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음에 대해 생각하면 먼저 한숨이 나오네요.. 산다는 것과 죽는다는 것, 돌이켜 보면 우리 삶에 아주 중요한 두가지 인것 같습니다. 나이가 들어가면서 주변에 세상을 떠나는 지인들을 바라보면서 죽음에 대해 많이 생각했습니다. 언젠가 나도 죽을텐데, 그 때 어떻게 해야 하나, 나는 무엇을 남기고 무엇을 버려야 하는지... 특히 세월호 참사는 많은 걸 생각하게 되네요..단원고 아이들이 찍은 동영상 속에서 아이들은 조금 뒤 세상을 떠날거라는 걸 생각했을까요.그 동영상을 보면 죽음에 대해 자꾸만 생각하게 되고 우울해지더군요...죽어야 하는 운명이라면 ,죽기 직전 잘 마무리 하고 싶습니다. 이 책을 읽고 싶어요.만약 내일 내가 죽는다면 무엇을 남기고 무엇을 버려야 하는지 그 하나 하나 실천하고 행동으로 옮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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