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2 Ways to Live a Kick-Ass Life: Bs-Free Wisdom to Ignite Your Inner Badass and Live the Life You Deserve (Audio CD)
Andrea Owen / Tantor Media Inc / 2017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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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대화를 하는 도중에 당신이 자꾸만 딴 생각을 하고 있다는 것을 느낀다면 ,즉시 생각을 되돌려라.
2.상대방이 동의할 수 없는 말을 했을 때 아직 상대방의 이야기 혹은 호통이 끝나기도 전에 반박할 말부터 머릿속에 떠올리기 시작하는가? 그렇다면 당장 멈춰라.
상대방의 주장이 지금까지 들었던 이야기 중 가장 바보 같은 이야기라는 생각이 들어도 잠시만 멈추고 그 사람의 말을 끝까지 듣자. 대신 마리 끝나면 1~2초 동안 그 사람이 했던 말을 다시 떠올려보라. 만일 그의 말을 듣지 않았다면, 다시 말해달라고 부탁하자. 다시 말하지만 정말 바보 같은 이야기였어도 마찬가지다. 그게 어려운 일인 건 나도 잘 안다. 그러니 계속 연습해보자.
3.다음 단계는 '반영적 경청'연습이다.반영적 경청은 이렇게 이루어진다. 누군가 당신에게 어떤 것에 대해 이야기한다. 상대가 말을 마치고 나면, 당신이 들은 이야기를 상대에게 말해준다. 단어를 토씨 하나 틀리지 않고 그대로 반복하라는 것이 아니다. 그건 상대를 그냥 화나게 만들 수 있다. 대신 당신이 이해한 대로 그의 말을 반복하면 된다. 이를테면 "그러니까 네 말을 정리해보면,네가 나에게 화가 난 이유는."(p100)


자기 삶에 책임을 진다. 자신의 불행이나 공허함에 대해 타인과 상황을 탓하게 될 때마다 '내가 그러고 있구나'를 인식하려고 노력한다. 누군가를 용서해야 한다면 용서하도록 하자. 지나간 일은 놓아주자.
과거에 잘못을 저지른 자신을 용서한다. 당신은 더 이상 과거에 살고 있지 않다. 그런데 어째서 여전히 과거의 자신을 비난하고 그 기억이 당신의 자기애와 가치를 억압하도록 내버려 두는가?
이야기의 주인공이 되어 그 이야기 속 자신을 사랑하자.
당신을 위한 건강한 한계를 세운다. 해로운 사람들이나 상황을 더 이상 참아내지 말자.(다시 말하지만 똥 무더기이므로.)
마음이 원하는 것을 따른다. 물론 두려울 것이다. 그래도 하는 거다.
당신이 원하는 것이 무엇이든, 당신은 그걸 얻을 자격이 있다. 
자신의 신체적 , 정신적, 감정적 안녕에 신경 쓴다. 병원에 가거나, 신ㅁ리 상담사와 상담하자. 사람들이 당신ㄹ을 도울 수 있도록 하라.
칭찬과 찬사를 받아들인다. 그건 당신에게 주어진 선물이다.그 친절의 말들을 대단치 않게 생각하거나 부인하는 대신 감사하다고 말하자. (p123)


머리로는 이해해도 ,자신을 용서하는 일은 여전히 어려울 것이다. 여전히 용서가 안 되는 과거의 일들을 모두 목록으로 만들어 보자. 눈앞에 나열해놓고 보면 더 괴로워질지 모른다. 하지만 그래도 해보자. 때때로 모두 까발렸을 때 오히려 과거는 힘을 잃기도 한다. 마치 당신의 몸 밖으로 몰아내기라도 한 듯 과거는 한낱 종이 위에 놓인 단어가 되고, 더 이상 그렇게 끔찍하지도 , 당신이 그동안 생각했던 것만큼 엄청나지도 않은 일이 된다. (p176)


이 책은 나답게 살아가는 방법을 제시하고 있다. 저자 안드레아 오언은 이혼을 하였고, 혼자 살아간다. 물론 부모님도 이혼한 상태이며, 자신의 과거를 끌어안고 살아왔다. 이 책을 읽는 목적은 저자 안드레아 오언과 같은 삶을 살아가고 있는 여성들에게 새로운 변화와 답을 찾아가고, 행복한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스스로 찾아가는 것이다. 나에게 주어진 인생에 대해 남들에게 끌려 가지 않고, 자기 주도적인 삶을 살아갈 수 있고, 나답게 살아가는 것, 나를 용서하고, 부끄러운 과거를 용서하는 것, 나에게 주어진 인생을 적극적으로 마주하는 방법을 꼼꼼하게 제시하고 있다. 


이 책의 독자는 남녀노소가 아닌 여성에 한정하고 싶다. 매순간 과거를 들여다보고 살아가는 여성들, 부부 관계가 엉클어져 있으며, 자신을 용서하지 못하고, 주변 사람들을 용서하지 못하는 이들에게 새출발을 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 있으며, 남들에게 치이는 삶을 거부하고 있다. 자존심과 자존감을 내려놓고 나를 사랑하는 자기애를 저자는 강조하고 있으며, 나를 사랑할 수 있어야 내 앞에 놓여진 삶을 인정하게 되고, 나의 과거를 용서할 수 있다는 걸 저자는 강조한다. 즉 자신의 부족한 부분들을 채워 나갈 수 있는 힘을 얻고, 스스로를 내세울 수 있는 힘을 가져야 한다. 더 나아가 나를 사랑할 수 있어야 남들에게 사랑을 배풀 수 있고, 내 인생을 주도적으로 살아갈 수 있다.


이혼에 대해 불편한 시선을 드러내는 건 동양 뿐만 아니라 서양도 마찬가지라는 걸 느낄 수 있으며, 그들도 한국처럼 자신의 삶을 부끄럽게 생각한다는 걸 알 수 있었다. 내 앞에 놓여진 삶에 대해서 내 가족들조차 부끄럽게 생각할 수 있으며, 세상에 대한 불평 불만들이 이어질 수 있다. 나를 사랑하지 않게 되면, 나 스스로를 파괴할 수 있는 분노와 슬픔의 에너지를 만들어 나가게 된다. 그 에너지를 부정적인 채 방치하 않고 긍정적으로 바꿔 나가는 것, 저자는 자신의 삶에 대해서 52주의 기간을 통해서 자신과 화해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 있으며, 특별히 고민하지 않더라도 책에 나오는 절차와 원칙에 따라 갈 수 있도록 도와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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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 Ways to Live a Kick-Ass Life: Bs-Free Wisdom to Ignite Your Inner Badass and Live the Life You Deserve (MP3 CD)
Andrea Owen / Tantor Media Inc / 2017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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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대화를 하는 도중에 당신이 자꾸만 딴 생각을 하고 있다는 것을 느낀다면 ,즉시 생각을 되돌려라.
2.상대방이 동의할 수 없는 말을 했을 때 아직 상대방의 이야기 혹은 호통이 끝나기도 전에 반박할 말부터 머릿속에 떠올리기 시작하는가? 그렇다면 당장 멈춰라.
상대방의 주장이 지금까지 들었던 이야기 중 가장 바보 같은 이야기라는 생각이 들어도 잠시만 멈추고 그 사람의 말을 끝까지 듣자. 대신 마리 끝나면 1~2초 동안 그 사람이 했던 말을 다시 떠올려보라. 만일 그의 말을 듣지 않았다면, 다시 말해달라고 부탁하자. 다시 말하지만 정말 바보 같은 이야기였어도 마찬가지다. 그게 어려운 일인 건 나도 잘 안다. 그러니 계속 연습해보자.
3.다음 단계는 '반영적 경청'연습이다.반영적 경청은 이렇게 이루어진다. 누군가 당신에게 어떤 것에 대해 이야기한다. 상대가 말을 마치고 나면, 당신이 들은 이야기를 상대에게 말해준다. 단어를 토씨 하나 틀리지 않고 그대로 반복하라는 것이 아니다. 그건 상대를 그냥 화나게 만들 수 있다. 대신 당신이 이해한 대로 그의 말을 반복하면 된다. 이를테면 "그러니까 네 말을 정리해보면,네가 나에게 화가 난 이유는."(p100)


자기 삶에 책임을 진다. 자신의 불행이나 공허함에 대해 타인과 상황을 탓하게 될 때마다 '내가 그러고 있구나'를 인식하려고 노력한다. 누군가를 용서해야 한다면 용서하도록 하자. 지나간 일은 놓아주자.
과거에 잘못을 저지른 자신을 용서한다. 당신은 더 이상 과거에 살고 있지 않다. 그런데 어째서 여전히 과거의 자신을 비난하고 그 기억이 당신의 자기애와 가치를 억압하도록 내버려 두는가?
이야기의 주인공이 되어 그 이야기 속 자신을 사랑하자.
당신을 위한 건강한 한계를 세운다. 해로운 사람들이나 상황을 더 이상 참아내지 말자.(다시 말하지만 똥 무더기이므로.)
마음이 원하는 것을 따른다. 물론 두려울 것이다. 그래도 하는 거다.
당신이 원하는 것이 무엇이든, 당신은 그걸 얻을 자격이 있다. 
자신의 신체적 , 정신적, 감정적 안녕에 신경 쓴다. 병원에 가거나, 신ㅁ리 상담사와 상담하자. 사람들이 당신ㄹ을 도울 수 있도록 하라.
칭찬과 찬사를 받아들인다. 그건 당신에게 주어진 선물이다.그 친절의 말들을 대단치 않게 생각하거나 부인하는 대신 감사하다고 말하자. (p123)


머리로는 이해해도 ,자신을 용서하는 일은 여전히 어려울 것이다. 여전히 용서가 안 되는 과거의 일들을 모두 목록으로 만들어 보자. 눈앞에 나열해놓고 보면 더 괴로워질지 모른다. 하지만 그래도 해보자. 때때로 모두 까발렸을 때 오히려 과거는 힘을 잃기도 한다. 마치 당신의 몸 밖으로 몰아내기라도 한 듯 과거는 한낱 종이 위에 놓인 단어가 되고, 더 이상 그렇게 끔찍하지도 , 당신이 그동안 생각했던 것만큼 엄청나지도 않은 일이 된다. (p176)


이 책은 나답게 살아가는 방법을 제시하고 있다. 저자 안드레아 오언은 이혼을 하였고, 혼자 살아간다. 물론 부모님도 이혼한 상태이며, 자신의 과거를 끌어안고 살아왔다. 이 책을 읽는 목적은 저자 안드레아 오언과 같은 삶을 살아가고 있는 여성들에게 새로운 변화와 답을 찾아가고, 행복한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스스로 찾아가는 것이다. 나에게 주어진 인생에 대해 남들에게 끌려 가지 않고, 자기 주도적인 삶을 살아갈 수 있고, 나답게 살아가는 것, 나를 용서하고, 부끄러운 과거를 용서하는 것, 나에게 주어진 인생을 적극적으로 마주하는 방법을 꼼꼼하게 제시하고 있다. 


이 책의 독자는 남녀노소가 아닌 여성에 한정하고 싶다. 매순간 과거를 들여다보고 살아가는 여성들, 부부 관계가 엉클어져 있으며, 자신을 용서하지 못하고, 주변 사람들을 용서하지 못하는 이들에게 새출발을 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 있으며, 남들에게 치이는 삶을 거부하고 있다. 자존심과 자존감을 내려놓고 나를 사랑하는 자기애를 저자는 강조하고 있으며, 나를 사랑할 수 있어야 내 앞에 놓여진 삶을 인정하게 되고, 나의 과거를 용서할 수 있다는 걸 저자는 강조한다. 즉 자신의 부족한 부분들을 채워 나갈 수 있는 힘을 얻고, 스스로를 내세울 수 있는 힘을 가져야 한다. 더 나아가 나를 사랑할 수 있어야 남들에게 사랑을 배풀 수 있고, 내 인생을 주도적으로 살아갈 수 있다.


이혼에 대해 불편한 시선을 드러내는 건 동양 뿐만 아니라 서양도 마찬가지라는 걸 느낄 수 있으며, 그들도 한국처럼 자신의 삶을 부끄럽게 생각한다는 걸 알 수 있었다. 내 앞에 놓여진 삶에 대해서 내 가족들조차 부끄럽게 생각할 수 있으며, 세상에 대한 불평 불만들이 이어질 수 있다. 나를 사랑하지 않게 되면, 나 스스로를 파괴할 수 있는 분노와 슬픔의 에너지를 만들어 나가게 된다. 그 에너지를 부정적인 채 방치하 않고 긍정적으로 바꿔 나가는 것, 저자는 자신의 삶에 대해서 52주의 기간을 통해서 자신과 화해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 있으며, 특별히 고민하지 않더라도 책에 나오는 절차와 원칙에 따라 갈 수 있도록 도와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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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 Ways to Live a Kick-Ass Life: BS-Free Wisdom to Ignite Your Inner Badass and Live the Life You Deserve (Paperback) - Bs-free Wisdom to Ignite Your Inner Badass and Live the Life You Deserve
Andrea Owen / Adams Media Corp / 2013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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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대화를 하는 도중에 당신이 자꾸만 딴 생각을 하고 있다는 것을 느낀다면 ,즉시 생각을 되돌려라.
2.상대방이 동의할 수 없는 말을 했을 때 아직 상대방의 이야기 혹은 호통이 끝나기도 전에 반박할 말부터 머릿속에 떠올리기 시작하는가? 그렇다면 당장 멈춰라.
상대방의 주장이 지금까지 들었던 이야기 중 가장 바보 같은 이야기라는 생각이 들어도 잠시만 멈추고 그 사람의 말을 끝까지 듣자. 대신 마리 끝나면 1~2초 동안 그 사람이 했던 말을 다시 떠올려보라. 만일 그의 말을 듣지 않았다면, 다시 말해달라고 부탁하자. 다시 말하지만 정말 바보 같은 이야기였어도 마찬가지다. 그게 어려운 일인 건 나도 잘 안다. 그러니 계속 연습해보자.
3.다음 단계는 '반영적 경청'연습이다.반영적 경청은 이렇게 이루어진다. 누군가 당신에게 어떤 것에 대해 이야기한다. 상대가 말을 마치고 나면, 당신이 들은 이야기를 상대에게 말해준다. 단어를 토씨 하나 틀리지 않고 그대로 반복하라는 것이 아니다. 그건 상대를 그냥 화나게 만들 수 있다. 대신 당신이 이해한 대로 그의 말을 반복하면 된다. 이를테면 "그러니까 네 말을 정리해보면,네가 나에게 화가 난 이유는."(p100)


자기 삶에 책임을 진다. 자신의 불행이나 공허함에 대해 타인과 상황을 탓하게 될 때마다 '내가 그러고 있구나'를 인식하려고 노력한다. 누군가를 용서해야 한다면 용서하도록 하자. 지나간 일은 놓아주자.
과거에 잘못을 저지른 자신을 용서한다. 당신은 더 이상 과거에 살고 있지 않다. 그런데 어째서 여전히 과거의 자신을 비난하고 그 기억이 당신의 자기애와 가치를 억압하도록 내버려 두는가?
이야기의 주인공이 되어 그 이야기 속 자신을 사랑하자.
당신을 위한 건강한 한계를 세운다. 해로운 사람들이나 상황을 더 이상 참아내지 말자.(다시 말하지만 똥 무더기이므로.)
마음이 원하는 것을 따른다. 물론 두려울 것이다. 그래도 하는 거다.
당신이 원하는 것이 무엇이든, 당신은 그걸 얻을 자격이 있다. 
자신의 신체적 , 정신적, 감정적 안녕에 신경 쓴다. 병원에 가거나, 신ㅁ리 상담사와 상담하자. 사람들이 당신ㄹ을 도울 수 있도록 하라.
칭찬과 찬사를 받아들인다. 그건 당신에게 주어진 선물이다.그 친절의 말들을 대단치 않게 생각하거나 부인하는 대신 감사하다고 말하자. (p123)


머리로는 이해해도 ,자신을 용서하는 일은 여전히 어려울 것이다. 여전히 용서가 안 되는 과거의 일들을 모두 목록으로 만들어 보자. 눈앞에 나열해놓고 보면 더 괴로워질지 모른다. 하지만 그래도 해보자. 때때로 모두 까발렸을 때 오히려 과거는 힘을 잃기도 한다. 마치 당신의 몸 밖으로 몰아내기라도 한 듯 과거는 한낱 종이 위에 놓인 단어가 되고, 더 이상 그렇게 끔찍하지도 , 당신이 그동안 생각했던 것만큼 엄청나지도 않은 일이 된다. (p176)


이 책은 나답게 살아가는 방법을 제시하고 있다. 저자 안드레아 오언은 이혼을 하였고, 혼자 살아간다. 물론 부모님도 이혼한 상태이며, 자신의 과거를 끌어안고 살아왔다. 이 책을 읽는 목적은 저자 안드레아 오언과 같은 삶을 살아가고 있는 여성들에게 새로운 변화와 답을 찾아가고, 행복한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스스로 찾아가는 것이다. 나에게 주어진 인생에 대해 남들에게 끌려 가지 않고, 자기 주도적인 삶을 살아갈 수 있고, 나답게 살아가는 것, 나를 용서하고, 부끄러운 과거를 용서하는 것, 나에게 주어진 인생을 적극적으로 마주하는 방법을 꼼꼼하게 제시하고 있다. 


이 책의 독자는 남녀노소가 아닌 여성에 한정하고 싶다. 매순간 과거를 들여다보고 살아가는 여성들, 부부 관계가 엉클어져 있으며, 자신을 용서하지 못하고, 주변 사람들을 용서하지 못하는 이들에게 새출발을 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 있으며, 남들에게 치이는 삶을 거부하고 있다. 자존심과 자존감을 내려놓고 나를 사랑하는 자기애를 저자는 강조하고 있으며, 나를 사랑할 수 있어야 내 앞에 놓여진 삶을 인정하게 되고, 나의 과거를 용서할 수 있다는 걸 저자는 강조한다. 즉 자신의 부족한 부분들을 채워 나갈 수 있는 힘을 얻고, 스스로를 내세울 수 있는 힘을 가져야 한다. 더 나아가 나를 사랑할 수 있어야 남들에게 사랑을 배풀 수 있고, 내 인생을 주도적으로 살아갈 수 있다.


이혼에 대해 불편한 시선을 드러내는 건 동양 뿐만 아니라 서양도 마찬가지라는 걸 느낄 수 있으며, 그들도 한국처럼 자신의 삶을 부끄럽게 생각한다는 걸 알 수 있었다. 내 앞에 놓여진 삶에 대해서 내 가족들조차 부끄럽게 생각할 수 있으며, 세상에 대한 불평 불만들이 이어질 수 있다. 나를 사랑하지 않게 되면, 나 스스로를 파괴할 수 있는 분노와 슬픔의 에너지를 만들어 나가게 된다. 그 에너지를 부정적인 채 방치하 않고 긍정적으로 바꿔 나가는 것, 저자는 자신의 삶에 대해서 52주의 기간을 통해서 자신과 화해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 있으며, 특별히 고민하지 않더라도 책에 나오는 절차와 원칙에 따라 갈 수 있도록 도와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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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쨌거나 마이웨이 - 끝내주게 멋진 나를 위한 52가지 방법
안드레아 오언 지음, 임가영 옮김 / 홍익 / 2018년 12월
평점 :
절판


1. 대화를 하는 도중에 당신이 자꾸만 딴 생각을 하고 있다는 것을 느낀다면 ,즉시 생각을 되돌려라.
2.상대방이 동의할 수 없는 말을 했을 때 아직 상대방의 이야기 혹은 호통이 끝나기도 전에 반박할 말부터 머릿속에 떠올리기 시작하는가? 그렇다면 당장 멈춰라.
상대방의 주장이 지금까지 들었던 이야기 중 가장 바보 같은 이야기라는 생각이 들어도 잠시만 멈추고 그 사람의 말을 끝까지 듣자. 대신 마리 끝나면 1~2초 동안 그 사람이 했던 말을 다시 떠올려보라. 만일 그의 말을 듣지 않았다면, 다시 말해달라고 부탁하자. 다시 말하지만 정말 바보 같은 이야기였어도 마찬가지다. 그게 어려운 일인 건 나도 잘 안다. 그러니 계속 연습해보자.
3.다음 단계는 '반영적 경청'연습이다.반영적 경청은 이렇게 이루어진다. 누군가 당신에게 어떤 것에 대해 이야기한다. 상대가 말을 마치고 나면, 당신이 들은 이야기를 상대에게 말해준다. 단어를 토씨 하나 틀리지 않고 그대로 반복하라는 것이 아니다. 그건 상대를 그냥 화나게 만들 수 있다. 대신 당신이 이해한 대로 그의 말을 반복하면 된다. 이를테면 "그러니까 네 말을 정리해보면,네가 나에게 화가 난 이유는."(p100)


자기 삶에 책임을 진다. 자신의 불행이나 공허함에 대해 타인과 상황을 탓하게 될 때마다 '내가 그러고 있구나'를 인식하려고 노력한다. 누군가를 용서해야 한다면 용서하도록 하자. 지나간 일은 놓아주자.
과거에 잘못을 저지른 자신을 용서한다. 당신은 더 이상 과거에 살고 있지 않다. 그런데 어째서 여전히 과거의 자신을 비난하고 그 기억이 당신의 자기애와 가치를 억압하도록 내버려 두는가?
이야기의 주인공이 되어 그 이야기 속 자신을 사랑하자.
당신을 위한 건강한 한계를 세운다. 해로운 사람들이나 상황을 더 이상 참아내지 말자.(다시 말하지만 똥 무더기이므로.)
마음이 원하는 것을 따른다. 물론 두려울 것이다. 그래도 하는 거다.
당신이 원하는 것이 무엇이든, 당신은 그걸 얻을 자격이 있다. 
자신의 신체적 , 정신적, 감정적 안녕에 신경 쓴다. 병원에 가거나, 신ㅁ리 상담사와 상담하자. 사람들이 당신ㄹ을 도울 수 있도록 하라.
칭찬과 찬사를 받아들인다. 그건 당신에게 주어진 선물이다.그 친절의 말들을 대단치 않게 생각하거나 부인하는 대신 감사하다고 말하자. (p123)


머리로는 이해해도 ,자신을 용서하는 일은 여전히 어려울 것이다. 여전히 용서가 안 되는 과거의 일들을 모두 목록으로 만들어 보자. 눈앞에 나열해놓고 보면 더 괴로워질지 모른다. 하지만 그래도 해보자. 때때로 모두 까발렸을 때 오히려 과거는 힘을 잃기도 한다. 마치 당신의 몸 밖으로 몰아내기라도 한 듯 과거는 한낱 종이 위에 놓인 단어가 되고, 더 이상 그렇게 끔찍하지도 , 당신이 그동안 생각했던 것만큼 엄청나지도 않은 일이 된다. (p176)


이 책은 나답게 살아가는 방법을 제시하고 있다. 저자 안드레아 오언은 이혼을 하였고, 혼자 살아간다. 물론 부모님도 이혼한 상태이며, 자신의 과거를 끌어안고 살아왔다. 이 책을 읽는 목적은 저자 안드레아 오언과 같은 삶을 살아가고 있는 여성들에게 새로운 변화와 답을 찾아가고, 행복한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스스로 찾아가는 것이다. 나에게 주어진 인생에 대해 남들에게 끌려 가지 않고, 자기 주도적인 삶을 살아갈 수 있고, 나답게 살아가는 것, 나를 용서하고, 부끄러운 과거를 용서하는 것, 나에게 주어진 인생을 적극적으로 마주하는 방법을 꼼꼼하게 제시하고 있다. 


이 책의 독자는 남녀노소가 아닌 여성에 한정하고 싶다. 매순간 과거를 들여다보고 살아가는 여성들, 부부 관계가 엉클어져 있으며, 자신을 용서하지 못하고, 주변 사람들을 용서하지 못하는 이들에게 새출발을 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 있으며, 남들에게 치이는 삶을 거부하고 있다. 자존심과 자존감을 내려놓고 나를 사랑하는 자기애를 저자는 강조하고 있으며, 나를 사랑할 수 있어야 내 앞에 놓여진 삶을 인정하게 되고, 나의 과거를 용서할 수 있다는 걸 저자는 강조한다. 즉 자신의 부족한 부분들을 채워 나갈 수 있는 힘을 얻고, 스스로를 내세울 수 있는 힘을 가져야 한다. 더 나아가 나를 사랑할 수 있어야 남들에게 사랑을 배풀 수 있고, 내 인생을 주도적으로 살아갈 수 있다.


이혼에 대해 불편한 시선을 드러내는 건 동양 뿐만 아니라 서양도 마찬가지라는 걸 느낄 수 있으며, 그들도 한국처럼 자신의 삶을 부끄럽게 생각한다는 걸 알 수 있었다. 내 앞에 놓여진 삶에 대해서 내 가족들조차 부끄럽게 생각할 수 있으며, 세상에 대한 불평 불만들이 이어질 수 있다. 나를 사랑하지 않게 되면, 나 스스로를 파괴할 수 있는 분노와 슬픔의 에너지를 만들어 나가게 된다. 그 에너지를 부정적인 채 방치하 않고 긍정적으로 바꿔 나가는 것, 저자는 자신의 삶에 대해서 52주의 기간을 통해서 자신과 화해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 있으며, 특별히 고민하지 않더라도 책에 나오는 절차와 원칙에 따라 갈 수 있도록 도와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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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슈퍼자기경영으로 인생을 송두리째 바꿨다 -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선도하는 슈퍼자기경영
김재광 지음 / 청어 / 2018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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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열정이 강했다. 오기도 있었다. 한 번 실패는 있어도 두 번 실패할 수는 없어야 했다. 될 때까지 하면 된다. IT 전문 지식,잘은 모르지만 그런 것도 있기는 했다. 이것이 나의 강점의 모든 것이었다.

그렇다면 약점은 어떤가? 두가지만 적었지만 사실 수도 없이 많을 것이다. 다만 그 당시의 나의 상태를 가장 적절하게 표현한다면 바로 경영지식부족, 사업 경험 부족이라는 두 마디로 요약될 수 있었다. 경영이 뭔지도 몰랐고, 사업을 해 보지도 않았다. 그러나 제대로 될 리가 만무했다. (p38)


나는 나의 능력을 믿으며 어떠한 어려움이나 고난도 이겨낼 것이다.
나는 자랑스러운 나를 만들 것이며 항상 배우는 사람으로서 더 큰 사람이 될 것이다.
나는 늘 시작하는 사람으로서 새롭게 일할 것이며 어떤 일도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성공시킬 것이다.
나는 항상 의욕이 넘치는 사람으로서 행동과 언어, 그리고 표정을 밝게 할 것이다.
나는 긍정적인 사람으로서 마음이 병들지 않도록 할 것이며 남을 미워하거나 시기, 질투하지 않을 것이다. 
나는 내 아니가 몇살이든 스무살의 젊음을 유지할 것이며 한 가지 분야에서 전문가가 되어 나라에 보탬이 될 것이다.
나는 다른 사람의 입장에서 생각하고 나를 아는 모든 사람들을 사랑할 것이다.
나는 나의 신조를 매일 반복하며 실천할 것이다. (p61)


윌리엄 제임스는 "생각을 조심하라. 왜냐하면 그것은 말이 되기 때문이다. 말을 조심하라. 왜냐하면 그것은 행동이 되기 때문이다. 행동을 조심하라. 왜냐하면 그것은 습관이 되기 때문이다. 습관을 조심하라. 왜냐하면 그것은 인격이 되기 때문이다. 인격을 조심하라. 왜냐하면 그것은 인생이 되기 때문이다."라고 말했다. (p168)


저자 김재광의  <나는 슈퍼자기경영으로 인생을 송두리째 바꿨다> 를 읽기 전 먼저 읽어야 하는 것은 <슈퍼자기경영>이다. <슈퍼 자기 경영>은 저자가 말하고자 하는 성공에 대한 이론적인 부분이며, 이 챡은 경험적인 부분을 덧붙이고 있다. 즉 성공에 대해서 두 권의 책의 주제는 꿈과 성공이며, 꿈을 생생하게 꾸어야만 성공으로 나아갈 수 있다고 말한다. 또한 자신이 포스텍에 입학하고, 난 이후 벤처 기업을 창업하고 난 뒤 만나게 된 다양한 삶의 궤적들은 스스로를 되돌아 볼 수 있는 시간이 되었으며, 자신의 SWOT를 찾아 나가게 되었다. 경영에 있어서 강점과 약점을 찾았고, 보완해 나가야 하는 부분들을 스스로 모색하였다. 그 과정에서 스스로 고민해 왔던 것은 원칙과 신념을 현실로 바꿔 나가게 된다. 성공하기 위해서 꿈을 생생하게 꿈꾸는 것도 중요하지만, 꿈을 현실로 바꿔 나가는 과정에서 만나게 되는 수많은 암초들을 극복할 수 있는 힘을 가지고 있어야 한다. 즉 흔들리지 않고 앞으로 전진할 수 있어야 성공을 쟁취할 수 있으며, 앞으로 전진하기 위해서 자신이 가지고 있는 신념과 원칙에 따라갈 수 있어야 흔들리지 않는다. 즉 혼자서 힘들어 하는 부분들을 스스로 극복하기 위해서 찾아낸 묘안이 독서였으며, 자신이 꿈꾸는  롤모델을 만들어서 그 사람이 될려는 큰 의지가 가지고 있어야 한다. 그것이 저자의 성공으로 나아가는 하나의 법칙이었고, 바른 생각을 행동으로 옮기면서, 스스로 성공으로 나아갈 수 있는 방법들을 찾아 나갈 수 있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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