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에서 말투 하나 바꿨을 뿐인데 - 누구도 상처받지 않고 성과도 높이는 일터의 언어 55
하라다 마사시 지음, 장은주 옮김 / 위즈덤하우스 / 2023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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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투하나 바꿔서, 회의나 토론을 유연하게 하며, 최곤의 성과를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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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서 말투 하나 바꿨을 뿐인데 - 누구도 상처받지 않고 성과도 높이는 일터의 언어 55
하라다 마사시 지음, 장은주 옮김 / 위즈덤하우스 / 2023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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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또한 '아리스토텔레스 프로젝트 (구글은 2년이 넘는 시간동안 200명 이상의 구글러를 인터뷰하고 180개 이상의 팀을 분석하면서 최고의 성과를 낸는 팀이 지난 54가지 성공 요인을 도출해냈다. 5개 요인 각각은 '심리적 안정감, 신뢰성, 조직구조와 투명성, 일의 의미, 일의 영향력' 이었으며, 가장 중요한 성공 요인은 '심리적 안정감이었다.)'를 실행하던 중에 재발견하여 심리적 안정감이야말로 일 잘하는 팀을 만들기 위한 전제 조건이라는 결과를 발표하며 주목받았다. (-18-)

심리적 안정감의 본질적인 목적은 회의에 참여한 모두로부터 더 많은 의견과 아이디어를 모으는 것이다. 왜냐하면 회의를 통해 건전한 의견 충돌이 일어나 생각하지 못한 좋은 안건이 나올 수 있기 때문이다. (-90-)

무지 : 상대방이 이 사실을 알고 있는게 좋지만,'그런 것도 몰라"라고 자신을 무지하다고 생각할지 모르기 때문에 걱정돼 질문할 수가 없다. 필요하더라도 질문이니 면담 요청을 하지 않게 된다.

무능: 자기가 한 실수나 트러블을 보고하면 무능한 사람으로 찍힐 수 있기 때문에 보고할지 말지 망설이다가 타이밍을 놓친다. 결국 자기 생각을 말하지 않는다.

방해: 고객에게 부정적인 지적을 받고 난감해서 상사에게 의논하고 싶지만 , 오히려 상사에게 방해가 될까 봐 의논할 수 없다. 필요해도 도움를 청하지 않고 불충분한 일이라고 타협하게 된다.

부정 :리더나 상사가 추진하는 프로젝트에 근본적인 문제나 걱정이 있어도 부정적인 사람으로 찍힐 수 있기에 말할 수 없다. 때문에 시시비비로 논쟁하지 않고 반대 의견이 있어도 말하지 않는다. (-144-)

본질적으로 중요한 것은 상대가 '말하기 쉬움'으로 이어지고 있느냐다. 건성인 듯한 맞장구나 템포에 어긋난 '촉진'은 오히려 말하기 어렵게 만든다. "말을 잘하는 사람은 잘 듣는 사람"이라는 말이 있듯이 심리적 안정감을 높이는 '촉진'이 능숙한 사람이야말로 잘 들어주는 사람이다. 사용하는 말과 함께 '듣는' 힘을 키우고 듣는 것을 통해 심리적 안정감이 높은 파트너십을 구축해가자. (-245-)

회사에는 조직이 있고,조직에는 상사와 부하직원이 있다. 하나의 조직이나 팀이 유기적인 관계를 형성하고 싶다면, 심리적 안정감과 신뢰를 기반으로 하는 파트너십이 필요하다. 최고의 팀이 최고의 성과를 만든다. 과거와 달리 회사 내 조직에서, 명령이 통하지 않는다. 부탁이나, 여러가자 파트너십 스킬이 매우 중요하게 다루어지는 이유다.

심리적 안정감이 극대화되는 곳이 회의, 토론였다. 회의 나 토론에서, 심리적 안정감은 조직이나 회사의 리스크를 줄여주며, 문제를 확산시키지 않게 된다. 리더의 말투 하나가 조직을 자극시키고,조직 구성원에게 경각심을 일깨우기도 한다. 실제로 삼성 그룹의 리더이자 CEO 였던 이건희가 기업의 불량률을 낮추기 위해서, '마누라를 빼고 다 바꾸라고' 말한 것은 회사의 명운을 걸기 위한 강력한 메시지가 어떤 변화를 야기하늗지 잘 보여주는 대목이다.

무지,무능, 방해, 부정,이 네가지 요소는 커뮤니케이션을 저해할 수 있다. 상사에 대해서,부정적인 인식을 가중시키는 원인이며, 이 네가지를 나의 말투에서 제거할 필요가 있다. 내가 던진 말 한마디에 부하직원이 상처를 받을 수 있고,어떤 문제를 상사에게 직접 보고하지 않게 된다.그 로 인해 회사 내에 발생하는 여러가지 문제들을 적재적소에 해결할 수 없게 된다. 최고의 성과를 만들기 전,최악의 상황에 직면하게 된다. 과거 임진왜란에서, 두 명의 통신사가 일본을 다녀 온 후, 각자 자신의 미야기만 함으로서,임진왜란을 대비하지 못하고, 결국 선조가 피난길에 올랐던 경우도 있다. 그 당시 심리적 안정감이 상실된 상태에서, 무지, 무능, 방해,부정,이 네가지 요소가 국가를 위기에 처한 상황을 초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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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 카네기 비밀의 문장 - 거인의 마음을 훔친 인생 잠언
데일 카네기 엮음, 이정란 옮김 / 월요일의꿈 / 2023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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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이 바로 자신을 격려하는 비결이다.

스스로에게 이렇게 말하라.

"그다지 똑똑하지고 않고 분명 나보다 나을 것도 없는 수많은 이들도 내가 이해하지 못할 정도로 어려운 문제들을 해결했는데, 나라고 못 할 게 뭐가 있겠나!"

우리가 바라고 추앙하는 용기란, 고상하게 죽을 용기가 아니라 대담하게 살 용기다."

고통받을 일에 대해 걱정하는 사람은 이미 그 두려움 때문에 고통받고 있다." 현명한 사람은 아무리 불행한 곳에 살아도 어떻게 해서든지 그 안에서 작은 이익을 찾아낸다.

하지만 어리석은 사람은 아무리 행복한 환경에서 살아도 그 안에서 마음의 상처를 입는다." (-27-)

건축가

세상 보든 사람은 운명과 시간 속에서

집을 짓는 건축가라네

엄청난 업적을 남긴 자도 있고.자그마한 장식을 더한 이도 있네.

쓸모 없는 것이란 없고

모든 물건은 제자리에 있을 때 가장 좋은 법

별 것 없어 보이는 것들도

나머지를 돋보이게 해 준다네

과거 시절의 예술에서

건축가들은 매 시간 보이지 않는 부분까지도 매우 섬세하게 일했네.

신이 그 어디에서든 지켜보고 있으니

우리도 우리의 일을 해야 하네

보이든, 보이지 않든

신이 거처할 수 있는 집을 만들라

아름답고, 완전하고,깨끗하게

그렇지 않으면 시간의 뱃 속에,

오르려 할 때 발이 비틀거리는

부서진 계단에 서 있는

우리의 삶은 불완전하리니

그러니 견고하고 넉넉한 기반을 바탕으로

오늘을 강력하고 확실하게 건축하라

그러면 내일은 안전하고 상승하면서

제자리를 찾게 될 것이네

이렇게 해야만 우리는 저 높이 있는

작은 탑을 얻을 수 있네

그 탑에서는 세상이 하나의 광활한 평원으로 보이고, 무한한 하늘이 펼쳐진다네. (-45-)

이기주의자란 자기가 살고 싶은 대로 사는 것이 아니라, 다른 사람에게 자신이 바라는 대로 살게 강요하는 것이다. 이기주의와 반대되는 것은 타인의 삶에 개입하지 않고 그들 삶을 그대로 인정하는 것이다. 이기주의자는 항상 자기 주변 사람들이 자신이 정해 놓은 이상적인 유형에 들어맞아야 한다고 고집한다. 이와 반대의 사람들은 사람의 성격이 매우 다양한 것을 바람직하게 여기고, 그들의 다른 성격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인다. (-93-)

데일카네기의 성공대화론,자기관리론,인간관계론이 있다. 이 세 권의 책은 대한민국 사회에서, 자기계발의 토대와 같는 역할을 하고 있으며, 데일카네기(1888. 11. 24. 미국~1955. 11. 1.사망) 가 살았던 시대에, 우리가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문제 해결책을 제시하고 잇었다. 데일카네기가 남긴 저서들은 속에 감춰진 비밀의 문장들은 성공하기 위해서, 꼭 필요한 것들을 인생의 항아리에 채울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하고 있다.

인생은 짧다.그래서, 성공하고 싶은 이들에 비해,실제로 성공하는 이들이 소수인 이유다..위대한 성공은 실력과 함께 운이 작용하고 있으며, 평범함을 비범함으로 바꿀 수 있어야 한다. 이 책을 통해서, 자신이 적제적소에 쓰여질 수 있을 때,성공이 눈 앞에 놓여진다고 말하고 있었다.내가 실력이 아무리 뛰어난다 하더라도,누군가에게 쓰여지지 않고,실행되지 않는다면, 성공하기가 힘들다는 것을 강조하고 있다. 스스로 어리석은 사람인지 현명한 사람으로 나아가고 있는지 깨닫고, 스스로 바꿔 나가야 한다. 어떤 사람들은 자신이 매우 똑똑하다고 생각한다. 노력하지 않고,열매를 따려고 하는 이기적인 사람이다. 그렇게 되면,자신의 역량, 재능에 맞지 않은 곳에 찾아가게 되면, 스스로 약점을 노출시키며, 결국엔 실패로 끝날 수 있다. 데일카네기가 강조해온 성공의 첫 번째 요소가 어려운 일을 해낼 수 있는 문제해결력, 지식과 지혜를 구하고,두가지를 이용하여, 눈 앞에 놓여인 문제를 스스로 해결해야 한다고 말하는 이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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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 카네기 비밀의 문장 - 거인의 마음을 훔친 인생 잠언
데일 카네기 엮음, 이정란 옮김 / 월요일의꿈 / 2023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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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 카네기 비밀의 문장 의 성공철학과 이해를 돕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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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한 부의 시대가 온다
폴 제인 필저.스티븐 P. 자초 지음, 유지연 옮김 / 오월구일 / 2023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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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인즈는 2030년에 대한 또 다른 예측으로 , 노동인구가 훨씬 줄어들 것이며, 긱 노동자는 경제적 목표를 달성해 더 적은 시간 동안 일할 것이라고 전망했으나 이는 몇 가지 이유로 실현되지 않았다.

첫째, 여성의 참여로 노동인구가 두 배 가량 증가했다. 미국 노동인구에서 여성의 비율은 19430년 24퍼센트에서 2019년 57퍼센트로 늘었다. 이는 주로 일의 특성이 체력보다 두뇌를 선호하는 쪽으로 바뀌었기 때문이다. (-8-)

새로운 사회와 경제를 떠받치는 12개의 기둥은 다음과 같다.

경제적 기둥

기술 주도의 부

에너지 혁명

구조적 실업

로봇이 온다.

긱 이코노미

보편적 기본소득

사회적 기둥

밀레니얼 세대의 도약

공유 혁명

소비자 잉여

국민총행복

중국의 도전

러시아 와일드카드 (-16-)

로봇과 사람의 경쟁은 이미 고려할 가치가 없는 문제일지도 모른다. 어떤 분야에서 로봇의 작업이 사람의 작업보다 뛰어나지 않다면 사람의 작업보다 뛰어나도록 로봇을 개선하는 것은 시간 문제일 뿐이기 때문이다. 물론 사람이 모든 로봇을 소유하고 있으므로 결국 이기는 것은 언제나 사람이다. (-148-)

소비자 잉여'는 소비자가 어떤 제품이나 서비스에 지불할 용의가 있는 가격에서 실제 지불한 가격을 뺀 값이다. (-256-)

제프 베조스는 1964년에 앨버커커에서 태어났고, 1986년에 프린스턴 대학교에서 전자공학 및 컴퓨터 공학 학위를 받았다. 그는 월스트리트에서 몇몇 직장을 다니다가 향후 가장 빠르게 성장할 것으로 여겨지는 온라인 유통 부문에 주목했다. 그는 1994년에 워싱턴주 벨루로 옮겨 부모님댁 차고에서 아마존을 창업했다. 그리고 고객 리뷰를 바탕으로 온라인에서 거래될 수 있는 20개의 제품 목록을 체게적으로 만든 다음 다섯개 품목을 추려냈다. CD, 컴퓨터 하드웨어, 컴퓨터 소프트웨어, 비디오, 책이었다. (-267-)

기술변화로 인한 실업은 진정한 경제 성장을 나타내는 첫 번째 신호다.

기계나 더 나은 방법이 노동자를 대체해도 사회는 여전히 대체된 노동자의 작업 결과물을 얻는다. 다만 그 작업이 기계나 더 나은 방법으로 수행될 뿐이다. (-333-)

인류의 역사는 인간의 노동의 역사다., 수렵 채집 이후 농경사회로 접어들면서,유럽과 미국에서 노예 무역이 발달했던 이유도, 노동력의 절대적 가치가 중요했기 때문이다. 하지만 제1차 산업혁명 이후,기술과 기계가 두각을 이루면서, 먼저 방직기술의 기계화가 시행되었다. 그 당시 러다이트 운동이 발생하여, 기계문명을 적극 거부하는 사태가 발생햇고, 그것이 허용되지 않은 상태에서,지금까지 기계발전을 가속화하고 있다.

30층 이상의 고층 아파트를 지을 수 있는 이유도,기계가 있기 때문이다. 이제는 노동자는 높은 곳에 올라가서, 무거운 것을 올리지 않아도 된다.기계가 인간의 노동을 대체하기 때문이다. 여기에서 미래를 예측할 때,가장 우려스러운 것 중 하나로, 노동자가 사라지고,노동자의 일이 사라지는 상황이다. 우리가 생각하는 노동의 가치가, 로봇과 인공지능에 의해 대체될 것 같은 걱정은 소득이 줄어들고, 일자리가 줄어든 상황에 진면하고 있으며,자본가의 힘이 커질 전망이다.

저자는 이 상황에 대해서, 6개의 경제적 기둥과 6개의 사회적 기둥을 말하고 있었다. 이 12개의 기둥을 이해하고,개념을 숙지한다면,미래에는 어떤 변화가 나타날지 예측이 가능하다. 예측을 미리하는 자가 산업을 선점할 수 있고, 부자가 될 수 있는 조건을 확보할 수 있기 때문이다. 그중에서, 에너지 혁명과 보편적 기본 소득, 소비자 잉여와 중국의 도전, 러시아 와일드 카드에 주목해 볼 수 있다. 먼저 미국을 견제하는 나라 중국이 부상하고 있으며,기존에 저개발국가로 생각했던 중국은 서서히 미국과의 기술적 격차를 좁혀 나가고 있다.이런 변화는 한국이 직격탄을 맞을 수 있다. 최악의 위기와 최고의 순간을 얻을 수 있는 절호의 기회가 놓여지면, 잘 활용하면, 무한한 부를 얻는다. 우크라이나를 침공한 러시아가 와일드카드,세계경제의 변수라고 말하는 이유는 한 때 러시아가 미국과 냉전관계를 형성했기 때문이다. 그리고 러시아는 자원이 풍부한 나라이며, 지정학적으로 부동항이 없는 리스크를 안고 있다. 우주개발에 열을 올리는 러시아가 세계 패권을 쥔다면, 우리가 처한 현실과 시나리오를 예측하는 것이 선행되어야 하는 이유다. 결국 이 책에서,마지막 보편적 기본소득에 주목하게 된다. 로봇이 인간의 일자리를 빼앗는다면, 인간은 보편적 기본소득으로, 삶을 꾸려 나가야 한다.그렇게 되면,굳이 노동의 가치와 의미가 사라지고,보편적인 자기실현이 가능하다. 제프 베이조스가 소비자 잉여를 이용하여, 부를 얻었던 것처럼,미래에는 보편적 기본 소득에 의해 새로운 형태의 부를 창출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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