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책] 전쟁사에서 건진 별미들 : 세계의 전쟁이 만들어낸 소울푸드와 정크푸드
윤덕노 지음 / 더난출판 / 2016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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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다닐 땐 국사 시간, 세계사 시간은 그다지 재미가 없었다. 중학교 고등학교에서 배웠던 수업은 딱딱하였고, 우리 역사의 주요 사건을 암기하는 딱딱한 수업으로 생각했다. 국사, 세계사 시간이 재미없었던 이유가 무언지 이제는 이해할 수 있다. 하나의 사건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한 권의 책으로 엮어도 부족한데, 학교에서 배우는 역사속의 중요한 사건은 한시간 분량이며, 한페이지에 오롯이 다 채워져 있었던 거다. 역사에 대한 이해가 먼저이기 전에 암기를 먼저 해야 했던 그 상황이 나 스스로 불편했던 것이다. 이후 교과서에서 벗어나 내 눈에 띄게 된건 우리의 역사, 세계사에 관한 교양서였다. 하나의 사건 위주로 암기하는 그런 상황의 역사가 아닌 서술식으로 되어 있으며, 어떤 사건의 앞과 뒤를 함께 알 수 있는 그런 역사책을스스로 찾아 나가게 되었다. 어떤 역사적 사건은 후대에 와서 또다른 역사에 영향을 준다는 사실을 역사책을 읽으면서 느낄 수 있었다. 하지만 여전히 역사에 대해서 배고픔을 느끼게 된다. 역사 속의 수많은 이야기들은 전쟁이 많은데 , 그 안에는 항상 영웅이 존재했다. 고대의 스파르타쿠스, 스키피오,한니발,나폴레옹, 이순신, 맥아더까지 전쟁에는 항상 영웅이 있었고 그게 전부였던 것이다. 그 안에서 전쟁을 실제로 하는 병사들과 백성들의 이야기는 거의 없었던 거다. 승자와 패자가 존재하는 전쟁의 역사, 그 틈을 채워주는 것이 바로 이 책이다. 그래서 더 흥미를 끌게 된다.


이 책은 전쟁에서 꼭 빠지지 않는 음식에 관한 이야기다. 전쟁은 사람과 사람이 격돌하는 물리적인 충돌이다. 그안에는 장군이 있으며, 그들을 중심으로 유기적으로 움직인다. 여기서 그들에게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이 바로 식량 확보이다. 전쟁은 하루 아침에 끝나는 싸움이 아니므로 항상 식량 확보가 선행되어야 한다. 또한 내가 있는 곳에서 전쟁을 할 수 있고, 적지로 들어가 싸우는 경우도 있다. 여기서 적지로 들어갈 때 적과 마주할 땐 상황이 복잡해진다. 언제까지 전쟁을 끝낼 것이고, 식량확보는 얼마나 되는지 확인하는 것이 전쟁의 중요한 전략 안에 포함된다. 그 과정에서 전쟁에 특화된 음식들이 개발되었고, 군량으로 만들어지게 된다. 건빵이 주먹밥을 밀어내고 군량미의 중요한 위치를 차지 하고 있는 것 또한 여기에 있다. 제2차 세계대전 당시 일본군에 의해 개발되었던 건빵은 바로 전쟁을 승리로 이끌기 위한 식량이었고, 자원이다. 여기에 건빵과 함께 등장하는 것이 별사탕이 있다. 지금은 별사탕의 원재료가 되는 섩탕이 흔하지만 그 당시만 하여도 설탕은 흔하지 않았고, 별사탕을 만드는 것도 비밀로 붙여졌다. 또한 별사탕이 만들어진 이유는 바로 건빵을 먹을 때 생기는 목마름 문제를 해결하기 위함이며, 병사들이 물을 찾다가 적군에게 발견되는 경우가 흔하였던 상황이 만들졌기 때문에, 적군에게 노출되지 않기 위해서 별사탕이 개발되었다.


책에 등장하는 처칠레이션은 바로 제 2차 세계대전 당시 일본군과 영국군의 전쟁에서 나타났다. 물론 처칠레이션에서 처칠이란 그 당시 영국 수상 처칠의 이름을 따온 것이다.일본군과 영국군의 대치 속에서 일본군에 비해 식량이 넉넉했던 영국군, 일본군은 영국군과 전쟁에서 전략을 바꾸게 된다. 일주일 분량의 식량을 가지고 있었던 일본군은 자신의 식량이 떨어지면 영국군의 식량을 탈취하기로 결심하게 된다. 하지만 그건 실패로 끝나버렸다. 영국군은 자신들의 식량을 일본군에게 주지 않기 위해 이동하면서 파괴하였으며, 일본군은 식량 부족으로 인해 영국군과 제대로 싸우지 못하고 굶주림 속에 내몰려 죽음을 맞이한 것이다.


전쟁에서 우리가 생각하는 식량으로 대표적인 음식은 주먹밥이다. 하지만 주먹밥은 다양한 재료와 요리를 하기 위한 많은 도구가 필요하다. 그 도구가 없다면 무용지물일 수 밖에 없다. 주먹밥은 날씨와 기온에 큰 영향을 받게 되므로 그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건빵이 등장하였고, 주먹밥의 단점을 해결하기 위해서 미숫가루가 등장하게 된다. 우리는 미숫가루를 더운 여름을 나기 위한 여름철 별미로 생각하지만 실제 미숫가루는 군량품의 하나였으며, 특별한 도구 없이 찬물만 있으면 배고픔을 해결할 수 있었던 간편한 식량이었다.


전쟁에서 중요한 것은 사기 증진이다. 극한 상황에 내올리게 되는 병사들에게 죽을 수 있다는 것 피부로 느끼면서 적과 싸우는 것은 극한 스트레스가 된다. 그 스트레스를 해결하기 위해서 다양한 음식들이 등장하였으며, 별미중의 별미 초콜릿은 병사들의 사기를 끌어 올리고 고열량 음식이었다. 하지만 초콜릿의 단점은 달달하다는 특징이 있으며, 병사들 사이에서 금방 동날 수 있다. 그래서 생각한 것이 맛없는 초콜릿을 개발하는 것이다. 맛없는 초콜릿을 만듬으로서 병사들은 다크 초콜릿을 덜 찾게 되었으며 마지막 극한의 상황에 내몰릴 때 초콜릿을 먹게 된다. 사기 증진과 고열량, 오래 보존할 수 있도록 만든 초콜릿이 다크 초콜릿인 것이다.


이 책을 읽으면 우리 주변에 흔히 보이는 가공식품들이 전쟁을 위해서 개발되었다는 걸 확인할 수 있다. 전쟁에서 승리하기 위해서, 병사들이 생존하기 위해서 그들은 다양한 형태의 음식을 개발해 왔으며, 지금도 꾸준히 발전되어 왔다. 처음 개발되었던 군용품은 이후 다양한 첨가품을 넣어서 우리의 입맛에 따라 바뀌고 있다. 지금은 과거처럼 별다른 도구 없이 따뜻한 음식을 먹을 수 있도록 스스로 끓어 오르는 군용식품이 등장하고 있는 이유는 바로 여기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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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사에서 건진 별미들 - 세계의 전쟁이 만들어낸 소울푸드와 정크푸드
윤덕노 지음 / 더난출판사 / 2016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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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다닐 땐 국사 시간, 세계사 시간은 그다지 재미가 없었다. 중학교 고등학교에서 배웠던 수업은 딱딱하였고, 우리 역사의 주요 사건을 암기하는 딱딱한 수업으로 생각했다. 국사, 세계사 시간이 재미없었던 이유가 무언지 이제는 이해할 수 있다. 하나의 사건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한 권의 책으로 엮어도 부족한데, 학교에서 배우는 역사속의 중요한 사건은 한시간 분량이며, 한페이지에 오롯이 다 채워져 있었던 거다. 역사에 대한 이해가 먼저이기 전에 암기를 먼저 해야 했던 그 상황이 나 스스로 불편했던 것이다. 이후 교과서에서 벗어나 내 눈에 띄게 된건 우리의 역사, 세계사에 관한 교양서였다. 하나의 사건 위주로 암기하는 그런 상황의 역사가 아닌 서술식으로 되어 있으며, 어떤 사건의 앞과 뒤를 함께 알 수 있는 그런 역사책을스스로 찾아 나가게 되었다. 어떤 역사적 사건은 후대에 와서 또다른 역사에 영향을 준다는 사실을 역사책을 읽으면서 느낄 수 있었다. 하지만 여전히 역사에 대해서 배고픔을 느끼게 된다. 역사 속의 수많은 이야기들은 전쟁이 많은데 , 그 안에는 항상 영웅이 존재했다. 고대의 스파르타쿠스, 스키피오,한니발,나폴레옹, 이순신, 맥아더까지 전쟁에는 항상 영웅이 있었고 그게 전부였던 것이다. 그 안에서 전쟁을 실제로 하는 병사들과 백성들의 이야기는 거의 없었던 거다. 승자와 패자가 존재하는 전쟁의 역사, 그 틈을 채워주는 것이 바로 이 책이다. 그래서 더 흥미를 끌게 된다.


이 책은 전쟁에서 꼭 빠지지 않는 음식에 관한 이야기다. 전쟁은 사람과 사람이 격돌하는 물리적인 충돌이다. 그안에는 장군이 있으며, 그들을 중심으로 유기적으로 움직인다. 여기서 그들에게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이 바로 식량 확보이다. 전쟁은 하루 아침에 끝나는 싸움이 아니므로 항상 식량 확보가 선행되어야 한다. 또한 내가 있는 곳에서 전쟁을 할 수 있고, 적지로 들어가 싸우는 경우도 있다. 여기서 적지로 들어갈 때 적과 마주할 땐 상황이 복잡해진다. 언제까지 전쟁을 끝낼 것이고, 식량확보는 얼마나 되는지 확인하는 것이 전쟁의 중요한 전략 안에 포함된다. 그 과정에서 전쟁에 특화된 음식들이 개발되었고, 군량으로 만들어지게 된다. 건빵이 주먹밥을 밀어내고 군량미의 중요한 위치를 차지 하고 있는 것 또한 여기에 있다. 제2차 세계대전 당시 일본군에 의해 개발되었던 건빵은 바로 전쟁을 승리로 이끌기 위한 식량이었고, 자원이다. 여기에 건빵과 함께 등장하는 것이 별사탕이 있다. 지금은 별사탕의 원재료가 되는 섩탕이 흔하지만 그 당시만 하여도 설탕은 흔하지 않았고, 별사탕을 만드는 것도 비밀로 붙여졌다. 또한 별사탕이 만들어진 이유는 바로 건빵을 먹을 때 생기는 목마름 문제를 해결하기 위함이며, 병사들이 물을 찾다가 적군에게 발견되는 경우가 흔하였던 상황이 만들졌기 때문에, 적군에게 노출되지 않기 위해서 별사탕이 개발되었다.


책에 등장하는 처칠레이션은 바로 제 2차 세계대전 당시 일본군과 영국군의 전쟁에서 나타났다. 물론 처칠레이션에서 처칠이란 그 당시 영국 수상 처칠의 이름을 따온 것이다.일본군과 영국군의 대치 속에서 일본군에 비해 식량이 넉넉했던 영국군, 일본군은 영국군과 전쟁에서 전략을 바꾸게 된다. 일주일 분량의 식량을 가지고 있었던 일본군은 자신의 식량이 떨어지면 영국군의 식량을 탈취하기로 결심하게 된다. 하지만 그건 실패로 끝나버렸다. 영국군은 자신들의 식량을 일본군에게 주지 않기 위해 이동하면서 파괴하였으며, 일본군은 식량 부족으로 인해 영국군과 제대로 싸우지 못하고 굶주림 속에 내몰려 죽음을 맞이한 것이다.


전쟁에서 우리가 생각하는 식량으로 대표적인 음식은 주먹밥이다. 하지만 주먹밥은 다양한 재료와 요리를 하기 위한 많은 도구가 필요하다. 그 도구가 없다면 무용지물일 수 밖에 없다. 주먹밥은 날씨와 기온에 큰 영향을 받게 되므로 그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건빵이 등장하였고, 주먹밥의 단점을 해결하기 위해서 미숫가루가 등장하게 된다. 우리는 미숫가루를 더운 여름을 나기 위한 여름철 별미로 생각하지만 실제 미숫가루는 군량품의 하나였으며, 특별한 도구 없이 찬물만 있으면 배고픔을 해결할 수 있었던 간편한 식량이었다.


전쟁에서 중요한 것은 사기 증진이다. 극한 상황에 내올리게 되는 병사들에게 죽을 수 있다는 것 피부로 느끼면서 적과 싸우는 것은 극한 스트레스가 된다. 그 스트레스를 해결하기 위해서 다양한 음식들이 등장하였으며, 별미중의 별미 초콜릿은 병사들의 사기를 끌어 올리고 고열량 음식이었다. 하지만 초콜릿의 단점은 달달하다는 특징이 있으며, 병사들 사이에서 금방 동날 수 있다. 그래서 생각한 것이 맛없는 초콜릿을 개발하는 것이다. 맛없는 초콜릿을 만듬으로서 병사들은 다크 초콜릿을 덜 찾게 되었으며 마지막 극한의 상황에 내몰릴 때 초콜릿을 먹게 된다. 사기 증진과 고열량, 오래 보존할 수 있도록 만든 초콜릿이 다크 초콜릿인 것이다.


이 책을 읽으면 우리 주변에 흔히 보이는 가공식품들이 전쟁을 위해서 개발되었다는 걸 확인할 수 있다. 전쟁에서 승리하기 위해서, 병사들이 생존하기 위해서 그들은 다양한 형태의 음식을 개발해 왔으며, 지금도 꾸준히 발전되어 왔다. 처음 개발되었던 군용품은 이후 다양한 첨가품을 넣어서 우리의 입맛에 따라 바뀌고 있다. 지금은 과거처럼 별다른 도구 없이 따뜻한 음식을 먹을 수 있도록 스스로 끓어 오르는 군용식품이 등장하고 있는 이유는 바로 여기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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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세계 최고 인재들의 47가지 성공 법칙을 훔쳐라
앵글북스 / 2017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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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에 있어서 최고의 인재란 핵심인재이다. 대체 불가능한 인재, 다른 사람이 대신할 수 없는 인재를 말하며, 이 책에는 그런 인재가 되기 위한 47가지 방법이 나온다. 47가지 법칙에 대해서 그동안 다른 여느 책에서 나오는 이야기도 있으며, 저자의 생각이 반영된 방법도 나오고 있다. 최고의 인재가 되기 위해서 필요한 것은 현재 최고의 인재들의 습관을 분석하고 연구하는 것이다. 그들의 공통점은 새벽형 인간이며, 메모를 놓치지 않는다는 것이다. 시간관리에 엄격하고 자신의 맡은 바를 제대로 수행하는 사람이 바로 최고의 인재의 모습이다. 


그렇다면 책에는 최고의 인재가 되기 위한 방법은 무엇인지 확인해 볼 수 있다.최고의 인재라 하더라도 모든 것에 대해 완벽하지 못하다.그건 자신의 한계를 명확하게 알고, 자신의 부족한 것을 반드시 채워 나가도록 해야 하며, 주변 사람들에게 도움을 요청하거나 최선의 선택과 결정으로 바뀌어야 한다. 그리고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생각을 실천으로 바꾸는 것이다. 문제에 대해서 해결하기 위해서 생각해도 답을 구상해도 답이 안나오는 문제에 애해서 머리를 싸매고 고민하지 않는 습관을 가질 필요가 잇다. 


업무 집중력을 높이는 폴로업(follow up) 에 주목하게 된다. 여기서 폴로업이란 상사가 요구하는 것을 정확하게 이해하고, 그것을 실천하는 것이다. 그런데 대다수 많은 인재들이 그렇지 못하고 있다.상사의 지시를 이해하기 위해서 필요한 것은 메모이며,사소하고 귀찮지만 아주 중요한 역할을 한다. 다양한 색의 형광펜을 사용해서 중요한 핵심에 대해서 원과 사각형,삼각형 등등 다양한 도형을 사용하거나 부호를 사영해 상사의 핵심 메시지를 제대로 이해하는 과정이 필요하다. 즉 최고의 인재란 바로 자신의 상사를 먼저 생각하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는 것이다.


책에서 눈여겨 볼 것은 바로 롤모델을 찾아라이다. 최고의 인재가 되기 위해서 필요한 자세는 바로 언제 어디에서든 성창하는 것이며, 성장을 통해 기회를 찾는 것이다. 나 자신을 안다면 부족한 것을 알게 되고, 그것을 채워 나갈 필요가 있다. 내가 하는 일을 세분화 하여, 그 분야에 있어서 최고의 실력을 가진 이를 롤모델로 삼는 것이다. 10명 이상의 롤모델을 필요로 하고, 그들의 실력과 성향을 내것으로 만들어 가야 한다. 그건 스스로 성장의 기회가 되고, 최고의 인재로 거듭나게 된다. 


저자의 습관 증에는 '5D의 법칙' 이 등장한다. 그, 다섯 가지 법칙은 바로 위임하다 delegate, 버리다 Delete,. 보류하다 Defer, 삭제하다 Deword.정지하다 Deactivate 이다. 이 다섯가지 법칙은 자신이 할 수 있는 것과 할 수 없는 걸 구분하고, 나에게 필요한 것에 집중하는 것이다. 자신의 강점과 장점을 극대화 하며, 자신의 약점을 최소화 할 수 있다. 또한 '5D 법칙'은 최고의 인재가 되기 위한 조건들을 단순화 하게 된다. 그걸 이 책을 통해서 알게 되며, 몸으로 느낄 수 있어야 최고의 인재가 될 수 있다. 


최고의 인재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가 나온다. 그중에서 중요한 것은 바로 나 자신을 아는 것이다. 나의 부족한 것을 정확히 알고 그것을 채울 수 있는 것, 자신에게 도움이 되는 사람들을 끌어당기는 것이다. 그것이 바로 최고의 인재의 기본 요건이며, 실천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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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고 인재들의 47가지 성공 법칙을 훔쳐라 - 10년간 7개국 현장에서 배운 궁극의 업무 바이블
슈 하토리 지음, 이현욱 옮김 / 앵글북스 / 2017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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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기업에 있어서 최고의 인재란 핵심인재이다. 대체 불가능한 인재, 다른 사람이 대신할 수 없는 인재를 말하며, 이 책에는 그런 인재가 되기 위한 47가지 방법이 나온다. 47가지 법칙에 대해서 그동안 다른 여느 책에서 나오는 이야기도 있으며, 저자의 생각이 반영된 방법도 나오고 있다. 최고의 인재가 되기 위해서 필요한 것은 현재 최고의 인재들의 습관을 분석하고 연구하는 것이다. 그들의 공통점은 새벽형 인간이며, 메모를 놓치지 않는다는 것이다. 시간관리에 엄격하고 자신의 맡은 바를 제대로 수행하는 사람이 바로 최고의 인재의 모습이다.


그렇다면 책에는 최고의 인재가 되기 위한 방법은 무엇인지 확인해 볼 수 있다.최고의 인재라 하더라도 모든 것에 대해 완벽하지 못하다.그건 자신의 한계를 명확하게 알고, 자신의 부족한 것을 반드시 채워 나가도록 해야 하며, 주변 사람들에게 도움을 요청하거나 최선의 선택과 결정으로 바뀌어야 한다. 그리고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생각을 실천으로 바꾸는 것이다. 문제에 대해서 해결하기 위해서 생각해도 답을 구상해도 답이 안나오는 문제에 애해서 머리를 싸매고 고민하지 않는 습관을 가질 필요가 잇다.


업무 집중력을 높이는 폴로업(follow up) 에 주목하게 된다. 여기서 폴로업이란 상사가 요구하는 것을 정확하게 이해하고, 그것을 실천하는 것이다. 그런데 대다수 많은 인재들이 그렇지 못하고 있다.상사의 지시를 이해하기 위해서 필요한 것은 메모이며,사소하고 귀찮지만 아주 중요한 역할을 한다. 다양한 색의 형광펜을 사용해서 중요한 핵심에 대해서 원과 사각형,삼각형 등등 다양한 도형을 사용하거나 부호를 사영해 상사의 핵심 메시지를 제대로 이해하는 과정이 필요하다. 즉 최고의 인재란 바로 자신의 상사를 먼저 생각하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는 것이다.


책에서 눈여겨 볼 것은 바로 롤모델을 찾아라이다. 최고의 인재가 되기 위해서 필요한 자세는 바로 언제 어디에서든 성창하는 것이며, 성장을 통해 기회를 찾는 것이다. 나 자신을 안다면 부족한 것을 알게 되고, 그것을 채워 나갈 필요가 있다. 내가 하는 일을 세분화 하여, 그 분야에 있어서 최고의 실력을 가진 이를 롤모델로 삼는 것이다. 10명 이상의 롤모델을 필요로 하고, 그들의 실력과 성향을 내것으로 만들어 가야 한다. 그건 스스로 성장의 기회가 되고, 최고의 인재로 거듭나게 된다.


저자의 습관 증에는 '5D의 법칙' 이 등장한다. 그, 다섯 가지 법칙은 바로 위임하다 delegate, 버리다 Delete,. 보류하다 Defer, 삭제하다 Deword.정지하다 Deactivate 이다. 이 다섯가지 법칙은 자신이 할 수 있는 것과 할 수 없는 걸 구분하고, 나에게 필요한 것에 집중하는 것이다. 자신의 강점과 장점을 극대화 하며, 자신의 약점을 최소화 할 수 있다. 또한 '5D 법칙'은 최고의 인재가 되기 위한 조건들을 단순화 하게 된다. 그걸 이 책을 통해서 알게 되며, 몸으로 느낄 수 있어야 최고의 인재가 될 수 있다.


최고의 인재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가 나온다. 그중에서 중요한 것은 바로 나 자신을 아는 것이다. 나의 부족한 것을 정확히 알고 그것을 채울 수 있는 것, 자신에게 도움이 되는 사람들을 끌어당기는 것이다. 그것이 바로 최고의 인재의 기본 요건이며, 실천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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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몸이 달다 : 있는 그대로도 충분히 달콤한 당신과 나
강백수 지음, Hennie Kim 그림 / 꼼지락 / 2017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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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11월 생각난다. 그 때 읽었던 강백수의 <사축일기>. 그 책에는 대한민국 직장인으로서의 일상을 느낌있게 잘 표현하고 있었다. 회사에서 성실하게 부지런히 열심히 일하면, 그들에게 인정받기 보다는 그들의 호구가 될 수 있다는 걸, 그 책에는 간접적으로 표현하고 있었다. 그건 현명한 직장인으로 생존하기 위해서는 줄을 잘 서야 한다는 것과, 나설 때와 나서지 말아야 할 때는 잘 아는 것, 그것이 직장인으로서의 바른 자세이며, 삶이었던 것이다. 이 책은 강백수에 세범째 저서 <몸이 달다>이며, 나에게 여전히 기억속에 자리하는 <사축읽기>에 대한 잔상은 이 책도 이어지고 있다. 


강백수의 세번째 이야기 <몸이 달다> . 표지만 보면 달달한 연애 이야기가 등장하거나 19금 스런 이야기가 나올 것 같은 착각을 불러 일으킨다. 반은 맞고 반은 틀리다. 남자와 여자에 대해서 나오지만, 19금스런 이야기는 거의 없다. 우리 삶의 실제 모습은 어떤지 비추고 있으며, 나에게 영향을 주는 사람들의 실제 모습들이 그러진다. 나를 사랑하는 사람은 연인이 될 수도 있고, 부모님이 될 수 있으며, 할아버지 할머니가 될 수 있다는 걸 이 책을 통해 한번 더 생각하게 되고, 피부로 느낄 수 있다. 


이 책은 가볍다. 가볍지만 그렇다고 마냥 가벼운 이야기를 담고 있지 않다. 대중적인 에세이 형식이어서 그런지 쉽게 쓰여져 있으며, 우리 삶 속에서 다양한 인생의스펙트럼을 그려내고 있다. 남자와 여자가 만나서 사랑을 하는 것도 다 이유가 있지만 헤어지는 것도 다 이유가 있으며, 해어지는 이유가 그렇게 단순하지만은 안다는 걸 새삼 알게 된다. 두 사람의 애정이 식은 그 이유를 보면 조금은 유치하고, 조금은 어처구니 없다는 그 사실을 깨닫게 되고, 남자가 자신이 좋아하는 여자의 한가지 모습에 반하기도 하지만, 깰 수도 있다는 사실을 이 책을 통해 재확인할 수 있다. 물론 그것을 남자는 자신이 사랑하는 여자친구에게 말할 수 없다. 그걸 말하는 순간 여자친구에게 가슴아픈 상처가 될 수 있기 때문이다. 


책에서 눈시울이 뜨거운 이야기가 하나 있다. 바로 고 3 때 돌아가는 어머니 이야기였다. 장례식 때 울지 못했던 눈물이, 장례식이 끝나고, 어느 순간 펑펑 터지게 되었다. 그건 자신의 무심코 한 행동과 습관 속에 숨어있는 어머니의 부재를 느끼는 그 순간이였다. 누구나 나의 부모님이 나보다 먼저 떠날 수 있다고 말하지만, 실제 그걸 피부로 느낀다면 어떨까 그 생각을 하게 된다. 아프지만 아파할 수 없고, 남아있는 사람은 살아야 한다는 그 사실을 강백수의 에세이 <몸이 달다>를 통해 느낄 수가 있다 


<이 제품은 자음과모음 측으로부터 도서를 무료로 제공 받았음을 명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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