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여기서 행복할 것 - 아들러가 가르쳐준 행복 제1법칙
기시미 이치로 지음, 박재현 옮김 / 엑스오북스 / 2015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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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을 살아가는데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이 무엇이냐고 물어본다면 대다수의 사람은 행복이라고 이야기 합니다....그리고 행복해지기 위해서 돈을 많이 가지거나 건강해지기를 원합니다...여기에는 자신의 행복 뿐 아니라 가족의 행복까지 포함이 됩니다..그런데 우리는 행복을 추구하려고 하지만 자신 스스로 행복하지 못하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많습니다..우리가 불행하다고 생각하는 이유에는 우리가 생각하는 행복이 과정이 아니라 목적이며 결과이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행복해지기 위해서 제일 먼저 해야하는 일은 걱정부터 하기 않기 입니다..우리는 일상 생활에서 다양한 걱정을 합니다....그 걱정이란 일어나지 않을 일들을 일어날 거라는 생각에서 미리 걱정하는 것이라고 할 수가 있습니다....특히 아이들이나 가족에 대한 걱정이 대부분입니다...이러한 걱정에서 해방되기 위해서는 그 걱정의 대상이 되는 주체에 대해서 신뢰하고 믿어주는 것입니다...신뢰하고 믿어줌으로 인하여 자신은 걱정에서 해방될수가 있습니다...


우리가 불행하다고 생각하는 그 원인에는 자신이 생각하는 그 기준에 있습니다....우리가 10개를 가지고 있으면 우리는 11개 가진이와 비교를 하고 그 사람보다 더 많이 가지려고 합니다..우리의 불행은 여기서 시작이 되는 것입니다... 우리의 기준을 조금 낮춘다면 스스로 행복을 찾아가는 방법을 알게 됩니다..


우리의 기준이라는 것은 언제나 바뀌게 됩니다...초등학교를 지나 중학교 고등학교가 되면 우리의 기준도 한단계씩 올라가게 됩니다...고등학생이 되면 나의 기준은 자연스럽게 같은 또래의 고등학생이 기준이 됩니다...이러한 예는 돈이나 지위 그리고 다양한 영역에서 똑같이 적용됩니다...


뉴스를 통해서 전교 1등 아이가 자살을 하는 이유도 그 아이가 가진 기준이 내가 가진 기준과 다르기 때문입니다...전교 1등인 아이가 스스로 자신의 기준을 낮추었다면 그 아이는 자살할 가능성이 줄어들었을 것입니다...


책을 통해서 행복이라는 것은 남이 아니라 자신에게서 비롯된다는 것을 알수가 있습니다...자신의 행복을 밖에서 찾지 말고 나 자신에게서 찾아 나간다면 누구나 행복해 질 수가 있을 것입니다...그리고 행복이라는 것이 물질적인 요소가 필수적이지 않다는 것도 깨닫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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