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핍이 에너지다! - 바닥을 치는 힘
맹명관 지음 / 코리아닷컴(Korea.com) / 2015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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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핍이란 나에게 있어야 할 것이 없거나 모자람을 의미한다....돈이 없거나 건강하지 못하다거나 행복하지 못하다는 것,그리고 목표가 없는 것 이런 것은 모두 다 결핍이라고 할 수 있다...


어디선가 생각나는 구절이 있다...우리가 몸을 움직여서 뭔가를 하려는 것은 나에게 무언가 부족하다는 것을 스스로 느낄 때라고 한다...나에게 무언가 부족하다는 것은 결핍이라는 단어와 동일하고 우리는 결핍을 느낄때 우리는 목표를 가지고 움직이게 된다...


책에는 성공한 사람들의 결핍에 못한 이야기가 나온다...아홉살때 아버지를 잃고 마을에서 쫒겨난 칭기스칸...그는 자신이 가진 결핍을 스스로 느끼고 그 결핍을 통해 스스로 아시아를 넘어 유럽까지 정복 하게 된다..이외에도 낙제생 처칠의 이야기....그리고 청각 장애를 가진 베토벤....이들을 결필이라는 에너지를 통해 성공을 이룬 사람들이라고 할 수 있다...


유대인들이 아우슈비츠포로수용서에서 살아난 이유도 살겠다는 의지가 표현된 것이라고 할 수가 있다....그들은 매일 배급되는 커피를 모두 마시지 않고 반만 마시고 남은 반으로 얼굴을 씻고 이빨을 닦았다..이러한 습관을 실천한 사람들은 위생상태 제로인 포로수용서에서 악착같이 살아서 나오게 된다...


내 몸속 깊숙히 내제된 잠재력에 무한한 동기부여 하기....이것은 우리가 알고 있는 도전의 정의라고 할수 있다....우리는 스스로 도전을 함으로서 내가 부족한 것을 느끼고 그것을 채우려고 노력을 한다..그리고 도전을 통해 나에게 맞는 옷을 찾기도 한다...


책을다 읽고 문득 생각하게 된다...나에게 있어서 무언가를못하고 있다는것은 나 스스로 무엇이 부족한지는 알고 있지만 절실하지 않기에 우선순위에 밀려서 그것을 이루기위해 목표를 설정하고 실천을 하지 않았기 때문이라는 것을 알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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