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아웃 - 자신을 속이지 않고 삶을 완성하는 태도
오리슨 스웨트 마든 지음, 엄정빈 옮김 / 프레이저북스 / 2026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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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자신을 속이지 않고, 나를 위한 인생을 설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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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아웃 - 자신을 속이지 않고 삶을 완성하는 태도
오리슨 스웨트 마든 지음, 엄정빈 옮김 / 프레이저북스 / 2026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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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로부터 도서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것이 성찰과 반성에 있다. 어떤 삶을 살아가느냐에 따라서, 내 인생은 바뀔 수 있고, 운명은 달라질 수 있다. 사람마다 각자 사주가 다르고, 인생도 다르며, 살아가는 방식도 달라진다.무엇보다도 태어나서, 내가 선택하지 않은 불우한 가정 환경은 내 삶에 큰 영향을 끼칠 수 있다. 내 안생에서,행복을 얻을 것인가, 불행의 씨앗을 만들 것인가는 내 의지와 나의 태도와 습관에 따라 달라진다.수많은 시행착오와 실수와 실패에서, 어떤 것을 얻을 것인가에 따라서, 자신을 속이지 않고, 얼마든지 삶을 완성할 수 있다.



책 『올 아웃』 을 쓴 오리슨 스웨트 마든 은 미국 성공 철학을 세운 선구적 사상가이며, 1848년에 태어나 1924년에 사망하였다. 그의 사상에 영향을 끼친 이가 바로 새뮤얼 스마일스의 책 『자조론』이며, 자신의 삶을 스스로 개척하겠다고 다짐하였다. 성공과 실패를 극복하고, 자신의 삶을 되돌아 봄으로서, 남김없이 살아내는 삶을 완성할 수 있다.



사소한 일이라 하더라도 최선을 다하라, 내가 하는 일이 자연스러운 일이어야 한다. 미움을 사지 말아라, 탁월한 인격을 갖추며 정직하게 살아야 한다. 오리슨 스웨트 마든 이 추구하는 삶의 대원칙은 21세기 지금도 유효하다. 어떤 일을 할 때, 최선을 다하며 살아간다면, 사람들에게 인정받을 수 있다.우유부단한 사람으로 살아가고 있다면,스스로 세상을 빛낼 수 있는 삶을 살아가기가 힘들어진다. 즉, 내가 살아온 삶은 나의 선택에 의해 결정되며,하나를 선택하면, 하나는 내려놓을 수 있어야 한다.비우며 살아야 한다. 즉, 한손에 두가지 이상을 움켜지는 어리석음을 내려놓아야 하며, 회피하거나 도피하지 않으며, 어떤 일을 적극적으로 행하는 것이 우선이다. 탁월한 인격을 갖춘 삶을 살아가며, 적극적인 선을 행하며 살아간다면,나 스스로 선택한 선의지가, 나에게 되돌아온다는 점이다. 여유로운 삶을 살아가되, 나에게 맞는 일을 하며 살아가는 것, 현재 내가 하는 일이 서툴다고 느껴진다면,그 일은 나에게 자연스러운 일이 아니라는 점이다. 즉 내가 좋아하고,내가 잘하는 일을 할 때, 내 삶은 빛이 날 수 있고, 나 자신을 속이지 않으면서, 나답게 살아갈 수 있는 에너지가 만들어진다. 내 자리가 어디에 있느나애 따라서, 내 삶이 바뀌고, 내 운명이 바뀔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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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레이스 설계자 - 광고비 0원, 플레이스만으로 매출을 만드는 구조
은성원 지음 / 필름(Feelm) / 2026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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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광고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는 방법을 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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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레이스 설계자 - 광고비 0원, 플레이스만으로 매출을 만드는 구조
은성원 지음 / 필름(Feelm) / 2026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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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로부터 도서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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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달의 민족, 네이버 광고, 구글 광고 , 당근 마켓 등 플랫폼 경제가 대한민국 경제의 주축이 되고 있다. 하나의 아이디어가 사람들의 불편함, 의심, 불안과 걱정을 덜어줌으로서,그 과정에서, 플랫폼 수수료와 광고를 통해서, 수익을 만들어 나간다.그 수익이라는 것의 본질이 어떤 아이템이 눈에 보여지는 제품이나 서비스가 있어야 한다는 점이다. 배달과 식당이 없는 상태에서, 배달의 민족이 운영되지 않는 것처럼, 네이버 키워드 광고도 업체가 있고,그 업체들이 매출을 올릴 수 있는 시스템과 구조가 되었을 때, 가능하다. 그런데, 이 구조와 시스템을 제대로 이해하지 못한다면, 돈은 돈대로 쓰고, 매출은 오르지 않는 문제가 발생한다. 네이버 광고의 경우, 흥미로운 요소들을 광고 비즈니스 모델로 완성하고 있지만, 그것을 제대로 활용하지 못한다면, 무용지물이 되고 만다.



책 『플레이스 설계자』은 기존의 자영업자들이 온라인오프라인 , 옴니채널을 운영하면서, 겪는 어려움을 짚어 내고 있으며, 사람들에게 흥미를 유발하게 만드는 방법, 노출 효과를 높여 나가고, 그것이 매출로 직결될 수 있도록 하는 방법에 대해서, 정리하고 있으며,기존의 자영업자들이 마주하고 있는 어려움들은 어떤 것이 있는지 사례 중심으로 정리하고 있다.



좋은 키워드라 하더라도,고객이 직접 관심을 가지고, 검색하지 않는다면, 무용지물이다. 흔한 키워드도 마찬가지다. 즉 내가 하는 일을 온라인 비즈니스로 연결할 때, 홍보하려는 키워드가 희귀하다는 것으로는 성공할 수 없다. 즉 희귀한 키워드이면서, 그것이 고객이 직접 검색하고, 관심과 흥미르 끒 수 있는 키워드여야 한다.흔하지 않은 키워드와 흔한 키워드를 적절하게 배치한다면, 상위 노출을 하면서, 사람들이 원하는 광고효과를 얻을 수 있다. 뉴스나 키워드, 미디어를 잘 활용할 수 있는 방법을 다각도로 연구해 나가야 하며, 그것이 소비자에게 이익으로 돌아갈 수 있어야 한다. 키워드 광고, 플레이스를 잘 설계하다면, 매출읊 높여 나가면서, 수익도 올럴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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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크라테스처럼 생각하는 법
도널드 로버트슨 지음, 이민철 옮김 / 현대지성 / 2026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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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로부터 도서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우리는 일상에서 현상과 실제를 어떻게 구분하는가?'

소크라테스는 간섭이 심한 어머니 때문에 분노한 십대 아들의 고민을 해결하는 동시에 이 근본적인 질문을 던진 것이다. (-27-)



소크라테스식 질문은 언제나 '거짓'을 드러내는 데서 시작한다. 책을 읽는다고 해서 채소 가게에서 양파를 사듯 지혜를 손쉽게 손에 넣을 수 없다. 제 아무리 많은 돈을 내더라도 남의 지혜를 살 수는 없다. (-57-)



아낙사고라스는 그리스어 산문에 그림을 곁들여 철학서를 집필한 최초의 철학자로 꼽힌다. 그는 세상을 그 누구보다 있는 그대로 보려 했고, 신화나 수사 대신 합리적이고 객관적인 언어로 세계를 설명하려 했다. (-87-)



"사소한 일로 형재에게 등을 돌리는 건 옳지 않겠지요. 하지만 의견이 너무 엇갈리면 , 곁에 있는 것 자 체가 고통입니다."카이레크라테스는 숨을 고르더니 말을 이었다."아무리 봐도 제 형은 쓸모 없는 인간입니다. 좋은 형과는 거리가 먼, 제가 왜 굳이 비위를 맞추며 지내야 합니까?" (-139-)



소크라테스는 직접 책을 쓰지 않았지만, 우리에게 질문을 남기고 사형에 처해진다.고대 그리스 로마 시대에,그가 한 행동과 철학은 매우 위험하다는 생각과 문란한 생각을 가지고 있다는 이유로 재판에 넘겨졌고, 그는 결국 죽음을 맞이하게 된다. 기원전 4세기경 아테네와 피레우스, 페르시아와 펠로폰네소스반도에서의 전쟁이 밟발하던 시기에 나타났다.



소크라테스가 살았던 그 당시 소피스트 철학이 대세였다. 대표적인 소피스트 철학자로 프로타고라스와  회의론의 고르기아스가 있다. 프로타고라스는 그 유명한 철학명제 "인간은 만물의 척도이다"를 남긴 바 있다. 소피스트는 지금으로 말하자면,철학 인플루언서에 해당된다. 그 소피스트의 생각에 정면 반박하였던 철학자가. 소크라테스였다. 그의 질문 하나가, 그를 현자로 바꾸어 놓았으며,그는 철학자가 될 수 있었다. 소크라테스와 그의 제자 플라톤이 쓴 대화는 지금까지 인류에 큰 영향을 끼치고 있었다.



인간은 불안하고,걱정하며 살아간다. 없는 것까지 끌어들여서, 불안을 야기하며 살아가고 있다.이 불안에 대해서, 소크라테스의 질문을 응용해 본다면, 우리가 앞으로 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해서,생각할 수 있다. 그 어떤 일이 발생할 때, 현상과 실제를 구분하는 방법, 누군가의 말에 대해서,참과 거짓을 찾아내는 것, 내 앞에 놓여진 일상 속에서, 좋은 것과 나쁜 것을 구분할 수 있다면, 내 삶은 지금보다 더 나아질 것이며, 행복한 삶을 추구하며, 불행한 삶에서 벗어날 수 있다. 인생에서 아는 것이 힘이 될 수 있지만, 모르는 것이 약이 될 수 있다.이 두 가지에 대해서,경계와 선을 정하고,스스로 그 선에서 벗어날 수 있다면, 질문이 나에게 어떤 이로움이 되고,지혜를 줄 수 있는지 스스로 깨달음을 얻을 수 있다. 무엇보다도 질문을 통해서,당연하다고 생각했던 것들, 상식이라 했던 일들에 대해서,의심하고,그 의심에 대해서 깊이 숙고하며, 남들과 다른 통철을 얻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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