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5권의 책중에서 17권이 인상적이다.
브루클린으로 가는 마지막 비상구에 대해서 영화는 알고 있었지만 내용이 이렇게 충격적인줄 전혀 생각하지 못했다.
일편단심 양다리는 로맨스 소설인데..주인공 둘다 양다리 였다...
영화로 보는것 강추한다....
인간에 개하여..마광수님의 소설..
세월에 약이 없는 것 같다..
우리 삶에 많은 걸 주었던 작가...성에 대해서 ..인문학적인 시선으로 이야기 하는 작가...
하사비스처럼 알파고 하라....요즘 인공지능과 알파고...이세돌...
이세돌은 요새 성적이 좋다....알파고의 다음 상대는 커제라는데....
조선임금 잔혹사는 조선 역사에 대해 알고 싶은 사람에게 강추하고 싶다.
역사 교과서에 나와 있지 않은 이야기들이 많다...
권력이란 무엇일까에 대해서 알게 해 주었으며....
조선왕조 500년의 권력투쟁의 역사였음을 알게 해주는 책이다..
유진과 유진은 청소년 소설로서 인상적이었던 책..
스크래치 컬러링 나이트뷰는 처음 시도해 보는 스크래치북...
서민의 기생충 콘서트 책을 읽고 나서 일주일 동안 회를 먹지 못했다...
회 안에 기생충이 있지 않을까 겁났던 책....
플랫폼, 시장의 지배자..
이 책은 그동안 우리가 알고 있는 플랫폼에 대해서 집대성 해 놓았다 해도 과연이 아니다.
그동안 10여권의 플랫폼에 관한 책을 읽었는데 이 책이 가장 낫다....
팩트 체크는 JTBC에서 매일 저녁 뉴스에 하는 방송 코너인데 후속편이 나왔다...
우리가 알고 있는 사실에 대해서 사실인지 아닌지 다시 체크해 보자는 의도에서 쓰여진 책
닉혼비의 죽음에 관한 책은...
조용할 때 한번 더 들여다 보아야겠다...
인상적인 책들 리스트
1.킬러딜
2.브루클린으로 가는 마지막 비상구
3.일편단심 양다리1,2
4.인간에 대하여
5.하사비스처럼 알파고하라
6.조선 임금 잔혹사
7.유진과 유진
8.500만 원으로 결혼하기
9.스크래치 컬러링 나이트뷰 불꽃
10.세상을 품은 아이들
11.서민의 기생충 콘서트
12.검색, 사전을 삼키다
13.내가 언제나 바보 늙은이였던 건 아니야
14.플랫폼, 시장의 지배자
15.한 손에 잡히는 전쟁과 미술
16.팩트체크
17.웃으면서 죽음을 이야기하는 방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