항에서, 밤을 새는 것이 일상이다. 바쁘기도 하지만, 시간이 부족하기도 하다. 내 몸이 두 개 이상이었으면 좋겠다고 말하는 사람들이 진짜 오타쿠다. 책 『오타쿠코어』은 오타쿠의 개념 뿐만 아니라,그들의 성향과 특징을 이해할 수 있으며,그들 또한 우리들처럼 평범하게 살아가고 있으며,아무 문제 없이 자신만의 세계에 빠져 살아간다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한다. 내 주변에 덕질하거나, 오타쿠가 있다면, 오타쿠를 직접 관찰하는 것만 으로도 흥미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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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병장수의 길
김연동 지음 / 하움출판사 / 2026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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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건강한 사람이라 하더라도,하루아침에 건강이 무너지는 일들이 생겨난다. 나의 의지와 무관하게 무병장수가 아닌, 유명으로 살아가며, 건강한 몸을 회복시키기 위해서, 노력하고, 시간을 소요하는 것이다. 돌이켜 보면, 자기 스스로 영원히 건강한 삶을 살아갈 것이라는 착각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주변 사람들 또한, 그 사람이 아플거라는 것을 상상하지 못하는 일들이 반복된다. 무병장수를 위해서,기본적이고,기초적인 것이 운동과 금연과 금주에 있다.



미디어에는 건강하게 살아가기 위해 무엇을 먹으면 좋은지, 어떤 운동이 좋은지를 소개하고, 정보를 제공한다. 아침이면, 강가 잔디밭에서, 걷기 뿐만 아니라, 파크골프장에 사람들이 옹기종기 모여든다. 도시 한복판에는 성인 유모차를 끌고 다니는 빈곤 노인의 모습이 보이고, 변변한 이동수단이 없어서, 전동 휠체어에 의존하며 살아가는 이들이 있다.아프지 않은 삶, 죽을 때까지 두발로 걸어 다니는 것, 무병 장수를 꿈꾸는 사람들이라면, 항상 건강을 조심하며, 자기 몸은 자기 스스로 지켜야 한다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한다.정기적인 건강 검진으로 내 몸 곳곳의 흉터와 보이지 않는 질병을 찾아내는 것이 먼저다. 같은 암이라 하더라도,조기 진단으로 ,고통에서 벗어날 수 있다.



저자는 경북 봉화군 명호면, 공기 맑고, 사람들이 모여사는 10촌 안팎의 일가 친적이 모여있는 작은 집성촌에서 , 1953년 6남매중 세째로 태어났다. 저자가 태어나던 그 시절 할아버지는 55세,할머니는 54세였으며, 아버지는 26세, 어머니는 30세였다. 무엇보다도 할아버지는 180CM의 키에 기골이 장대하였다.할머니는 , 농촘아녀자로서, 아들 넷과 딸 한 사람을 길러냈다. 저자는 어린 시절 조부모님에 대한 애틋함과 그리움이 여전히 존재하고 있었다.무병장수의 비결은 먼 곳에 있지 않다.



무병장수의 삶을 살기 위해서는 생활에 불편함이 없는 적절한 돈이 필요하다. 그리고, 스트레스 없는 일상과 가정 환경이 먼저다. 집안에 큰 우환이 없어야 한다. 그리고 공기좋고, 경치 좋은 곳에 만족하며, 살아가는 것이 먼저다. 현대 사회에서, 교통이 편리하고, 남들과 대화를 자유롭게 할 수 있는 상황을 만드는 것이 먼저다, 소소한 일상에서,행복을 찾아내고, 내가 가진 것을 나누는 지혜를 갖추는 것이 우선이다. 감사한 마음과 편안한 삶을 유지하며 살아가는 것, 소소한 불편함을 감수하며 살아가되, 옆집 이웃과 함께 살아가는 생활습관이 요구된다. 나만 생각하는 옹졸함에서 벗어난, 타인을 생각하며, 존중하며, 배려하되, 나를 지키고 보호하며 살아가는 것이 우선되어야 한다. 우리 일상에서, 서로 인연은 만남이 있으면, 헤어짐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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씽크 브레이커 - 보이지 않던 세상을 다시 읽는 사고법
양중훈 지음 / 모티브 / 2026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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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하루 하루 불편하더라도, 비효율적인 상황에 직면하더라도, 크게 관심을 가지지 않고, 지나칠 때가 있다. 자전거를 타고 다니면서도,자전거의 바람이 빠져도, 대충 대충 타고 다니다가, 바퀴에, 날카로운 이물질에 찔려서,어이쿠 하면서,자전거 가게에 찾아간다.바람 바퀴를 떼우거나, 타이어를 갈아서, 타고 다니는 것이다. 마음 속에서,자전거 수리를 배우려는 마음이 있었지만, 실천하지 못한 채 지금까지 흘러오고 있다. 나 스스로 저해상도시선으로 살아가고 있다.



관심을 가지는 주제나, 대상에 대해서, 적극적으로 분석하고,디테일한 것까지 해체한다. 하지만, 나의 관심에서 벌어진 것들은 그냥 그저 신경쓰지 않고 지나간다. 그것은 결국 일을 할 때, 남들보다 신경쓰지 않고 일한다고 여러 번 지적 받은 바 있다. 저해상도의 시선이 사물의 이름표만 읽는 수준이라면, 고해상도의 시선은 그 사물이 움직이는 원리를 이해하고, 왜 그런 결과를 만들어 나가는지, 어디에 문제가 생길 수 있는지 디테일한 곳까지 파고들어가는 시선이다. 같은 것을 보더라도, 원리를 깨치고, 흐름을 이해하는 수준까지 올라간다.해상도가 높은 사람은 같은 상황에서,더 많은 정보를 얻는다.같은 자동차를 타더라도, 내가 타고 다니는 자동차의 부품의 특징 분만 아니라, 마모 상태, 그리고 부속을 갈아 끼워야 하는 시점까지 파악하는 수준에 이른다.



책 『씽크 브레이커』은 나와 같은 저해상도 시선으로 살아가는 이들을 위한 책이다. 자전거를 직접 고치거나,집을 수리하거나, 기계를 만지거나, 자동차 운전을 하거나, 여러가지 일들을 다양하게 할 수 있고, 전문적인 기술을 터득하는 방법까지 스스로 배우고 익히는 것이다. 영어 하나 공부하더라도, 조금 심도 있게 배우고, 수박 겉핥기 식으로 지나가지 않는다. 국어를 배우더라도, 한글을 깨치는 수준에서 벗어나, 오래된 고어까지 익히는 수준까지 도달할 수 있다. 즉 주변 사람들이 그 분야에 대해서, 고수라 하거나, 프로,전문가라고 인정받을 수 있는 수준에 올라간다.똑같이 시작하여, 1년만에 최고의 위치까지 올라가는 사람이 있고, 밑바닥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사람이 있다. 스스로 저해상도로 살아가는 이들은 밑바닥에서 벗어나지 못한다. 즉 고해상도의 시선으로 살아가면서도, 남들이 보지 못하는 것을 볼 수 있는 안목을 키워 나간다. 더 나아가, 하나를 알면 열을 깨치는 수준까지 도달할 수 있다. 포기하지 않고 꾸준히 해낼 수 있는 사람, 초보로 시작하지만, 최고의 고수의 위치까지 올라갈 수 있는 방법, 남들이 그 사람의 실력과 기술을 인정받을 수 있는 것, 바로 내가 갈망하는 것에 대한 해답을 제시하고 있으며,내가 풀고 싶은 문제들을 직접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을 모색한다. 전혀 생소한 일들이라 하더라도, 좀 더 깊이 파고 들어가며, 고해상도로 같은 것을 바라봄으로서, 남들이 해내지 못하는 것을 쉽게 해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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