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스 호퍼 3 - 완결
이사카 고타로 지음, 이다 히로토 그림 / 대원씨아이(만화) / 2009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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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인과 자살이 그려진 이사카 코타로의 <그래스호퍼>..여기서 그래스호퍼란 메뚜기를 말하며, 그래스호퍼 속에서 우리가 살아가는 세상과 인간을 포유류의 세계가 아닌 곤충의 세계와 흡사하다고 말하고 있다. 서로가 서로를 잡아 먹는 형국이 바로 인간 세계의 실제 모습이며, <그래스호퍼> 이야기도 메뚜기 세계를 투영하면서 서로가 서로를 죽이는 그 근본적인 이유가 무엇인지 알게 된다.


소설 속에 등장하는 주인공 스즈키. 스즈키의 아내가 교통사고로 죽게 되고 그 범인으로 데라하라의 아들을 지목하게 된다. 아내와 자신을 연결 시켜 주는 반지.그것은 스즈키라 아내를 기억하게 해 주는 매개체였다.그것으로 인하여 복수를 다짐하게 되고 데라하라가 일하는 회사 프로이라인에 들어가 일을 하는데..그곳은 불법과 탈법을 저지르는 곳이다. 이렇게 데라하라의 아들을 죽이기 위해 회사에 들어가지만 데라하라의 아들은 누군가에게 죽게 되었고..히요코는 데라하라의 아들을 죽인 푸쉬맨이 누구인지 스즈키에게 추적하도록 지시하게 된다.


소설 속에는 다양한 인물들이 등장한다 자살유도 킬러 구지라..머릿결이 곱고 코가 오똑한 꽃미남 칼잡이 세미,세미와 함께 일하는 이와나시,사람이 죽도록 떠미는 이사가오...이사가오와 함께 있는 스미레와 겐타로,고지로가 있는데...소설 이야기는 살인사건에 주목하는 것이 아닌 살인을 저지르는 킬러들의 내면에 주목하고 있다.구지라,세미,이와나시,이사가오,그들이 왜 킬러가 될 수 밖에 없었는지..이 사회는 왜 킬러들을 양산하고 있는지에 대한 그 문제제기를 하면서 우리 사회의 구조가 사람을 죽이게끔 만들어가고 있음을 말하고 있었다...그리고 알게 된다. 우리 사회는 킬러들에 의해 죽는 사람들보다 교통사고에 의해 죽는 사람이 더 많지만,정작 우리가 관심 가지는 것은 교통사고 사망자가 아닌 살인과 폭력,자살이라는 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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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스 호퍼 2
이사카 고타로 지음, 이다 히로토 그림 / 대원씨아이(만화) / 2009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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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살인과 자살이 그려진 이사카 코타로의 <그래스호퍼>..여기서 그래스호퍼란 메뚜기를 말하며, 그래스호퍼 속에서 우리가 살아가는 세상과 인간을 포유류의 세계가 아닌 곤충의 세계와 흡사하다고 말하고 있다. 서로가 서로를 잡아 먹는 형국이 바로 인간 세계의 실제 모습이며, <그래스호퍼> 이야기도 메뚜기 세계를 투영하면서 서로가 서로를 죽이는 그 근본적인 이유가 무엇인지 알게 된다.


소설 속에 등장하는 주인공 스즈키. 스즈키의 아내가 교통사고로 죽게 되고 그 범인으로 데라하라의 아들을 지목하게 된다. 아내와 자신을 연결 시켜 주는 반지.그것은 스즈키라 아내를 기억하게 해 주는 매개체였다.그것으로 인하여 복수를 다짐하게 되고 데라하라가 일하는 회사 프로이라인에 들어가 일을 하는데..그곳은 불법과 탈법을 저지르는 곳이다. 이렇게 데라하라의 아들을 죽이기 위해 회사에 들어가지만 데라하라의 아들은 누군가에게 죽게 되었고..히요코는 데라하라의 아들을 죽인 푸쉬맨이 누구인지 스즈키에게 추적하도록 지시하게 된다.


소설 속에는 다양한 인물들이 등장한다 자살유도 킬러 구지라..머릿결이 곱고 코가 오똑한 꽃미남 칼잡이 세미,세미와 함께 일하는 이와나시,사람이 죽도록 떠미는 이사가오...이사가오와 함께 있는 스미레와 겐타로,고지로가 있는데...소설 이야기는 살인사건에 주목하는 것이 아닌 살인을 저지르는 킬러들의 내면에 주목하고 있다.구지라,세미,이와나시,이사가오,그들이 왜 킬러가 될 수 밖에 없었는지..이 사회는 왜 킬러들을 양산하고 있는지에 대한 그 문제제기를 하면서 우리 사회의 구조가 사람을 죽이게끔 만들어가고 있음을 말하고 있었다...그리고 알게 된다. 우리 사회는 킬러들에 의해 죽는 사람들보다 교통사고에 의해 죽는 사람이 더 많지만,정작 우리가 관심 가지는 것은 교통사고 사망자가 아닌 살인과 폭력,자살이라는 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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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스 호퍼 1
이사카 고타로 지음, 이다 히로토 그림 / 대원씨아이(만화) / 2009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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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인과 자살이 그려진 이사카 코타로의 <그래스호퍼>..여기서 그래스호퍼란 메뚜기를 말하며, 그래스호퍼 속에서 우리가 살아가는 세상과 인간을 포유류의 세계가 아닌 곤충의 세계와 흡사하다고 말하고 있다. 서로가 서로를 잡아 먹는 형국이 바로 인간 세계의 실제 모습이며, <그래스호퍼> 이야기도 메뚜기 세계를 투영하면서 서로가 서로를 죽이는 그 근본적인 이유가 무엇인지 알게 된다.


소설 속에 등장하는 주인공 스즈키. 스즈키의 아내가 교통사고로 죽게 되고 그 범인으로 데라하라의 아들을 지목하게 된다. 아내와 자신을 연결 시켜 주는 반지.그것은 스즈키라 아내를 기억하게 해 주는 매개체였다.그것으로 인하여 복수를 다짐하게 되고 데라하라가 일하는 회사 프로이라인에 들어가 일을 하는데..그곳은 불법과 탈법을 저지르는 곳이다. 이렇게 데라하라의 아들을 죽이기 위해 회사에 들어가지만 데라하라의 아들은 누군가에게 죽게 되었고..히요코는 데라하라의 아들을 죽인 푸쉬맨이 누구인지 스즈키에게 추적하도록 지시하게 된다.


소설 속에는 다양한 인물들이 등장한다 자살유도 킬러 구지라..머릿결이 곱고 코가 오똑한 꽃미남 칼잡이 세미,세미와 함께 일하는 이와나시,사람이 죽도록 떠미는 이사가오...이사가오와 함께 있는 스미레와 겐타로,고지로가 있는데...소설 이야기는 살인사건에 주목하는 것이 아닌 살인을 저지르는 킬러들의 내면에 주목하고 있다.구지라,세미,이와나시,이사가오,그들이 왜 킬러가 될 수 밖에 없었는지..이 사회는 왜 킬러들을 양산하고 있는지에 대한 그 문제제기를 하면서 우리 사회의 구조가 사람을 죽이게끔 만들어가고 있음을 말하고 있었다...그리고 알게 된다. 우리 사회는 킬러들에 의해 죽는 사람들보다 교통사고에 의해 죽는 사람이 더 많지만,정작 우리가 관심 가지는 것은 교통사고 사망자가 아닌 살인과 폭력,자살이라는 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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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스호퍼
이사카 고타로 지음, 오유리 옮김 / 랜덤하우스코리아 / 2009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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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인과 자살이 그려진 이사카 코타로의 <그래스호퍼>..여기서 그래스호퍼란 메뚜기를 말하며, 그래스호퍼 속에서 우리가 살아가는 세상과 인간을 포유류의 세계가 아닌 곤충의 세계와 흡사하다고 말하고 있다. 서로가 서로를 잡아 먹는 형국이 바로 인간 세계의 실제 모습이며, <그래스호퍼> 이야기도 메뚜기 세계를 투영하면서 서로가 서로를 죽이는 그 근본적인 이유가 무엇인지 알게 된다.


소설 속에 등장하는 주인공 스즈키. 스즈키의 아내가 교통사고로 죽게 되고 그 범인으로 데라하라의 아들을 지목하게 된다. 아내와 자신을 연결 시켜 주는 반지.그것은 스즈키라 아내를 기억하게 해 주는 매개체였다.그것으로 인하여 복수를 다짐하게 되고 데라하라가 일하는 회사 프로이라인에 들어가 일을 하는데..그곳은 불법과 탈법을 저지르는 곳이다. 이렇게 데라하라의 아들을 죽이기 위해 회사에 들어가지만 데라하라의 아들은 누군가에게 죽게 되었고..히요코는 데라하라의 아들을 죽인 푸쉬맨이 누구인지 스즈키에게 추적하도록 지시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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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드류 머레이 그리스도의 영 CLC 앤드류 머레이 신앙강좌 시리즈 8
앤드류 머레이 지음, 임석남 옮김 / 기독교문서선교회(CLC) / 2016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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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부(여호와) 성자(예수 그리스도) 성령은 서로 분리되어서 말하지만, 세가지의 근본에는 하나님이 있습니다. 우리는 교회에 다니면서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과 믿음을 믿지만 실제 성령에 대해 잘 모른채 하나님의 말씀을 따르고 있으며, 맹목적인 교회 활동을 하면서 그리스도의 교인으로 살아가고 있습니다. 그건 우리가 성령에 대해서 제대로 알지 못한채 하나님의 말씀을 믿고 따르고 있다는 걸 말합니다.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하나님의 말씀을 따르면서  교인에 머물러 있는 것이 아닌 예수 그리스도의 제자로서 살아가는 것입니다.예수그리스도의 참된 제자가 되기 위해서 필요한 것이 성령을 이해하고 그것을 실천하고, 그에 따른 삶을 살아가는 것입니다.


 우리는 성령에 대해서 제대로 이해하지 못함으로 교회는 점차 타락할 수 밖에 없으며 교회의 규모는 점차 커져 가지만 변질되어 갈 수 밖에 없습니다. 그건 우리 나라의 교회 또한 마찬가지입니다. 하나님의 말씀과 진리를 전하기에 앞서 하나님의 말씀을 정확하게 전달하지 못하고 하나님께서 말씀하시는 진리를 다르게 이해하고 전함으로서 교회는 본연의 역할을 다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책은 그러한 그리스도인으로서 우리가 교회에 느끼는 현실..그속에서 앤드류 머래이는 성령의 깊은 의미를 이해하고 성령에 충만한 삶을 살아가는 것에 대해 말하고 있습니다. 여기서 성령에 충만한 삶을 살았으며 영광으로 구원을 받으신 분은 바로 예수님입니다. 십자가에 못박히시고 십자가의 죽음을 선택하였던 예수님은 고난과 박해 속에서 그것을 이겨내었으며 구원을 받으셨던 것입니다.하나님께서 보여주시는 믿음과 사랑을 실천하고 성령에 충만한 삶을 살아감으로서 우리는 생명의 영과 진리의 영을 함께 얻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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