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프랑스에 관심을 가졌던 건 움베르토 에코의 ' 장미의 이름으로'였습니다. 그 소설에 있는 중세 프랑스의 모습과,여전히 500년전 중세의 모습을 간직하고 있는 프랑스가 부러웠습니다. 특히 '장미의 이름으로'를 읽고 나뒤 다음에 읽었던 소설이 빅토르 위고의 '레미제라블이었으며, 프랑스 혁명이 일어난 그 이유와 배경이 궁굼했습니다.나폴레옹이 마지막에 갇혀 있었던 코르시카섬, 그 코르시카에 대해 자세히 알 수 있고, 언젠가 가보고 싶은 곳입니다.프랑스의 모든 것을 알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