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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하지 않는다
야하기 나오키 지음, 이동희 옮김 / 국일미디어(국일출판사) / 2016년 4월
평점 :
절판
내 주변을 보면 항상 물건에 둘러쌓여 있다는 걸 확인할 수 있습니다. 내가 필요해서,다른 이들이 필요할 것 같아서 모아놓은 물건들 중에는 쓰여지지 못한채 버려지는 경우도 많고, 특히 음식과 같은 유통기한이 정해져 있는 것들을 버릴 때는 아까운 생각 드는 것은 사실입니다. 이처럼 우리 삶의 비슷비슷한 문제들의 원인이 무엇인지 어떻게 해야 하는지 알려주고 있으며, 스스로 바꾸어야만 행복으로 나아갈 수 있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이렇게 우리가 무엇을 준비하고 걱정을 하는 그 이유는 바로 정보 교환이 민번해지면서 일어난 현상입니다. 다양한 정보들을 얻고 공유하면서 그 안에서 건강에 관한 정보에 솔깃해질 수 밖으며. 그렇지만 각각의 처방을 모은다면 의사들 마다 다른 해답을 내놓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것을 우리는 알고 있음에도 걱정에서 내려놓지 못한채 그대로 머물러 잇습니다. 특히 최근 불거지고 있는 메르스와 에볼라,지카 바이러스 문제에 대해서 우리들은 뽀족한 방법이 없다는 것을 알고 있지만 방송과 인터넷 매체를 통해서 실시간으로 받아들이고 있으며,그것들은 걱정으로 바뀌게 됩니다..
인연하나를 끊으면 새 인연이 생긴다
남의 이야기는 딱 반만 믿고, 그 대신 정보는 될 수 있는 한 폭 넓게 취합시다.
더불어 또하나 중요한 것은 '쌍방의 의견을 취하는 자세'입니다.
사족과의 사별을 경험한 사람은 극심한 상실감에 빠집니다. 상실감을 절대 혼자서 짊어지지 않습니다.
상대방의 기분을 헤아리면서 오지랖 넓은 마음을 잊지 말 것
10년전 나의 인연과 지금의 나의 인연은 항상 바뀌어 왔습니다. 그들과 지금까지 연락하고 지내는 경우도 있지만 연락하지 못하고 있는 경우도 많습니다. 사람들과의 인연에 집착하지 않는 자세가 우리에게 필요하다는 것입니다.우리는 항상 관계 속에서 살아가기 때문에 인연은 생겼다가 사라지고,사라지고 다시 만나고 그런 인생을 살아가게 됩니다. 여기서 현재의 인연에 대해서 소중이 여기고 최성을 다하면서 살아가는 것,그 사람과 인연이 끊나면 쿨하게 보내주는 지혜가 필요합니다. 뉴스를 통해서 우리는 인연에 집착하는 사람들이 많다는 걸 알수 있으며,때로는 그것이 자신을 파괴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리고 우리 일생에서 지식과 지혜를 조화롭게 연결하는 삶을 추구하는 자세가 필요하다는 것입니다.그리고 항상 주변에 관심을 가지되 상대방의 마음과 기분 또한 같이 생각해야 한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