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마음의 한 단어 - 일곱 명의 남녀가 들려주는 가슴 뛰는 삶 이야기
김JOY근영 외 지음 / 니어북스 / 2026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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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책 『내 마음의 한 단어』은 돈, 꿈, 자유, 아름다움, 변화, 필연, 새출발 이 일곱가지 단어 하나하나에 저자들이 품고 있는 하나의 질문 "이제 나는 어떻게 살아갈 것인가?" 애 에 대해서,각각 답을 제시하고 있다. 애무 화요일 저녁에 모인 일곱 자는 잣신의 평범한 삶에 대해서, 자신의 인생에 대한 경험과 깨달음을 쓰고자 한다.자신의 삶을 돌아보고, 정리하는 과정을 함께 하고 있다. 저마다의 삶에 새로운 의미를 더하는 시간을 가지게 된다.



일곱가지 무지개 색, 저자들은 저마다 인생에 대해서, 환경적인 면과 삶의 조건이 존재한다. 원하는 것을 충분히 배우고, 먹고 싶은 것을 충분히 먹으며, 원할 때마다 친구들과 좋은 곳에 놀러다닌다는 것은 자신의 삶에 대해서, 자유로운 선택이 있었다는 점이다. 부모의 삶은 내 삶에 큰 영향을 끼치고 있으며, 생의 기복이 나타난다. 우여곡절 많은 집에서 나타나는 현상 중 하나다.



인생에서, 작은 선택과 결정에 따라서, 나의 삶은 바뀔 수 있다. 어떤 상황과 환경에 따라서, 중요한 선택을 하게 되고,그것이 나에게 옳은 선택이었던가, 스스로 반추한다. 내가 다닌 학교와 나에게 주어진 일상들이 달라지게 되면, 다른 모습의 인생을 살아갈 수 있다. 우리는 어쩔 수 없이; 그것을 선택해야 하는 경우는 얼마든지 존재한다.경제적인 여유에 따라서,나의 선택은 제한을 받는다. 



위기는 언제나 내 앞에 놓여질 수 있다. 나의 행동으로 생기는 삶의 위기도 존재하고, 코로나, INF사태와 같은 일이 생겨서, 위기가 나타나는 경우도 있다. 인생에서,타이밍이 중요하고, 선택과 결정에 있어서,신중함을 요구하지만,그 선택과 결정에 대한 운명은 오롯이 내가 짊어져야 하는 문제가 나타난다.



나의 이야기를 글로 남기는 이유는 그것이 나에게 최선의 선택이기 때문이다. 그 누구도 다치지 않고,나의 이야기를 담아내는 과정에서, 나의 기억을 현재에 끌어 옮겨 놓는다.그 안에서, 내 인생의 퍼즐을 맞춰 나가고, 삶을 정리해 나간다. 30대 였을 때, 나의 선택은 꿈이 우선이다.하지만 60대가 되었을 때, 나의 선택은 자유 혹은 새출발이 될 수 있다. 도전하고, 용기를 내는 삶이 펼쳐질 수 있고,제2의 인새을 살아갈 수 있다. 삶에 대한 흔적을 하나하나 채워 나간다면, 그 흔적들이 내 삶의 궤적이 될 수 있다. 



내가 품고 있는 수많은 고민에 대해서,실마리흫 풀 수 있는 조건이 될 수 있다. 삶은 그렇게 나의 경험을 통해서 풀 수 있고,타인의 경험과 깨달음을 통해, 나의 삶의 전환점이 만들어질 수 있다. 책 속에서,내 현재의 삶을 비교해 봄으로서, 나에게 필요한 삶이 어떤 삶인지 스스로 결정할 수 잇는 권리를 확보할 수 있다. 내 주변 사람과 소통하는 과정에서,나 자신이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더 나아가 어떤 목적으로 살아야 하는지 삶의 선택권을 스스로 가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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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해한 혐오주의자 - 왜 우리는 서로에게 혐오 꼬리표를 붙이는가
함규진 지음 / 온더페이지 / 2026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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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최근 배재고와 광주일고의 야구 경기에서, 배재고 측에서, 광주일고 상대측을 자극시키는 말을 하였다. 5.18과 연관된 스타벅스와 탱크데이,이 두 단어가 ,야구와 무관하게 상대 선수를 자극하였고, 국민의 공분을 야기하였다. 야구 협회는 즉각 배재고 몰수패를 선언하였고, 배재고가 앞으로 스포츠 경기에 나오지 못하는 강력한 징계를 오직 야구만 바라본 선수들이 프로의 길이 막혀 버린 초유의 상화이 벌어진 것이다. 배재고 측은 교장과 해당 선수들이 국민앞에서,사죄하였다. 무엇보다도, 정치적 가치관과 역사적 인식에 대한 10대 청소년의 일상적인 모습, 혐오적인 표현이 만연하다는 사실에 충격을 먹게 된다.



책 『무해한 혐오주의자』에는 12가지 신조어를 소개하고 있다. 영포티, 틀딱, 문신충, 캣맘, 비건충, 맘충, 꼴페미, 똥꼬충, 급식충, 수시충, 애자 원종단이 그 대표적인 신조어였고,일상어로 씉여지고 잇는 혐오 표현이다.이런 혐오 표현은 1인 미디어를 통해 무분별하게 퍼지고 있으며,사회적 문제점으로 인식하고 있다. 캣맘이 길고양이에게 먹이를 주는 행동은 주변 사람들에게 붚편함을 야기한다. 집에서 키우던 고양이가 밖으로 나돌아 다니면서,자연스럽게 길고양이가 되고 있으며,비에 젖어 오돌오돌 떨고 있는 어린 고양이에게 먹이를 주는 행동에 대해서, 우리 사회는 불편해 하고, 조롱하며,  혐오 딱지를 붙이고 말았다. 고양이가 출뫂하는 대표적인 곳이 대단위 아파트 단지인 경우가 많고,그 캣맘의 행동으로 아파트 가격이 떨어지는 상황에 대해 우려하고 있다.이런 혐오의 표현은 어떤 특정 나이 대, 세대 ,민족, 국가를 가리지 않고 이어지고 있다. 



여전히 대한민구 사회는 동성에를 조롱하고 있으며, 동성애에 대한 공포가 숨어 있다. 남자이면서, 여자 옷을 즐겨 있는 사람들을 멀리하는 일상적인 모습, 불편한 기색으로 바라보는 이유는 여기에 있으며, 2023년 서현역 칼부림 사건으로 인해, 화교인, 중국인, 조선족에 대해서, 원종단 혹은 화장조라는 유사 외국인 혐오 표현을 써서 그들에 대해, 조롱하고, 혐오하는 것을 정당화하고 있다. 우리 스스로 '우리'라는 단어에 같혀서, 편가르기 하고 있는 것은 아닌지 살펴 볼 수 있다. 무해한 혐오주의자들은 내 삶 곳곳에 숨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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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이 통하지 않는 당신을 사랑하게 되었다
쿠키커플(쿠리코·경식) 지음 / 북엔드 / 2026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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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개그맨 김경식과 교사를 꿈꾸었던 쿠리코, 일본에서, 우연히 만나게 된 일본 여성 쿠리코를 만나게 되었고,웃기는 것을 좋아하는 이상형의 한국 남자를 만나게 된 쿠리코는 그동안 해보지 못했던 일을 하게 된다. 일본과 한국 ,지리적으로 가장 가까운 나라이면서,역사적으로 가장 먼 나라이기도 하다. 무엇보다도 두 나라 간에 정치적 문제가 발생하면, 서로 조심스럽고, 눈치보는게 일상이다. 하지만, 쿠키 커플은 그런 것이 없다. 서로 아껴주고 챙겨주는 일상이 서로 돈독한 한일 커플이 될 수 있었다. 오직 한국 문화만 접했다면 알지 못했을 일본에 대한 관심과 자신의 관심이 새로운 길을 열수 있었다. 교사가 되고 싶었던 쿠리코는 한국의 재미있는 남자 경식을 만나서, 새로운 일을 시작할 수 있었다.



즉 쿠리코는 교사가 꿈이었지만, 방송일에 관심을 가지고 있었다. 개그가 직업이지만,그것 만으로 대한민국에서 일을 한다는 것은 현실적으로 어렵다. 개그콘서트가 폐지되고, 리얼리티 프로그램이 대세가 되면서, 기존에 개그맨은 유튜버로 전향하는 일이 늘어나고 있다. 43만 구독자를 유지하고 있는 쿠키커플도 예외는 아니었다, 한국과 일본의 차이에 대해서, 유투브 쇼츠로 꼼꼼하게 보여주면서 서로 다른 문화의 격차를 좁혀 나가고 있다. 우리가 역사 속에서,일본의 역사적 인식에 대해서, 분노하고, 증오하고 있을 때, 우리가 어떻게 그 차이를 극복할 수 있는지,쿠키 커플을 통해서, 이해할 수 있고,도움을 구할 수 있다.한국과 일본, 두 나라의 의식주의 차이, 음식 문화의 차이를 알 수 있다. 일본여자는 한국 남자를 만나서, 자신을 바꾸었고,한국 여자는 일본 여자 쿠리코를 만나서, 일본에 대한 오해가 이해로 바뀔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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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년을 살리는 하루 4분 운동 - 나이 들수록 근육은 선택이 아닌 생존이다
이상대 지음 / 북스고 / 2026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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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어느덧 네 나이도 중년이 되었다. 30대였을 대의 체력과 40대의 체력이 다르다는 것을 몸으로 느끼고 있다. 귀찮은 일이 늘어나고, 어떤 일을 되도록 하지 않는 습관이 만들어지고 있다. 시간의 여유가 있으며, 잠을 청한다. 피곤함에 대해서, 나 스스로 생존하기 위한 방편이다.



중년이 되면, 근감소증이 나타나고, 호르몬에 변화가 생길 수 있다. 근력이 떨어지고,작은 일을 해도 쉽게 피곤해짅다. 남성에게 여성 호르몬이 생기고, 그로 인해 감정 조절을 하지 못할 수 있다. 불안과 걱정에 내몰리게 되면, 우울감과 일상 속의 무력감을 느낄 수 있다. 운동을 거의 하지 못하는 사람, 운동이 재미없는 사람들에게, 『중년을 살리는 하루 4분 운동』을 통해서, 하루 딱 4분 투자로,망가진 내 몸을 회복시킬 수 있다. 집안에서 TV와 SNS를 멀리하고, 그 시간에 초간단 운동 습관을 만드는 것이다.




이 책을 읽다 보니, 최근 70대 마라톤 세계기록을 보유하고 있는 신행철 님이 생각났다. 그 나이가 되면, 지팡이를 집고 다니거나 바깥 나들이가 힘들 때가 있다. 그러나 710대 신행철 님은 젊은 남녀들과 목동 운동장에서,열심히 운동하고, 달리기를 함께 하고 있다.규칙적인 생활, 충분한 수면, 반복된 운동을 통해서,자기 몸을 지키고 있으며, 중년 이후, 흔히 나타나는 배불뚝이 모습이 거의 존재하지 않는다. 까만 피부에 단단한 몸을 가지는 것, 균형잡힌 몸을 유지할 수 잇고, 국민체조를 하는 시간 동안 나를 위한 운동이 가능해진다. 노동이 운동이라고 생각하는 대부분의 사람들, 운동을 거의 하지 않는 사람들에게 필요한 책이다. 내 몸은 내가 지켜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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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 안 하기의 기술 - 꼭 해야 할 일만 하는 과학적 업무 습관
나카무라 가즈야 지음, 김수빈 옮김 / 매일경제신문사 / 2026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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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투자,자기게발, 스킬 향상, SNS, 일, 업무 공부, 집안일, 육아, 운동, 부업, 휴식, 독서, 게임, 사교 활동 등등 하루에 해야 할 일들이 넘쳐 난다. 일 뿐만 아니라, 일상 생황에서도 일이 반복되고 있으며, 퇴근 이후에 마무리 해야 하는 일들이 존재한다. 무엇보다도, 자기계발을 해야 한다는 강박관념에 사로잡히게 되면, 나 자신도 모르게 일중독자가 되어 버리는 것이 허다하다.



복잡해진 사회인에서, 직장인은 숨어있는 불안과 걱정과 싸워야 한다. 집안에서 자기의 역할 뿐만 아니라, 가족과 친척 문제, 동료들에 대한 관계 유지, 고부간의 갈등 문제 등 산적해 있는 일들 대문에,마리가 아픈 경우가 있다. 자신의 역할과 책임을 중요하게 생각하여서 생기는 문제들은 유교적 덕목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정서 때문에 나타나는 것이다.



이 책은 멀티테스킹을 줄여 나가면서,내가 해야 할 일들만 할 수 있도록 한다. 직장 안에서, 보이지 않는 경쟁은 숨막히게 한다. 일을 나에게 던지고 다른 일을 하는 동료가 있으며,그럴 때 어떻게 처리해야 하는지 고민하고, 도 고민한다.시간이 부족해도, 어디에 하소연하기 힘들고, 스스로 자괴감,죄책감이 들 수 있다. 무엇보다도 안정적인 월급을 받으면서 살아가는 직장 분위기 속에서,이 회사에서 잘릴 수 있다는 불안은 자기 스스로를 채찍질하게 되는 원인이 생겨나고 있다. 



서로 도움을 주지 않고, 내가 해야 할일을 꼬박 꼬박 해 나가는 것, 남에게 민폐가 되지 않으며, 자신의 역할을 한다면, 스스로 무너지지 않고,내가 해야 할 일을 놓치지 않는다. 내가 해야 할 일에 최선을 다하되, 쓸데없는 일들을 줄여 나가는 나르 위한 일상 뿐만 아니라, 워킹 전략을 친절하게 소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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