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 뒷 골목 식료품 가게를 운영하는 아랍계 만체보의 모습..그는 파리에서 이방인으로서 어떻게 살아가고 잇는걸까요..또한 자에게 찾아온 캣이라는 여인이 건제는 제안을 만체보는 어떻게 수행하고 미션을 완수하는지 그 과정 하나 하나 지켜 보는 재미가 쏠쏠할 것 같아요..니나 게오르게 가 쓴 <종이약국>을 읽었기에 이 책도 기대가 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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