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근두근 호주 - 여행을 기록하는 아주 특별한 방법 YOLO Project 두근두근 여행 다이어리 북 시리즈 6
21세기북스 편집부 지음 / 21세기북스 / 2018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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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력적인 나라 호주. 호주에 유럽 백인이 정착한 시기는 200년 정도이다. 영국의 식민지로서 영국으로부터 독립하였던 미국을 대신해 영국이 식민지화한 곳이다. 호주 정착 초기 호주에는 청교도 혁명과 인중차별이 있었으며, 금광개발로 인해 호주 땅이 가지는 경제적 가치가 올라가게 된다. 미국에 맞먹는 땅떵어리에 해안가를 따라 아름다운 경치를 엿볼 수 있으며, 산호초가 퍼져 있는 호주는 수많은 관광객이 찾는 곳이다.




호주하면 자연이 생각난다. 거대한 사막과 흙과 모래가 대부분이었던 호주는  논밭경작이 힘든 곳이다. 하지만 호주에는 다른 곳에서 볼 수 없는 동식물이 존재하고 있으며, 골드러시로 인해 호주 경제는 점차 성장을 거듭하게 된다. 호주에는 캥거루와 희귀동물 중 하나인 듀공의 서식지가 있으며, 2000km 산호초군락지대화 화산활동 지역, 세계 최대의 오래섬 프레이저 아일랜드가 있다. 호주에 정착한 백인들은 호주 원주민들과 더불어 살아간다.







캔버라, 시드니, 맬버른, 호주를 대표하는 세 도시이다. 세 도시중 캔버라에 대해 제대로 알고 있는 사람이 많지 않다. 호주의 수도이며 세계최대의 계획도시임에도 말이다. 황무지에 세워진 호주의 수도 캔버라는 호주의 정치,경제, 외교의 중심지이다. 해마다 열리는 플로리 에이드' 뿐 아니라 원주민 아트 갤러리, 호주 전쟁 기념관이 캐버라에 있으며, 호주에 여행하게 된다면 캔버라의 역사와 관광지를 꼭 체크할 필요가 있다. 레포츠의 도시 브리즈번, 호주 문화와 교육의 대표 도시 맬버른, 세계적인 건축물 오페라 하우스가 있고, 2000년 하계올림픽이 열린 시드니가 소개되고 있다. 각 도시의 특징이 잘 나와 있기 때문에 호주 여행의 목적에 따라 여행지를 골라보는 재미가 있다.


이 책은 여행과 다이어리를 접목시키고 있다. 매일 매일 여행하면서 놓칠 수 있는 것들을 책에 채워 나갈 수 있으며, 한번 여행한 곳을 떠올리고 싶거나 여행이후 여행에 대한 기억과 추억을 정리할 때 요긴하게 쓰여진다. 물론 여행을 다녀 온 이후 다시 한번 더 여행을 떠날 때 다이어리를 참고한다면 큰 도움이 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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