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학교부터 지금까지 고민해 왓던 나의 손글씨...
그 손글씨를 고쳐줄 수 있는 책인 것 같습니다.
항상 줄을 맞추지 못하고 삐뚤빼뚤 저의 글씨체를 바뀌줄 것 같은 기대감이 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